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2 삼청로, 종로 01 ~ 07

정독 도서관 직원들에게 10분마다 쓰레기 보내 끝없는 아가리. 나를 감시하게 시킨다

나때문에 일을 못한다고 호통친다.

예약시간보다 5분 더썼다고. 연장시간을 55분만 줬다. 어처구니없다.

동대문, 노원, 은평, 강동, 도시고속,, 교통 똥개들

종로 29 똥개들이 바쁘다

종로 22 삼청로 똥개쇼


6월19일 02 ~ 13시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1초도 안깨움

13시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성기 항문에 똥 뭍혀 샤워가 필수. 똥덩어리가 어디서인지 매일 뚝 떨어진다.

샤워 다하면 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서울청 점심시간 12시부터(의식잃어서 이 시간 자주 못간다) 서울시 교통 똥개들 총출동

6월19일 02시부터 갑자기 악랄 졸림. 당장 의식잃어! 열사병,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04시반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6월18일

11시 - 1시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어디론가 끌고갔다.

21시 ~ 21시반 의식잃게 해서 또 끌고갔다


깨고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반복중 22시부터.

의식깨면 폰이 꺼져 있

음탕한 팤쎃톻, 성기 항문 집중 고문 = 매일 마인드 무기 쏜다. 악랄 졸림


구글 블로그 목록이 뒤죽박죽되게 해킹 - 지금까지 이 글을 지난 포스팅 글에 올리고 있었다.

종로29, 종로01 ~ 07, 종로 26, 27 더 방정

악랄 졸림. 1~5분 의식잃기 무한반복중


악랄 졸림, 전단계없이 1 ~5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사람 살려 ~ 하루종일 똥, 오줌, 방귀, 악랄 졸림 

서울청 도착 = 똥개 총출동, 종로 11, 25, 26, 291

악랄 졸림 11시 못견뎌 의식잃는다. 종로 도서관. 어디론가 끌고 간다. 열사병


6월18일

1 동영상 편집 - 밬섷톻이 원하는 분량만큼만 편집됨. 무한 편집기 다운.

10초에 될일을 2, 3시간 걸려. 아무것도 못한다

2 악랄 졸림. 30분만에 3시간이 지났다

3 샤워후 다 딱았는데 성기 항문 축축

4 음탕한 박성동, 성기에 가래침 같은것 1년 넘게 매일

5 악랄졸림으로 곧 前단계없이 의식잃게을것 같다.


6 동영상 2026년 4월27일 파일들이 눈 앞에서 갑자기 삭제되 없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행패만.

얼마나 더 많은 파일들이 삭제됬는지 모른다.

7 악랄 졸림, 대소변 10분마다. 가스렌지 1초마다 끈다. 아무것도 못한다


종로 01 ~ 07, 서대문 01 ~ 07 똥개들 스토킹한다


6월17일

18시 서대문 01~ 05 총출동. 눈알 조종 보게했다.

나를 유인라려고 자지 짭ㅆ. 왔다갔다 경광등 

05시 ~ 16시반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6월16일은 02 ~ 14시까지 의식잃게 했다

당장 일어나 ! 똥, 방안이 똥천지. 소변 천지

악랄 졸림

열사병


숨쉬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눈깜빡이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세수해도 소변 줄줄

양치 해도 소변 줄줄

왼쪽 바지 신발로 소변이 줄줄 쏟아진다

앉으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일어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기침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움직이는 즉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커피 다 마시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물 마시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모자 벗자 마자 소변 줄줄

바지 벗으려는 순간 소변 줄줄


6월17일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1시간만에 5시간 지났다. 악랄 졸림으로 아무것도 못했다.

악랄 졸림, 대소변만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05시

14시까지 1초도 안깨움 = 이 글쓰면 잠시 깨워 대소변.

1. 악랄 졸림

2.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면 방이 똥, 오줌 천지

3. 파리떼, 모기, 구더기 투하

4. 열사병

6월16일

1.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글 올리는것 불가능. 6월 16일 02시반.


2. 02시 반 ~ 14시 반까지 전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1초도 안깨웠다.

갑자기 똥, 이불, 옷, 방, 거실이 똥천지


3. 종로 01 ~ 17, 종로 25, 26, 27, 29 똥개들은 오늘도 바쁘다.


4. 계란을 매일 깬다. 삶았는데 흐믈흐믈, 다시 5분 삶아도 흐믈흐믈,, 전혀 안익었다.

5. 악랄 졸림

    열사병

6. 정독 도서관, 3층 직원 시켜 1분마다 내 앞 왔다갔다 시킨다



뇌 억눌러 생각을 못하게 하고

대소변, 방귀 행패 24시간

굉음

인공 환청 - 코 더럽게 삼키고

애쓰게 편집한 동영상, 사진, 원본 동영상,, 모두 삭제

남은 동영상, 사진도 뇌를 조작 안보이게 행패.

같은 창을 2개 켜게 해서 뒤죽박죽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




종로 22 지난 1달간 매일 삼청로, 폴란드 대사관 골목 나오면 그 앞에 정차.

오늘 6월18일은 삼청로 폴란드 대사관 골목으로 가려는데 정차.

남경 2명, 30대 운전석, 50대 조수석. 날 골목으로 쫒아왔다.



낮 12시 반, 점심시간 똥개 천지 = 매일

1. 도시고속 01, 노원 01, 영등포, 강남, 동작, 관악, 금천 교통 방정이들 총출동

2. 서울청앞 기동대 출동

마이크 들고 떠드는 시위자, 여자들에게는 무관심, 경찰떼가 나만 쫒아다닌다

3. 도서관 청소부, 직원 - 점심시간에 점심도 안먹고 날 기다린다

4. 사직공원 청소부, 직원점심시간에 점심도 안먹고 날 기다린다

5. 그 옆 파크맨션 청소부 - 화장실 출근

6. 건너 차수리 - 점심시간에 점심도 안먹고 날 기다린다

7. 적선 빌딩 경비

8. 여청소부떼


악랄 졸림으로 의식잃는다. 11시.

前단계없이 12시까지 의식잃게 해서 어디론가 끌고갔다.


10분마다 깨운것처럼 속였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어 확실한것은 아니다.


종로 29 조수석 2026년 6월18일 09시 10분 종로 도서관 정문


운전석


종로 29 또 필운대로, 사직공원 즉시 출동, 물밀듯이 오신다

종로 29 최고 출현료


지금 맹활약 중, 위대한 경찰이시다




편집할때마다 동영상, 파일 멋대로 삭제한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삭제해서 갑자기 화면에 있던 파일들이 없어졌다.

2026년 4월27일 동영상 편집한것이 삭제되서 없다




서대문02(998더1301)




서대문01(998더1304) ~ 05, 14, 16,, 

더 많았는데 오자마자 도망갔다.








구글 해킹 - 사진이 뒤죽박죽, 시간 순서대로 안나오게 행패




서대문 02 이 분이 차안에

멀리 사직터널에서 나오자마자 경광등으로 번쩍이며 왔다갔다., 반복

눈알 조종 보게했다.
같은 분





종로 01, 27 동시


사진이 뒤죽박죽 나오게 했다

종로 01 교통 경찰, 하루 종일 오시는 분



사진이 뒤죽박죽 나온것.

종로 27 경찰들



종로 25, 관악 04 동시


종로 25, 관악 04 동시


밬섷톻 지시

1717 쓰레기 트럭이 경복궁역 우리은행 앞에서 대기 시킴


내가 우리은행 옆 골목으로 들어가는 순간 뒤를 쫒아온다.




종로 28 집 골목 입구

구글 해킹,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 되게 한것.

종로 28 - 옥인 파출소

종로 28, 29가 순찰차를 교대로 바꿔 쓴다.

옥인 파출소 전에는 종로 23, 그후 종로 29로 바꼈다 지금은 종로 28




종로 25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서울청앞으로 매일 온다.


독립문역에서 파출소로 매일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가는데, 사진을 못찍게 한다.



관악 04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왔다.

양천, 구로, 수서, 노원,, 떼로 온다





서울청앞 기동대 경찰들


오로지 나를 겁주려고 정신병자 밬쎃톻이 부른것

경복궁앞에도 있다




종로11

종로 16 (998루3035)



종로 21




밬쎃톻이 물마실때도 경비시켜 감시시킨다


이 분만 아니고 다른 경비들도 감시한다



종로 29

필운대로로 가면 필운대로 출동


우리 은행 옆길로 가면 그 쪽으로 출동한다고 글쓰니


우리은행 옆 GS편의점 옆으로 와서 "신분증 내놔"라고 한다


종로 28 집 골목 입구

종로 29 지나자 마자 온것
















구글 사진, 동영상 업로드 해킹

1. 해킹하느라 엄청 느리다

2. 드레그 드랍도 엄청 느릿느릿

3.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 됬다






종로 도서관 직원 총출동

아래 남직원과 같은 시간



사직 공원
 청소부, 경비

저 박스에 들어가있다. 내가 지나는 시간만

사진 오른쪽 맨위에 경비 얼굴




1. 세종문화회관뒤 매일의 식당

폰 해킹 - 뿌옇게 나오게한다


전날

같은 분, 매일 나온다





2. 세종문화회관뒤

GS 트럭

매일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온다






세종문화회관뒤 로얄빌딩 지하 상가


1. 경비 시켜 문앞에서 나를 기다리게 시켰다.


잠시후 또 마트에서 산 김밥먹으니 또 경비를 불렀다.

경비시켜 건물안에서 김밥먹는다 아가리 했던것 "깨끗이 먹으라" 잔소리 시켰다.

이 곳 지하 상가 - 전부 식당만 있다.

경비앞에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깁밥을 쏟게했다.




2.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화장실 가니 식당 아줌마 시켜 설거지. 식당에 싱크대가 없냐?

내가 바지 빨래한다고 식당 아줌마를 불렀다.

몇시간전 정독 도서관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로 바지를 빨았다.

다시 바지 빨래 시키려고 식당 아줌마를 불렀던것.

귀찮아서 바지 소변 줄줄 흘린채 다녔다.

← 이 글을 정독 도서관 직원, 로얄 빌딩 경비, 청소부에게 보게해 망신시킨다




세종문화회관뒤  커피빈 

내가 갈때마다 점원 시켜 1분마다 왔다갔다 = 매일



세종문화회관뒤 30대 매일의 남식당

이 사람 얼굴 영원히 안보고 싶은데 나온다.

말한마디 나눠 본적 없는데 나더러 돌았다는 식으로 다른 꼬붕들처럼 머리에 손가락으로 빙빙 돌린다.

= 밬쎃톻 꼬붕시켜 내 블로그 글 보게 한것.














1717 쓰레기 트럭

시켜 가는데 마다 위협


우리은행 옆 골목에서 나를 기다렸다 쫒아옴




가는데 마다 쓰레기 트럭 테러




1717 매일 쓰레기 트럭이 우리은행 앞에서 나를 기다린다.

내가 골목으로 가면 매일 쫒아온다





1717 쓰레기 트럭


수십년전부터

쓰레기 트럭 시켜 내가 가는 곳마다, 사는 집까지 쫒아오게 시켰다.

1805, 1806









집 골목

앞집, 옆집 동네 어중이 떠중이 쓰레기 봉지, 내 집 앞까지 쫒아옴




집 골목 입구 카페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청소 시킨다





현대미술관뒤 빵집녀

배고픔 마인드로 수시 빵사먹으러 간적있다. 3년전

지금은 가끔간다.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쓰레기 버리라고 시켰다



매일의 골목

미술관 뒤. 매일 나와서 서있게 한다.
쓰레기 버린후 한참 서있다.나를 기다리는지
동료








경복궁역 무인 사진관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청소하러 온다.
















끊임없이 보내며 사귀라고 강요한다


며칠간 계속 왔던 70대 쓰레기, 50대 쓰레기들 사진은 안찍었다.

쓰레기가 너무 많아 일일이 못찍는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이상기 끌고 와서 행패

내가 이상기 돈을 떼먹었다고 모함한줄은 상상도 못했다.

세입자도 아닌 자가 나를 만만히 보고 내 집에 멋대로 들어와 돈 뜯으려는 자.


차경희 = 세입자, 이 여자 외에 이상호, 이상기는 누군지 전혀 모른다.

이상호 이상기 = 다짜고짜 내 돈만 뜯으려고 했다

2007년 네이버 처음 하면서, 자세한 내용을 수십번 올렸다

그 전에도 집에 이상기에 대한 글을 보관하고 있어서 밬쎃톻은 차경희가 임차인이라는 사실은 잘알고 있었다














독극물 행패

99년부터 매일 침입 독극물

이상기 끌고 와 매일 독극물 행패부렸다




버섯에 독극물

표고 버섯을 살수없다. 독극물 뿌려서

양송이도 갈색, 독극물로 흐믈흐믈


당근에 썩는 독극물
다음날에도 또 당근에 썩는 독극물 뿌렸다


멀쩡한 깻잎이 밀봉 뜯는 즉시 썩는 독극물










쌀씻으면 온 방, 씽크에 쏟게 한다



쌀에 구더기, 나방, 벌레, 쓰레기, 머리카락

구더기알 - 속이려

안보이는 쓰레기 속에 투하.

토나온다.



전에는 똥 화장실 바닥, 똥 하수구의 똥 머리카락을 쌀에 넣은적있다.

계란 후라이에도 머리카락 = 그 동영상은 유튜브에 있고, 더러워서 더 이상 후라이못한다




과자를 먹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길바닥에 다 쏟게 한다.

집에서도 밥먹으면 온 방안에 흘리게 한다.





독립관 갈때마다 개주인, 택시, 쓰레기 트럭


내가 지나갈때마다 늦은 밤 개집에서 나온다




같은 사진같지만 위쪽 신발

아래 신발이 다른다

매일 비슷한 장소, 비슷한 옷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 됬다

종로 도서관 직원 총출동

위에 여 청소부들이 지나간다.



경복궁역 파리바케트 옆 esoa 빵집

궁금해서 한번 먹고 싶은 생각.

늦은 밤에 누가 빵사먹고 싶냐? 1초라도 빨리 집에 가고 싶은 생각뿐.

내가 지나는 시간에는 늘 문닫는다.

가끔 열려 있어 말 몇마디한것을 마인드로 감시


이 빵집 남녀에게 내가 지날때까지 기다리게 시킨다.

지날때마다 한번 사먹고 싶은 생각 했다고 = 생각도 못하게 한다.




경복궁역 옆 커피투어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쓰레기 들고 나오게 시킨다.

처음에는 나에 대해 아무말도 안해서 전혀 모르는 상태.


내가 여기 올린글을 보게해서 나를 망신시킨다

똥개들마다 나를 또라이라고 여기게 한다 = 이게 30년째

밬쎃톻 = 정신병자




오른팔꿈치 뒤, 사진찍기 어려운 쪽에 집중

← 이 글 쓰면 사진찍기 쉬운쪽 더 행패



발, 발가락 - 흉기로 찌르고 마인드 무기로 갈기갈기 찢는다










발, 다리 - 갈라짐, 가려움,진물 마인드 행패



흉기 행패




진물, 갈라짐, 가려움 마인드 쏴서 행패










더러워서 미치겠다


정상이라면 배옥같이 하얗게 나와야한다


치약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다 짜버린다

비누, 세제, 커피,, 닥치는데로 다 없애버린다


30년째 도둑질








구글 해킹


1. 구글 블로그 목록 - 뒤죽박죽


2. 구글 사진 동영상 - 뒤죽박죽 업로드됨








DAUM 해킹

1. 폰, 집 PC 자동 로그인 안되게 행패



2. 파일 업로드 할때마다 꼭 1, 2개씩 업로드가 안되고 이렇게 멈춘다

하루 넘게 PC 안끄고 기다려도 100% 업로드 안되게 한다.




아래 3개 전부 같은 파일
업로드 할때마다 다른 순서. 뒤죽박죽 업로드 되게 한다









동영상 재생이 안되게 해킹






파일 업로드 실패


2개가 업로드 안되는데 1개 업로드 실패 글만 나온다












이것도 전부 같은 파일

업로드 할때마다 순서가 뒤죽박죽








네이버 해킹

로그인





당근 마켓

1. 내가 관심있는것 안나오게 행패


유튜브에서 내가 자주 보는 성경, 미국 뉴스, 미국 부동산 안나오게 하고, 싫어하는것만 나오게 하듯 행패



10기가 암웨이 치약.

10기가 xxx 만 줄창 나온다.


2. 내가 자주 보는 이 동네 부동산이 안나오고 숭인동, 혜화동, 명륜동 부동산만 나오게 한다.




3. 내가 사는 동네만 본다고 24시간 마인드 무기로 감시

전라도 경상도, 지금은 먼 동네, 홍제동, 연희동, 연남동,, 만 나오게 한다









눈썹마인드 무기 머리 멍, 귀 바늘로 찌름 = 무섭다.


최근에는 매일 오른 앞니 마인드 행패부렸다








 

벌레 조종

1. 구더기 테러 - 부엌 싱크, 전날 먹었던 문어 비닐속에 구더기알. 토나온다.


2. 배추를 비닐에 묶어 밀봉시켰는데, 날파리가 들어가있다.


3. 밤새 파리 모기떼, 집안이 벌레 천지

파리 윙윙, 모기 윙윙 - 헬리콥터 소리처럼 우렁차다. 굉음







매일의 행패

1. 열사병 - 머리에서 열풍, 왼쪽은 동상


2. 폰 와이파이 켜져있다. 뇌억눌러 못끄게한다


3. 뇌억눌러 매일 물건을 두고 외출 - 폰, 시계, 모자, 스카프,,


4. 집밖 가래침 하루 종일


가는데 마다 하루 종일 가래침, 더러운 소리


5. 철처히 24시간 감시, 사진 동영상을 편집을 했는데 자막, 시간을 멋대로 조작한다.












뇌 조종


2009년 눈썹 마인드를 쏜후 의식잃게해서 뇌를 쌑쌑히 들여다 본다.


내가 기억 전혀 못하는것. 내가 모르는 것까지 나보다 더 잘 알고 나에게 가르쳐준다.



뇌로 성적인것 행패 더 부린다


2012년 서울청앞에서 의식깨면 '보지가 제일 소중하다'고 뇌에 주입했다.


2015년까지 매일 성교, 자위행위,, 말로 다 표현 못한다.




2. 뇌에 컴퓨터에 질문하듯 질문한다


예 1)팝송가사 뜻 - 가사가 너무 좋다고 생각하니 

'뜻이 뭐냐?'고 물었다.

얼마전 퀸시 존스가 죽었는데, 그분 노래를 오랜만에 들어봤다

'your dream is my command' 이 뜻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니 '무슨 뜻?'

뇌에 입력했다


예 2) 아가리 - 5, 6년전 처음 썼을때 밬씨가 '아가리'란 좀 얼었다. 어떻게 하면 좋겠냐?

뇌에 컴퓨터 질문하듯 물었다.

나는 원치않았지만 '하던대로 하면 되지'라고 대답이 내 머리에서 나왔고, 그대로 행패가 지속됬다.




예 3) 쓰레기 남자가 나에게 접근할때 무슨 질문으로 접근해야하냐? = 이 비슷한 질문을 뇌에 했다.

내 뇌가 대답했다 "어디 사냐?"고 물어보라고 대답이 내 뇌에서 나왔다

당시 밤새 의식깨자마자 비몽사몽간에 물어본것.

개 쓰레기남이 길에서 갑자기 내 옆으로 오더니 '어디 사냐'고 묻는다.

분노가 치밀어서 욕을 마구 해줬다.

지금도 분통이 터지고, 뒈져 죽었으면 좋겠다.

성희롱, 성추행 그 자체다.


내가 원치 않는 쓰레기들을 끊임없이 계속 보내 강요하는데, 나는 분통이 터지고

내 손으로 죽이고 싶다

내 눈에는 전부 밬섷돟으로 보인다






3. 동영상을 전부 편집했다고 뇌에 주입

다음날 알고 보니 편집이 전혀 안되있었다.







배부름 마인드

하루 종일 의식잃어 밥먹을 시간도 없다.

수십년째 하루 1끼만 먹는데, 다 못먹게 배부름 마인드를 2010년부터.

꼭 음식을 남기게 한다.

전에 냄비, 젓가락에 허연 구더기떼,, 구역질난다.








숨쉬는 것도 감시 97년부터

정독 도서관 아가리


당장 똥싸 !! 행패로 내가 잠시 왔다갔다 하느라 '시간 정지, 다시 시작'

그것을 직원들에게 감시시켜 내가 시간을 더 썼다고 시간 연장이 1시간이 아닌 50분 연장으로.


연장 시간을 10분 덜 준게 문제가 아니다.

정독 도서관오면 직원들이 나만 감시한다.


얼마나 아가리 했으면 나만 감시하냐?



경고 2번

1 대머리가 1시간을 팔을 뒤로 뻗어 내 눈을 계속 찌르게 했다

(이유는 꼬붕시켜 기지개 켜게 했다는 글과 사진 동영상 올렸다고)

1시간 넘게 행패에 내가 욕했다고 경고받았다. 얼마나 어처구니 없냐?

2 바나나 먹었다고 "상차려 먹었다" 난리 쳐서 2번째 경고

바나나 먹은것도 경고 받냐?

몰래 먹는 사람 천지, 뿌득뿌득 씹어먹는 사람 천지

= 밬쎃톻 똥개 시켜 더 시끄럽게 먹게한다.

내 일 신경쓰느라 무시했다.



경고 3번이면 이용 정지, 추방이다..

숨도 못쉬게 24시간 감시

이런 식으로 30년째 가는데 마다 추방, 쫒겨나게 한다

-- 오전에 종로 도서관 가니, 직원들 총출동

오후에 정독 가니, 화장실, 휴게실,, 가는데 마다 쫒아다닌다. 문밖에서 나를 기다린다.



-- 직원들에게 이 글 보게 해 망신시킨다.








방안에 소변 천지

똥천지. 바지 소변 줄줄.




오줌 다 싸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샤워 다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발 다 씻으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뭔가를 할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생각할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먹을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뭔가를 읽을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뭔가를 볼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숨쉴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어디 가려고 할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어디 갈때 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정신병자가 하루 종일 명령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당장 일어나 !! 갑자기 최강도 똥 오줌 줄줄

당장 오줌 싸 !! 최강도 성기 항문 테러





투명 카메라로 똥싸는 것 감시, 똥 딱는 것 감시 30년째

내가 가는 화장실마다, 방 안 곳곳, 길목마다 투명 카메라

얼마나 많이 당했으면 알수있겠냐?


99년부터 내가 보고 듣는것을 '퍜씨'도 보고 듣는것을 알았고, 내가 안보는것도 보는것을 알았다





혼잣말도 못하게 한다 못했다

99년, 혼잣말로 욕하면 방밖에서 사이렌, 경광등.

좉짶쎄 출동



벌거벗고 샤워 감시

99년 신수동 집 창문 밖에서 남자들 괴성

연남동, 신수동, 용강동, 대흥동, 창전동,, 의경들, 동네 파출소 좉쨮ㅆ들 다 부른것으로 안다




샤워 마치고 수건으로 딱으면 성기 항문 축축
전에는 발도 축축

똥 오줌 싸도 성기 항문이 축축


할수없이 다시 씻는데도 축축,, 무한 축축

다시 씻어도, 딱아도 축축




성기에 알수없는 누런 미끌거리는것 독극물과 가래침 같은것 뭍힌다

토나온다






팬티 못입은지 수십년째

팬티 수십년전부터 더러워서 못입게 됬다.

팬티 입는것 불가능 = 어디가서 이런말 할수있냐?

독극물 붓고, 더러운것 뭍혀서 이불, 베게, 그릇, 수저,, 없다


팬티를 빨아서 처음에는 사우나에서 말렸는데, 더러운것을 뭍혀서 옷장에 걸어뒀다

더 더러운것을 뭍혔다 

2015년에는 너무나 더럽게해서 더러워서,, 팬티를 못입게 됬다



24시간 대소변 마렵게 해서 소변양이 엄청나다

5분마다 끝이 없이 소변이 나온다












6월 16일 저녁 9시 ~ 9시반 의식잃게해서 어디론가 끌고감















트러블 메이커 쎃톻아 ~ 제발 자살해다오.

니같은 인간쓰레기는 빨리 세상에서 없어져야되


경거망동 팤쎃톻

매일 트러블 메이커

마인드 무기를 알려준 경거망동 또라이

내 돈 등치려는 이상기를 피해자라며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끌고 쫒아온 경거망동




자살하라고 강요. 동생, 엄마를 죽인다고 위협



독립관이 팤쎃톻의 경거망동으로 완전히 철거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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