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청소부 시켜 폭행,, 가는데마다 폭행, 하루도 조용히 살수없다
4월6일 09시 도서관에 왔는데,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50시간 의식잃었는데도 악랄 졸림
악랄 졸림, 굉음, 열사병, 콧물 줄줄
악랄 졸림
4월4일 04시 ~ 4월6일 06시까지 의식잃게 했다.
4월5일 04시 30분 잠시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23시 당장 일어나 ! 잠시 깨워 소변 줄줄 흘리며 화장실.
4월 5일 23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의식잃게 해서 4월 4일 ~ 4월 5일 서울청 10시 12시, 17시, 20시 시위 못갔다
4월3일 종로 29, 종로 26
종로 26 경정은 3일째 매일 온다
팤씨가 시켰다 매일 여기 저기서 하루 종일 폭행만 당한다
사진 찍은 꼬투리잡고 계속 쫒아오며 유도 20년했다는말을 20번 넘게,, "현행범 체포"
10분 넘게 쫒아와 뚱*!! 했다고 모욕죄, 시비걸려고 작정.
10분 넘게 내 팔, 가방, 옷을 비틀고, 계속 시비만,,
지금도 치가 떨리고 옷은 할수없이 빨았다.
경복궁 앞에 경찰이 서있는것 처음 본다. 나를 잡으려고.
10분 넘게 잡혀있었다.
설태식 경감이라고 한다.
1. 순찰차 사진 못찍게 강태현 시켜 종로 28로 내 앞에 일부러 와서 경범죄 벌금 물린것. 수년전부터
2. 골목할배 시켜서 매일 땡깡부리지 못하게 하니 윤선홍시켜
수시로 측근을 시켜 사진 못찍게해서 꼬붕 스토킹 시키는게 목적.
3. 청와대 202가 청와대 근처 파출소, 옥인, 청운, 통의 파출소 순찰차를 인터넷에 못올리게 하려고 고병수시켜 벌금 물리게 한것,,
4. 유아 교육원 청소부시켜 난동
매일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문밖에 나와서 나를 기다리게 한다.
오늘 4월3일은 빗자루로 날 후리치고 폭행했다.
대 빗자루가 반으로 잘려 떨어져있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나는 못봤다.
오전에 가니 전 직원 출동
점심시간 12시반 점심도 안먹고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총출동
청소부가 지하, 1층,, 계단위,, 계속 쫒아왔다
나를 쫒아 지하, 계단위, 1층 인문학실, 2층 계단까지 쫒아왔다.
길마다 쓰레기 들고 나오게 시킨다
종로 도서관 남청소
1. 하루도 이 분을 안 본 날이 없다. 지난 5년간
디지털실에서 내 앞에서 pc를 하기도 했다.
2. 내가 PC 이용 끝나고, 디지털실을 나가면 낮 12시반 점심시간인데 문 앞에서 청소하고 있었다. 5년전.
3. 그후 사직 공원에서 낮 12시반 매일. 4년전
늘 내가 지나는 점심시간 12시반에 청소
오늘 4월3일은 지하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앞에서 날 기다렸다. 낮 12시반.
다른 청소부들도 전부 낮 12시반에 총 출동했다.
늘 내 앞에 나타나려는 종로 29, 01 처럼 필사적이다
3. 몇달전에는 여청소부들을 시켜 사무실에 가서 직원들에게
"내가 계속 사진찌고 다니면 우리 무두 그만 둔다" 아가리 시켰다.
2007년 찜질방 규수당에서 이렇게 쫒겨났다.
나는 밤 11시부터 아침 8시까지 잠만 잤다.
나때문에 그만 둔다는 보지들은 오래된 회원이라고 한다
보지들은 낮에만 다녀서 나와 볼일도 없는데, 사무실에 보지떼들이 몰려가 나는 쫒겨났다.
그후 다른 찜질방마다 같은 식으로 쫒겨났고
4. 통의동 우체국, 홈플러스, 스페이스본 찜질방,, 가는데마다 보지떼들을 보냈다
스페이스본 찜질방
내가 나가는 시간 맞춰 보지들을 일렬로 문앞에 세우게 했다.
내가 빨래했다고 직원들에게 아가리했는데, 수건 1 비누칠한것뿐.
일렬로 서있던 보지들이 내가 나오자마자 산더미 빨래를 가져왔다고 모함했는데, 빈몸으로 나와서. 씹떼들이 도망갔다.
세종문화회관뒤 파스쿠치
지금은 문닫았는데, 여기서도 같은 식으로 쫒겨났고
건너 커피빈에도 보지떼 시켜 아가리했다.
짜리몽땅 왕보지가 제일 많이 활약
지금 사는 동네 할매들, 그전 부암동, 효자동 민복기, 그 옆집,,
청와대 202경비단
꼬투리 잡으려고 경복궁 경비시켜 스토킹, 경찰 시켜 땡깡부리려고 대기.
사진찍는것을 알고 사진을 찍었다고 팔 비툴고 날 쫒아다녀 분통텨져서
뚱*라고했다고 신분증내라고 팤씨가 시킨것
팔비틀고 가방을 찢고, 매일 좉앂 짜바리에게 씹 좉당한다.
하루도 보지 짭, 자지짭 싶좆 안당하는 날이 없다.
팤씨, 청와대 202경비단 합작
세종문화회관뒤
1. GS 트럭 경기91아6974
6년전 매일 쫒아왔던 트럭, 지난주 부터 매일
2. 세종문화회관 뒤 새로운 식당남 지난주 부터 매일
3. 길에서 사람들을 시켜 나를 폭행하게 한다
4.
5. 세종문화회관뒤, 겁을 주려다 말고 간다.
이 분은 행패부릴 생각이 없는데, 겁주라고 시켰다.
그 다음날, 4월 3일도 나왔는데, 이런 분은 거의 처음이다. 아주 순했다.
← 이 생각을 읽고, 아마 더 모함해서 나에게 행패부리게 할거다
종로 26
서울청 4거리. 경정이다
종로 26
종로 02 서울청 건너
종로 29 빈거리, 나를 기다렸는지 보자마자 차에서 나온다.
벌금 물린다고 한다.
위대한 경찰
종로 02로 수시 오던 경찰
종로 도서관 뒤
3월에 배화여대 정문으로 왔다.
1월말 사직공원앞
화소수가 엄청 낮게 편집되게 pc를 조작했다.
스페이스본 옆, 서울청 건너
매일 저렇게 서있게 시킨다.

독립관 가는길
사직터널 근처
쓰레기 트럭, 택시, 어중이 떠중이 매일 총출도
독립관 가는길
현대미술관 뒤
1. 골목 할매 폭행 4월 3일
2. 세탁소
3.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온 동네 상점들, 골목인들 총출동 시키고 나에게 시비걸라고 한다.
종로 도서관 가면 직원 출동
남자들을 보내 사귀라고 강요한다
상점들마다 쓰레기 들고 나오게 시킨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수퍼 - 바지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집안이 소변 천지
당장 똥 오줌싸! 수시 명령
정독도서관 갑자기 최강도 오른쪽 성기 소변 줄줄
오른쪽 질속 분비물 현관문 앞 갑자기 최강도 분비물 줄줄
모든 것을 더럽게 한다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1. 표고 벗섯이 며칠째 안마르고 축축 = 썩는 독극물
토마토는 늘 반이 썩는 독극물로 물러져있다.
3. 전에는 밀봉을 뜯어 독극물 넣어 녹게 하고, 부글부글 거품이 나게 했는데,
10년전부터 밀봉된 상태에 썩게 한다 = 아주 약하게 뜯었을 거다.
4. 라면 스프 - 수백개 도둑질하고, 지금은 밀봉 스프에 아주 약하게 뜯어 썩는 독극물 넣는다
99년 신수동 하루 5~10번 침입, 온갖 행패 땡깡
지금까지 이사만
청와대에서 제일 가까운 집 - 1달에 5, 60번 침입
- 이상기를 끌고 침입했다.
이상기에게 돈주라고 호통치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는데
이상기가 세입자냐?
누군지 전혀 모르고, 내 돈 등처먹으려고 내 집에 멋대로 들어왔던자다.
지금 누상동 집만 거의 안전
지굼 행패
왼귀에 가까운 볼뼈에 1차 마인드
귀를 누르면 멍통증
인공 환청 - 더러운 가래침, 코훌쩍,,
눈알 사팔뜨기
발 다리 가려움
왼 성기 중간 - 1, 2차 마인드
오른귀 굉음
모기떼
똥 바지 빨래가 쌓인다
1. 고무 장갑 갈기갈기, 독극물로 녹여 고무장갑을 못산다.
닥치는대로 도둑질, 파손 29년째
2. 양말도 못신는다. 독극물로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고.
한겨울에도 맨발로 다닌다.
3. 하수구는 1달 마다 막는다. 2015년 이후 더 악랄해졌다
화장실 투명카메라
빨래할때 온 몸에 세제물을 튀게 해서 벌거벗고 빨래하는데,
깨끗히 빨래한 수건을 화장실 똥바닥에 떨어뜨렸다
다시 빨래하면 모자를 떨어뜨리고,, 무한 반복
동영상
뇌를 억눌러 자막을 엉망진창
애쓰게 편집한 동영상을 다시 편집하게 했다
수시 끄고
팤씨가 원하는 분량만큼만 편집되게 한다
애쓰게 편집했는데 동영상이 없어졌다. 얼마나 없어졌는지 모른다
전파 조종, 해킹으로 글이 뒤죽박죽, 머리를 해킹, 뇌가 뒤죽박죽
사진을 편집해서 업로드 했는데, 업로드 사진들 전부 삭제, 다른 곳에 올리고, 제목도 뒤죽박죽,,
포스팅이 뒤죽박죽, 머리가 뒤죽박죽
사진, 동영상을 올리면 삭제하고, 또 올리면 삭제,,
뇌가 뒤죽박죽, 생각을 못하겠다.
-- 모두 삭제, 업로드, 삭제 업로드 무한 반복
그림판 반년전에 안되게 해서 행패부렸는데 1주일전부터 같은 행패
클릭후 1시간후 그림판 그림이 나오게 한다
뇌조종
4월1일이란 제목으로 글을 썼는데 클릭하면 제목이 4월3일 = 하루종일 반복됨
-- 클릭하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른 것을 클릭하게 하는것 같다.
뇌가 뒤죽 박죽
뇌조종
나와 10살 넘게 차이 나는 막내 여동생.
유치원 다닐때 노래 "손을 잡고 흔드세요. 오른쪽, 왼쪽, 오른쪽, 왼쪽 ~"
이 노래를 귀에서 안떠나게한다.
- 가족을 죽인다고 눈썹마인드로 2009년부터 위협하고 고문한다.
재벌 남동생을 파산시켰다.
100만불, 300,, 500만불 수출탑 받았다.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당장 일어나 ! 똥 = 악랄 졸림 = 발다리 가려움
독립관
"1996년 서울시에서 건립하였다"고 하는데
이 건물을 철거하고 다시 짓는다고 한다.
이해할수없다.
구글을 완전 장악해서 사진, 동영상을 올리고 올려도 맨 아래 업로드 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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