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9

낮에 독립관에 못가게 하려고 낮 12시 ~ 19시까지 의식잃게 했다


노이로제 걸리겠다

거실에서 원룸처럼 산다.

벽에 인터컴이 있는데, 인터컴을 하루 종일 해킹

1달째, 5분마다 켜고, 또 켠다



종로 28 저녁 7시 의식 깨자마자 집 밖


종로 06 20시5분 독립문역, 사직 터널


종로 26 19시20분 서울청 4거리


종로 27 20시반 , 서울청 4거리. 5월 24일은 조수석




이 분을 5월의 최다 출현자로 선정합니다

종로 01 ~ 07 20시반 휴일 세종문화회관 뒤 빈거리




종로 28 옥인 파출소

종로 28, 29 - 옥인 파출소, 사직파출소를 동시, 교대로 근무한다



집앞 골목으로 나가자 마자. 나를 기다린다




세종문화회관뒤 수퍼 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내가 가는 쪽으로 계속 따라온다.

팤쎃톻이 시킨것

물론 이 분들은 팤쎃톻을 만난적 없고, 내용도 전혀 모른다.

팤쎃톻 꼬붕 경찰이 시킨것


종로 06 팤쎃톻이 불렀다

내 앞에 있었다. 사진 못찍게 필사적




종로 27 팤쎃톻이 불러서 왔다

서울청 4거리



팤쎃톻이 내가 지난다고 부른것






밴, 경찰 버스가 물밀듯이

특히 독립관 갈때 경찰버스 수십대가 온다

= 전부 팤쎃톻이 부른것







공휴일 19시 30분 서울청앞 기동대

정신분열증 환자, 팤쎃톻, 공휴일에도 기동대시켜 19시 30분까지 오로지 나때문에 감시시켰다.


팤씨가 불러서 왔다.

나만 쫒아다니고, 나만 감시한다.







뇌 억눌러 행패

24시간 만에 폰을 켜니 또 와이파이 켜져있다.


집밖 나오니 폰을 두고 나오게 뇌억눌러 다시 귀가.








쓰레기 트럭 1399

수퍼앞에서 나를 기다린다

이 분과 다른 분이 손을 흔든다



내가 왜 이 사람, 저 사람들과 알고 지내야하냐?

분통이 터져 마구 쓰레기를 차줬다.






쓰레기 트럭 1717

전에는 내가 골목 50미터에서 늘 4거리를 지났는데

지금은 내 뒤에서 매일 쫒아온다







사직터널, 독립관 가는길 쓰레기 트럭, 택시, 버스, 어중이 떠중이,,

개주인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온다






또 같은 분. 개집 옆

잠시후 또 가는데 또 나와있다.

길에 서있더니 안으로 들어가셨다










8년간 기록했던 구글 블로그를 팤쎃톻이 멋대로 삭제했다.

너무나 분통터진다.




옆집이 수시 인터컴을 내가 문 열때마다 켠다

아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내가 알수없는 행패부린것같다.

길에서 사람들 앞에서 트림 방귀 뀌게 행패부리듯.


2001년 백승민 장모년처럼 내가 방에서 나오면 문밖에서 나를 쳐다보며 서있게 했다 = 2년간 매일.

아무말도 못하고 당하기만 했다.



수십년 당해서 가만히 있으면 나만 병신.

앞집 여자가 내가 현관문 열면 백승민 장모년처럼 인터컴을 켠다. 

인터컴 켤때마다 나도 할수없이 박스를 현관밖에 둔다.

내가 박스, 쓰레기를 현관문 밖에 두니, 앞집 여자가 계단 아래로 찬다 = 반년전부터 매일 이 상태

위집 남자들도 내가 귀가 시간에 맞춰 수시 내려오게 시킨다.








구글 블로그 목록 해킹 멋대로 조종, 포스팅이 뒤죽박죽



네이버 해킹

네이버, 구글에 동시에 사진 올린다.

네이버 '사진' 클릭후 창이 나오면 사진을 선택해서 구글로 드래그 드랍, 네이버는 엔터키.

한번에 올리는데, 네이버 '사진' 창이 화면 전체를 덮게해서 드래그 못하게 한다.

사진 업로드 할 창 크기 조종 불가

= 이 글 쓴지 1년 넘었다.


- 지금은 속이려고 다른 모든 웹사이트도 화면 전체를 덮게 한다. 야후, DAUM, 구글, 유튜브,, -

- 전에는 네이버 창만 화면 전체를 덮었다 -




네이버도 로그인 할때마다 인증

네이버 켤때마다, 로그인, 휴대폰 인증, 비번 변경.

휴대폰 인증해도 비번 변경안하면 로그인 불가.

비번 바꾸려면 휴대폰 인증을 또 해야한다.

2. 로그인 할때마다 비번 변경, 휴대폰 인증



DAUM 해킹

폰, PC 켤때마다 로그인, 인증창 매일




PC 해킹

그림판이 몇시간째 안열려 안되는줄 알았는데 1시간 지나면 켜진다.

사진 10개를 클릭하면 10개 동시에 나와야하는데 30분씩 따로 나오게 한다








가스렌지를 꺼서 커피도 못끓여마신다

불조종 못하게 한다.

켜면 즉시 꺼지기 무한 반복


닥치는대로 파손

세면대, 변기, 샤워기 파손 - 사용못한지 2년째.






치졸한 팤쎃톻

얼마나 일일이 행패가 치졸한지, 너무나 치졸해 글로 옮길 능력이 안된다.

식기 세척제 퐁퐁, 15년전 마지막 사용, 사용 불가. 길에 던져버렸다

물비누 = 사용불가

= 더러운것 넣고, 벌레 ,날파리, 구역질 나는 썩은 내, 독극물, 손에 들고 있으면 떨어뜨려 다 쏟게하고,,


할수없이 세수 비누로 그릇 씻는다. 그릇, 수저, 젓가락은 더러워서 다 버려 없다.


치졸한 내용

글로 옮기기가 너무나 힘들어 그냥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비누를 다 닳게했다,, 라고만 써왔다.

수세미 - 더러워서 사용못하고 오렌지망으로 쓴다.

오렌지망이나 수세미나 같은것.

생수를 더러워서 안마시고, 헛개차를 사마셨는데, 생수나 헛개차나,,  이것과 똑같다.

수세미에 세수비누를 비벼 그릇을 딱으면, 밬섷돟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수세미에 뭍힌 비누가 금방 없어지게 한다


= 늘 2번 비누를 뭍히게 하려고.
2번째 살짝 뭍혀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마구 비벼, 비누 거품이 엄청나다.

= 이 행패를 지난 수십년째..

이런 글을 어떻게 자세히 쓸수있냐?

오늘도, 어제도,, 수십년째 행패부린다





빨래

어제 빨래했는데 썩은내

어제 머리 감았는데 머리가 4시간 넘게 안말라 이상하다고 생각하니 곧 말랐다
















썩는 독극물








야채, 고기, 과일,, 씻을때마다 떨어뜨리고

먹으면 다 흐리게 한다














음료수 병에 더러운 벌레,, 이게 수십년째

참기름 금속 깡통에 늘 더러운 죽은 벌레떼









쌀, 밥에 더러운것을 넣는다

쌀씻을때 - 나방, 살아 있는데 쌀씻는 물에 들어가 스스로 죽었다

다음날, 어제 - 쌀에 더러운 파리 날개인지, 똥에서 나온건지..

오늘, 5월 25일 - 밥에 고추가루가 나왔다. 고추가루 먹은적 최근 1년간 없다
김치도 안먹은지 수년째,,

어디서 나온건지 알수없다


밥하니 밥에 고추가루 - 김치를 수년째 못먹어봤다. 고추 가루있는 음식도 못먹어봤다



더러운 벌레를 쌀에 넣는다

벌레, 나방이 안날라가고 물에 스스로 빠진다.

벌레를 조종한다.








저녁에 의식깨니 콧물이 줄줄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집안이 소변 천지


갑자기 최강도 열사병, 머리 열폭팔, 온 몸 열폭팔


갑자기 최강도 악랄 졸림




화장실에서 나오려고 하니 최강도 소변 줄줄 = 16년째 매일

똥, 오줌 싸고 나오려고 하니 최강도 소변 줄줄 = 16년째 매일

샤워 다하고 나오려고 하니 최강도 소변 줄줄 = 16년째 매일



샤워후 딱자마자 성기 항문 축축


매일 성기 항문에 끈적한것, 피, 똥색,, 더러운것을 뭍힌다





30분만에 2시간이 지난다





눈감는 즉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함


의식깨면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알수없어 어리둥절

의식회복 = 당장 일어나 ! 똥 오줌 줄줄 흘리며 화장실

악랄 졸림






17시까지 1초도 안깨움

← 이 글 쓰면 도중 잠시 깨워 대소변







I hold my sign from 2007 in front of police agency every day, 24 7.

All Korean police related Mind control weapon know, hear of me.

They want Paranoid to kill me.

구글 사진 업로드 맨 아래 업로드된다. 아무리 올리고, 올려도 맨아래

이것도 많이 삭제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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