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귀 최강도 굉음 마인드

7월16일 05시 ~ 20시까지 의식잃게했다 

종로27, 지원 20시 반부터 21시 10분 지금도 똥개들 있다.

세종문화회관 뒤

종로 28 20시 필운대로 

종로 29 20시 경복궁역 

7월16일 05시 악랄 졸림

11시 당장 일어나 ! 똥

의식 회복 = 악랄 졸림

11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13시 잠시 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소변후 성기에 가래침을 뭍혀 하반신만 씻으면, 똥싸는것도 감시하는 음탕 팤쎃톻이 상반신 열폭탄.

온 몸 샤워하게 한다.

악랄 졸리 못견뎌 의식잃는다




7월 15일 저녁 7시 서울청앞 경찰 버스 수십대 출동 = 이 시간에 마인드 경찰이 출근 안하는 듯.

팤쎃톻이 피켓을 도둑질했다. 15일밤

도둑질후 뇌 억눌러, 도둑맞은것도 몰랐다. 16일 서울청 가니, 피켓이 없어서 시위를 못해 귀가했다.


종로 28, 29 똥개 집밖에 대기

종로 26 서울청

종로 01, 04 똥개들 서울청 후문

종로 22, 23 경복궁역 동시

종로 23 30분후 또 서울청 4거리

종로 07, 04 동시

종로 07 체포한다고 쫒아왔다



종로 22 골목 나오니 대사관앞 또 정차

나를 기다린다.





'신분증 보여라'

쫒아다니며 신분증 '보여라'를 외쳤다.

신분증 보이는게 무서운게 아니고 '벌금을 10번 넘게 내게 했던것이다' 라고 생각하니 뇌를 읽고 경찰들 시켜 벌금을 물리겠다 쫒아다니게 했다.


"신분증 보여라 → 벌금을 물리겠다"로 바뀐것







종로 26으로 하루 종일 서울청 앞에 또 오고, 또 오고,, 2년간 무한 반복했던 분.

지금은 종로 22로 매일 온다



쫒아다니며 벌금 물린다고 한다

사진을 찍는다고 불안감 조성이라고 한다.

곽진규도 길에 아무도 없는데 불안감 조성, 윤선홍도 길에 아무도 없는데 불안감 조성


길에 아무도 없는데, 사진 찍는다고 불안감 조성

벌금 물린다고 한다


아무도 없는 길, 사진 찍는다고 불안감 조성



텅빈 삼청로 거리. 경찰들만 있다.



겁주려고 경찰버스, 똥개 01, 02, 04 총출동 시켰다.

경찰들이 포위, 사진을 못찍게 해서 사진은 없지만 동영상에서는 멀리 보인다.









아무말 없이 사진만 찍었는데 경찰이 벌금만 외친다


"불안감 조성으로 벌금"

"경범죄 처벌법 21조 1항"


30분 넘게 쫒아다니며 벌금 물린다고 해서 경찰버스, 01~05, 물밀듯이 왔는데 못찍었다.



아무말도 한적도 없고, 사진만 찍었다 ← 이게 불안감 조성이라고 한다.






곽준규도 길에 아무도 없고 나만 서있는데 불안감 조성 벌금

5, 6년전 사직파출소 순찰차로 매일 사직로, 필운대로, 종로 도서관앞,,


찍은것만 이 정도





골목을 나오자 겁주려고 경찰버스, 기동대 총출동








수시 오는 기동대 경찰

계속 쫒아온다
내가 왜 이 들 얼굴을 매일 봐야하냐?












벌금


1. 서울청앞 매일 왕충무, 유승혁

내 앞에서 마이크 쾅쾅. 1시간마다. 이 들 지날때만 의식깼었다.

왕충무, 유승혁, 또다른 30대 중반 경찰이 중국 문화원앞 벌금



2. 그후 삼청로. 대사관 건너 횡단보도에서 나를 기다리더니 또 벌금

쫄병 데리고 와서 쫄병이름으로 벌금




3. 사직파출소 곽준규가 매일 종로 도서관으로 왔었다

아무도 없는길, 불안감 조성으로 벌금






4. 얼마후 여슬기를 데리고 와서 여슬기 이름으로 또 벌금

벌금 물리려 쫒아왔다.







5. 종로 27 시켜 즉결 심판

매일 도둑질, 어금니를 다 뽑아서 못견뎌, 서울청 앞에서 '어금니 다 뽑는다' 외쳤다.

이 말 못하게 종로 26 여경, 황운영은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는다고 27 시켰다.





6. 다음날, 년놈동 파출소 97년부터 강태현 시켜 경복궁 역앞에 왔다갔다 순찰차 사진 찍게 유도해 쫄병 이름으로 벌금



7. 10개월후 또 강태현이 내가 순찰차 사진찍는것을 알고 우리은행 옆, GS 편의점 골목으로,, 순찰차 사진 찍게 하려고 와서 또 쫄병 이름으로 벌금
 

8. 10개월 전, 경복궁역 벌금 물렸던것 얘기하니 그것을 기억했다고

 1시간 만에 다른 경찰 시켜 또 벌금

= 내가 이 분의 얼굴을 기억 못하는줄 알았다.





9.  집 골목, 아무도 없는 길, 내가 소란 피웠다고 윤선홍 시켜 또 즉결심판 벌금







10. 경복궁 후문. 종로 01 ~05, 고병수 서울 501 (998루3061)시켜 무단횡단 벌금

= 내용이 길어 아직 까지 못올렸는데. 이것도 밬쎃톻 일당이 시킨것

이 경찰들이 자발적으로 벌금 물린것 절대 아니다.

내가 벌금 물게 순찰차 왔다갔다 했고. 전부 박씨가 시킨것.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올림













신분증 내놔 경찰들 시켜 쫒아다니며 이 말하게 시켰다.

종로 29 여경이 매일 수차례 쫒아다니며 이 말했고,
그 후 남경이 쫒아다니며 "신분증 내놔"를 외쳤다.



이유


이진아 도서관, 내가 나오는 시간에 스토킹 직원 2명을 시켜 건물 앞에서 감시 시켰다.

사진찍었다고 경찰 부르고. '신분증 내놔'라 해서 할수없이 폰 사진을 삭제했다.

← 당시 이 글 썼다고

사직 파출소 여경, 20대 초반 투캅스, 여경, 남경을 "신분증 내놔라" 쫒아다니며 시켰다



'신분증 내놔'가 아니고 10번 넘게 쫒아다니며 벌금내게 했던 것

← 이 생각을 했다고, 뇌를 읽고 신분증 내놔라 대신 벌금

'경범죄 처벌 21조 1항 불안감 조성'







종로 01 경복궁역



방금전 도착하자마자 잠에 빠졌다.



동시에 종로 26 경복궁역에서 부터 서울청까지 내 뒤에서 왔다










종로 26 위와 같은 장소

서울청 → 사직공원 → 경복궁역 → 서울청 → 무한 반복 중



내 앞에서 차를 정지 안해서 치일줄 알았다.






오로지 나를 위협하려고 기동대 경찰을 서울청앞에 부른다


기동대 경찰 시켜 겁준다






종로 29 우리은행 골목으로 매일 온다




폰 해킹 깜깜하게 뿌옇게 나오게 한다



종로 26
매일 오시는 분이였는데, 5분마다 오는 경찰로 바꼈다.

필사적











독립관

24시간 철처히 감시

독립관 사진만 올리면 즉시 화면 크기 축소시킨다







얼마나 재수없냐?

나를 모르는 동네 어중이 떠중이 없고

나를 모르는 경찰이 없다.

                                                                             ↑ 화면이 축소되서 시간이 안보인다


독립관 - 허물고 다시 짓는다고 한다







독립관 공사장 세면대

가방을 갈기갈기 찢고, 쓰레기 통으로 만든다. 생선 썩은내

여기서 편하게 비니루 봉지를 빨았다.

마인드로 하는것마다 감시.

내가 쓴다고 저렇게 정돈, 비누도 숨겼다

                                                                               ↑원본 크기여서 날짜가 정확히 보인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온 몸을 폭행

온 몸에 멍자국



화장실 욕조에 강한 충격으로 넘어지게 했다. 수시 행패부린다

왼팔, 오른팔, 오른 손바닥

심하게 멍, 전에 사진 올렸다



오른팔 멍




발을 수십년째 매일 갈기갈기 찢는다






발 다리

최강도 가려움, 갈라짐, 찢어짐







구글 해킹으로 사진이 뒤죽박죽

왼팔



오른팔




구글 해킹

1. 사진을 뒤죽박죽 업로드되게 한다

2. 블로그 목록 정렬, 팤쎃톻이 원하는 순서대로




네이버 해킹

사진 동영상 올리려고 클릭해서 나오는 창이 pc화면 전체를 덮게 한다.


창 크기 조절 불가능.

속이려고 다른 모든 웹사이트의 창 크기도 모니터 화면 전체를 덮게 한다


----------- 수시 이 행패가 멈춘다. 며칠 행패 멈춘후 다시 행패






유아 교육원

지날때마다 남청소 시켜 땡깡

지금은 여청소부




매동초등학교 경비, 청소부

내가 지날때마다 나온다. 종로 29은 안온것



독립관 갈때마다 동네 어중이 떠중이, 쓰레기 트럭, 택시, 관광버스




경비 회사차

사진은 안많지만 너무 많아 못찍는다

정독 도서관 정문, 서울청, 세종문화회관뒤,, 가는데마다 쫒아다니게 시킨다.

집앞에 서있게 수시 시킨다.




 

서울청옆, 경광등 달린차를 보낸다



세종문화회관뒤

GS 트럭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매일 온다







현대 적선빌딩, 서울청뒤

매일의 경비시다. 내가 지나는 시간에 맞춰 늘 바쁘다.








수년째 3명의 여 청소부대


이 분들이 출발지

종로 도서관
→ 그 다음날은 사직공원
→ 그 다음날 천주교회 → 서울청 → 경복궁역 → 고궁 박물관 → 경복궁 → 경복궁 주차장 → 삼청로 → 현대 미술관 → 북촌 

종착지는 정독 도서관


현대 미술관 뒤



정독 도서관 도착하면 즉시 출동하신다

화장실로, 2층으로, 3층으로,, 내가 지나는 곳마다 늘 바쁘신다









매일 나타난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 당장 화장실로 가 !!

화장실 가면 이 분이 문앞에 서있는다.

이 분 얼굴 보게 하려고 수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지난 수년간 수많은 이들

한없이 내 간택만 기다린다.

아가리 부대원










종로 도서관, 정독도서관,,

나때문에 도서관 마다 오는 직원

정독 도서관 휴게실 - 2년전까지는 알바, 3개월마다 바꼈다.




도서관 직원이 나때문에 내가 종로 가면 종로, 정독 가면 정독 도서관으로 온다

= 얼마나 아가리를 했으면 내가 가는데마다 즉시 출동하냐?




정독도서관 3층 디지털실 직원

내가 화장실가면 총출동

18시 문닫으면 2층 어문학실갈때마다 직원들이 퇴근 안하고 2층에 따라온다.

지난 2년간 매일. 나때문인줄 몰랐다.

어처구니 없다.








세종문화회관


1달전부터 경비, 청소부들이 밤에 매일  경광봉 들고 나온다





종로 26, 27, 28, 29, 01  ~ 09 동네 어중이 떠중이,, 나를 모르는 똥개가 없다






세종 문화회관뒤

이마트 알바분들이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늘 나온다


경복궁역 옆 식당 골목

수시 나오시는 분



경복궁역, 우리은행 옆 골목

매일의 식당시켜 나오게 한다






우리은행 골목으로 가면 쓰레기 트럭 1717이 출동한다 = 매일



동네 청소부 총출동








나를 모르는 동네 어중이 떠중이가 없다. 97년부터



외국인 카페 - 손님들이 알아서 가는데도 팤씨 일당이 나오라고 해서 나온것

매일 나온다.

새벽 2시에도 내가 지날때까지 퇴근 안한다.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매일 나온다





나를 모르는 동네 어중이 떠중이 없다 ← 이 글 쓴다고 더 골목인을 부른다.


옆 빌라

3년전 내가 이 분 빌라에 신문지를 버렸는데, 새벽 3시에 이 분을 깨워서 쓰레기 버린다고 아가리.

집주인이 빌라를 부동산에 내놔서, 부동산이 방 보러 와서 청소하느라 쓰레기를 버렸다.

24시간 철처히 감시, 행패



옆 집 남을 시켜 내가 오는것을 기다리게 한다

사진을 찍으면 가만히 안둔다고 하더니, 내가 계속 사진 찍으니까 "찍던지 말던지,,"한다



계속 집앞에 서있다.


나도 이 분 집앞에 앉았다.

수시 이 분 사진을 찍는데, 갑자기 안보였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이 분이 사라지는 것을 못보게 했다 = 본인 집으로 들어갔을것같다.






동네 어중이 떠중이, 가는데마다 어중이 떠중이

가는데마다 종로 01 ~ 07, 종로 26, 27, 28, 29, 22







경희궁 4단지 건너 공원



다른 노숙자 시켜 감시, 많이 했다.


여기를 1주일에 1~3번 지났는데

궁금해서 쳐다봤다. 1년전에는 세종문화 회관앞에 24시간 있던 분.


마인드로 24시간 감시, 이 분에게 아가리


1달여전 뒤돌아 보니, 이분이 눈을 부릎뜨고 날 쳐다 봤다.


이 분의 짐 앞에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한참 서있게 했던것


그런식으로 동네 수거함 트럭 불러 나를 수시 감시 시켰다.

늦은 밤 한시라도 빨리 집에 들어가고 싶은데, 수거함 트럭을 불러 아가리

옷가득찬 가방 수십개를 바닥에 펼쳐놓고,, 트럭 시켜 보게 했다.


나는 1초도 멈춘적 없이 빠른 걸음으로 집으로 향하는데, 

감시 시키려고 불렀던 수거함 트럭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팤쎃톻은 옷봉지 앞에서 한참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서있게 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나만 몰랐다












처음보는 사람들이 분노 1년내내, 30년째 매일

1999년 현대백화점 점원. 티셔츠

한섬으로 기억하는데, 당시 청담동 집문제로 수시 지나다가 티셔츠 받으러 갔다.

마인드 컨트롤 무기로 내가 하는것을 감시

현대백화점 압구정에 가려는것을 알고 점원시켰다

나를 기다리던 처음 보는 점원, 나에게 분노

티셔츠를 바닥에 던지고 행패


청담동 빌라에 가니, 경비가 집주인에게 꼼짝 못했는데, 나에게 기고만장, 화를 냈다.





세종문화회관뒤 완전히 아가리 초토화

1. GS 편의점

처음 보는 남 알배 기고만장, 화를 냈다.

얼마후 여 알바도 나에게 분노


아가리 행패로 그후로는 안갔다.


2. GS 편의점 건물 경비, 청소부

수년전부터 내가 가면 나와서 나가라고 했다

지나갈때마다 청소부가 나온다.



3. GS편의점 옆 SALAD

여기 40대 남 땡깡 사진 수차례 올렸었다


가는데 마다 땡깡 당한다



4. SALAD 옆 우리은행 1층, 지하 1층,, 수시 쫒겨나게 아가리.



5. 그 옆 종교 교회 경비



6. SALAD 건너

FRESH 24 24시간 무인샾 주인. 속상한 표정으로

나때문에 늦은 밤마다 출근했다.

아가리 - 수시 가서 쉬었는데, 어느날 싱크대 수도물을 물병에 넣은것을 마인드로 보고 아가리 폭탄.


그전에는 7일레븐 편의점 30대 주인남 - 내가 지날때마다 놔와서 서있었다





7. 로얄빌딩 1달전 건너 경비 시켜 쫒겨나게 했다. 10년전에도 짜리몽땅 왕보지 시켜 행패.

주말에만 1시간 정도 지하 로비에 있었다

그 경비만 아니고, 옆에서 시끄럽게 전화 통화하던 여자와 일행 = 아마 거기 알바였을듯

처음 보는 30중반 남자가 나를 뚫어지게 분노한 얼굴로 쳐다봤다 = 아가리 들었던것


로비옆, 커피 숖 옆 벤치에 앉았다고 아가리, 60 후반 주인 아줌마가 일요일 밤에 불렀었다.




8. 로얄 빌딩 2층 미래 에셋 증권 불쾌한 여직원 얼굴 표정이 떠오른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트림하게 했다.

의식잃어 나는 모르지만, 수백명 수십년째 당해서 알게 됬다



9. 그 옆 커피빈

2026년 7월 13일 여 알바가 나더러 나가라고 했다.





10. 커피빈 건물 경비

경비시켜 지날때마다, 폰 보느라 서있기만 해도 나오게 시켰다.

경비가 거의 안나온다. 1년내내 지나도 아가리 행패할때 외에는 안나온다










경희궁 자이 2단지 경비

고양이 사료를 사러 갔다. 1주일전.

서울청앞 경희궁 2단지인줄 잘못 알았다.

이미 정해져서 비오는데도 수시 독립문에 가서, 근처라 늦은 밤 갔다.

- 처음 보는 30 후반 경비가 똥개가 되서, 화를 내며 고압적

- 마인드 무기로 내가 가는데 마다 미리 아가리 한다





인터넷 거래로 호두차를 샀다. 경복궁역

나를 보자마자 처음 보는 여자가 화를 낸다. 2026년 7월 13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트림하게 했던것 같다. 이유없이 분노







가는게마다 꼬붕보내 아가리 30년째 매일


1. 종로 도서관 가면 전직원

지하 매점

1층 직원

2층 직원

3층에는 직원이 없는 곳인데 내가 가면 즉시 출동



2. 스타벅스만 가면 직원을 시켜 감시. 내앞에서 청소

스타벅스 건물 경비시켜 감시.




 

3. 큰 가방에 짐을 많이 들고 다닌다고 가는데마다 노숙자라고 모함한다.

로얄빌딩. 커피빈. 스타벅스..








마인드 무기로 감시, 아가리

백화점, 교보문고, 우체국, 시장, 편의점,, 가는데마다 경비, 점원이 미리 나와서 서있다

97년부터 아무데도 못가게 철처히 아가리








서울청 길 아가리 초토화

길에도 못다닌다


사직공원 경비, 청소부 매일 나와있고

길 건너면 현대차 매일 나와있다

옆 커피숖

그 옆 천주교회 청소

피아노 학원

그 옆 삼정한우 식당

수퍼 할배, 할매

미장원

부동산

식당

치킨

또 다른 치킨

부동산

중국문화원 청소

서울청 도착하면 종로 26, 27, 28, 29, 01 ~07


-- 이게 30년째












얼마나 또라이면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오냐?

누가 믿을까?

이상기에게 돈주라고 호통


세입자 = 차경희


세입자가 아닌데도 집주인에게 보증금 달라고 땡깡부리는 사람이 세상에 있냐?

보증금 1000, 월60

1년간 월세,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일절 낸적 없다.


보증금 달라고 안하는 세입자도 있냐?

나는 350만원을 세입자의 빚을 사채 업자에게 갚아줬다

월세 받으려 세줬다가 봉변, 350만원 날렸다


팤쎃통이 뭔데 돈 주라 말라 경거망동하게 호통치냐?


집주인과, 세입자의 일을 어중이 떠중이들이 뭔데 나서냐?

= 내 돈을 등쳐먹으려는 이상기, 팤쎃톻의 본심








화장실 욕조에 길이 1cm, 폭 0.1m 올챙이떼 구역질 났다7월12일 밤

욕조 가득 물을 전부 변기에 버렸다.

세상 아무도 본적 없는것, 나도 뭔지 몰랐는데 아마 모기 유충같았다

올챙이처럼 마구 헤엄쳤다.

다음날, 그 다음날에는 작은 날파리같은게 수백마리가 욕조에 떠있는다

구역질 난다.







방에 모기 천지, 나방 천지



20Kg 쌀봉지에 구더기, 나방 투하


구더기가 엄청나다




방에 나방 수백마리가 다닥다닥 붙어있다

매일 구더기, 나방을 쌀에 넣는다. 쌀을 어떻게 먹냐?

도시락 먹었는데, 반년전부터 밥만 먹는다.

7월 13일 밤, 쌀에 구더기, 나방떼

쌀을 씻으려니 나방, 구더기가 전혀 안보였는데, 지난 글에 그 내용을 썼다고

나방 1, 구더기 1개 정도 보였다.

다른 구더기, 나방들은 어디 갔는지 모른다


나방떼가 날라다닌다

아무 소용없는것 알지만 숯을 전단지에 싸서 쌀에 넣었다.









밥을 하면 밥에 실리카겔, 먹으면 안되는 첨가물을 넣고 끓이게 한다.

수십년전부터 찌게에도 넣고 먹게 했다






매일 밥을 태워서 가스렌지 옆에 수십년간 서있게 했다


1. 밥을 했는데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해서 밥이 다 탔다. 7월 13일


2. 뇌 억눌러서 또 밥을 태우게 했다. 7월 14일

前단계없이 1초깨고 1분 의식잃게 해서 1분만에 20분이 지나게 해서 밥을 태우게 했다.


3. 팔팔 끓는 찌게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수시 엎지르고


부엌칼, 가위,, 수시로 수백개 도둑질,, 미치겠다.

뇌를 억눌러서 도둑질한줄도 모르게 했다.


도둑질한것을 한참후 알게 되면 도둑맞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냐?









수십년째 신발 갈기갈기

1. 새 신발이 없어졌다.

나 혼자 사는데, 집안에서 없어져도 도둑질한줄 몰랐다.

반년후 쓰레기가 되서 현관문에 놓여있다. 어리둥절, 어처구니 없다.


2. 옷도 집안에서 없어져서, 어딘가에 있다고만 생각했다.

수십년째 새 옷, 새 가방이 안나온다.







동영상 편집기 해킹

1. DAUM 편집기

편집할때마다 녹초

1분이면 다 할일. 며칠해도 못하고 있다.

30개 한번에 편집 10개 → 5개 → 2개씩만

2개씩해서 어느 세월에 다 편집할수있냐?


다시 편집하려면 또 새 편집기를 켜게 한다.


동영상 편집못하게 파일을 막는다

파일을 막아 편집이 안되게 행패











2. 카카오 편집기

7월14일 부터 카카오 편집기도 무한 다운 시킨다











DAUM 해킹



1. 같은 이메일인데 보낼때마다 다른 순서








2. 용량이 1메가도 안되는 98킬로바이트로 대용량으로. 어처구니 없다.

70 할배, 24시간 감시. 24시간 또라이짓.



3. 집PC만 아니고 도서관 이메일도 '업로드 실패'








4. DAUM 이메일 정렬 뒤죽박죽


시간 순서로 정렬되지 않게 해킹





DAUM 로그인 할때마다 나온다. 폰, PC








뇌 억눌러 생각을 못하게 한다

7월14일 어제 종로 도서관 휴무일, 뇌 억눌러 나만 휴무일 가게 했다. 수시 행패

15일 오늘 경복궁 휴무일, 뇌 억눌러 경복궁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매일의 행패


사이코가 행패를 안멈춘다


1. 폰을 켜면 와이파이가 켜져있다. 끈것을 여러번 확인했는데도 소용없다




2. 가스렌지를 매일 끄고 또 뜬다



3. 현관문 노끈을 풀어 버린다



4. 더러워서 미치겠다

치약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다 짜서 없앤다

비누, 세제,,


쌀, 커피 - 다 쳐먹는다.



5. 인공환청 - 가래침, 코 푸는 소리, 변기물 내리는 소리, 온갖 더러운 소리

= 이 글 쓰자마자 변기물 내리는 소리. 새벽 5시

= 24시간 철처히 감시, 철처히 땡깡부리는 정신병자







마인드를 매일 쏜다

1. 눈에 마인드 쏴서 눈꼽


2. 왼쪽 중지 발가락에 무좀 마인드


3. 오른 엄지 발가락, 발톱 옆에 1차 마인드 쐈다.

2007년부터 수시



2002년 연희 파출소 똥개 마인드로 내가 보는것을 다 보고 듣는다고 알려줬다

= 당시는 마인드 무기, 오른 발등을 전혀 몰랐을때







비오면 물벼락


1. 신발이 물천지

가방이 물천지

하루 종일 바지가 안마르고 축축, 썩은내

다음날에는 손이 하루종일 생선 썩은내. 씻는 즉시 썩은 내.




2. 휴대폰에 물 뿌린다

비와서 바지단이 축축 → 바지 전체가 축축

하루 종일 안말랐다.

머리도 젖어 하루 종일 안말랐다


3. 전에는 빨래가 1달 넘게도 안말랐는데, 걸레가 안마른다.

걸레 1개는 몇달전부터 색깔이 빠져서 더이상 못사용하고 있다.





7월 14일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서울청, 독립문








오른 귀 굉음 24시간 더 악랄해졌다

에어콘 앞 열사병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왼 눈알 당겨 사팔뜨기

왼 등에 마인드 쏴서 가려움 24시간 = 20년이 넘었다







똥싸는것, 똥딱는것 24시간 감시. 99년부터


갑자기 최강도 대소변, 화장실 가면 가래침, 똥을 뭍혀서 샤워해야한다.

하반신만 씻으면, 갑자기 상반신이 열사병


똥오줌 쌀때마다 온 몸을 샤워해야한다.











글 쓰느중, 밥먹는 중 갑자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다

의식깨면 어리 둥절

악랄 졸림
곧 의식잃게 할것. 05시.

10~15시간후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의식회복 = 악랄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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