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갈기갈기 찢어 방안에서도 못걷는다. 수십년째 발꿈치를 들고 다닌다
악랄졸림
前단계없이 1~5분 의식잃게 무한반복
대소변 무한 행패
종로 29 5월9일 17시반
종로 도서관 뒤길, 독립문 가는길 출동
종로 26 5월8일 21시반
서울청 도착 즉시 출동
종로 26 5월9일 12시반
서울청 도착 즉시 출동
경복궁 후문
사람도 없는데 교통 경찰들만 가득
같이 서서 나를 위협.
사진 찍으니 떨어져 반대방향으로 간다
서울청앞, 일반 승용차로 오셨다. 17시반 5월9일
옆자리 여성분과 계속 나를 쳐다봤다.
- 24시간 트러블만 만드는 트러블 메이커 팤씨 -
경복궁 가면 경비, 청소부 출동
집 근처 골목
지난 수십년간 '10분 PC'를 하루 종일 쓰는 사람들 천지였다.
코로나 이후, 휴대폰 이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줄었을뿐
모든 사소한 일에 아가리 땡깡, 29년째 24시간
숨도 못쉬게 땡깡.
내가 1층 인문학실 '10분 이용 PC'를 사용할거라고 생각했는지.
인문학실 문닫기 30분전에 온 직원을 출동시켰는데, 팤씨의 예상과 달리 나는 독립관으로 갔다.
종로 29가 즉시 출동했다
모든것을 더럽게한다
상상하기 싫은것을 칫솔에 뭍히고 음식에 넣고,,
← 이 글 쓰면 더 행패부려 맘대로 글도 못썼다.
치약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 짜버리고,
비누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 닳게하고
쌀, 커피, 과일,, 다 쳐먹고,, 매일 일일이 그것만 셀수도 없다.
발을 갈기갈기 찢는 마인드를 매일 쏜다
발바닥 - 찢고, 표현할 단어를 모를 마인드를 계속 쏜다.
발을 펴고 앉아도, 누워도 24시간 발, 발바닥 고문
최강도 대소변 토요일
1. 독립관
17시반 바지에 소변 줄줄
2. 독립관
18시 바지에 소변줄줄
3. 서울청 정문앞
21시반 바지에 소변 줄줄
4. 독립관
22시 바지에 소변 줄줄
5. 귀가 = 현관문 소변 천지
6. 30분마다 방 소변 천지
독립관 토요일 공사 인부 시늉하는 남자들을 보낸다. 1달전부터
1달전 남자만 공사 관련된 자였고, 그 후 남자들은 동네 주민.
5월9일 30대남. 공사 인부라고 했는데, 거짓말
나를 독립관에서 쫒아내려고 보냈는데, 내가 한눈 파는 사이 사라졌다.
매일 반복 행패
1. 파리 모기가 왼귀를 공격한다.
2. 감자칲을 먹는데 온 방에 감자칩 천지
3. 프링글스를 먹는데, 쓰레기 휴지가 들어갔다.
쓰레기 휴지를 꺼내려고 계속 먹었는데, 다 먹을때까지 휴지가 안나왔다.
4. 쌀을 씻는데 쌀을 다 쏟고
5. 가스렌지 = 무한 끈다
6. 머리 묶은 고무줄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풀어버린다
뇌 억눌러 행패
지갑을 두고가게한다.
치마를 바지위에 입는게 17년째 - 5월9일은 치마를 안입고 나갔다
스카프를 두고가 집에 다시 돌아와 스카프 쓰고 나갔다
마인드 무기를 매일 쏜다
오른 발톱끝 눈썹마인드 바늘 찌름
하루종일 화장실로 끌고간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하는게 제일 무섭다
투명 카메라로 똥 싸는것, 똥 딱는것 97년부터 감시한다.
성기 항문에 가래침, 본드
샤워후 수건으로 딱자마자 축축
24시간 마인드
왼쪽 성기 중간
오른 귀 굉음
왼 눈알 당김, 밤에는 양눈알 사팔뜨기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혀 매움
악랄 졸림으로 정신을 차릴수없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의식회복 = 당장 일어나! 대소변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의식회복 = 최강도 다리 가려움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 무한 반복.
15시까지 1초도 안깨움.
구글에 글 올리면 맨 아래 업로드 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