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동생들에게 2009년 마인드를 쏴서 고문, 죽이겠다고 위협한다

6월17일

18시 서대문 01~ 05 총출동. 눈알 조종 보게했다.

나를 유인라려고 자지 짭ㅆ. 왔다갔다 경광등 

05시 ~ 16시반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6월16일은 05 ~ 14시까지 의식잃게 했다

당장 일어나 ! 똥, 방안이 똥천지. 소변 천지

악랄 졸림

열사병


숨쉬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눈깜빡이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세수해도 소변 줄줄

양치 해도 소변 줄줄

왼쪽 바지 신발로 소변이 줄줄 쏟아진다

앉으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일어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기침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움직이는 즉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커피 다 마시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물 마시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모자 벗자 마자 소변 줄줄

바지 벗으려는 순간 소변 줄줄


6월17일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1시간만에 5시간 지났다. 악랄 졸림으로 아무것도 못했다.

악랄 졸림, 대소변만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05시

14시까지 1초도 안깨움 = 이 글쓰면 잠시 깨워 대소변.

1. 악랄 졸림

2.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면 방이 똥, 오줌 천지

3. 파리떼, 모기, 구더기 투하

4. 열사병

6월16일

1.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글 올리는것 불가능. 6월 16일 02시반.


2. 02시 반 ~ 14시 반까지 전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1초도 안깨웠다.

갑자기 똥, 이불, 옷, 방, 거실이 똥천지


3. 종로 01 ~ 17, 종로 25, 26, 27, 29 똥개들은 오늘도 바쁘다.


4. 계란을 매일 깬다. 삶았는데 흐믈흐믈, 다시 5분 삶아도 흐믈흐믈,, 전혀 안익었다.

5. 악랄 졸림

    열사병

6. 정독 도서관, 3층 직원 시켜 1분마다 내 앞 왔다갔다 시킨다


종로01 ~ 07, 종로 26, 27 더 방정

악랄 졸림. 1~5분 의식잃기 무한반복중


악랄 졸림, 전단계없이 1 ~5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사람 살려 ~ 하루종일 똥, 오줌, 방귀, 악랄 졸림 

서울청 도착 = 똥개 총출동, 종로 11, 25, 26, 291

악랄 졸림 11시 못견뎌 의식잃는다. 종로 도서관. 어디론가 끌고 간다. 열사병


눈썹마인드로 알려준다

엄마, 동생들에게 마인드를 쏴서 고문하고.

30대에 재벌된 남동생 독극물로 파산시켰고 죽이겠다고 마인드로 협박한다.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99년 매일 침입, 매일 토했다.

음식먹으러 하숙집으로 이사,, 하숙집에서 방에 음료수, 음식에 독극물

사과, 과일, 과자 사면 도둑질

표고 버섯을 못사겠다. 표고 버섯 사면 독극물 뿌린다

양송이 버섯도 검은 색깔  수십년째. 독극물인지 몰랐고,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것을 당해 나도 모른다

어디서 나온지 알수없는 머리 카락도 계속 넣는다

종로 29

매동초교앞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종로 29 앞, 이 분들이 나오는 동영상을 전부 삭제시켰다
 ← 이 글 썼다고 이 동영상을 이 창 맨 아래 업로드 시켰다.
수십번 업로드, 업로드,, 무한 반복


불필요한 동영상을 삭제할때도 중요한 순찰차 앞 동영상을 수시 삭제한다.


이 분이 매동초등학교앞에서는 운전석에 있던 동영상을 삭제했고

1시간후 사직공원에서는 조수석으로 바꼈다



30분 마다 왔다

밬쎃돟이 내가 독립관 갈때마다 경찰들을 사직터널로 가게 시킨다.

밤 12시 가까운 시간에 사직공원이나 매동 초등학교앞에서 수시 정차.
수시 나를 기다리게 했다

= 그 사진 동영상은 여러번 올렸다.

대부분의 경찰들도 동네 어중이 떠중이들 처럼, 비슷한 모함 듣고 있고 나를 원수로 여기게 만들었다.



종로 29






종로 29 

5월 ~ 6월 1위 경찰



2위



3위


4위

5위









종로 26

방정떨다 갔다




종로 26

나한테 위협하려온 온 방정 경찰, 사진 못찍게 종합청사로 도망







독립관 갈때마다 쓰레기 트럭, 어중이 떠중이, 택시떼

사직터널 입구

93모2415






종로 29

앞부분을 찍었는데 없어진것.


종로 26, 지원 동시


종로26이 가까이 있었는데, 안나오게 전단계없이 의식잃게 했다


종로 26, 지원 동시




종로 02

골목에서 나오니 횡단보도에 있다


횡단보도에 아무도 없고, 경찰만 있다









경복궁 앞


경찰이 필요도 없는데 나한테 위협하려고 경찰이 길한복판에 있다


폰 해킹 = 뿌옇게 나오게 한다



서울청앞

기동대를 부른다.



뿌옇게 나오게 해킹




사직터널앞

일요일

끊임없이 경찰버스 시켜 독립문으로 보낸다



독립문에서 사직터널로 밀물듯이 온다









파일 1, 2개 업로드 안되게 한다

파일을 이메일에 저장할때마다 '1, 2개 업로드 실패'

과자, 야채, 바지락살, 굴, 멍게, 논우렁살,, 모든것을 이런식으로 1, 2개씩 남긴다
며칠후, 다 썩은후 보게 한다.


파일 1, 2개가 업로드 안되서 업로드 될때까지 기다리느라 하루종일 시간 낭비한다






삭제 불가, 이동 불가

하루종일 이 창만 뜬다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리다 하루가 다간다

파일 1개를 막고 전체가 삭제, 이동이 안되게 한다





업로드 안되게 행패, 파일 삭제, 이동 안되게 행패,, 삭제 업로드 될때까지 아무것도 할수없다


하루종일 시간 낭비한다





전부같은 파일들

아래 이메일에 저장하는데.


1, 2,3,4,5,6,7,8 전부 같은 파일 업로드한것

보낼때마다 다른 순서


1. 같은 파일                                                      2. 같은 파일




파일 정렬 - 시간 순서가 아니고 뒤죽박죽




    3. 같은 파일                                                       4. 같은 파일


이메일에 파일을 저장할때마다 다른 순서





5. 같은 파일                                                  6. 같은 파일



     7. 같은 파일                                                      8. 같은 파일










얼굴에 흉기로 같은 부위를 찌르고 찔러 구멍을 뚫는다

정신병자가 너무나 무섭다. 마구 찌른다

상처 투성이



온 몸 갈기갈기

얼굴 갈기갈기






진물, 최강도 가려움



흉기로 찔렀다






뇌 조종

1. 뇌 억눌러 매일 물건을 두고 가게 한다

폰, 지갑, 스카프, 컵, 커피,,




2012년 서울청 시위, 4, 5시간만 시위하려고 했는데 하루종일 의식잃게했다.

새벽 6시 퇴근 경찰있어서 새벽 4시까지 의식잃게했다.

새벽 4시에 귀가하니, 5시까지 의식잃게했다.


너무나 분통터져 그냥 앉아있었다.

집에 안가니 낮까지 의식잃게 하고, 나중에는 어디론가 24시간 끌고 갔다

누가 아무도 없는 밤에 길에 앉아있고 싶겠냐?

낮에 귀가하면 현관문이 늘 안잠겨있고. 폰은 늘 집에 두고 다니게 했다.

= 2015년 마인드 경찰들은 잘 안다. 내가 어디론가 끌려간것을




2. 의자마다 파손

새 의자 사면 즉시 파손해서 더 이상 살수없다.

의자를 더럽게 해서 시트를 덮는데, 의식잃게해서 시트를 벗겨 밬쎃돟이 더럽힌 의자위에 앉고 기대고 있었다.

뇌 억눌러 생각도 못하게, 못보게 했다.

10시간 지나 보게했다


2. 동영상 편집한것 다 삭제했다

다시 편집하는데, 엉뚱한 동영상을 합치게 뇌를 조종해서 시간 낭비시켰다

한번 편집한것을 다시 하고 또하고,, 얼마나 삭제됬는지 모른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독립관에서 10, 5분마다 소변, 또 소변. 2026년 6월14일 18시 19시

집에서도 '화장실 가야지' 생각하는 즉시 이불, 온 방에 소변 줄줄. 10분마다



매일 바지 소변으로 매일 빨래

온 몸에 세제를 튀기게해서 벌거벗고 빨래하는데

빨래를 다 행구면 더러운 화장실 똥천지 바닥에 떯어뜨린다.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99년부터

똥싸는것 똥 딱는것 감시 97년부터





화장실에서 대소변 행패가 제일 심하다

엄지 발가락에 비누칠하면 소변줄줄

중간, 새끼 발가락,, 비누칠할때마다 소변 줄줄

목씻으면 소변줄줄, 팔씼으면 소변줄줄












누군지모르지만 스페이스본 앞, 밬씨가 보냈다.


수백명을 계속 내 앞에 보낸다.

다시는 안보고 싶고 불쾌감이 하늘을 찌른다.

이 분은 내용을 전혀 모를거다.






아가리


1. 집 골목 입구 GS 편의점남



2. 사직공원 경비, 청소부


내가 왜 이런 쓰레기들 얼굴 알고 지내야하냐?







3. 개주인 사직터널


얼마전 의식잃은 상태

눈썹마인드 무기로 질문했다

남자가 무슨 말로 나에게 말걸어야하냐? ←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이것 비슷

나의 뇌가 대답한듯 '어디가냐?'

이 분에게 나에게 '어디 가냐?'고 말 걸라고 시켰다.


분노가 치밀어서 마구 욕이 나왔다. 지금도 불쾌하고 사진만 봐도 지금도 토나온다.




4. 독립관 갈때마다 쓰레기 트럭 출동, 사직터널 근처


93모2415


뿌옇게 나오게 폰을 해킹





5. 매일의 골목




6. 종로 도서관 직원 - 공휴일도 나때문에 출근한다

나때문이 아니고, 아가리 땡깡때문

청소부 - 가는데 마다 출동

도서관 가면 정문에서 부터 전직원 청소부가 총출동


끊임없이 똥개들을 보내 모함, 모함,, 나를 트러블 메이커로 만든다






7. 성추행, 성희롱 쓰레기남 - 물밀듯이 온다


최근 찝쩍대던 7, 80대 쓰레기

60대 쓰레기

40대 대머리 쓰레기

40대 곱쓸 쓰레기,,

사진 안찍은 쓰레기가 더 많은데 너무나 불쾌하다





독립관, 공사중








24시간 아바타


1. 열사병 - 열폭팔, 왼쪽은 동상

방 곳곳에 투명카메라, 99년부터 감시하는것 알려줘서 알지만 벌거벗고 지낸다.

몸에서 땀이 줄줄, 머리 열풍


2. 쓰레기 노래 무한 주입

계은숙 - 밬섷돟이 좋아하는지 수년째 매일 뇌에 주입한다. 전에는 이선희 노래도.


3. 오른귀 굉음


4. 왼 눈알 24시간 당김. 밤에는 양눈알 당김


5. 손 얼굴 붓기


6. 혀매움




매일의 행패

모기떼

가스렌지를 1초, 10초마다 끈다



쌀을 다 쏟고, 비누를 다 비벼 반토막으로 만든다.


치약을 다 짜서 며칠만에 빈통

치솔 더러움



더러워서 미치겠다.

여기 사진 올리니 더 행패, 더 더럽게 한다.

정상이면 아주 하얗게 나와야한다

어디에 담갔는지 뿌리가 누렇다. 토나온다




인공환청- 가래침


계란을 깬다

계란을 사고 귀가하면 반이 깨져 더이상 계란을 못샀다.

여기 사진 올려도 더 행패만, 구더기투하,, 유튜브에 동영상 많이 올렸다




















음식에 매일 독극물, 쓰레기, 안심하고 음식을 못먹는다


구글 해킹


밬씨가 맨아래 업로드 되게 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음탕한 '팤씨' 성기 행패만 집중

악랄 졸림 Paranoid has Jongro 26, Seodaumun 13 police cars rush in

악랄졸림, 음탕한 성도착 팤쎃톻 대소변, 성기 고문만 종로 28, 29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