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탕한 팤쎃톻, 화장실마다 투명 카메라로 똥싸는것 감시
사람 살려~
마인드 컨트럴 무기 매일 쏘고 24시간 고문
옆으로 앉았다고 즉시 오른 골반에 쥐마인드 쏴서 행패 -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고
발꿈치, 발바닥에 갈라짐, 쓰라림, 가려움 마인드를 매일 쏜다. 매일 갈기갈기 찢는다.
5월11일 04시
당장 일어나 !! 똥 똥 똥
똥 싼후에도 똥냄새 천지
알고 보니 손에서 똥냄새
손을 씻었는데 또 똥냄새
또 비누로 씻고 씻어도 손등에서 똥냄새, 또 비누로 씻으니 손 가락 똥냄새
또 씻고 또 씻고, 손바닥에서 계속 똥냄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행패만
화장실에서 똥싸는 것 감시
24시간 대소변 마렵게 한다. 17년째
하루종일 화장실로 끌고 간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2012 ~ 15년은 지금보다 200배 더 악랄 했다
서울청 화장실로 가니, 바지 벗는 순간 다싸게 했다 = 이게 2010년부터
똥, 하루 종일. 화장실 가는 것 불가능, 앉은 자리에서 똥싸고, 의식잃고
똥 싼 바지위에 똥, 또 똥,, 3~5년간 매일
종로 29 필운대로 보지 짶ㅆ, 좃믈 짶 깨방정
서대문 01- 05, 14
은평 순찰차, 사직터널, 일요일 밤에도 버쁘시다
종로 26 서울청 도착하면 즉시 출동
종로 29
종로 도서관에서 아가리 폭탄, 휴일에도 직원들 출근 시켰다
끊임 없이 아가리만
도서관에서 쫒겨나 독립관으로 가는 길, 종로 29 즉시 출동
서대문 14
종로 29, 01 ~ 07 처럼 방정
독립문앞에 정차
사진찍으려니 도망,, 하루 종일 오도방정
18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독립관
독립관 앞, 누가 저기에 차를 주차하냐?
저 앞 주차장을 두고..
나에게 겁주려고 동네 주민을 시켜 주차 시켰다.
공사장 인부 행세, 나더러 나가라고 시켰다.
"내가 인부같지 않냐"고 나에게 물었다.
'나가라'고 한참하더니, 한눈 파는 사이 사라졌다.
직원들 출근 안하는 공휴일, 5월9일
아가리 폭탄으로 출근 시켰다.
하루 종일 아가리땡깡
직원들말 "나때문에 일을 못한다"
세종 문화 회관 뒤
매일의 GS트럭
독립문 가는 길, 사직 터널
매일의 쓰레기 트럭 총 출동
매일의 개 끌고 다니는 아저씨, 트럭 아줌마
우산 수백개 도둑질 파손
우산 사자마자 사라짐
우산 사자마자 파손
길에서 주워서 쓴다.
새우산 사면 맨위 꼭대기부터 사라진다 = 28년째 매일빨래
10년전까지는 1달 넘게 안말랐다.
그 글 쓴후로는 10일, 1주일 넘게 안말랐다.
빨래하면 썩은 내
집안이 썩은 내
손에서 썩은내가 베인다
운동화를 빨았는데, 처음에는 아무일이 없었는데, 며칠후부터는 썩은 내
발바닥 마인드 무기, 불타듯
인공 환청 가래침, 오늘은 집밖에서도 하루 종일 가래침
컵이 깨끗한것을 확인하고 쌀 넣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똥 같은 더러운 것을 뭍혔다
오른 엄지 손톱 왼쪽에 마인드 컨트롤 무기를 쏴서 고문. 소톱깍은지 며칠 지났는데 행패. 5월 10일 오후부터.
2주전에는 오른 엄지 손톱
갑자기 열폭팔
하루 종일 열사병, 추위 반복
악랄 졸림으로 글을 정리도 못하고 쓰다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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