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글자색 - 검정으로 했는데 흰색이 나오게 한다. 그 반대도 수시, 흰색으로 했는데 검은 색
2. 글자 크기 - '8'로 했는데, 크게 나오게 한다. 그 반대도 수시
폰 해킹
1. '저장용량 부족' 글이 뜨며 촬영 불가
종로 29, 종로 26, 서대문,, 순찰차, 집앞 순찰 오토바이떼 사진을 못찍게했다.
2. 전에는 배터리 용량이 다 됬다고 촬영 불가.
다음날 충전하려니 70% 남아있었다.
3. 배터리 용량도 조종한다 = 반년전까지 악랄 행패
해킹
1. 위 사진들을 전부 삭제해서 다시 편집했다.
2. 동영상도 편집했고 확인도 했는데, 0byte 나오게 해서 다시 편집하게 했다
사진은 삭제시키고, 동영상은 까맣게 0초
3. 구글에 업로드 - 사진이 뒤죽박죽 나오게 한다. 여러번, 업로드 삭제를 반복했다.
이 동영상을 올리면 맨아래, 또 맨 아래 업로드 되게 해킹한다.
편집후 확인도 했었다. 정상이였다.
4. 동영상 일반 파일을. '모두저장'으로 다운 받으니 폴더명마다 맨 앞에"_"이 나온다.
5. 도서관 PC 로그인 할때마다 '예약되지않는 아이디' 글이 뜬다.
1달전부터 매일 2번씩 로그인 해야한다
- 24시간 감시, 24시간 땡깡
6. 폰 5년째
이메일로 동영상을 업로드 하면, 아무것도 업로드가 안되있다
꼭 2번 같은 일을 반복해야한다
7. 구글 블로그 목록 = 박섷돟이 목록 순서를 정했다.
모든 블로그는 새로 작성하면 그 새글이 맨위에 뜬다.
이것을 몇달전부터 행패부린다
8. 폰 해킹 듀얼 스크린 안되게 행패.
9. 촬영하면 - 뿌옇게, 순찰차는 까맣게
10. 스크린 샷이 안되게 한다.
내가 하지도 않은 스크린 샷이 5개가 있었다.
어제 용량때문에 전부 삭제했는데
내용은 거의 못봤고, 전부 벌금,, 이런것만 있었다 = 박섷돟이 스샷 올린것
-- 24시간 감시, 내가 하는것마다 행패
11. 네이버도 해킹한다
몇년전까지 네이버도 로그인 할때마다 인증, 여기 '구글 로그인 인증창 행패' 사진 올린후 거의 없어졌다.
구글에 글 쓰며, 다른 창을 클릭하면 마지막 글자가 사라졌다. 한글만.
영어, 기호는 안사라졌다. 그 전에는 글자 1개가 추가됬는데, 1개 삭제 행패로 바꿨다.
1달전부터 네이버 글자도 사라지기 시작했다.
애쓰게 편집한 여기 올리려던 순찰차 사진들이 없어졌다
얼마나 더 많은 사진 동영상이 없어졌는지 모른다.
수십년 전부터 삭제해서 늘 저장하고 확인하는데 없어졌다
동영상 편집기 해킹
박섷돟이 원하는 분량만큼만 편집된다
계란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깬다
계란을 깨는 순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독극물을 투하한다
음식에 쓰레기 넣는다 전에는 똥도 넣어 먹게 했다.
음식마다 썩는 독극물 - 버섯, 토마토,,
독극물
99년 하루 2~ 10번 침입
'이상기'를 끌고 지 집처럼 드나들었다.
음식에 독극물을 넣어 매일 토해서 할수없이 하숙집으로 이사갔다
썩는 독극물
썩는 독극물
독립관
전부 부수고 새로 짓는다고 한다.
아무도 안살고 추모기념관으로만 써왔는데, 부순다니.. 어처구니 없다.
5월17일
"현재의 건물 (1996년)재건 및 복원: 서울특별시에서 과거 독립협회 활동의 근거지였던 옛 독립관을 되살리기 위해 고증을 거쳐 새로 지었습니다.완공 시기: 1995년 12월에 착공하여 1996년 12월 31일에 최종 완공하였습니다.현재 용도: 본래 위치보다 동남쪽으로 약 350m 떨어진 서대문 독립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현재는 순국선열들의 위패 봉안 및 전시실로 사용 중입니다" 위키글
벌레 조종 누가 믿을까?
1. 커다란 똥파리, 매일
2. 나방
3. 모기떼
4. 거미떼, 거미줄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벌레가 떠있다.
휴지로 잡으니 작은 거미가 거미줄에 매달려 떠있던것
쓰레기 시켜 민원 폭탄
쓰레기가 행패부리는데 내가 욕먹는다
쓰레기가 내 앞에 앉아 기지개, 팔을 뒤로 뻗어 내 눈을 찔렀다.
30분 넘게 계속 행패를 참는데도 행패가 안멈춰 욕했더니, 사무실 직원에게 가서 아가리
욕했다고 경고받았다.
욕한것을 꼬투리 잡고 1달 넘게 민원 또 민원
욕한것을 포스터로 만들어 지금도 1년 넘게 정독 도서관 여기 저기 붙여있다.
= 정신병자 박섷돟이 매일 '혓끝 조심,,' 내가 욕해서 30년째 행패부린다는것을 계속 꼬투리 잡는다
악랄 졸림 하루종일 종로 22 1명만 운전석, 종로 27 동시, 종로 22 혼자서 3분만에 또 왔다 종로 26 2 종로 26 또 5분마다. 뒤 차에 치일뻔했다. 뒤차 운전자가 화를 내면 나에게 "이 씨팔년아~" 죽을뻔했다. 종로 06 2 종로 02, 27 동시, 가까이 있었는데 사진 못찍게 찻 길 한가운데 의식잃게했다. 경찰 버스, 밴 - 서울청 도착하면 즉시 출동. 경찰 수십명이 사직터널 입구. 의식잃게 안하면 새 글을 오늘 업그레이드 할 수있다 4월 18일 지금까지 200시간을 의식잃게하고, 잠시 깨웠는데 10일간 못잔것처럼 졸리게한다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고 싶다 인공환청 - 더러운 가래침, 코풀고, 코훌쩍, 코 삼키고,, 열사병, 머리 열풍으로 할수없이 헤드폰을 쓰고 보혈기도문'을 트니 유튜브 광고 조작한다. 실제 소리가 아니라 인공 환청이라 소리가 '보혈기도문'소리로 가려지지 않는다. 매일 소란을 피운다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다 땡깡남 매일 와서 위협. 이 땡깡도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지 이 자 옆에 앉게 하려고 모든 좌석 예약, 똥개들 다 자리잡아 이 자, 옆자리만 비게 했다. 땡깡남 꼬투리 잡고 아가리 커피마신다, 물마신다. 다리 떤다,, 내 머리를 때리고. 난동 땡깡 똥개가 난동 부렸는데, '팤씨' 이것도 이용한다 직원들에게 내가 컵을 가지고 다닌다고 난리 법석, 도서관 난리를 쳤다. 4월 18일 01시 당장 일어나! 대소변 前단계 없이 무한 1분 의식잃기. 30분만에 05시가 됬다. 악랄 졸림. 05시부터 前단계 없이 의식잃는다. 07시, 08시 잠시 깨워 대소변, 다리 가려움, 열사병. 08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20시간후 의식회복. 도중 2, 3번 당장 일어나! 똥똥똥. 발 다리 최강도 가려움, 진물 의식없어 서울청, 독립관 못간다. 여기 글 아무리 열심히 써도 팤씨 항문빨이들만 글을 봐서 열심히 쓸 의욕도 없다. 악랄 졸림 前단계 없이 의식잃게한다....
11월 21일 01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악랄 졸림, 사진 글 삭제해서 글을 못쓴다 종로 28 윤선홍이 내가 있던 종로 도서관 2층 디지털 실까지 왔다. 이 자를 보게 하려고, 마주치게 하려고, 갑자기 최강도 똥. 종로 26 발 다리 - 피, 진물, 가령움, 갈라짐, 따가움, 칼로 베는 마인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 13시 까지 의식잃게한다. 당장 일어나 !! 똥 똥 똥 11월 20일 05시 당장 일어나!! 새벽 5시 방, 시트, 담요 - 똥 오줌 천지. 소변 바지, 똥 이불 빨래만 발 다리 -진물 줄줄, 최강도 따가움, 칼로 베는 마인드 11월 20일 01시반 발 다리 진물 줄줄, 갈라짐, 가려움, 따가움, 쓰라림, 불탐, 칼로 베는 마인드 행패로 서울청에서 집까지 1시간 만에 도착, 전에는 녹초 행패로 1시간 걸렸다. 발바닥 갈기갈기 찢어져 방안에서도 못걷는다 종로 01 21시 사직공원앞, 서울청 1. 수퍼 할배 대신 그 옆 치킨 2. 또 다른 그 옆 매일의 치킨 3. 세종문화회관 뒤 gs 트럭 3062 4. 옆 salad 5. 경복궁 역 땡깡 식당남 6. 효자 자율 방범대 -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총출동 7. 종로 도서관 - 경비, 2층 디지털 실 8. 악랄 졸림 귀가 = 현관문 소변 줄줄. 낮에 의식깨자 갑자기 최강도 똥 줄줄, 똥 이불 시트, 담요를 빨았는데, 어디서 나왔는지 계속 똥 담요. 수십년째 벌거 벗고 샤워할때마다 감시 - 엄지 발가락 씻으면 엄지 발가락 쥐,, 손씻으면 손에 쥐. 악랄 졸림 = 눈감는 즉시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함 11월 21일 12 시 ~ 13시 당장 일어나 똥 11월 20일 20시 발 다리 최강도 가려움, 따가움, 쓰라림, 진물 줄줄, 불탐 악랄 졸림으로 눈을 못뜨겠다. 눈감는 즉시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함 ㄱ, 2분이 사직 파출소 종로 28 타고 온다. 내 눈에는 다른 얼굴로 보이는데, 이름은 같다. ㄱ 1 ㄱ 2 사진만 찍는데, 나를 보자마자 '...
팤씨, 못일어나게 악랄 졸림 팤씨가 또 교통 순찰대 3061 고병수, 종로02,03 시켜 벌금 때문에 안썼는데 1월12일 21시 서울청앞 바지에 똥오줌 1월13일 13시 당장 일어나! 똥오줌 천지, 악랄 졸림 악랄 졸림으로 눈뜨는게 불가능, 빨리 의식잃고 싶다. 1월13일 03시 1초 깨고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 3시간이 10분만에 지났다. 악랄 졸림 1월13일 01시 악랄 졸림, 대소변 또 벌금 : 팤쎃톻, 교통 순찰대 03 시켜 벌금 서울청 교통 순찰대03, 989루3061 고병수, 종로03 조웅수 시켜 벌금. 종로26 ~29 시켜 벌금 끊게했는데, 1월 12일은 삼청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종로 01 ~05 까지 동시 불렀다. 1월 12일 18시반. 사람살려 29년째 하루종일 매일 순찰차 땡깡. 능력이 없어 내가 할수있는게 서진찍는게 고작. 하루종일 길에 있던 시간은 1시간도 안되는데 순찰차 6,7대. 정독 도서관부터 교통 오토바이, 경찰버스가 경광등 번쩍이며 쫒아왔다. 사진찍었다고 벌금. 팤쎃톻 행패로 벌금 수십번째. 게다가 또라이, 팤쎃톻은가 종교교회 건너 매일의 구두수선까지 불러 행패 스타벅스, 서울 public 와이파이 안되게 행패 서울청앞 기동대 버스 매일 19시 20분까지 기다린다 악랄 졸림, 왼쪽 성기 항문 대소변 마인드 16년째 하루 종일 행패 1월 11일 0시 ~ 1월 12일 낮 12시반까지 의식잃게했다. 3일간 굶어도 전혀 배고프지 않다 악랄 졸림. 1초깨고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으로 하루가 다간다.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12시반 서울청 시위갔는데, 잘모르겠다. 카드 내역 잘못되서 우편물들고 은행갔는데, 우편물이 없어졌다 팤씨 행패로 한번해도 될일을 2, 3번. 출금도 2, 3번,, 시간 낭비,, 매일 29년째 분통터지게했다 종로 06 998루3021 사직로 12시반 종로 06 998루3021 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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