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 졸림, 하루 종일
똥개들이 필사적이다
종로 01, 04 또 04 서울청앞 08시
종로 26 서울청앞 08시, 19시
종로 29 또 필운대로.
종로 06, 07 서울청 건너, 동시 오도방정
지난번 땡깡 좉짭의 행패를 생각하니 그 땡깡 좉짶들이 왔다.
종로 29 경복궁역 08시반
종로 26 서울청앞 08시. 찍찍 갈기고 갔다
팤쎃톻, 공유기 행패
집 PC, 폰 사용 불가. 할수없이 서울청앞 다시 왔다.
7일 12일 04시. 악랄 졸림 못견뎌 서울청앞에서 의식잃는다.
의식잃게해서 어디론가 끌고갈거다.
종로 28. 29 똥개들 3분 간격 깨방정중
종로 28 옥인 파출소로 갔다 22시27분
종로28 자지 짶쌔 7월11일 22시1분 경복궁역 - 사직로로 갔다
종로 28,종로 29 옥인파출소, 사직 파출소 교대 근무. 순찰차도 수시 교대한
악랄 졸림
음탕한 팤쎃톻. 소변 24시간 마렵게 마인드 행패
종로 29 필운대로 20시
종로 26 서울청앞, 경정이 조수석. 나를 치려고 했다. 19시. 7월 11일
종로 27, 12 동시. 사직공원 앞
종로 29 필운대로 방정 좉짭단 출동
종로 26 서울청앞 18시
열사병 전에는 상반신만 땀줄줄
- 1년전 이 글을 쓴후부터 하반신도 열사병
종로 도서관 가니 직원 총출동.
1층 청소부들. 직원
2층 가니 또다른 직원들
3층은 원래 직원없는데 내가 갈때만 총출동 = 5년 전부터 매일.
악랄 졸림, 에어컨앞 열사병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7월11일 16시반
ㅆ 남
7월11일 0시 50분 ~ 13시까지 1초도 안깨움
13시 당장 일어나 ! 똥 똥 똥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서울청 시위 악랄 졸림으로 포기
새글 포스팅 악랄 졸림으로 포기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7월11일 0시 50분
집에 나방 천지. 귀가하니 갑자기 최강도 대소변
12시간후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악랄 졸림.
종로 13 (3077) 12시 40분 서울청 - 종합청사
종로 07 미대사관 옆, 순찰차로 나를 치려고 했다
종로 28 필운대로 15시
종로 29 필운대로 15시10
쓰레기 트럭
1. 1399 세종문화회관 뒤
2. 1717 우리은행 골목. 대기중, 내가 오면 출발한다
7월8일 23시반부터 7월 9일 12시반까지 의식잃게 했다
7월9일 12시반 당장 일어나 ! 갑자기 최강도 소변. 치마, 이불에 소변 천지
의식회복 = 악랄 졸림
7월10일 02시 귀가. 현관문 소변 천지
7월8일 11시반 前단계없이 의식잃는다 ← 이 글 쓴후 '확인' 누르기 직전 전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7월7일 02~ 14시까지 의식잃게했다
7월4일 06시 ~ 18시까지 1초도 안깨웠다.
종로 29
종로 04 경복궁앞
방정 담당 좉짭이 왔다
종로 29 배화여대에서 내가 오길 기다렸다.
가까이서 내가 모습을 보이니 사진 안찍히려고 도망. 오도방정만 떨다 갔다.
종로 29
종로 06, 종로 18 동시
종로 06, 종로 18 동시
서울청앞 낮 12시반 기동대. 늘 2명 이상이 서있는데
7월9일부터는 따로따로 서있게 시켰다. 같이 사진 못찍게 하려고
종로 06
경복궁 후문 계속 왕복 주행중
종로 02
발, 다리, 얼굴, 등,, 온 몸을 흉기로, 마인드 컨트럴 무기로 찌르고, 갈기갈기 뜯는다
독립관
완전히 부셔버렸다
원본 크기로 안나오게 해킹한다.
찔리는게 있냐?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구글 해킹
1. 독립관 사진 '원본 크기'안되게 한다.
2. 구글 블로그 목록 순서 뒤죽박죽
3. 구글 사진 업로드 순서 뒤죽박죽
뇌를 억눌러 생각이 뒤죽박죽
같은 창을 2개, 3개 켜게 해서 이 창에 이 글, 이사진, 저 창에 저 글 저 사진. 뇌가 뒤죽박죽
모든게 매일 반복
1. 인공환청 갑자기 우렁찬 가래침, 너무 우렁차서 깜짝 놀랐다.
변기 물내리는 소리 하루 종일
2. 1초 깨고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
10분만에 1시간이 지났다
30분 인터넷했는데 5시간 지났다
매일 반복행패로 미치겠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하는 것마다 행패
1.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20kg 쌀이 반토막
2. 황태채 10봉지 샀는데 도둑질, 빈통
3. 커피 240 박스 8개 샀는데 2박스 도둑질
하루 2, 4개 꺼낼때마다 또 도둑질
4.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쌀 1컵을 뜨면 갑자기 구더기, 나방
쌀에 구더기, 나방 없었는데 잠시후 갑자기 구더기, 나방이 쌀에서 나온다.
씼으면 되지만, 먹을수도 있고,, 더러워서 미치겠다
5.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야채에 독극물
양송이 버섯 사자마자 독극물
6. 폰을 켜면 와이파이가 켜져있다
확인 해도 소용없다
7. 가스렌지 - 무한 끈다
8. 현관문 노끊 - 1, 2개를 풀어놓는다
구더기, 나방, 벌레 천지
부엌, 부엌옆 발코니 - 나방떼
더러워서 미치겠다.
방안에 쌀포대를 두니 포대에 구더기, 나방, 거미줄,,
마인드 무기를 매일 쏜다
1. 왼쪽 허리 - 3일전 쐈다. 뭐라 표현할 단어를 모른다. 당김
2. 손가락 키보드 닿는 부위. 휴대폰 클릭 하는 부위 마인드 컨트롤 무기를 쏴서 행패 이게 20년째
3. 오른 엄지발가락에 무좀 마인드 쐈다. 7월8일
투명카메라 = 마다
99년 신수동 집 창문 밖, 아주 가까이에서 남자들 괴성 들었다
귀가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오줌 다 싸면 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샤워 다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발 다 씻으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화장실에서 대소변 행패가 제일 심하다
엄지 발가락에 비누칠하면 소변줄줄
중간, 새끼 발가락,, 비누칠할때마다 소변 줄줄
목 씻으면 소변줄줄, 팔 씼으면 소변줄줄
허벅지에 비누칠하면 허벅지에 쥐
사타구니에 비누칠하면 사타구니에 쥐
샤워후 수건으로 딱으면 성기 항문이 축축하다. 1년 전에는 발도 축축
비오면 신발, 가방이 물 가득.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것 당해서 뭐가 뭔지 몰랐다.
오늘 비오니 바지에 물 가득, 윗 옷도 물가득. 바지위에 입은 치마는 안젖어있다.
글로 표현하기 복잡한 너무나 많은 행패,, 미치겠다
비와서 바지가 비에 젖었는데 하루 종일 안마른다
또 바지에 썩은내를 뿌렸다.
신발이 물바다
머리에 비가 젖으면 하루 종일 안마른다
생각을 읽으니 생각을 못하고, 아무데도 못간다
사소한 기억이 끊임없이 생각나게하고 보는것마다 연상시킴
3. 열풍 마인드 - 눈 주위, 머리에 쏴서 모자를 못쓴다
4. 왼 눈알 최강도 당김 - 눈뜨는 게 불가능
, 손바닥, 검지, 발바닥 - 24시간 왼쪽 전체 근육이 당김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 무한 반복후 언젠가부터 안깨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의식회복 = 악랄 졸림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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