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쓸이 도둑질로 미치겠다
똥개 종로 29 우리은행, 경복궁
종로 07 똥개들이 나를 체포한다고 한다. 경복궁
또 똥개 종로 07, 04 동시 22시 경복궁역
똥개 동시 출동 21시 반 경복궁역
종로 23. 22. 04 경복궁역
종로 23 똥개들이 제일 바쁘다
'팤쎃톻 피켓 또 도둑질
도둑질, 파손' = 2달전 도둑질해서 다시 힘들게 만들었는데, 어제 도둑질했다.
뇌 억눌러 오늘 7월15일 19시 서울청 도착후에 알게 됬다
7월 15일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계속 의식잃으며 화면을 보고 의식잃고,, 반복
06시 20분 무릎에 키보드 둔채 움직임이 없다.
30분후 의식잃은 상태에서 키보드를 치우고, 책상도 치우며, 의자 등받이를 눕히고 기지개 켜면 눕는다 = 전날 의자에 앉은채 스스르 내려가 차가운 땅바닥에 밤새 누웠다는 글 썼다고.
= 의식잃은 상태에서 마인드로 조종하는것
13시 당장 일어나 ! 똥
의식회복 = 악랄 졸림
도서관에 왔는데 악랄 졸림, 에어컨 앞 열펄펄, 땀 줄줄
동영상 편집 불가능
ㅉ 찍찍, 찍찍 간다
똥개들 활약중
종로 26 오도방정 서울청
종로 28 경복궁
종로 2689 필운대로
종로 02 경복궁
길에 xx들만 보인다
7월14일 새 글을 업데이트하려고 했는데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CCTV를 보니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0시 눈을 계속 깜빡이고, 손은 움직임이 없다. 얼굴은 모니터만 향해있다.
0시 50분 부터 움직임이 없다. 눈감고 앉은채 의식잃은 상태.
스르르 바닥으로. 의식깨니 바닥에 누워있었다
7월13일 01 ~ 13시 까지 의식잃게함
13시 당장 일어나 똥
의식회복 = 악랄 졸림
당장 의식잃어! 악랄 졸림
7월13일 03 ~ 10시 까지 의식잃게함
13일 짧게 의식잃게 해서 다음날 14일은 15시간 의식잃게 한다
종로 01
종로 04
종로 05
7월12일 05시 ~09시 서울청앞 의식잃게 해서 끌고 갔다
7월12일 일요일 1⁷시 서울청앞 기동대 또 총출동
종로 26 서울청 13시
종로 06 외무부 뒤 정차
종로 29 필운대로
종로 28 필운대로 18시
종로 29, 28 동시
종로 28 집 골목 입구
5분마다 온다.
사진 정렬 시간 순서가 아니고 뒤죽박죽. 팤씨가 원하는 순서대로
종로 06, 07 동시
종로 06, 07 동시
종로 06, 07 동시
종로 06, 07 동시
구글 해킹 - 이 사진을 원본 크기가 안나오게 행패
종로 29 5분마다
종로 28, 29 사직 파출소, 옥인 파출소
직원, 순찰차가 수시 교대 근무. 순찰차도 수시 교대
종로 06 서울청 건너
종로 26 세종문화회관뒤
대한민국 경찰은 늘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바쁘다
구글 해킹
1. 사진 뒤죽박죽 업로드
2. 구글 블로그 목록 정렬 뒤죽박죽
여기 올리다 다른 창에 올리고,, 글, 사진 뒤죽박죽
종로 29
늘 배화여대 앞 = 매동 초교앞에 정차, 나를 기다린다
사진 못찍게 하려고 도망
내가 시야에서 보일때까지 언덕에서 정차해 있더니 갑자기 간다.
쓰레기 트럭
내가 가는 곳, 사는 곳, 내가 하는것을 일일이 알려주고 스토킹 시킨다
나를 모르는 짶, 앂 짶없다.
나를 모르는 동네 어중이 떠중이, 쓰레기 트럭이 없다.
내가 사는 곳, 가는곳, 시위하는 시간 장소까지 알려줘 쫒아다니게 한다.
구더기, 벌레 테러
1. 2015년, 청와대에서 가장 가까운 집. 매일 침입해서 못견뎌서 이사했었다.
한달에 50, 60번 더 침입했다
2. 구더기 행패 악랄
커다란 싱크대에 구더기 알, 수만개. 가스렌지를 켜면 수만마리 날파리가 날라 불타 죽었다.
지금도 구역질난다
필립스 구블구블한 전구에 날파리 수십마리 박혀있고, 물 비누, 참기름통 마다 죽은 날파리.
싱크대에는 날파리 똥 수만개, 지금도 마찬가지
쌀에 구더기 = 더러워서 미치겠다. 매일 행패
쌀 1컵을 뜨면 즉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구더기, 나방을 넣는다.
할수없이 쌀 푸대를 CCTV 앞 거실에 두니, 구더기, 나방, 거미,, 온갖 벌레를 쌀 푸대에 넣었다.
CCTV 모니터 하면 20초, 10초에 1화면
모니터가 불가능하다.
완전히 파괴된 독립관
사진을 '원본 크기' 안되게 구글 해킹. 중간 크기도 안되게 한다
← 이 글 쓰니 더 작게 나오게 한다
최강도 가려움, 갈라짐, 진물
작년까지는 10월부터 행패 시작, 봄 여름 되면 행패가 약해지는데
서울청에서 '팤쎃톻 발 다리, 가려움, 갈라짐, 진물, 피'를 외치니 더 행패만
더러워서 미치겠다.
모든 게 이런 상황
매일의 쓰레기
종로 도서관 가면 직원 출동
정문 - 청소부 총출동
매점 - 직원, 매점 아줌마 아저씨 쓰레기, 빗자루 부대 출동
1층 - 직원, 카트 부대 출동
2층 - 직원 총출동
나만 가면 지난 5년간 매일
== 꼬투리에 당했다 1==
7월12일 40후반 보지를 보냈다
옥상 폰 충전실에 보지가 나를 기다린다.
나를 24시간 30년째 감시하는 사이코.
폰 충전 테이블 = 아주 작아 폰 2개 놓을 정도, 수시 물병을 올려놓는 이들이 있어, 그때마다 꾸짖었다
사이코가 내가 이 보지에게 지적하게 시키려고 물병을 내 폰옆에 두라고 시켰다.
종로 도서관 3층, 공부하는 사람만 가는 열람실. 직원은 필요도 없는 곳이지만
내가 갈때면 즉시 직원이 출동한다.
전날에도 50후반 남직원.
7월 12일에도 보지가 아가리 날려서 이 직원이 나와있었다.
"톡방에 에어컨 리모콘이 없어졌다"고 말해주는데도 나를 기다리며 나를 쳐다보는 똥개 얼굴,,
얼마나 그 보지가 아가리를 날렸는지 알수있었다
= 30년간 거의 매일 당했다. 짜리 몽땅 왕보지의 매일의 일상이였다
== 꼬투리에 당했다 2 ==
옆방 아줌마
1. 내 방문 앞에 가방 둔다고 이 아줌마 시켜 아가리. 2, 3년전
119에 신고하라고 시켜 수차례 집에 찾아왔었다
소방관 말이 '별로 큰짐도 아닌데,,' 라면서 말을 꺼냈다 = 전화로.
그후 수시 신고, 또 신고,,
소방관 말이 '우리도 일을 해야하는데, 자꾸 신고 들어오면 민원때문에 가만히 있을수없다'
이게 전부 사이코가 시킨것
2. 그후 아줌마가 내가 방문을 열때마다 인터컴을 켜서 감시
- 2002, 4년 백승민 장모년이 내가 방문 열면 나와있고, 귀가하면 내 방문앞에 서있던것과 같은 일.
- 97년에는 년놈돈 좉짶, 의경들 시켜 가는데마다 일렬로 나와 서있게 했던것과 같은 일.
- 가는데마다 어중이 떠중이, 동네 똥개들 시켜 나와서있게 시켰던것과 같은 일.
3. 아줌마가 인터컴을 켤때마다 나도 박스를 문 앞에 뒀다. 지난 2년간 수시.
그 사진, 동영상은 몇번 여기 올렸다
7월12일 오전, 방문을 여니 또 아줌마가 인터컴을 켜서 감시했다.
계속 참으면 나만 병신, 나만 잘하면 되는게 아니다 = 강력한 사이코의 편집증 있다.
인터컴 앞에서 또 쓰레기, 신문지를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아줌마가 난동을 부렸다.
발로 박스를 차고 "201호가 쓰레기 버린다,," 소리를 질렀다.
유튜브 1달에 구독자가 30명 정도 생긴다
유튜브 즐겨찾기로 저장된 화면을 켜면 구독자수 증가가 나온다.
마인드로 내가 보고 듣고 말하는 것마다 마인드로 보고 행패
이후 반으로 줄었다.
마인드 쏴서 행패
1. 등 한복판, 왼쪽에 마인드를 쏴서 가려움, 벌레 물린듯 찌름 행패 - 수십년전부터.
← 이 글 쓰려고 생각하니 오른쪽에도 2026년 7월12일 쐈다.
열사병으로 옷 벗으면 등 공격이 최강도. 전에는 벌레, 모기 물린듯 했는데 마인드였다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것을 당하는데 나는 어떻게 알수있나?
2. 왼쪽 중지 발가락에 7월10일 무좀 마인드 쐈다.
← 이 글 쓰려고 생각하니 오른 새끼 발가락에 무좀 마인드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왼발가락에 비누 문지르면 왼발가락 무좀 가려움, 오른쪽 발에 문지르면 오른 발가락 무좀,,
1초도 않놓치고 감시, 행패
3. 왼 엉덩이에 마인드 쏴서 전체가 당김
왼 검지, 손바닥, 어깨 발바닥,, 전체가 24시간 당김 마인드 2010년부터
왼손 중지 맨 아래 마디
만지면 쌀알같은 것이 있다. 5일전
베리칩같은 것이 이식됬는지
지난번 이 근처 누상동 살때, 5, 6년전에도 같은 것, 2010년에도.
이 뿐 아니고 수차례 손바닥,, 이식된적 많다
싹쓸이 도둑질
도둑질한후 뇌를 억눌러 생각을 못하게 한다.
과일칼 수백개 도둑질 했다.
매일 쓰던 과일칼이였는데, 생각을 못하게 해서 언제 도둑질했지도 모르게 뇌을 억눌렀다.
이유
도둑질 한지 오래되면 내가 덜 억울하다고 생각하고, 서울청 시위할때 "도둑질, 파손"을 덜 외치게 하려고
나방 천지, 구더기 천지
1. 거실 cctv앞에서 물 부은 용기에 쌀 1컵을 뿌리듯 넣는다. 이때까지는 전혀 구더기가 없다.
2. 물을 부은 용기를 살살 흔들면 구더기들이 나타난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구더기를 넣는것.
쌀을 씻으면 구더기가 물에 떠서
구더기가 없어질때까지 계속 물을 붓고 씻고 또 씻었다.
3. 구더기가 쌀을 씻을때 안나온다. 2026년부터.
구더기가 물에 뜨지도 않고 안보인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하루종일 행패를 부려 아직은 나도 모르겠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무슨 행패만 계속부리냐?
샤워후 몸 딱자마자 성기에 독극물인지를 붓는것과 같은것 같다.
4. 매일 쌀에 구더기, 야채에 썩는 독극물
하루종일 수십년째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땡깡만.
매일의 반복 행패
1. 정독 도서관 가방 놓는것으로 꼬투리 5년째.
특징은 내가 나가기 직전 = 가방 치우기 직전 아가리
이 글을 전에 쓴 적있는데, 내가 나가기 직전에만 늘 아가리한다
종로 도서관 빈 책상, 빈의자,
아무도 안보이는데 직원이 가방 치우라고 왔다.
아무도 모르고, 봐도 관심없는 것, 꼬투리 만들고, 코투리 잡고 아가리
2. 폰을 켜면 와이파이가 켜져있다
끄면 또 켠다. 가스렌지 무한 끄는것과 같다
3. 인공환청
밥먹을때 가래침 더 악랄
하루 종일 코푸는 쏘리, 코 더럽게 훌쩍
7월12일 갑자기 최강도 소변
18시반 서울청앞 바지에 소변 줄줄
19시 독립관, 바지에 소변 줄줄
7월13일 03시 ~ 10시
10시 당장 일어나 ! 똥, 똥, 똥
의식 회복 = 악랄 졸림, 의식잃고 싶은 생각만
의식깨면 늘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어리둥절.
CCTV 보니 3시 전후 - PC 모니터만 쳐다 본다.
이미 의식잃어 마우스, 키보드는 전혀 안만진채 모니터만 한참 보더니 쓰러져 의식잃는다.
의식잃을 생각도 준비도 안됬는데 2008년부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다.
밥 먹는중, 바느질 하는중, 뜨게질 하는중, 연필 깍는중 前단계없이 의식잃기만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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