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9, 26 나를 기다린다. 종로 27도 온다

종로 29 집밖에서 나를 기다린다

종로 25, 24 출동

서대문01 ~ 05 매일 교대로



기동대 경찰, 서울청 토, 일요일에는 안왔는데. 5월23일 토요일 왔다.

저녁 7시25분까지 있었다.


경찰버스떼 - 독립문갈때





종로 26


5월23일 17시 16분 20260523 171622

방정떨러 왔다











종로 28 옥인 파출소, 청운동 효자동 건너


5월 23일 20시 25분 20260523 202559


사직 공원앞


30대 여경



필운대로, 서울청,, 하루종일 가는데마다 종로 29 대신 쫒아왔다



10분후 또 필운대로






동영상 해킹 편집을 못하게 한다

다른 편집기로 다시 변환, 또 변환,, 겨우 편집을 했는데, 하루 종일 시간을 낭비시켰다


화면 크기 = '알수없음' ←  해킹한것



해킹

편집기 행패

다른 편집기로 변환, 서대문 01 - 05먼저 변환후 또 편집,, 여러차례 변환을 거쳤다.




거의 비슷하게 잘나온것을 보고. 팤쎃톻이

종로 01 아래 동영상은 또 해킹. 화면이 늘어나고,, 정확히 편집이 안되게 행패


이것도 여러번 다른 편집기로 변환, 사이즈 크기 조종,, 수시간을 낭비 시켰다








마인드 행패

1. 오른 앞니에 마인드 쏴서 최강도 행패 = 살인두통같다



2. 발 다리 최강도 가려움 마인드, 왼발은 또 갈라짐 마인드 쐈다.

아무것도 못하고 발만 긁는다



3. 왼 엄지발 아래 마인드를 5월23일 또 쐈다. 1달간 행패가 없었는데, 다시 행패를 부린다.

표현할 단어를 모른다.

2, 3초마다 계속 찌르듯, 전기로 쑤시듯,, 하루 종일 반복한다




4. 코 앨러지 마인드 - 반년째 코를 쥐어잡고 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행패 24시간


1. 부추를 씼는데, 씼을때마다 썩는 독극물을 붓는다.


2. 야채, 숙주나물을 씻을때마다 구정물, 바닥에 떨어뜨리고 또 떨어뜨린다



3. 어제 가스렌지 파손 글을 썼다고 더 파손, 더 행패만 부린다.

-- 하는일 마다 마인드 무기로 감시 24시간 땡깡만.




4. 수도물을 틀거나, 물이 든 용기를 들고 있으면 발에 물을 뿌린다.

오늘은 물을 다 부은후 용기에 조금 남은 물을 발에 뿌렸다 = 모두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행패.



5. 모기, 나방, 거미, 날파리떼,




종로 도서관 청소부들

쓰레기 남들









내 돈을 다 등쳐먹을때까지 행패를 못멈춘다고 한다

팤쎃톻때문에 돈도 거의 없다. 돈 안준다고 돈을 다 거덜냈다







옷마다 실을 빼 파손.

독극물로 파손






계란에 썩는 독극물 모든 음식에 99년부터 매일 침입, 매일 행패




온몸, 얼굴을 흉기, 마인드 무기로 갈기갈기





피켓을 도둑질했다 = 수백개 도둑질

피켓마다 똥을 뭍힌다



새 피켓에는 구둣발로 짓밟았다. 구두발 자국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가는데마다 어중이 떠중이



쓰레기부대 출동


1. 광화문



2. 경복궁역, 야채 가게


3. 우리은행 쓰레기 부대



사진이 뒤죽박죽 올라갔는데

4. 이것만 집앞 


5. 광화문 근처

쓰레기 부대

6. 위 근처



더러워서 미치겠다.


모든 것을 더럽게 한다











안보이게 뇌조종후 도둑질 또 도둑질


1. 서울청앞, 음료수병이 안보이게 뇌조종


음료수 병을 찾느라 1시간 낭비했다.



2. 귀가, 쌀을 씻으려고 용기에 쌀, 물을 넣고 쌀부터 불리려고 했다

잠시후 나방이 쌀에 들어갔다. 도망도 안가고 쌀뜬물에 계속 있었다.

어처구니 없어 촬영하려고 하니, 폰이 갑자기 안보였다.


1시간 넘게 찾다 포기했다.


쌀을 불러 터져 물이 쫄아들어 없어졌고, 나방은 죽은채 쌀에 붙어있었다.

더러워 죽겠다.

더러워서 비누로 쌀을 씼었다. 말이 되냐? = 처음도 아니고 수시 쌀을 비누로 씻는다

쌀이 부셔지고 부셔지고,,


1시간 넘게 찾다가 포기하니, 그 옆에 있었다. 하루종일 팤쎃톻 행패로 시간이 다간다.


- 이런식으로 수만개, 30년째 매일 도둑질한다





뇌억눌러 매일 물건을 두고 간다

2012년 서울청 시위할때 폰을 가져간 날이 거의 없다.

귀가하면 늘 현관문이 안잠겨 있었다.

늘 폰, 지갑, 안경, 모자, 스카프,, 시위 필수품을 두고간다.


오늘 5월23일은 커피, 간식을 두고 갔다












매일 반복되는 행패



1. 집 PC 해킹

그림판, 동영상 편집기, 동영상을 켜면 1시간후 나온다

10개를 동시에 켜면 동시에 10개가 안나오고 1개씩 1시간 마다 나온다.




2. 인공 환청 - 의식깨면 용접, 공사장 ← 이 글 쓰니 오토바이, 트럭 굉음 하루 종일


열사병 - 머리 열펄펄


왼 눈알 당김, 밤에는 양 눈알 당김


오른 귀 굉음


손 부기


왼 성기 중간 1, 2차 마인드 행패







화장실이 똥천지

똥을 치우면 더 똥,

1년 내내 똥천지


의식깨면 당장 일어나 ! 똥 줄줄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화장실 가는중 다 싸게 한다




집, 공중 화장실에 투명 카메라, 24시간 감시

화장실에서 나오려고 하면 최강도 소변 줄줄

똥, 오줌 싸고 나오려고 하면 최강도 소변 줄줄

샤워 다하고 나오려고 하면 최강도 소변 줄줄

움직일때마다 대소변













악랄 졸림

-- 써야할 행패는 너무나 많은데, 악랄 졸림으로 쓸 시간이 없다.

글을 거의 다 써서 빨리 의식잃어야지~ 

← 이 생각 즉시 악랄졸림이 약해진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함

13시까지 1초도 안깨운다.



의식회복 


당장 일어나 ! 똥

악랄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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