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9 매일의 경찰

악랄 졸림, 대소변
동영상을 이메일에 저장할때마다 행패 - 같은 동영상을 수십번 업로드를 하루 종일 반복중이다
아무것도 할수없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바지 치마를 빨래하는데 어디서 나온지 알수없는 머리카락이 계속 나오고
음식을 씼는데도 쓰레기, 머리카락이 나온다
음식을 먹는데도 어디서 나온지 알수없는 머리카락이 식도까지 들어갔다. 입에서 겨우 겨우 뺏다

하루 종일 같은 동영상을 무한 업로드 반복중. 6월15일 04시
30분만에 4시간이 지났다. 무한 전단계없이 의식잃기 반복중.
아무것도 못하고 같은 동영상 계속 업로드, 업로드
파일을 멋대로 의식잃게해서 삭제한다.




의식깨자마자 나가니 이 분이 또 오셨다. 매동 초교앞.
29


1시간후 사직공원에 또 오셨다.

30분후 독립문역에와서 유턴해서 가셨다.


종로 29

위대한 경찰이시다


구글 해킹, 사진 크기 조종 불가



종로 01, 종로 27 동시


쓰레기 트럭 1717을 시켜 나를 치라고 한다

경복궁역, 우리은행 옆 길, 나를 기다리던 쓰레기 트럭 1717이 쫒아온다


지난 2년간 매일 필운대로, 우리은행옆길,, 매일 쫒아왔다.

    

경찰들이 떼로 불러 겁준다




이똥개차가 삼청로, 경복궁앞, 세종문화회관뒤 까지 쫒아왔다
지금은 서울청 4거리










사진이 뒤죽박죽 올라왔다


새칫솔 - 더러워서 미치겠다.

새하얗게 나와야 정상 = 뭘 뭍혔는지 노란색,, 토나온다








종로 01, 종로 27 동시 





종로 01





종로 01, 종로 27 동시 

순찰차 운전중, 오른손에는 휴대폰을 들고 운전한다.




종로 01, 종로 27 동시 





















독립관

멀쩡한 지붕 기와를 다 뜯고 박살냈다

멀쩡한 소나무를 다 베고, 다른 소나무를 심었다




독립관 밑 마인드 컨트롤 무기 탐지기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대공사중

전부 부수고 다시 짓는다고 한다.





사직터널, 어중이 떠중이, 택시, 쓰레기 트럭이 매일 온다




개주인 -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온다












음식에 썩는 독극물

사람이 어떻게 살수있냐? 1999년부터 매일 침입, 독극물

당시는 인터넷을 안해 매일 토했다.

표고 버섯을 사면 즉시 독극물 뿌린다.


폰해킹

뿌옇게 나오게 한다





구글 해킹

사진이 뒤죽박죽

시간순서가 아닌다







사진이 뒤죽박죽 업로드 됬는데


종합청사에 오랜만에 지나가니 텅비였다. 한참후 경찰떼를 보냈다.


그 중 1



종로 29

매일의 방정



밬섷돟이 이 분에게 더러운 말로 나를 모함 망신시킨다.

다른 수천, 수만명에게도 마찬가지

전혀 모르는 자들이 나에게 분노한다.


종로 03


최근 매일 온다












정부 종합청사 뒤

텅비였다.

2, 3년전 매일 여기 지났다 = 2분

종로 26, 27 매일 오도방정, 경찰버스, 밴,, 매일 가득있었다
















이메일에 파일을 저장할때마다 다른 순서

파일 정렬 - 시간 순서가 아니고 뒤죽박죽











DAUM 해킹


10초에 50개 동영상, 1시간 걸린다.

업로드 완료후 멋대로 창을 끈다



파일 1, 2개 업로드 안되게 한다

파일을 이메일에 저장할때마다 '1, 2개 업로드 실패'

-- 업로드 순간, 공유기를 해킹, 공유기 먹통되게해서 업로드 안되게하는것













파일 1, 2개 업로드 안되게 한다

파일을 이메일에 저장할때마다 1, 2개 업로드 실패




PC 해킹


업로드 할때마다 다른 순서

파일 정렬순서 - 뒤죽박죽


PC 해킹

삭제가 안된다.무한 '이동 준비중' 글만 뜬다






벌레를 조종한다

쌀에 갑자기 나방들이 들어있다.

물을 부으면 날라가야하는데, 쌀 안으로 더 깊이 들어간다


불 부어도 계속 내가 휴지로 꺼내 돌돌말아 죽여 창밖으로 던질때까지 움직이지 않는다.












새 슬리퍼를 신었다고 흉기로 발가락을 긁었다

오른발가락도 긁었고

다음날에는 왼발 꿈치에 또 갈라지는 마인드, 쓰라림 마인드를 쏴서 행패부린다



마인드를 매일 쏜다

진물

갈라짐

쓰라림

가려움





이상기를 끌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온 정신병자

이상기에게 보증금을 주라고 호통

이상기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 자가 누군지 지금까지 말해준 사람도 없다.

누군지 알고 싶지도 않고 알필요가 없다.

세입자는 차경희

보증금은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달라고 해야지, 알지도 못하는 자가 돈달라는 경우가 어디있냐?

내 돈 등쳐먹으려고 내 집에 멋대로 들어온자

얼마나 내가 만만하면 노숙자가 멋대로 남의 집에 들어와 집주인 돈을 뜯으려하겠냐?


밬섷돟도 세입자가 차경희인것은 잘안다.

이상기와 같이 등쳐먹으려던것.

돈 뺏고 나를 죽이려고 마인드 컨트롤 무기를 알려줬다
















매일 반복 행패

1. 물비누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바닥에 쏟아버린다

더러운것, 벌레, 날파리를 넣는다

뚜껑을 열면 구역질 나는 썩은 내, 손에 들고 있으면 떨어뜨려 다 쏟게하고,,


세수비누로 설거지 한다.

2007년 귀가하면 세수비누에 배설물,,

매일 침입, 못견뎌 찜질방에서 살았는데 가는데 마다 아가리로 쫒겨나 길에서 노숙.

할수없이 CCTV 사서 귀가.


세수비누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마구 비벼 금방 닳게한다

24시간 감시 24시간 땡깡만


치약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다 짜버린다

쌀에 구더기, 나방, 벌레. 1컵 먹으면 밬섷돟은 10컵 쳐먹는다

커피 240개 1박스 도둑질

팤쎃톻이 다쳐먹는다

← 이 글 쓰면 10배, 100배 더 행패부린다

글을 맘대로 못쓴다



2.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발을 조종, 길에서 보도 블럭 사이를 발로 차게 해서 넘어지게 한다

수십년 됬다.

집에서는 화장실 똥바닥을 밟게 발을 조종한다




3. 오늘은 라면을 끓여는데

쌀이 온 방, 씽크에 쏟아져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하루종일 행패만






4. 인공 환청

더러운 소리. 식사할때 창밖에서 가래침

하루 종일 더럽게 코 삼키고 코 훌쩍



5. 음료수, 음식을 먹으면 온 몸, 옷에 떨어뜨린다



6. 야채, 음식씻을때 조금씩 야채를 뜯어 방에 떨어뜨리고

바지락살, 굴, 새우, 고기 - 1, 2 조각을 남겨 못보게 하고, 다음날 보게 한다



7. 애쓰게 편집한 사진 동영상이 없어졌다. 얼마나 더 많은 사진 동영상이 없어졌는지 모른다







24시간 아바타


열사병 - 왼쪽은 동태


왼 눈알 24시간 당김


왼 성기 중간 - 1, 2차 마인드 행패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오른 귀 굉음












PC해킹

글짜가 아래처럼 나오게 행패

간단한 방법으로 금방 정상이 됬는데, 온갖 행패만 30년째


PCㅎㅐㅋㅣㅇ

ㄱㅡㄹㅉㅏㄱㅏ ㅇㅣㄹㅓㅎㄱㅔ ㄴㅏㅇㅗㄱㅔ ㅎㅏㄴㄷㅏ





화장실 똥쌀때, 똥딱을때, 벌거벗고 샤워 감시 1997년부터

얼마나 또라이면 99년 마포근처 파출소 의경들을 다 불러 내가 벌거벗고 샤워하는것을 보게 하냐?

신수동, 마포 파출소 의경들은 다 불렀다.

아주 가까운 곳에서 봤고, 당시 의경들 괴성이 지금도 귀에 선하다








음탛한 팤쎃톻

매일 성기 항문에 더러운 것 뭍힌다. 똥, 알수없는 더러운 것들, 풀, 본드인지,,

샤워후 다 딱으면 성기 항문 축축


미치겠다 화장실, 또 화장실


대소변 또 대소변








성기 항문 아바타 마인드컨트롤 무기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면 즉시 갑자기 최강도 똥오줌 줄줄

아바타를 실감한다








인터컴 땡깡이 다시 시작됬다

1초마다 껏다 켰다 행패중



6월13일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하다 05시 이후 안깨움

05~ 13반까지 1초도 안깨움

의식회복 = 대소변, 악랄 졸림, 발 다리 가려움




6월14일

08시반부터 갑자기 최강도 악랄 졸림

양눈알에 마인드, 눈감으면 갑자기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구글 해킹으로 구글 블로그 목록 정렬을 뒤죽박죽,, 올려야할 창을 못보고 새 창을 만들어 새로 쓰고,, 매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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