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개 , 종로 01, 04, 02 서울청앞동시 총출동 :1분 ~ 1시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다. 악랄 졸림으로 하루종일 비몽사몽

아무것도 할수없다.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무한 반복해서 30분만에 5시간이 지났다.


에어컨앞, 양쪽 겨드랑이에서 열풍이 분다. 악랄 졸림 동시 14:20


사람 살려 ~오른귀 굉음. 미치겠다 8월6일 10:35분

오른귀 지독한 정신병자의 24시간 지난 7년간 굉음

굉음 대신 이명, 지금은 강도가 약한데 얼마후 더 세게, 이것으로 밬쎃톻 뒈질때까지 행패부릴것같다

11시부터 원래대로


의식잃게 하려고 99년부터 전력투구, 악랄 졸림으로 못살겠다

1시간만에 9시간이 지났다

1분 ~ 1시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다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 이 행패가 1달전부터 심해져서 Youtube Streaming 시작한것


집pc해킹, 수십대 파손

도서관pc해킹, 사용불가



정신병자 팤쎃톻, 의식잃게 하려고 28년째 목숨바쳐 행패중

악랄 졸림 - 36시간 의식잃게 했는데도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8월4일 07시50~ 5일 20시까지 의식잃게했다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열사병, 오른귀 굉음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악랄 졸림으로 눈을 못뜬다







前단계없이 1분 ~ 1시간 의식잃게 한다


10시간이 1시간 만에 지났다 = 이게 수십년째 하루 종일






박섷톻! 경찰, 순찰차를 보내서 지시

1. "신분증 내놔라" = 밬쎃톻이 시킨것

→ 2. "벌금 물리게 한다. 경범죄 처벌법,, 어쩌구,," 길에 가만히 서있는데 좉 땡깡 = 밬쎃톻이 시킨것

→ 3. 차에서 나와 위협












종로 22 대사관옆 골목길에서 나오면 늘 나를 기다린다


종로 22 늘 같은 자리에 정차, 아무도 안다니는 길, 오로지 나만 있다.



남경이 나온다


서울청 가면 즉시 출동. 100번 넘게 봤던 분



다른 남경도 나온다. 김덕경



정말 한가한 직업. 얼마나 할일 없으면,,

계속 내 뒤를 쫒아온다 = 시킨것





종로 01






지난 수년간 내가 서울청 도착 시간에 맞춰 늘 충전하러 오시는 분

교통경찰 출현료 탑 5 달리는 분이시다




종로 26 최고 출현료 경찰

1위

1년째 매일 오신다. 오늘도 왔다



2위, 3위

                                               


2분이 같이 올때 많다. 사진 못찍게 필사적.




최고 출현료 1위 여경

종로 26 



종로 27 최고 출현료 1위





동십자각 5년째 매일

오로지 나때문에


똥개들이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우르르 나오고 들어간다.


내가 지나는 시간에 맞춰 바쁜 똥개들.


전에는 밤에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경복궁 주차장으로 2년 내내 매일 갔었다





매일의 똥개

종로 29

우리 은행 골목



종로 26


동십자각 오로지 나때문에


종로 26 여경






쓰레기 트럭에 모함, 아가리 폭탄으로 나를 쫒아다니게 시킨다

이분들외에 서울청 가면 새벽 1, 2시에 갑자기 쓰레기 트럭이 몰려온다. 8월6일 01시



매일의 1399


울먹인다 = 이 분들은 모함만 듣고 내가 쓰레기 차는것만 본다.

쓰레기를 차게 나를 쓰레기트럭을 부른다


3일은 별로 쓰레기를 안찼다. 하지만 1399를 시켜 내 앞에 오게 했다.




아가리

경복궁역

펜스옆에 서있으라고 시켰다.

사진 찍으려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못찍게 했다.


쓰레기 부대가 엄청나다. 일일이 못찍는다.



쓰레기 부대
쓰레기 트럭부대
미화원부대



가는데 마다 미화원. 집 골목입구



골목마다 길마다 미화원 시켜 감시


정독도서관 

내가 도착하면 출동한다


폰 해킹, 뿌옇게 나오게 한다


정독 도서관 전직원이 내 앞에 왔다갔다 - 무한 반복. 5년째 매일









팤씨가 보낸 이

3,4년전 휴게실에서 내 옆에 매일 서서 pc했다.

내 일에만 집중하기도 벅차, 쳐다봐줄 시간도 없었다

3, 4년 전부터 매일 보는이



주민 자치 방범대

아줌마들만 나왔다.

오로지 나때문에= 마인드 관련 경찰들이나 믿지, 일반인들은 내 말을 믿겠냐?



정독 도서관 쓰레기 부대

늘 내가 정문에서 나오면 쓰레기 부대 5년째 매일

미화원도 정문에서 나를 기다린다 = 5년째 매일



커피빈에서 아가리, 쫒겨났다.

여기 옆 로얄빌딩에서 쫒겨나는 동영상, 사진 올렸다

서울청 근처, 세종문화회관뒤 잠시 가있는다.

아가리로 내가 가는데마다 빗자루 부대 출동

10년전에도 쫒겨났는데, 1주일전 아가리 폭탄으로 또 쫒겨났다.


나를 노숙자라고 가는데마다 모함한다

할리스, 커피빈 건너

할수없이 여기 갔는데 또 빗자루들고 청소 싴킨다.

여기 직원에게도 아가리

스타벅스가면 빗자루 부대

할리스 가니, 여기도 아가리가 가서 빗자루 부대를 시켜 내가 가면 즉시 온다


3년전에 이곳은 파스쿠치였는데 직원들 시켜서 보지떼가 나를 안내쫒으면 우리가 간다고 앂땡깡으로 쫒겨났었다.
스페이스본 찜질방에도 그 보지떼가 몰려와서 앂아가리 많이 놀렸었다.

우체국, 편의점,, 악랄했다







매일의 골목 할배딸

매일 지난 수년간, 내가 지나는 시간에 맞춰 바쁘다.





여3청소부 부대 팀이 바뀔뿐 수시, 8월3일도 왔다




여기 2 남 마찬가지 1달때 매일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저렇게 있는다



1년전 외국 여자 시켜 행패부렸던 식당

내가 지날때까지 기다렸다 퇴근한다

옆 매일의 식당도 있다.



세종문화회관뒤

매일의 이마트

전에는 빗자루로 아스팔트로 쓸었었다



집골목

매일의 GS

2년째 매일 나와있다


현대미술관뒤 빵집녀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퇴근한다. 알바가 자주 바뀐다

늘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쓰레기 들고 나오는 쓰레기 부대원


정독 도서관 


1. 전직원들에게 얼마나 아가리 했으면 끊임없이 내 앞에 왔다갔다





2.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퇴근한다




수퍼 할배 를 시켜 내가 마트갈때 마다 쫒아오게 한다. 4, 5년전부터. 폭행까지 시킨다. 8월3일




세종문화회관뒤


매일의 GS 트럭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출동



쓰레기 트럭 1717 우리은행앞에서 대기중

내가 무인샵에서 나오는 즉시 스토킹







쓰레기 하루도 안보는 날이 없다

쓰레기들만 보면 분노가 치민다.

사진에 다 못올렸는데

개늙은 놈이 내가 예약하는 PC 예약하고, 내 옆에 앉고, 내가 가는 시간 맞춰 정문으로 나온다.

지금은 내가 가는 시간에 맞춰 정문에서 들어가서 미리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에게 타라고 한다.

토가 나와서 소름끼친다












얼굴 면도칼 베인 상처

악랄 행패. 1, 2달 된것같다





온몸에 흉기 행패

얼굴, 팔 다리


발에 흉기로 찌르고 긁는다

흉터 없는 날이 지난 27년간 없다







목 쥐젖 3개 쏘고 24시간 가렵게 행패

1~3년전 등 한복판, 목 뒤 가운데 쐈다는 글 쓴후 왼쪽 목에 2번 더 쐈다

쥐젖이란말 평생 들어본적도 없는데, 인터넷 켜면 수시 나왔고 지금도 나온다.

팤쎃톻이 인터넷 조작한줄 몰랐다
















매일 독극물

음식에 독극물로 매일 토해 밥을 못먹어 99년 하숙집으로 이사갔다.

하숙집 매일 침입, 식사를 해야해서 아침밥 해주는 식당이 있는 연대 후문으로 이사,,


쌀에 구더기




매일 쌀에 구더기

요플레, 야채에 썩는 독극물









비누에 구더기

2007년에는 비누에 대소변,, 귀가 포기, 찜질방


아가리로 찜질방마다 쫒겨나 노숙





계란은 매일 깬다

휴대폰을 수시 손에서 떨어뜨려 깨듯이

계란든 용기만 만져도 떨어뜨려 깬다





새 치솔

더러워서 미치겠다

칫솔이 안보여서 지금 다른 칫솔로 쓴다


새비누 반토막,, 화장품을 못바른지 99년부터




독극물을 부어 썩게했다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되게 하고


다른 사진을 삭제해서 이 사진이 중복되게 했다.

삭제한 사진이 뭔지 모른다






구글 해킹

1. 구글의 글, 사진을 전부 멋대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삭제했다.


2. 네이버에 멋대로 공개(계정 비활성화로 비공식으로 공개는 가능)

비밀 공개됬던것을 다시 멋대로 삭제,, 이것 때문에 하루가 다간다

3. 내가 모르는 사진, 글, 동영상이 얼마나 더 삭제됬는지 모른다









구글 블로그 해킹


임시 저장글 목록 순서 = 최신 글이 맨위

내가 새로 업데이트 할때마다 순서가 뒤죽박죽, 맨위에 안오게 한다



뇌 해킹

모든것을 할때마다 연상을 시킨다

구글 로그인할때 연상 시킴 = 전에 구글 로그인 할때마다 로그인창 수십번을 클릭, 폰을 수십번 클릭

하루 로그인하느라 1시간 넘게 시간 낭비시킨것을 눈썹마인드로 자동 연상시켰다.

그 날 이후 다시 로그인 할때마다 로그인창이 수십개 뜬다.

폰을 수십번 끄고, 클릭을 수백번 하게 한다






구글 로그인 해킹 : 이 행패가 다시 시작됬다

7월말부터 행패 또 시작

1. 30분 넘게 인증, 계정 복구,, 무한 반복한다.

세상 아무도 못겪어본 구글 로그인 창이 무한 뜬다




2. 휴대폰이 없으면 구글 로그인 못한다

휴대폰 본인 인증 창으로 가는 창이 수시 바뀌고 더 많이 클릭하게 한다




3.구글 로그인 할때마다 이 창이 뜬다


세상 아무도 못본 창들,, 10년째 매일 뜬다
















동영상 편집기 해킹

녹초


1분에 가능한것 하루종일 걸린다.

멋대로 정지, 업로드 뒤죽박죽

밬섷톻이 원하는 분량만큼만 편집가능

30개 → 25개 → 15개  10개 → 5개 → 2개씩만 편집가능








구글 로그인 할때 카카오 로그인 창이 뜬다


누가 믿을까?













네이버 해킹

'사진'을 올리려고 사진을 클릭하면 창이 뜨는데 화면 전체를 덮고, 크기 조종 불가능


처음에는 네이버 사진 창만 행패부렸는데

그 글 쓴후 모든 창 크기가 화면 전체를 덮는다



네이버 로그인 해킹

매일 구글 로그인 행패부리듯 같은 행패부린다.

3, 4년전까지는 네이버 거의 매일 해킹했다.



















카카오 로그인

할때마다 이 창이 뜬다. 폰, PC













DAUM 이메일 해킹

1, 2달 전부터 생긴 행패


파일 전부가 업로드 안되게 한다 = 하루종일 시간 낭비시킨다


1번 보낼때마다 수십번 업로드를 반복, 또 반복,, 하루가 다 간다.


집pc만 행패부렸는데, 며칠전부터는 도서관pc도 행패부린다


내가 업로드하는 순간, 전파 조종, PC가 느리게 해서 업로드 안되게 하는것








파일 용량도 팤쎃톻이 조종한다


일반 매일은 8MB

대용량 메일은 2MB





당근 마켓 해킹

1. 가까운 지역만 본다고, 인천, 경상도, 전라도 나오게 한다


2. 내가 수시 보는 지역 부동산 안나오게 한다.

관심없는 명륜동, 숭인동, 헤화동만 나오게 하더니, 지금은 부동산이 전혀 안나온다.



뇌를 읽고 내가 하는것마다 행패



















화장실에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심하게 넘어지게했다

= 이 행패 수시부린다


양손 바닥, 양팔에 큰 멍이 들었다


 ← 이 사진을 올렸다고 왼쪽 얼굴 이마, 머리뒤에 더 심한 멍들게 행패부렸다.

멍이 얼마나 심한지 1달 넘게 부었었다. 7월달










화상


라면 끓이는 냄비 뚜껑을 여니 前단계없이 1분간 의식잃게 해서 화상 입혀 껍질이 벗겨진다

정수기에서 커피물을 컵에 담을때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 해서 심한 화상,,

이게 수십년째

팔, 목, 발에는 독극물로 화상을 입게한다 = 수십년째 행패



손부기

주먹을 쥘수없다. 너무 손이 부어서

2010년부터 손마디 뼈가 굳게 했다. 그때는 뼈가 굳어서 주먹을 못줬다





화상자국

폰 해킹, 사진이 안선명하게 나오게 행패


엄청나게 붓고, 물에 담근것처럼 하루 종일 부르텄다.


알고보니, 땀이 물처럼 흘러서 부르튼것. 지금도 부르트고 부어있다



손이 하루종일 부르튼다

뭔지 몰랐는데, 살인 열사병으로 온몸에 땀이 비오듯 지난 며칠간..

땀으로 손이 부르튼것









계란 뇌 조종 : 삶을때 뚜껑을 열게 했다. 분명이 뚜껑을 닫았고, 다 삶은 후에도 닫혔는데, 열려있던것.

계란 아래는 시커멓게 탓고, 윗부분을 계란이 안익어서 액체 상태로 주르르 흘리게 했다.

= 2, 3달 전부터




황태 가위로 잘게 잘라 물넣고 국을 만들었다 = 어금니를 다 뽑아서 씹는게 불가능한 상태.

뇌 억눌러 뚜껑을 못닫게 했다

2, 3분이면 다 삶는데 뇌 억눌러서 1시간 넘게 끓이게 했고 물이 다 쫄아 타기 직전이였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1시간이 넘은줄 몰랐다







이 모든 행패가 동시

지금까지 매일 올린글, 매일 행패가 반복되고

그 행패들이 동시에 24시간 28년째

동시에

1. 열사병

2. 왼쪽 성기 중간

3. 오른귀 굉음

4.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5. 왼 어깨 팔 손 손바닥 손가락 엉덩이 골반 왼 발바닥 동시 당김

6. 혀 매움

7. 왼 눈알 당김

8. 손 부기

9. 발다리 갈기갈기 진물 가려움,, 이 모든것이 동시



8월2일 06시 ~ 8월3일 10시까지 의식잃게했다

수퍼 할배시켜 수시 서울청, 농협쫒아오게 해서 폭행





음탕한 박성동, 눈썹 마인드로 성기 성교만 연상시킴

Lewd Park Seong-dong only brings sexual intercourse to mind with his eyebrow mindset.

24 7







구글의 글, 사진을 전부 멋대로 삭제했다.

네이버를 멋대로 공개(비밀공개만 가능)= 글을 찾아보니 멋대로 공개가 되서 어리둥절했다.

8월3일.
비밀 공개됬던것을 다시 멋대로 삭제,, 이것때문에 하루가 다간다. 8월4일

얼마나 더 많은 글, 사진, 동영상이 삭제되는지 모르겠다




밬쎃톻이 멋대로 글 삭제, 멋대로 공개, 멋대로 공개한것을 삭제했다.

다시 업로드, 또 업로드를 무한 반복하고 있다

- 그나마 저장해둔것이 있고, 삭제됬는지 알수있던게 다행.


다른 무슨 파일들이 더 삭제됬는지 모른다







음료수병  뚜껑

정수기에 똥, 생수에 행패로 할수없이 헛개차를 사마셨는데, 헛개차라고 안심해서 먹을수있냐?

방법이 없어 포기하고 마셨는데 5, 6년전 헛개차 병뚜껑을 못열었다.

헛개차 수백명 마셨는데 병뚜껑을 못열게 마인드 행패로 그후로는 더이상 못마시고 있다.


롯데 그란데 라떼,, 비슷한 시기에 수시 마셨는데 이것도 병뚜껑을 못열었다.

길에서 아가씨한테 부탁하니 집게 엄지 손가락으로 쉽게 땄는데 나는 마인드 행패로 더이상 못마셨다.


라떼 음료수를 수년간 못마시다가 1년전부터 사마시는데 병뚜껑 여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


정신병자 밬쎃통 병뚜껑 행패

반년전부터 내 손을 조종, 병뚜껑을 멋대로 바닥에 떨어뜨린다.

아무리 찾아도 없어 그냥 포기하는데, 이 행패를 1년내내 부리고 있다.

얼마나 또라이냐?





음식에 썩은내 8월6일

말로 표현할수없는 내

99년부터 안먹으면 굶어서 할수없이 먹는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무한 행패만 부린다


화장실 바닥, 대야, 변기, 수도 꼭지, 샤워기, 욕조,, 똥떵이를 매일 뭍혔다

이불, 깨끗한 새 수건에도 똥덩이.. 수십년째 더러운 행패만




샤워

전에는 샤워하면 선선

마인드 행패 당한후 샤워하면서도 몸에서 열기, 김이 모락 모락

샤워후 몸의 물을 수건으로 딱기전에도 땀줄줄, 어떤때는 열기로 금방 마르기도 한다.

겨울에는 김이 모락모락이 더 심하다


오른 앞니

2년전부터 찬물 마시면 최강도 고문, 두통 고문급


2년간 미지근한물만 마셨다. 아이스크림도 안먹으니 미지근한 물, 키위, 토마토, 딸기 먹어도 최강도 고문


1달전에는 앞니 뒤, 송곳니에도 같은 것 쐈다




길냥이

아주 사람들에게 스스럼없는 하얀 고양이

정독 도서관 재롱둥이

고양이들이 환장하는 '추르'를 주려는데 순하고 친근하던 고양이가 갑자기 날 무서워하고 도망, 추르를 고양이 옆 의자에 짜서 놔뒀는데 더 나를 경계.

= 뭔가 이상하면 땡깡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고양이를 위협했던것. 아마 들고있던 우산으로 겁줬던것같다.

의식없어서 모른다











매일 반복 행패


1. 3일만에 폰을켜니 와이파이가 켜져있다


2. 가스렌지를 수시 끈다. 불 세기를 조종하는 순간 끈다



3. 머리 열사병으로 샤워하다 물을 좀 뭍었는데 하루 종일 머리가 안마른다

걸레 빨았는데, 며칠째 안마른다

샤워후 딱으면 성기 항문 축축



4. 비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마구 문질러 닳게 한다

치약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다 뽑아 없애 버린다

칫솔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온갖 더러운짓, 더러워서 못살겠다

← 이 글 쓰면 더 행패

말로만 마인드 관련 경찰들이 제지하면 보복만

글을 맘대로 못쓴다.


5. 음식의 밀봉을 뜯는다. 상상하기 싫은 더러운 행패


6. 계란을 깬다




7. 인공 환청 가래침 더러운 소리만


의식깨면 공사장 소리. 실제로 들어본적없고 환청으로는 매일 듣는 소리


여름 내내 매미 소리 2010년부터 17년째, 집근처 나무없다.




8. 열사병 - 모자를 못쓴다. 머리에서 열펄펄, 눈주위, 귀 주위, 팔, 다리 온몸에 열풍 마인드 쏴서 행패

전에는 상반신만 열펄펄. 한여름에도 바지위에 치마까지 입고 다녔는데

← 이 글 쓴후 하반신 열펄펄


9. 음식, 음료수를 마시면 온 몸, 옷, 온 방, 이에 쏟게한다







화장실 똥쌀때, 똥딱을때, 벌거벗고 샤워 감시 1997년부터


99년 신수동 이사후 의경들은 다 불러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보게 했다

파출소 짭쎄들은 얼마나 보게했겠냐?









당장 일어나 ! 대소변! 할때까지 의식잃는다

의식 회복 = 당장 의식잃어! 악랄 졸림






정신병자 밬쎃톻이 의식잃게 하려고 필사적이다! 28년째

악랄 졸림

8월4일 07시50~ 5일 20시까지 의식잃게했다

36시간 의식잃게 했는데도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8월2일 06시 ~ 8월3일 10시까지 의식잃게했다

28시간 의식잃게 했는데 악랄 졸림. 악랄 졸림으로 하루종일 멍한 상태


7월 28일 06시 ~ 7월31일 15시 의식잃게함.

82시간 의식잃었는데도 악랄 졸림

7월27일 04시 ~ 14시까지 1초도 안깨웠다.

7월25일 04시 ~ 14시 의식잃게 했다 

7월19일 10시 ~ 7월 22일 22시반까지 의식잃게 했다.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열사병, 오른귀 굉음

악랄 졸림 하루종일

차라리 의식잃는게 낫다
















최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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