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6, 27 매일 맞는다
5월7일 종로 26 출동. 12시반 서울청가자마자 출동 종로 27 부대 출동. 동시에 왔다 종로 29 부대 종로 03, 종로 04 서울청 종로 07, 소방차 동십자각 동시 대 출동 지금 쳐맞는다 5월6일 종로 26, 27, 24, 서울청 100, 종로 04, 02 에 쳐맞았다 낮 12시 의식깬후 나가자 마자 맞고 종로 26, 27 17시 또 쳐맞았다. 종로 26, 27, 29, 04 쳐맞았다 종로 04 전날은 순찰차 번호가 5044였는데, 오늘 5월6일은 새번호, 새차 였다. 경복궁 담장 반대 방향에 서있다. 원래는 담장 앞에 서있었다. 상황을 글로 정리하기가 힘들다. 작가적 능력도 없지만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것을 글로 옮기기가 너무나 힘들다. 담장앞에 서있는 경찰 사진을 찍으면 경복궁 건너에 종로 01 ~ 07 을 못보니까 종로 01 ~07을 보게 기동대 경찰을 담장 반대로 서게 시켰다 = 아래 사진처럼. 내가 가면 종로 01 ~ 07 방정 경찰단이 도망가서 그 놈들 사진을 못찍는다. 그래서 아예 그 쪽을 안쳐다 본다. '팤씨'가 뇌를 읽고. 건너에서 나를 기다리는 종로 01 ~07을 내가 보게 하려고 기동대 경찰을 담장 앞이 아닌, 반대 방향에 서게 시킨다. 치졸, 경거망동 '팤씨' 이 경찰뒤, 종합청사 쪽에 종로 01 ~ 07이 매일 나를 기다린다 종로 02 경복궁 길에 나와 있을 필요없는데 굳이 내가 지난다고.. 모든 차들이 교통신호에 맞춰 잘가고 있는데, 교통 경찰들이 이렇게 나와있다. 삼청로 나때문에 교통 경찰들이 바쁘시다. 물밀듯이 온다. 순찰 오토바이, 경찰 버스들도 무한 질주한다. 독립문, 사직 터널처럼 경찰청앞 기동대경찰이 19시 20분에 갔다. 5월6일, 그 전날도 같은 시간. 19시에는 가더니 내가 19시에 오면 안간다. 기동대가 내 앞에 와서 시비.. 구글 해킹으로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된다. 이 사진이 나중 사진 저녁 19시 반 구글 해킹해서 이 사진이 아래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