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갈기갈기 찢어 방안에서도 못걷는다. 수십년째 발꿈치를 들고 다닌다

악랄졸림

前단계없이 1~5분 의식잃게 무한반복

대소변 무한 행패



종로 29 5월9일 17시반

종로 도서관 뒤길, 독립문 가는길 출동



종로 26 5월8일 21시반

서울청 도착 즉시 출동









시간이 많이 여유로운 경찰 같다


종로 26 5월9일 12시반

서울청 도착 즉시 출동


사진 못찍게 필사적. 농협까지 뛰어가서 찍었다.






이 분들이시다




또 이 분들이시다

매일의 경찰이시다









경복궁

5월7일 부터 여경

담장 앞에 서있는데, 저렇게 반대 방향에 서있게 시켰다.

이유 = 여경을 이 위치에서 찍으면 건너에 종로 01 ~ 07 방정 경찰단이 늘 있다 = 겁주려고.

내가 사진 찍으려니 종로 02, 03은 도망가서 없다.


건너 방정 좉짭쎄 보게하려고 여기 서있게 시킨것


경복궁 후문


사람도 없는데 교통 경찰들만 가득


같이 서서 나를 위협.

사진 찍으니 떨어져 반대방향으로 간다




서울청앞, 일반 승용차로 오셨다. 17시반 5월9일

옆자리 여성분과 계속 나를 쳐다봤다.












- 24시간 트러블만 만드는 트러블 메이커 팤씨 -


경복궁 가면 경비, 청소부 출동




집 근처 골목









사직공원 이병노

모든 사람들에게 아가리로 나를 원수로 만든다.

매일 내가 지나갈때마다 박스에 직원들이 교대로 들어갔다.

이 분이 지금까지 나에게 유일하게 "뭔일이냐? "고 물어본 분. 5, 6년전


그후로는 5년 넘게 단 1번도 못봤는데

지난달 BTS 공연때 이 분을 5년만에 봤다

그 후 수시 온다.

아가리로 길목마다 온 직원들, 경찰들을 서대문 독립 공원 안까지 불러들였다.





사귀라고 강요, ㅆ 시켜 아가리 폭탄








종로 도서관

5월9일 토요일 아가리때문에 직원들 출근, 총출동

'10분 이용 PC' 를 10분 이상 쓴다고 = 이 것을 꼬투리로 수일간 아가리 폭탄 

공휴일 직원들을 출근 시키고, 2층 디지털실까지 쫒아오게 했다.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다.

지난 수십년간 '10분 PC'를 하루 종일 쓰는 사람들 천지였다.

코로나 이후, 휴대폰 이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줄었을뿐


모든 사소한 일에 아가리 땡깡, 29년째 24시간

숨도 못쉬게 땡깡.


내가 1층 인문학실 '10분 이용 PC'를 사용할거라고 생각했는지.

인문학실 문닫기 30분전에 온 직원을 출동시켰는데, 팤씨의 예상과 달리 나는 독립관으로 갔다.


종로 29가 즉시 출동했다









모든것을 더럽게한다

상상하기 싫은것을 칫솔에 뭍히고 음식에 넣고,,

← 이 글 쓰면 더 행패부려 맘대로 글도 못썼다.



치약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 짜버리고,


비누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 닳게하고


쌀, 커피, 과일,, 다 쳐먹고,, 매일 일일이 그것만 셀수도 없다.






발을 갈기갈기 찢는 마인드를 매일 쏜다

발바닥 - 찢고, 표현할 단어를 모를 마인드를 계속 쏜다.


발을 펴고 앉아도, 누워도 24시간 발, 발바닥 고문



최강도 대소변 토요일

1. 독립관

17시반 바지에 소변 줄줄


2. 독립관

18시 바지에 소변줄줄


3. 서울청 정문앞

21시반 바지에 소변 줄줄


4. 독립관

22시 바지에 소변 줄줄


5. 귀가 = 현관문 소변 천지


6. 30분마다 방 소변 천지





독립관 토요일 공사 인부 시늉하는 남자들을 보낸다. 1달전부터

1달전 남자만 공사 관련된 자였고, 그 후 남자들은 동네 주민.


5월9일 30대남. 공사 인부라고 했는데, 거짓말

나를 독립관에서 쫒아내려고 보냈는데, 내가 한눈 파는 사이 사라졌다.











매일 반복 행패

1. 파리 모기가 왼귀를 공격한다.


2. 감자칲을 먹는데 온 방에 감자칩 천지


3. 프링글스를 먹는데, 쓰레기 휴지가 들어갔다.

쓰레기 휴지를 꺼내려고 계속 먹었는데, 다 먹을때까지 휴지가 안나왔다.


4. 쌀을 씻는데 쌀을 다 쏟고


5. 가스렌지 = 무한 끈다


6. 머리 묶은 고무줄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풀어버린다





뇌 억눌러 행패

지갑을 두고가게한다.

치마를 바지위에 입는게 17년째 - 5월9일은 치마를 안입고 나갔다

스카프를 두고가 집에 다시 돌아와 스카프 쓰고 나갔다






마인드 무기를 매일 쏜다

오른 발톱끝 눈썹마인드 바늘 찌름





하루종일 화장실로 끌고간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하는게 제일 무섭다

투명 카메라로 똥 싸는것, 똥 딱는것 97년부터 감시한다.


성기 항문에 가래침, 본드

샤워후 수건으로 딱자마자 축축





24시간 마인드

왼쪽 성기 중간

오른 귀 굉음

왼 눈알 당김, 밤에는 양눈알 사팔뜨기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혀 매움












악랄 졸림으로 정신을 차릴수없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의식회복 = 당장 일어나! 대소변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의식회복 = 최강도 다리 가려움


의식회복 =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 무한 반복.



15시까지 1초도 안깨움.




I hold my sign from 2007 in front of police agency every day, 24 7.

All Korean police related Mind control weapon know, hear of me.

They want Paranoid to kill me.




구글에 글 올리면 맨 아래 업로드 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음탕한 '팤씨' 성기 행패만 집중

악랄 졸림 Paranoid has Jongro 26, Seodaumun 13 police cars rush in

악랄졸림, 음탕한 성도착 팤쎃톻 대소변, 성기 고문만 종로 28, 29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