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탕한 팤쎃톻, 24시간 소변 마렵게 한다
악랄 졸림 10분마다 대소변! 발 다리 가려움 6월 30일 06시 ~ 7월2일 08시50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7월2일 8시50분 잠시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악랄 졸림 7월1일 22시 잠시깨워 대소변 - 이 글 쓰려는 순간, 글 못쓰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대소변, 성기에 가래침 뭍힌다.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7월1일 12시반 잠시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발 다리 가려움 악랄 졸림 7월1일 02시 잠시 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발 다리 가려움 악랄 졸림 뭇견뎌 의식잃는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애쓰게 편집한 사진, 동영상을 멋대로 삭제한다 매일 사고치는 트러블 메이커, 팤씨 변기물 내리는 인공 환청 24시간 종로 26 서울청 종로 26 경찰들 종로 02 서울청 - 종합청사 - 세종문화회관뒤 - 다시 서울청 종로 29 경광등 켜고 필운대로 끝에서 끝까지 왔다. 도착해도 내가 올때까지 계속 경광등. 필운대로 가면 즉시 출동한다 종로 07 삼청로를 왕복 주행중 종로 07 종로 07 또 종로 07 삼청로를 왕복 주행중 대사관 옆 골목에서 나오면 삼청로 길에 아무도 없는데 내가 온다고 교통 경찰, 기동대 총출동 호시탐탐 방정떨 기회만 노리는 기동대 서울청앞 출동 아무일은 없고 누가 자고 있다 나때문에 밤샌다 나를 모르는 교통 경찰이 없다 가는데 마다 매일 종로 02 종로 02 20분후 또 종로 02 서울청앞 종로 02 서울청앞 종로 26 방정 종로 29 종로도서관 앞, 방정 종로 29 종로도서관 앞, 1시간후 내가 돌아오는것을 알고 계속 나를 기다린다 자지 짜발은 사진 안찍히려고 튀어 없다. 꼬투리를 끊임없이 만들어 망신 모함 97년부터 동네 어중이 떠중이 다 부르고 신수동으로 이사가니 205번지(지금은 재개발로 없어짐) 골목 하루는 밤 늦은 시간, 밤에 불켜고 tv보는데 골목 어중이 떠중이를 다 불렀다. 팤쎃톻이 24시간 내가 하는것 일거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