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동 도둑질로 미치겠다. 99년부터 매일 침입, 금반지 금목걸이 도둑질해서 이상기와 나눠가졌다

07시 前단계없이 의식잃는다.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12시간 동안 1초도 안깨운다 = 이 글 쓰면 도중에 깨워 당장 일어나 대소변 행패만

종로 04 하루종일
종로 01 ~ 07 하루 종일 오도방정


종로 29 종로도서관 앞








종로 22

전에는 저녁에 골목에서 나와 삼청로 가면 종로 22가 골목앞 삼청로에 있었다.

그 사진을 몇번 올리니, 지금은 낮에 같은 장소에 나왔다




종로 22 삼청로, 폴란드 대사관 앞에 정차

내가 오니 문열고 나와 골목으로 쫒아온다.







사진이 뒤죽박죽 나온것

서울청 후문까지 기동대가 쫒아왔다





동대문01, 노원 05, 도시고속 10 동시

매일 점심시간에 강서, 서초, 강동, 영등포,, 교통 경찰들이 출동한다

1, 2번도 아니고 내가 서울청 오는 시간 맞춰 총출동한다



동대문01, 노원 05, 도시고속 10 동시



서울청앞 기동대 시켜 감시. 오늘 6월19일은 13시 이후 의식깨서 못갔지만.


이분들 시켜 "안됩니다"만 한다.

순찰차가 떼로 왔는데 내가 하는것마다 "안됩니다"만해서 사진을 못찍게 한다.

나만 감시하고, 나만 쫒아다닌다.


설마 나때문에 기동대를 부른줄 몰랐다.

밬쎃돟이 202 청와대 부대를 조종해서 부른것





동대문01, 노원 05, 도시고속 10 동시





사직공원 경비, 청소부가 떼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온다.




종로 도서관 청소부, 직원들

사직 공원 청소부, 경비

건너 차 수리 직원 - 점심시간인데 내가 지날때까지 기다린후 점심 먹으러 간다


정독도서관 가면 청소부들

직원들은 아무것도 안하고 나만 감시. 계속 왔다갔다 한다

아가리 부대가 끝없이 직원들에게 아가리 폭탄.

직원들, 모두가 똥개, 꼬붕이 되서 나만 감시

저녁에 정독 도서관 나가면 정문앞 쓰레기 트럭
 =2,3 년째 매일









종로 04, 03, 종로 22, 종로 29 똥개들 총출동












더러워서 미치겠다

24시간 감시, 땡깡 1997년부터

화장실에서 똥싸는것, 똥딱는것 감시 1997년부터

치약을 며칠을 못쓴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치약을 다 짜버리고, 비누 닳게 한다


쌀 다 쳐먹는다.






종로 03, 종로 07 동시 경복궁







종로 03, 종로 07 동시




종로 03, 종로 07 동시

최다 출현 탑10 위대한 경찰이시다


종로 26 김앤장에서 경복궁앞



종로 11 서울청




종로 25






독립관 갈때마다


독립관방향, 반대 방향으로 경찰 버스 수십대가 밀물듯이 간다.



종로 26


서울청 4거리




매일의 종로 29


매동초교앞


매일의 경찰이시다



종로 25 서울청


또 매일의 종로 29

1시간후 


같은 경찰이시다


매일의 경찰



독립관 가는길

경찰버스가 물밀듯이






경찰버스가 서울청 대각선 방향

겁주려고 하루종일 있다










독립관

지금은 이것을 다 부셔, 철거, 쓰레기 더미가 된 상태





다 부숴버린 독립관. 기와를 다 파손




독립관 대각선

깜빡이 꼬붕




독립관 갈때마다

쓰레기 트럭, 택시, 어중이 떠중이 총출동



매일의 개주인
밬쎃돟이 나오라고 시켰다

또 매일의 개주인


꼭 내 앞에 나타나야한다.



독립관 가는길. 택시떼


밬쎃돟이 나오라고 시켰다









계란을 사면 깨고, 구더기 투하


집에 오면 계란이 다 깨지는데 계란을 어떻게 사냐?

계란을 못사먹게한다.

삶으면 다 깬다.





계란,, 모든것을 닥치는대로 파손, 도둑질..





알루미늄 용기 2개중 1개에 계란을 넣었다

1개는 뚜껑으로 쓰려고 했는데, 없어졌다.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다른 용기 꺼내서 뚜껑으로 썼는데

알고 보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2개를 겹치게 뒀던것.

게다가 1개에 구멍을 뚫어 파손시켰다.

5분 삶았는데 전혀 안익어 5분 더 삶았다. 전혀 안익고 흐믈흐믈.

다음날 또 삶았는데도 전혀 안익었다.

계란을 수백번 삶아도 이런일은 처음이다.

1, 2분만 삶게 하고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불끈것 같다.

할수없이 전자렌지에서 계란을 깨서 2분 돌렸는데, 계란이 폭팔했다.

더이상 계란도 못먹겠다






음식에 독극물 99년부터 매일 침입, 독극물 행패

표고 버섯을 못먹는다. 양송이 버섯도 마찬가지

지금까지 수백개에 독극물 부어 못먹게 한다











당근에 썩는 독극물.

전날 독극물로 썩게했다





밥을안했는데도 쌀이 온 방, 싱크에 

쌀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방에 뿌리고 쏟아버린다






나방이 물부어도 10분 넘게 정지상태

10분후 움직이기 시작






쌀에 쓰레기, 상상하기 싫은 끔찍한 짓

전에 화장실 똥바닥, 하수구에 더러운 똥, 머리카락,, 

쌀에 똥 머리카락을 넣었다


입속에서 더러운 머리카락이 수시 나온다

빨래할때도 머리카락이 나온다






벌레 조종

창문에 뾱뾱이 사이에 벌레가 들어가있다. 1, 2년 된것같다.




모든것을 더럽게한다



더러워서 미치겠다







아가리

1. 1999년 신수동 살때, 

동네 어중이 떠중이를 수시 불러 집앞 골목에 모아 전부 나에게 들으라는 식으로 아가리 합창 시켰다.




2. 2021년 이 집에 다시 이사 왔을때, 윗집 똥개. 됴휴쥬 시켜 폭행.

당시 1월 추운 날씨, 여기는 원래 길에 사람이 안다니는데 동네 어중이 떠중이 다 불렀었다.
처음 보는 똥개년, 됴휴쥬 시켜 동네 사람들 다 불러 매맞게 했다.

그런후 종로 경찰서 형사 시켜 고소하지 말라고 나를 설득했다.

세상에서 제일 옹졸하고 탐욕, 포악, 음탕한 기독교 신자가 나는 한없이 관대하기를 바라냐?

어처구니 없다.



매동 초등학교 경비, 청소부 시켜 나오게 한다


매일의 펜스




종로 도서관


사직공원 경비


정독 도서관 가면 청소 출동



정독 도서관, 청소 출동





세종문화회관뒤


쓰레기 봉지 부대



경복궁역 골목



쓰레기 트럭부대

경복궁역, 쓰레기 부대

쓰레기들고 나올때. 사진못찍게 의식잃게한다






매일의 GS 트럭, 세종문화회관뒤




매일의 골목

동네 어중이 떠중이 다 부른다.

아침 출근 시간외에 이 동네 사람이 거의 안다닌다.




집 골목 입구, 쓰레기부대




매일의 골목















매일의 경비

서울청 동문, 적선현대 빌딩






매일의 청소

폰 해킹, 뿌옇게 나오게 한다
















유튜브 내 채널

지난 28일 동안 15명 증가 원래는 30명 정도

하루 1명 증가 = 1년에 300명 증가.


내가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려고 '대시보드'를 즐겨찾기로 했다.

유튜브 켜면 - 대시보드 - 그 한가운데 '현재 구독자수'가 나와 매일 본다

30명 정도 증가하는데, 밬섷돟이 2, 3명 증가되게 했다.


어처구니 없어 지금은 즐겨찿기에서 대시보드를 삭제했다.

여기 글 올리려고 생각 하니 15명 증가





DAUM 해킹

접속할때 마다 자동 로그인 안되게한다








양쪽이 같은 파일들

보낼때마다 다른 순서














구더기를 싱크에 투하

이것을 창밖으로 버렸는데. 수년전에는 매일 봤다.

이 구더기가 몇시간후 싱크위에 작은 날파리 무리가 된다.

이 사진 찍은 몇시간후 그런 작은 날파리떼가 나타났다.








쌀에 나방, 벌레  조종













사진을 멋대로 업로드 시킨다.






쓰레기

끊임없이 보내며 사귀라고 강요한다.


70대, 50대, 40대,, 쓰레기 대란

내 옆에 와서 찝쩍 쓰레기
멀리서 내 간택만 바라는 쓰레기


정신병자 팤쎃돟이 '하나만 걸려라'는 식으로 수십명 동시에 보낸다









음탕한 팤쎃톻

24시간 똥 오줌 성기 항문 행패로 거의 안썼는데

방귀도 하루종일 못참게 행패부린다. 2010년부터


움직일때 마다 대소변

화장실에 투명 카메라, 움직일때마다 최강도 소변줄줄






귀가길 
쓰레기 트럭 1717 시켜 스토킹.  경복궁역 우리은행에서 나를 기다린다.

우리은행 골목에 도착하면 쓰레기 트럭이 쫒아온다

며칠전부터 동네 어중이 떠중이까지 불러 나를 감시시키고 시비건다.

수십년째 하루 종일 쓰레기 트럭. 아침에도 현관문 열면 쓰레기 트럭..

이 행패가 더 심해지고, 이 어중이 떠중이에게 폭행시킬거다


1시 비맞고 돌아왔는데 지금 7시까지 머리가 젖어있다.











공유기  해킹행패

가는데 마다 스타벅스, 우리은행, 근처

공공 와이파이 seoul, pubic

집 공유기 - 집에서도 휴대폰 사용불가

종로, 정독 도서관 공유기도 수시 해킹











매일의 행패

1. 가스렌지 1, 2일 얌전하다니. 1초마다 꺼진다


2. 인터컴 1초마다 켜진다



3. 현관문 노끈 30개, 꼭 1, 2개가 떨어져있다


4. 폰 - 와이파이를 늘 끈다. 폰을 켜면 와이파이가 켜져있다.



5. 목 - 마인드 쏴서 수십년째 기침만 한다. 주로 오른쪽ㄱ




6. 인공환청 코 훌쩍, 코 삼킴


창밖 가래침



7. 김상희의 노래를 뇌에 주입 = 엄마를 죽인다고 위협한다.



"어언가 엄마되어~ 어머니의 팔벼개,, " 거의 들어본적 없는 노래

거의 안들어본 다른 노래는 가사를 처음부터끝까지 뇌에 주입, 알려주는데.


2009년 눈썹마인드를 쏜후, 마인드를 엄마에게 쏴서 고문하고, 동생들 고문, 죽인다고협박한다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주입 "새야 새야 파랑새야 녹두밭에 앉지마라~"





8. 지금 이 창 2개 켜게 해서 이 창에 이 글, 이 사진, 동영상


저 창에 저 글, 저 사진, 저 동영상


뇌가 뒤죽박죽, 글, 사진이 뒤죽박죽


머리 열사병으로 땀 줄줄





9. 귀속 - 눈썹 마인드 바늘 찌름






10. 열사병, 열이 펄펄 

 왼쪽은 동상 ← 이 글 쓰니 왼쪽도 열



11. 뇌 조종, 뇌 억누름


뇌 억눌러 간식를 두고 오게 했다.

차끓인것 못마시게했다.

구더기 투하로 버렸다



12. 동영상 편집 자막, 소리를 멋대로 나오게 편집하게 했다 = 하루 종일 행패




13. 구글 블로그 목록 - 밬쎃톻이 멋대로 조종.  글, 사진이 뒤죽박죽 이 창, 저 창에 뒤죽박죽올리고
네이버 저장도 안되있다

얼마나 더 뒤죽박죽 됬는지 모르고, 사진, 동영상도 미친개늙은이가 다 삭제했다.
뇌 조작, 뇌 억누름 - 편집을 하다말았다. 다했는줄 알았다








































구글 해킹

업로드하면 화면 맨 아래

삭제하기 귀찮아 그냥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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