공공기관 전기 전파 조종. 애쓰게 편집한 동영상을 멋대로 PC를 꺼서 삭제했다
서울청, 세종문화회관, 사직로, 서울청 동문,,
내가 아니라도 왔겠냐? 새벽1시반
종로 16 (998루3080) ← 종로14
종로 25
여청소부 3총사 이 팀이 상당히 많다
출발점 = 종로 도서관 ~ 종점 = 정독 도서관
많이 당해 지금은 처음 부터 알게 되서 사진찍으니
남자로 바꿨다
2명이 내가 가는곳마다 이렇게 앉아있더니, 1명으로 바꿨다
늘 쓰레기 트럭부대가 나를 기다린다
내가 지나가면 뒤따라 출동
다른날에도 쓰레기 트럭부대
더러워서 미치겠다
구역질나게,, 상상하기도 싫은 행패를 매일 부린다
구더기, 알수없는 구역질나는 더러운 것들이 물에 떠있다
쌀부대에는 수만 마리 구더기
쌀 1컵을 뜰때마다 구더기떼
동영상을 찍고 구더기를 버리려면 그 많은 구더기들이 사라져 없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매일 냄비를 태운다
매일 해킹
1. 구글 해킹
사진, 동영상 업로드 엄청 느리다
2. 파일 삭제 - 하루종일 걸린다.
3. 파일 이동 - 하루종일해도 계속 이동중
4. 마우스 조종, 아무리 드레그해도 드래그 불가
5. 마우스 수백개 파손. 마우스를 사도 사도 끝이 없다.
4. 네이버 해킹
사진, 동영상을 업로드하려고 클릭하면 업로드 창이 pc 모니터 전체를 덮는다.
이후 속이려 모든 웹사이트, 그림판 '파일 열기',, 모든 업로드 창이 모니터 전체를 덮게 나온다.
네이버, 구글에 동시에 사진 올리는데, 네이버 '사진' 클릭후 창이 나오면 사진을 선택해서 구글로 드래그 드랍, 네이버는 엔터키.
네이버 로그인 해킹
지금은 많이 없어졌는데. 3년전까지는 매일 이런창이 떴었다.
하루종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행패 또 행패
수많은 행패, 음식에 구더기, 그 구더기가 사진 찍은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먹게했는지 없어진다
길에서 갑자기 사람들이 뒤돌아 보며 불쾌한 얼굴 표정
1. 밤늦은 시간 귀가중. 10월8일
집에 거의 도착할 거리에 맞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행패부렸다.
30대 여자가 재수없는 얼굴 표정으로 뒤돌아 나를 쳐다봤다
재수가 없게 왜 쳐다 보냐? 속으로 생각.
하루종일 찰카닥 거리는 인공환청으로 도대체 뭐를 이용해서 차카닥 환청소리 나게 하는지
집근처를 돌아보다 집옆 골목으로 가서 봐도 별것이 없었다.
뒤돌아서는데, 그 재수없는 여자가 재수없는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다
= 이 때 알게 됬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내가 모르는 어떤 행패를 부렸다는것을.
수시로 길에서 트림, 방귀 행패부리는지 사람들마다 불쾌한 표정으로 나를 쳐다봤었다.
-- 동네 어중이 떠중이들이 나를 쳐다볼때마다 불쾌하고. 내가 왜 이 어중이 떠중이 얼굴 봐야하는지,,
2. 설거지하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씽크대 안의 구정물을 쏟게했다.
씽크대 안에서만 쏟았는데 방, 치마, 발에 까지 마구 물이 튀겨 치마를 벗었다
치마 빨래하게 됬다
3.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으로 냄비를 또 태웠다
매일 반복 행패
1. 모기를 죽이고 죽여도 끝이없다
2. 뇌억눌러 매일 지갑, 폰, 시계, 모자,, 두고가게함
밥 먹으면 옷, 가슴, 이불,, 밥풀 천지, 방바닥, 부엌싱크에 쌀알이 여기저기
온 방이 빵, 과자 부스러기
계란 껍질이 온 방에
식빵을 먹을때 안쪽부분만 먼저 먹는다 = 이런것도 감시
식빵바깥 부분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뜯어 온 방 여기저기 식빵 조각 천지
이런 것도 감시, 식빵 바깥쪽만 뜯어 방 여기 저기
밥먹으면 온 방에 밥알, 쌀알 천지
3. 휴대폰 켜면, 와이파이가 켜있다
못끄게 뇌 억누르거나, 끈후에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끈다
또는 끄는 순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못끄게 한다 = 끈줄알게 한다
5. 인공환청 - 가래침, 변기물 내리는 소리,
공사장 우당탕소리 → 용접 → 전기 톱 → 찰카닥하는 굉음
설거지 할때마다 비누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마구 비벼 닳게한다
7. 칫솔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온갖 더러운짓, 더러워서 못살겠다
8. 계란을 깬다
계란을 못사겠다
9. 가스렌지 - 무한 끈다
10. 열사병
11. 9월만되면 발, 다리에 마인드 무기 쏴서 고문
갈라짐 마인드, 가려움 마인드, 뭐라 표현할 말을 모르는 마인드. 발, 다리에 돌기 수백개
왼팔, 겨드랑까지 돌기 마인드, 흉기로 찌른 흉터들,,
행패 사진을 찍을수가 없다.
99년 신수동 이사. 의경들, 파출소 똥개들 전부 불러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보게 했다.
의경들 괴성을 아주 가까이서 들었다.
바로 옆같았다.
당시는 몰랐는데 아래층이였다
← 이 글 쓰니 눈썹마인드무기로 밬쎃톻이 알려줬다
아래층 2가구중 1가구는 여자 자매2 = 여러번 봤고, 그 옆집은 전혀 본적없다고 글썼는데
40전후 남과 초딩녀딸이 이사온것을 알려줬다
이들이 이사오기 전까지 반년정도 아래층에 살았었다.
밬쎃톻, 이상기가 매일 침입, 음식을 못먹어서 나도 1년만에 하숙집으로 이사갔다.
이상기에게 돈주라고 호통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이상기 = 세입자도 아닌데, 보증금 내노라고 내 집에 멋대로 들어온 자
세상에 세입자도 아닌자가 보증금 달라는 경우가 있냐?
밬쎃톻이 뭔데 경거망동하게 남의 일에 나서냐?
범죄자들 행패를 겨우 막았는데, 부패한 경찰이 나서서 내 돈을 등치려고 호주 뉴질랜ㄷ 캐나다까지 와서 돈 내노라고 호통쳤다.
밬쎃톻이 내가 이상기 보증금을 떼먹었다고 모함한줄은 상상도 못했다
움직일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뭔가를 할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뭔가를 생각할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똥, 오줌 다 싸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샤워 다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밥 다먹으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의식깨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발 다 씻으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99년부터
목 씻으면 소변줄줄, 팔 씼으면 소변줄줄
목에 비누칠하면 소변줄줄
팔에 비누칠하면 소변줄줄
발꿈치에 비누칠하면 소변줄줄
엄지 발가락에 비누칠하면 엄지 발가락에 쥐
중간, 새끼 발가락,, 비누칠할때마다 발가락에 쥐
어깨 씻으면 어깨에 쥐
목 씻으면 목에 쥐
팔 씼으면 팔에 쥐
성기 항문 아바타 마인드컨트롤 무기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면 즉시 갑자기 최강도 똥오줌 줄줄
아바타를 실감한다
24시간 마인드 감시, 아가리 땡깡
악랄 졸림으로 의식잃게 한후 꼬붕시켜 잠잔다고 항의, 민원
엎드려 자는 사람 천지. 누가 뭐하는지 관심갖냐?
-- 이게 30년째 매일
-- 직원이 나에게 미안하다고 엘리베이터까지 쫒아와서 민원때문에 미안하다고 한다
방법이 없어 참는다
나는 매일 당해서. 이보다 더한 행패 더 당해도 행패를 멈출 기미가 없다
커피를 마시는데, 뚜껑 안덮는다
커피 냄새 난다,, 이런 항의 하는 사람도 있냐?
나는 매일 듣는다.
가방을 책상위나 의자위에 놓는다
아무도 관심없는데 5년 넘게 매일 듣는다.
아무도 관심없는것, 일일이 꼬투리 잡아 아가리 30년째.
방법이 없어서 참는다.
겉옷을 책상위에 둔다,, 온갖 꼬투리 30년째
가는데 마다 경비, 청소부시켜 쫒겨나게 한다
로얄빌딩 경비 동영상 여러번 올렸다. 30년째 매일 당한다
눈썹 마인드 무기 꿈 조종
호주에 갔는데 괜찮아 보이는 집에 묶었다
젊은 여자가 도와준다며 나를 어떤 집으로 데려간다
좁고 껌껌한 골목 지나 집, 침대도 있고, 음침한 곳. 남동생도 있다고 한다
실제 꿈은 이렇게 오래 기억 안나는데, 마인드로 조종해서 하루가 지났는데도 기억난다
24시간 디지탈 트윈
왼 눈알 당김 마인드
오른귀 굉음 마인드, 왼쪽도 동시에 수시 행패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를 귀에 주입
왼쪽 성기 중간 1차, 2차 마인드 24시간
열사병 수시
사진 못찍게 필사적
스토킹 행패를 인터넷에 못올리게 해서 실컷 행패부리려는 목적
수많은 꼬붕들에게 행패 많이 당했고
종로 29 경찰들이 하루종일 쫒아다니며 사진찍는다고 벌금, 위협
사진 못찍게 폰 해킹
이메일에 업로드 못하게 폰에서 웹사이트 접속 불가
네이버, 구글, DAUM,, 아무것도 접속 못하게 한다
케이블 연결 못하게 행패
도둑질한 내 안경 내놔라
도둑질한 내 돈 5만원 내놔라
평생 도둑맞고 싶지 않다.
싹쓸이 도둑질로 남아나는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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