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 졸림, 발 다리 - 최강도 가려움, 불타는 마인드
매일 어중이 떠중이 시켜 하루도 조용한날이 없다
9시 의식깨자마자
현관문 여느 순간 앞집에서 인터컴을 켰다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소리 질러 신호 보낸듯
배화여대 후문으로 가니 또 후문앞 아저씨가 또 나무대기들고 만지작 = 이번주 내내
배화여대 정문으로 가니, 아무도 없는길, 학생들 등교다 끝났는데 종로 29 이동x(30대 조수석)
유아 교육원에는 청소부가 또 나를 기다리더니, 커다란 빗자루로 나를 위협, 치고, 빗자루가 갈라졌다.
잠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상황을 못봤다.
매일 트러블로 어중이 떠중이에게 폭행당한다.
종로 도서관 가면 남청소부시켜 난동
20시까지 의식잃게해서 아침, 오후 5시, 7시 서울청 시위 못갔다.
말로만 강하게 제지하면 1~3일 약하게 행패, 다른 것으로 더 악랄 행패부린후 원래대로 돌아간다.
4월 3일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행패로 30분만에 6시간 지났다.
06시 얼굴, 머리 열폭탄, 열사병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악랄 졸림으로 눈을 뜰수가 없다. 밤 20시 이후 의식 깨울거다.
총출동
밤 10시 독립문 가니, 서대문 01~ 05 총출동
서대문 05, 사직터널부터 쫒아온다.
서대문 02, 05 동시 오도방정, 출동.
밤 11시 독립문, 사직터널에 경찰 버스, 순찰 오토바이떼
사진을 찍을때마다 촬영못하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물병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사직로, 사직터널
서울 100 (998구6656)
서울 300 (998루3025)
사직터널 근처 부터 서대문 02, 05가 나를 유인한다
이 들, 계속 있던것 아니고, 내가 오는 시간맞춰 몰려든것
서대문05 도망
종로 01(998루3018)
종로 29 사직파출소, 매일의 경찰
매일 오는 여경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99년부터 독극물, 더러운것.
2015년에는 음식 봉지에 들어있는 실리카겔 같은 것을 넣고 끓여먹게 했다.
다먹고 나서 알았다.
전기 전파 조종
1. 금융사 앱을 완전히 바꿔서 출금하려고 맨아래 '확인'못누르게 확인버튼 있는 곳을 화면 밖에 나오게 했다
2. 유튜브를 완전히 바꿔서 화면 아래 파란 대각선 화살표를 내 폰에만 없게 했다.
이유는 내가 수시 클릭해서.
3. 당근 마켓 앱
반년전에는 전라도, 경상도가 나오게 하고
지금은 가까운 동네가 안나오고 성북동, 만리동, 불광동,, 나오게 한다 = 속이려
이유는 내가 위치를 수시 바꿔서.
4. 폰으로 DAUM 접속할때마다 로그인하게 한다
5. CCTV - 15, 20초에 1화면만 나오게 CCTV를 완전히 조종 = 10년째
벌레 조종
1주일 전부터 모기떼
매일 반복 땡깡
1. 계란 삶을 때마다 깬다
2. 의식깨서 나가려면 현관 노끈 30개중 1, 2개가 늘 풀어져있다
3. 폰 안쓸때 끄는데 와이파이 켜있게한다. 조명을 15초 맞추는데 1분, 위치도 켜있게한다
4. 새 비누, 치약, 화장품, 세제 - 며칠 안쓰고, 다 닳게한다. 더러운 것을 뭍힌다
5. 쌀 씻으면 온 사방에 쏟아져있다
6. 폰을 손에 들고 있으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무조건 떨어뜨린다
부엌에서 매일 반복 땡깡
1. 수도물을 틀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발에 물뿌린다.
설거지하면 물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발에 뿌린다.
쌀 씻으면, 야채 씻으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발에 물뿌린다.
2. 화장실에 투명카메라로 깨끗히 샤워하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발에 더러운 쓰레기를 놓는다.
깨끗히 씼은 쌀에 쓰레기를 넣는다
3. 쌀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쏟게한다
이 자의 보증금을 떼먹었다고 모함한줄 상상도 못했다
'퍜씨'가 행패부리는 이유
본인 주장
아가리
길 - 1분마다 똥개들이 쓰레기 봉지 들고 나오게시킨다
세종문화 회관뒤 - GS 트럭왼쪽 어깨에 가방 메면 왼쪽 어깨 부셔짐 마인드
오른쪽 어깨에 가방매면 오른쪽 어깨 부셔짐 행패
밤20시까지 의식잃게했다
당장 일어나! 똥
알수없는 똥덩이가 떨어진다
악랄 졸림
8~10시간 1초도 안깨운다
의식회복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악랄 졸림
They rather make Pig ki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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