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9 매동 초교앞에 있다. 필운대로로 나가면 필운대로로 즉시 출동한다

종로 29 필운대로 6월10일 22시 30분.


독립관 다녀올때마다 온다.


내 앞에 있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옆, 뒷사진만 찍었다.

귀가길
1. 필운대로로 가면 종로 29  필운대로로 출동

2. 우리은행 옆 골목으로 가면 종로 29 우리은행 골목으로 출동한다.


쓰레기 트럭 1717도 필운대로로 쫒아왔다


종로29

도재홍 최 측근

202경비대, 이 분과 모든 경찰들에게 나를  모함 망신, 모두 나를 원수로 여기게 한다. 



강태현 

1차 최측근. 97년 경찰 입문했을때부터.

(99년 신촌 현대백화점 버스, 맨뒤 좌석에서 뒤돌아보니 사복입고 실버 프라이드, 좌회전 사라졌다.

얼마나 자주 봤으면 내가 알아보겠냐?

아바타 눈썹마인드, 디지털 트윈으로 내 생각 다 본다

당시 하루종일 순찰차, 사이렌으로 집에서도 살수없을 정도, 고개 숙이고 다녀서 다른 경찰들의 얼굴, 순찰차를 감히 볼 생각도 못했는데 이 분만은 기억한다)







종로 03 삼청로, 20시반

길에 아무도 없는데, 횡단보도에 매일 경찰이 서있다. 오직 나때문에. 내가 지난다고

다른 횡단보도 - 경복궁 후문, 민속박물관앞 사람들 북적거려도 교통이도 없고. 필요도 없다.


아무도 안서있는 횡단보도



지원, 종로26 동시


지원은 5분마다 왔다갔다 오도방정



서울청 정문 경비

6월10일부터 다시 나타났다.


아무것도 안하고 나만 감시







종합 청사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


내가 이 곳을 거의 안다니다 1년만에 지나니 전날을 아무도, 아무 차도 없었다

다음날은 내가 지나는것을 마인드로 읽고 총출동 시켰다. 그 다음날은 또 텅비었다.


끝없이 꼬붕들을 시켜 폭행, 할수없이 고소했다.


일요일인데 교통경찰들이 가는데 마다, 기동대가 가는데마다.


세종문화회관 청소부, 경비떼,, 시켜 감시



가는데마다 경찰떼를 부른다

세종문화회관앞



종합 청사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

전날 종로 경찰서 형사와 통화, 일요일 종로 경찰서 가기로 했다.

서울청부터 경찰떼


지난주 갔을때는 텅비어있던 종합청사

이 사진찍은 다음날, 텅 비어 경찰 1명도 없었다.


종합청사옆 세종문화 회관

경비, 청소부 총출동.

너무 많아 일일이 못찍었다



일요일, 종로 05 서울청부터 종로 경찰서까지 왔다.

일요일 아무도 없는데 온것. 내가 경찰서 가니, 밬쎃돟이 이 분들도 가라고 시킨다.


---밬쎃돟이 동네 어중이 떠중이들에게 나를 폭행하라고 시켰는데, 내가 고소를 해서 경찰들을 보내 나를 겁주려는것 ---



사진이 뒤죽박죽 나온것

경찰서 가기전

위 사진은 경찰서에서 기다리는것


일요일, 종로 경찰서에 아무도 없는데 뭐하러 왔을까?

계속 주차장에 서있는 것만 봤다.







서대문 교통 센터 주차장

서대문 05가 멀리서부터 경광등으로 나를 유인했고, 서대문 01 ~ 05가 급히 왔다 = 매일 이런다.



뒤에 앉은 분, 중요한 분같다.






앞 운전석은 운전수, 뒷 분은 상사같다.






서대문 01 ~ 05 또 총 출동, 전날도 이 곳에 서대문 01 ~ 05가 왔다.


교통센터 주차장




독립문 4거리, 금화 터널 밑

서대문11 경광등 번쩍이며 나를 유인한다. 교통 센터 주차장에 순찰차들이 총출동했다고.

사진찍으러 가까이 가면 종로 29처럼 도망간다.





서울청앞 기동대 버스

17시반에 와서 19시 20분에 간다




매일의 개주인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밤 10시에 나온다


시간 순서로 올렸는데, 나중 시간인 아래 사진이 먼저 올라왔다 = 구글 해킹

정독 도서관, 매일의 청소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온다.


서울청 옆 길, 천주교회 집사

내가 왜 이 사람, 저 사람 다 알고 지내야하냐?

97년부터 동네 나를 모르는 어중이 떠중이가 없었다.

동네 모든 사람들에게 일일이 나를 모함, 망신 시켰다.


무슨 말을 들었는지 내가 나갈때마다 몇년전부터 매일 본다.








매일 쓰가 밀물듯이 온다.

동시 다발로 떼로 보낸다.

종로 29, 26, 22 좉믈 부대, 앂믈 부대와 똑같다.

사진을 일일이 못찍는다.







발 갈기갈기


발 사진이 아래에도 나온다.


구글 해킹= 뒤죽 박죽업로드




마인드로 쏘고

발가락을 흉기로 찌른다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된다 = 구글은 완전히 멋대로 해킹

누가 이 돌대가리에게 이런거 가르쳐주냐?

돌대가리가 계속 진화한다 = 옆에 코치가 있는것







마인드 컨트롤 무기로 발이 너덜 너덜,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행패


다리에 진물이 줄줄 흐른다. 물로 씼어 없앤다.










정독 도서관 해킹

1. 애쓰게 편집한 사진 동영상 삭제



2.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동영상 파일을 계속 엔터키로 누르게 해서 수만번 한꺼번에 뜨게 해서

 PC를 먹통으로 만들었다





편집기 해킹

순서가 뒤죽박죽, 뇌 억눌러 생각을 못하게 해서 뒤죽박죽 동영상을 합치게 한다.


할수없이 원래 파일 명을 지우고 1, 2, 3, 4~ 로 하니


입력할때마다 다른 순서


위는 1,4,3,2

아래는 4,1,2, 3




Daum 해킹

폰으로 로그인 할때마다 비번, 아이디 입력, 자동 로그인 안되게 행패

로그인 할때마다 이 창이 뜬다














DAUM 이메일 해킹

보낼때 마다 다른 순서

뒤죽박죽


파일 명 - 뒤죽 박죽



20시 -  17시 15분 - 19시 28분 - 17시 파일

시간 순서가 아니고 해킹으로 뒤죽박죽



하루종일 "발송중입니다"


- 이메일에 파일 저장하는 순간 공유기를 끈다




파일 업로드 할때마다 1, 2개가 업로드 안된다

수백번 보내도 파일 1, 2개가 업로드 안되서 하루종일 시간 낭비시킨다


1

2

3

4

5

10초면 저장이 되는데, 하루종일 해도 안되게 한다.





집 PC 해킹


파일 삭제가 하루종일 안된다








매일 반복 해킹

1. 그림판 클릭하면 1시간후 켜진다


2. 구글 블로그 정렬순서 - 밬쎃톻이 원하는 순서


내가 가장 최근에 쓴 글이 맨위에 올라와야한다


3. 당근 마켓

가까운 지역만 본다고, 전라도 경상도 홍제동 연희동 숭인동,,

세면대, 공사를 자주 본다고 탑볼 세면대가 나오게 한다.

동네 부동산만 본다고 명륜동, 숭인동만 나오게 한다


10g 암웨이, 10g 핼디멕스,, 관심없는것만 나온다.


검색하는것이 안나오게한다.






4. 폰 

수년째 듀얼 스크린 불가

스크린 샷 불가

수많은 행패들

















벌레 조종

쌀씻을때마다 나방


언제 들어갔는지 못봤다.


날라가지도 않는다

물부어도 계속 있고. 자살하냐?

쌀 씻을때마다 쌀을 다 쏟는다

야채 씼을때마다 야채를 조금씩 뗀다

음식 먹을때 온 몸, 이불, 옷에 다 쏟게 한다.

음식먹을때 오른쪽 앞이빨에 쏜 마인드로 최강도 고문 행패부린다.





뇌조종 1 

뇌 억눌러 스프를 어제 못먹게 했다. 귀가하니 가스렌지에 스프, 하수구에 버렸다.


뇌 조종 2

귀가, 2층에 사는데 3층까지 올라가게 했다.

누가 자기 집도 모르고 1층 더 올라가냐?

너무나 분통이 터져, 집에 온 우편물을 마구 찢어 길에 뿌렸다.

나머지도 가방에 가득, 내일 길에 버린다

가방 얼마전 빨았는데, 가방에 썩은 내














움직일때마다 왼쪽 성기 항문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하고 있던 일을 다하는 즉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현관 노끈을 다 묶는 즉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가방에 물건을 꺼내자 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눈뜨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눈감으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생각할 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아바타 소변 줄줄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자 마자, 자동으로 갑자기 최강도 마인드컨트롤 무기 소변 줄줄







화장실에서는 더 철처히 감시


똥싸는것 감시, 똥 딱는것,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97년부터

99년에 알려줬다. 당시 신수동 의경들은 다 알거다.

당시 마포 의경들은 다 불렀다. 집앞 아주 가까운 곳에서 의경들 괴함소리..




오로지 성기 항문만 집중 마인드 컨트롤 무기 고문 공격

← 이 글을 동네 어중이 떠중이, 똥개들 다 보게 한다

이 글 본 똥개들마나 나를 '또라이, 정신병자'라고 한다





매일 행패

1. 성기에 가래침


2. 샤워후 수건으로 딱은후 성기 축축


4. 인공 환청 - 가래침, 코푸는 소리

창밖에서 엄청나다




5. 쌀 씻을때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마구 쏟게 한다

미지근한 국을 먹는데, 오른쪽 앞니에 쏜 마인드로 갑자기 최강도 고문, 살인 마인드 두통과 비슷

국을 온 이불, 옷, 어깨에 다쏟게 했다.



6. 폰 켜면 와이파이가 켜져있다 = 매일

뇌억눌러 못끄게하거나. 끄면 전단계 없이 의식잃게 해서 켠다.


7. 발을 집중적으로 흉기로 찌른다고하니 손, 팔도 흉기로 찌른다.



8. 머리 눈썹마인드 멍통증.



9. 머리 열폭탄.

수시 갑자기 최강도 열폭탄


10. 현관문 노끈 매일 1, 2개 떨어뜨린다



11. 굉음


왼 눈알 당김


왼쪽 성기 중간 1, 2차 마인드 24시간


혀매움


손 붓기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서울청 경비시켜 물을 마시는것 감시시킨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이상기 핑게로 내 돈을 뜯으려고.


내 돈 뜯고 날 죽이려했다



이상기에게 집 월세 보증금을 주라고 호통친다.


이상기는 세입자가 아니다. 보증금, 월세, 전기 가스 수도 관리비,, 1원 한푼 낸적 없다.


세입자 = 차경희

밬섷돟도 알고 있다.

보증금 1000만원, 월 60만원. 1년간 월세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낸적 없다.


이 여자의 빚 350만원을 내가 대신 갚아줬고, 월세 받으려고 세줬다가 손해만 봤다.



밬섷돟이 내가 이상기 돈을 떼먹었다고 모함한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상기 = 내가 여자 혼자라고 내 돈을 등쳐먹으려고 온 자. 나와 아무 관련없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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