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6, 27 동시
9월3일
종로 26 19시5분
종로 27, 26 으로 수시 오시는 분, 오늘도 10분마다 오셨다
종로 26
종로 29
종로 01, 06
폰에 똥뭍혔다고 글 올리니 가방에 똥을 뭍혔다
52. 에어컨앞. 열사병
악랄 졸림 곧 전단계 없이 의식잃게 할거같다
51. 똥천지
집안이 똥. 휴대폰에도 똥천지인줄 몰랐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수시 행패
50. 공유기 전파 해킹
이메일 보낼때 마다 "업로드 실패" 뜬다
틱톡 업로드 할 때마다 먹통
49 계속 동영상 편집 행패
하루가 다간다.
같은 파일을 계속 업로드, 다운로드,,
48. 왼쪽 성기 중간
최강도 고문한다. 음탕한 팤쎃돟,, 이런게 교회다니고 경찰하면서 사람들 등치고 다녔다.
47. 정독 도서관 PC 해킹
무한 다운 시킨다. 내가 쓰는 PC만 이 모양, 다른 사람들것은 멀쩡하다
46. 기동대 경찰, 서울청앞
아무것도 안하고 나만 감시
45. 종로 경찰서 민원실
지난번 팤쎃톻이 출력못하게 프린터 해킹
오늘 가니 잘됬는데, 30대 남직원을 불러 "개인거 하면 안된다" 호통치게 했다.
아무말 안하면 아무일 없을일,, 매일 트러블만 일으킨다
44. 폰을 켜니 와이파이가 켜있다
뇌 억눌러 못끄게 행패, 또는 끄려는 순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못끄게 한다
43. 양쪽 엄지 발가락에 마인드 쏴서 수시 구부리게해서 넘어지게 한다.
발바닥, 움푹파인 곳 - 수시 쏴서 행패
42. 동영상 편집기를 무한 끈다 = 가스렌지 끄듯이 끈다
동영상 편집할때마다 녹초
팤씨가 원하는 만큼만 편집하게 한다
50개 → 20개 →5개 → 2개씩만 합치게 한다
업로드 하면 파일 순서가 뒤죽박죽
5분에 할일을 10시간 걸리게 한다.
41. 에어컨앞, 열풍
오른귀 굉음
악랄 졸림
40. 종로 도서관
PC 해킹중
39. DAUM 해킹
파일 정렬은 팤쎃톻이 원하는 순서대로. 뒤죽박죽
사진, 동영상을 업로드하면 맨아래 업로드 되게 한다다시 업로드를 무한 반복. 시간 낭비시킨다
38. 배화여대 앞, 이데야 커피숍 남이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매일 밖에 나오기 시작했다
보름전부터
매동 초교 경비가 매일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오는데
오늘은 매동 초교 경비가 안나왔다
38. 배화여대 후문에서 정문으로 가는데 경비가 매일 나와있다. 4년전부터
가스렌지 불끄듯, 무한 나오시는 분이시다
37. 집밖에 나가는데, 앞집 아줌마가 내가 나오는 시간 맞춰 나오게 했다
어제 밤에는 윗집 남자
36. 서울청에서 물건을 가방에서 빼서 떨어뜨려 두고 가게 한다
가스렌지를 무한 끄듯이 물건을 매일 떨어뜨려 두고 가게 한다
35. 집밖에 나갈때마다 물건을 두고 오게 한다
뇌 억눌러 못가져가게하고
가방에 둔 물건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가방에서 빼서 현관, 방에 떨어뜨려 못들고 나오게 한다
오늘, 우산을 가방에서 빼서 두고가게했다
어제, 우산을 두고가게했다
그제, 우산을 두고가게했다
34. 음식에 독극물
야채를 사자마자 독극물로 썩게했다
33. 왼쪽 성기 중간
최강도 행패중. 2010년부터 행패것
32.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으로 2시간 만에 05시가 됬다.
31. 동영상 편집기 해킹
5분이면 될일 - 1시간 넘게 못하고 있다
30. 왼쪽 성기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흉기로 긁었다
29. 똥바지, 똥 신발을 세탁하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하수구를 막았다.
똥물 화장실로 만들었다.
28. 2010년 눈썹마인드를 이마, 눈썹위에 수만번을 쐈었다.
마인드를 쏘면 뼈가 두꺼워진다. 그 상태가 17년째
오른 눈썹위, 이마에 1차 마인드를 쐈다.
생각을 읽어 즉시 다른 곳에 쏘고, 또 쏴서 생각을 안하려고 하고, 여기 글고 안쓰려고 했는데
아바타 상태라 숨기는것이 불가능하다
27. 서울청앞 바지에 똥줄줄 오른쪽 신발에 똥천지 9월3일 01시
우리은행 골목길 똥 줄줄
집 현관문 똥줄줄 왼쪽 신발에 똥천지
똥치우느라 1시간 동안 바지 빨고, 신발 딱고,,
화장실에 똥바지가 산더미
26. 종로 26, 27 똥개들 총출동 : 아무일도 없는데 동시 출동 9월3일 01시
오로지 나한테 겁주려고 온 9급 돌대가리 순경시험 빠가들
연기자가 서울청 정문에 오더니 드러누웠다
똥개들을 부르려고 드러누웠다고 생각하자마자
똥개들이 들이 닥쳤다
오로지 나때문에
겁 줄 목적
내가 19시에 와서 19시 반까지 있는다고
19시 반까지 있다간다
22. 종로 29 욕정 보지, 욕정 자지 앂 한판하고 순찰차로 오고 또 온다
보지의 욕정에 가득찬 눈빛
21. 쓰레기 트럭 1717 9월2일 22시
우리은행 골목 입구부터 쫒아온다
20. 매일 집앞, 골목,, 나타나는 미화원 9월2일 22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낮에도 사복입고 출근하게 시킨다
19. 음식에 독극물 9월2일 23시
구역질나는 구더기, 나방, 벌레, 쌀 봉지에 거미줄을 쳤다
18.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음식을 태운다. 9월2일 23시
1분만에 30분이 지났다
냄비, 프라이팬,, 파손
그릇 - 구역질나게 더럽게 해서 다 버렸고, 사는것이 불가능
17. 칫솔
모든것을 상상도 할수없을 정도로 더럽게한다
새치약
반토막
치약을 짤때마다 전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 짜서 없앤다.
비누
전에는 매일 침입, 대소변,, 구역질나서 귀가 포기, 찜질방에서 살았다
지금은 비누가 며칠만에 반토막
16. 종로 도서관 3층
아가리들이 직원들에게 나를 모함 망신시킬때만 오는곳
1달전 왕보지 (짭쎄 마누라)
일부러 물병을 휴대폰 충전하는곳에 두고 나를 기다렸다.
휴대폰 있는곳에 물병, 물컵을 두면 내가 못하게 하는것을 24시간 감시하는 아가리왕이 보고
일부러 물병을 둔것 = 시비를 붙일 목적
짶세에게 씹벌리는 40대 후반 왕보지가 이 직원에게 가서 아가리 모함 망신을 했다.
나를 경멸의 눈으로 쳐다본다
= 30년째 가는데 마다
왕보지가 이 분에게 나를 모함 망신 시켰다15, 귀가하면 골목에 어중이 떠중이 부대
앞집남, 옆집남, 윗집 남, 녀
윗집 남
14. 세종문화회관뒤 센터포인트 빌딩
건너 로얄빌딩, 그옆 커피빈,, 가는데 마다 아가리로 쫒겨나게 해서 이쪽으로 다닌다.
복숭아를 샀는데 하나도 못먹어보고 썩는 독극물로 썩게했다.
구더기 테러까지..
할수없이 풀숲에 버리려고 생각하는 뇌를 읽고, 청소부를 시켜 나를 감시시키는것
13. 서울청옆 정육점남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가계앞에 서있게 하고
세종문화회관뒤, 3, 4년 전부터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오게 했는데, 또 세종문화회관뒤에 왔다
12. 매일의 이마트 세종문화회관뒤. 사진을 찍으려면 안으로 쏙 들어간다
11. 건너 식당을 시켜 늘 나와있게 한다
10. 왼쪽 입술위 마인드 쐈다
물집 마인드같다
10년전부터 행패
9. 치사한 개늙은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시시콜콜 행패
집에 쓰레기 종이 쪼가리가 많아서 종이 가방에 버릴려고 생각해서 깨끗히 접었는데 서울청 앞에 버려져있었다.
일일이 사소한것마져 30년 행패. 분통텨져 갈기 갈기 쩢었다
8. 모기 천지
눈감고 박수치기 바쁘다
1시간에 100마리 잡는다.
발로 밟아 죽인다
싱크에 지난 수십년간 거미. 어제 죽였는데 또 나타날거다
7. 밤새 의식잃게해서 모기 공격
모기 물린 자국이 지난 1달간 엄청나다
5. . 오른귀 굉음
4. 왼눈알 당김
3. 인공 환청
가래침, 아저씨 떠드는 소리, 변기물 내리는 소리
2. 왼손 검지, 손바닥, 어깨, 왼 발바닥 당김
1. 폴더, 사진, 동영상,, 마구 멋대로 뜨게 하고, "모든 창 한번에 닫기"도 안나오게 해킹한다
요즙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 나와서 금방 해결은 했지만. 24시간 땡깡만
멀쩡한 독립관 건물을 허물었다
여기 마인드 컨트롤 무기 피해자를 탐지하는 기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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