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한후 뇌를 억눌러 생각을 못하게 한다
대소변 = 성기에 가래침, 똥뭍혀 샤워한다. 하반신만 씻으면 상반신 열폭탄
화장실에서 똥싸는것도 감시해서 온 몸 열폭탄으로 대소변 행패부릴때마다 샤워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종로 02 경복궁 01시
17시 반, 10분 정도 숨어있다가 다시 나타나더니 여경은 돌아간다. 남경이 교대.
종로 04, 종로 03 동시
종로 04, 종로 03 동시
종로 04, 종로 03 동시
종로 04, 종로 03 동시
종로 04, 종로 03 동시
종로 07 서울청에서 가더니 외무부뒤 정차
서울청앞
서울청앞, 오로지 나때문
종로 01 서울청
전에는 내가 오는 시간에 충전하러 왔는데
지금은 충전한후 내가 올때까지 기다렸다 나간다
농협가면 경비, 청소부 출동
내가 가는 곳마다 미리 가서 쳥비, 청소부들을 시켜 밖에 일렬로 서있게 했다.
97년에는 년넘동 좉짭들이 일렬로 서있었다.
20kg 쌀
며칠만에 20% 남았다.
비누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마구 비비게 해서 닳게 한다
치약, 세제, 쌀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어딘가에 숨겨서 도둑질한다.
28년째 매일 도둑질
치약, 비누, 세제, 커피 - 다 쳐먹는다
20kg 쌀 1포대대 전에는 2년 먹었는데, 지금은 3달만에 없어진다.
쌀에 구더기, 나방떼, 전에는 쌀을 1컵 푼후에 갑자기 구더기 나방이 나왔는데
cctv 앞에 쌀푸대를 놓은후 쌀포대에 나방 천지
쌀을 씻을때마다 지난 수년간 구더기떼가 물에 떠서, 씻고 또 씻는다.
= 시간 낭비, 물낭비
2달전부터는 그 많던 구더기가 물에 안뜬다
싱크대 안에 어디서 온지 알수없는 구더기떼. 방금전 푼 쌀에서 나온것 아니었다. 7월18일
쌀을 씻으니 쌀에 있던 구더기가 안나온다.
물을 수십번 씻고 씻어도 구더기가 안뜬다.
밥도 못해먹겠다.
← 이 글 쓰니 지금은 구더기가 뜨긴하는데 전부 뜨지 않는다. 7월 17일
쌀에 물 부으면 구더기, 나방, 먼지,, 먼지는 어디서 나왔는지 모른다.
방쓸면 나오는 먼지 같다
쌀 포대안에 나방떼,, 토나온다.
쌀을 1컵 펐는데 구더기떼,,7월18일
새신발을 신으면 흉기로 발을 긁는다
통증 마인드도 쏴서 최강도 행패
계란, 안심하고 못먹는다
계란을 삶을때마다 깨서 1달간 계란을 못먹다 다시 샀다
15개를 10분 넘게 삶았는데 전혀 안삶아졌다다.
같은 계란을 다음날 10분 삶아도 같은 상태,, 3, 4일간 매일 반복
지금 알게된건데
계란 삶을때 뚜껑을 안닫게 했다.
내가 닫은후 의식잃게해서 뚜껑을 열게 했고
10분후 불끄러가면 뇌를 조종, 못보게 하거나 뚜껑을 닫은것으로 뇌조작했던것
무서운 정신병자
찬물을 못마신다
1. 2년전, 오른 앞니에 마인드 쐈다.
물마시면 최강도 고문. 찬물 못마신지도 2년
찬물을 못마셔서 미지근한 물 마셔도 최강도 고문
키위, 방울 토마토, 딸기를 먹어도 최강도 고문
오른 앞니에 물이 안닿게 고개를 뒤로 완전히 젖혀서 겨우 물마시니
2. 2026년 7월17일에는 오른 송곳니에 마인드를 쐈다
목젖 마인드로 코에서 물이 나오게한다.
스카프에 온갖 더러운것, 고추장같은 것 뭍혔다
귀가 즉시 최강도 소변 줄줄 행패로 현관 바닥은 소변에 찌든 상태인데, 소변 바닥에 떨어뜨렸다.
종로 도서관 화장실에서 빠는데 물비누로 빨리지도 않고
청소부들 불러 감시
현관문에 노끈 30개 묶는다
빨래줄처럼되서 옷을 걸어둔다
밬씨가 침입해서 약간의 변화라도 CCTV에 나올수도 있으니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옷, 마스크용 스카프를 바닥에 떨어뜨린다
현관 바닥
귀가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로 화장실이 된상태에 마스크, 옷, 노끈,,을 매일 떨어뜨린다
뇌 억눌러 매일 폰, 지갑, 모자, 마스크,, 두고 가게 한다 = 집밖에 나갔다가 매일 귀가.
뇌억눌러 도둑질한것 못보게 한다
1. 차를 끓였는데 뇌 억눌러 못마시게 해서 버렸다
2. 셀프로 조회수 늘리려고 유튜브 내 채널을 켜는데 소리를 소거한다. 10년째 매일
뇌 억눌러 소리 조종을 못하게 했다
3. 폰, 모자, 시계,, 뇌 억눌러 물건을 두고 외출 = 매일 반복
매일 무한 반복 행패
1. 폰켜면 와이파이가 켜져있다.
하루종일 PC가 켜져있다.
자동 꺼짐으로 조종해도 소용없다 = 매일 행패
2. 가는데마다 경비 청소부, 직원
3. 골목 마다 동네 어중이 떠중이
4. 골목마다 상점인들이 나와있다
5. 음식을 먹을때, 씻을때, 조리할때 쏟고 떨어뜨린다
버섯, 야채 1조각, 쇠고기 1점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방바닥에 떨어뜨렸다
6. 뇌를 읽고 내가 싫어하는 더러운 인공환청
2010년부터 의식깨면 대포 소리, 공사장 우르르 쾅쾅, 교통 사고 쾅
1초 마다 더럽게 가래침, 코삼키고, 코 훌쩍, 변기물 내리는 소리
7. 양눈에 눈꼽 마인드
코에 콧물 마인드 = 밥먹을때만
8.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밥을 태운다.
1분만에 30분이 지난다.
9. 가스렌지 무한 끈다. 조종하는 순간 끈다. 조종 불가능
10. 현관문 노끈 30개 묶는데 매일 1, 2개 풀어버린다
11. 구글 블로그 해킹 - 사진 뒤죽박죽 업로드
블로그 목록 정렬 - 멋대로
마인드를 수시 쏜다
1. 오른 송곳니에 최강도 고문 마인드 7월16일
오른 앞니에 쏜것과 같은것을 쐈다.
이유는 오른 앞니 안닿게 목을 뒤로 젖혀 물을 마시니, 앞니 뒤에 있는 송곳니에는 찬물이 닿아서 더 행패부리려고
2. 양쪽 검지 손가락에 매운맛 마인드를 쐈다. 7월16일
오이 고추 먹는데, 매운맛 마인드를 쐈다. 7월 17일
오른쪽 입만 매웠는데, 이 글을 쓰자마자 왼쪽도 맵게 해서 먹다 말았다
5분후 씨가 많은 윗부분 = 제일 매운 부분을 먹는데 전혀 안매웠다. 이때는 마인드 행패를 안부린것
의식잃게한후 망치로 내리친 멍
1. 왼쪽 귀바퀴뒤
7월18일 의식깨니 머리 뒤쪽, 목윗부분
2. 오른 머리, 귀 윗부분 - 의식잃게 한후 망치로 내리쳤다
샤워할때, 똥딱을때, 똥쌀때 마인드 감시 97년부터
99년 부터 온 집안에 투명 카메라
99년 신수동, 온 짶쎄, 의경들 다 불러 보게 했다.
지금도 벌거벗은 상태에서 밖에서 들리는 남자들 괴성이 생생하다.
매일 집앞에서 들리는 남자들 괴성.
놀라서 창밖을 한참 찾아봐도 아무도 없었다
그 다음날부터 괴성 소리는 안들었는데 매일 감시하는것은 모를수 없었다
악랄 졸림
무한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함
2시간만에 10시간 지났다
10시부터 의식잃게함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15시간후 의식깨움
의식 회복 =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악랄 졸림
다리 가려움
인공 환청 가래침, 변기물 내리는 소리
당장 일어나 ! 똥
성기 항문에 똥을 뭍혀 샤워 필수. 매일 알수없는 똥 덩이가 뚝 떨어진다
악랄 졸림, 빨리 의식잃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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