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9, 집밖에서 나를 기다린다
갑자기 최강도 똥 집안에 똥, 화장실 똥천지
엉덩이, 종아리, 발에 똥천지
화장실 똥청소, 샤워,, 똥싸는것 감시,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샤워 하면 최강도 소변줄줄, 다 헹구면 소변 줄줄 -- 할수있는게 여기 글 올리는것 외에는 없다.
종로 29 쳐맞았다
종로26
서대문 02 멀리서 부터 쫒아오고 독립문 옆에 경광등 번쩍이며 유인. 서대문 01 ~05 총출동
강북 23 독립문 - 사직터널
매일 은평24, 동대문, 강북,, 출동한다
종로 28 출동
종로 06 (998루3021)
종로 04
뇌 억누름, 뇌 조종
1. 종로 도서관 뇌 억눌러 휴무일 입간판 못보게 해서 휴무일 가자마자 돌아왔다.
전광판에 휴일도 매일 유심히 쳐다보며 휴무일을 확인, 확인했는데도 뇌 조종, 헛수고하게 했다
2. 경복궁 5월19일 휴무일인것을 전날 알았지만 뇌를 억눌러 경복궁 문앞까지 가서 돌아왔다.
3. 정독도서관 5월20일 휴무일
전날 "내일은 휴무일" 입간판을 못봤다. 내가 지나는 시간에 치웠다.
정문, 현관, 열람실 입구 - 3곳에 입간판을 1번도 못봤다.
정문 벽 '포스터' 이 달의 휴무일도 매일 갈때마다 유심히 봤는데 5월20일 휴무일은 못보게 뇌를 억눌렀다.
5월 24일, 25일 휴무일만 보게 뇌조종했다.
4년전부터 매일 도서관 갔는데 휴무일도 나만 갔다.
2025년만 행패가 약했고, 2026년부터 다시 휴무일마다 행패부린다
종로 04 서울청 동문
종로 06 서울청앞
종로구 교통 순찰차
종로 06 나를 치려고해!
종로 26
독립 공원 앞
5월달까지 수시 경찰떼.
서울청앞 기동대 경찰, 서대문 순찰차들과 함께 다시 등장.
구글 해킹, 목록을 뒤죽박죽 만들어서
5월 17일, 18일, 19일, 20일,, 뒤죽박죽 올리고 있다
오토바이떼, 기동대 버스떼, 종로 28, 종로 26
쓰레기 트럭 시킨다
1399
필사적으로 더러운 말로 모함 망신 시켜 모두 나를 원수로 만든다.
92도 6411 경복궁역 매일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온다
1711 지난 1년간 매일 집 골목입구에서 오거리마트로 갔다. 내가 30미터 멀리있을때. 늘 같은 거리
이 자들이 올때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던것.
지금은 매일 경복궁 우리은행에서 집 골목 입구까지 내 걸음 속도로 온다.
수퍼 할배가 서울청까지
옆 정육점 되지고기
- 세종문화회관뒤까지 쫒아왔고, 필운대로, 서울청,, 쫒아오게 시킨다.
집 근처, 길을 찼는 뇌를 읽고 근처 빌딩 경비에게 길을 가르쳐주지 말라고 시킨다.
얼마나 치졸하냐?
뇌를 읽고 수퍼가면 수퍼앞 경비 청소부
우체국 가려는 생각을 읽고 우체국앞 직원들 시켜 나오게 한다. 2010년부터
정독 도서관 30 후반 남직원, 종로 도서관 30 중반 여직원 - 내가 지날때마다 온다.
오후에 가니 30 중반 여직원이 가방 들고 나온다.
퇴근시간도 아닌데 팤섷돟이 시켜서 나온것
전에는 사람 취급도 안하던 말단 쫄병들에게 매일 감시 당한다.
저 남자분을 시켜 배화여대앞에 경찰떼와 동시에 오게 했다. 전날
내가 개집 옆을 지나는 시간 맞춰 집에서 나오게 시켰다. 5월20일
하루 종일 아가리, 마인드 땡깡
현관문 열면 윗집, 아래집 총 출동.
가는데마다 쓰레기 봉지 부대
이상한 일, 이해 못할 일만 30년째
지난 1달간 계단 불이 꺼져있다.
3일전부터 불이 켜진다.
이런일이 지난 97년부터 매일.
24시간 행패, 땡깡만 당한다. 정신병자가 무섭다
1. 장갑, 스카프를 빠니 검은 물
2. 서울청앞 시위 2012년,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고 눈감고 앉아있는데도 손이 시커멓다.
가방에 담배 꽁초, 쓰레기
3. 피켓에 똥뭍혔다. 도둑질해서 이것도 없다.
4. 새 피켓에 운동화로 밟은 자국
5. 비오면 신발, 가방이 물바다. 온 몸이 물천지.
비올때마다 수건을 들고 다녔다. 종이 타월로는 불가능
수건으로 머리, 팔다리를 딲았는데, 수건에 구두로 밟은 자국,, 구역질난다
얼마나 정신병이 무섭냐?
그 동영상은 유튜브에 올렸고, 구글 블로그에도 올렸는데 팤섷돟이 삭제해 없다.
6. 오늘 5월20일, 비와도 신발이 뽀송뽀송하다. 신기하다고 생각하니 곧 신발에 물천지
신발 - 바지 - 윗옷 - 모자까지 물에 빠졌다 살아온 사람 같았다.
전부 빨래했다. 물에 젖으니 소변 바지가 더 지린내.
7. 비오면 휴대폰에 물뿌린다. 옷안에 넣고 다녀도 물, 다시 딱고 딱아도 물 뿌린다.
8. 머리 감아도 검은 물이 나왔다. 다시 감고 수건으로 딱는데 검은 물
하루종일 머리만 감았다.
머리를 감아도 하루종일 마르지도 않았다.
뇌 조종
1. 어떤 곳에 찾아가야해서 폰에 나와있는 주소를 복사해서 이메일에 저장했다.
폰으로 그 주소를 찾기 어려워 PC로 검색하려던것.
주소를 '복사' daum 이메일을 켜서 주소를 입력하려는 순간. 입력 직전 뇌 억눌러 주소를 저장 못하게 했다.
당연히 저장된줄 알고 PC에서 지도를 보려는데 저장이 안되있었다.
2. 주식 매도, 매수, 송금,, 할때마다 입력후 '확인' 누를때 뇌를 억눌러 못누르게 해서 수억 손해 보게 한것과 같은것
당연히 '확인'을 눌러 매도, 매수, 송금이 완료된줄 알았는데, 뇌 억눌러 송금 불발,,
이메일에 입력 '보내기'누르는 순간, 뇌 억눌러 못보내게 한다.
쫒아다니게 한다
어쩔수없이 음악을 듣는다
매점에서 나를 기다리더니, 2층 디지털실에 쫒아와 내 사진을 찍고, 지하 매점가니 매점,, 계속 XXX 시킨다
와이파이 해킹
투명카메라로 화장실에서 똥싸는것 감시 - 성기 항문에 똥뭍힌다
온 집안이 똥천지
성기 항문 질 음핵에 마인드를 쏴서 분비물 콸콸.
알수없는 더러운것을 뭍힌다.
똥도 안쌌는데 알수없는 똥이 딱아도 딱아도 계속 나온다.
더러워서 미치겠다. 99년부터.
악랄 졸림
前단계 없이 의식잃는다. 07시 전후
8~10시간 1초도 안깨운다. 이 글 쓰면 도중 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의식회복
당장 일어나!! 똥
악랄 졸림,
용접, 공사장 소리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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