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컴 해킹, 1초마다 켠다. 불안해 죽겠다
6월2일 02:30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24시간 대소변 마렵게 음탕 행패, 갑자기 최강도 열폭탄 거실 벽에 기대 앉는데 인터컴을 해킹한다. 5월31일 일요일도 출동, 오로지 나때문에 19시 25분까지 있는다고 지난 글에 쓰니, 오늘 5월31일은 19시 30분 정각까지 있는다. 또 기동대 시켜 겁주고, 한바탕하려고 불렀다. 일요일 저녁 7시반까지. 오직 나때문에. 정신병자, 팤쎃톻이 기동대를 일요일에도 불렀다 오로지 나를 겁주려고 팤쎃톻이 기동대를 끌어 들였다. \\\\\\\\\\\\\\\\\\ 종로 29 전날 : 매일 나를 봐서, 나를 동지, 동료로 생각합니다. 나도 이 분이 동료, 동지로 여겨집니다. 종로 29 오늘 5월31일 19시33분 전에는 종로 28 1위 여경이셨다. 지금은 종로 29 1위시다. 늘 1등만 하시는 분, 오늘도 오셨다 종로 29 3분후 또 서울청 같은 분들 또 종로 29 사직공원 정문에 가니 즉시 출동 20260531 165733 이 들이 사직공원 정문 지날때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하루 종일 종로 29 종로 29 집골목 나오니 필운대로에서 지나갔다. 이 들이 올때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종로 26 서울청 4거리, 사진 안찍히려고 필사적 또 종로 26 세종문화 회관뒤에서 계속 쫒아왔다. 좉 짭쎄 2 내 앞에서 한참 정차했는데, 사진을 못찍게 폰을 해킹 엉뚱한 것만 계속 클릭하게 손을 조종했다. 사진을 여기에 멋대로 올린것. 전에는 삭제했는데, 그냥 둔다. 종로 26 세종 문화 회관뒤 5월 31일 20시반 종로 06 너무나 수고, 희생을 하시는 경찰들 경복궁부터 정독 도서관 현관까지 왔다. 도서관 안에 있다가 2, 3분후 나가니 없어졌다. 경복궁까지 갔는데도 안보였다. 새 슬리퍼를 신었다고 흉기로 발가락을 긁어 진물, 피 1개 업로드 실패 늘 1, 2개가 새신발을 신으면 발을 갈기갈기 찢는다 새 슬리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