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사람들 앞에서 방귀, 바지에 똥줄줄. 똥 흘리며 화장실로 뛰어갔다

위 글을 도서관 사람들에게 보게해 망신시킨다

3시간 도서관에서 pc했는데 30분 정도만 깨었던것 같다. 아무것도 한게 없다.



똥개들 스토킹

1. 서울청앞 기동대 경비


4월1일부터 다시 출동했다



2. 삼청로만 가면 청와대 202가 벌떼처럼 온다

청와대 202부대를 피해 20시에 나오니, 순찰차들, 순찰 오토바이들을 시켜 위협한다





3. 종로 01 ~ 05 쉴세없이 온다



청와대 202 대신 종로 01 ~ 05, 순찰 오토바이떼가 온다.





4. 독립문 가면 서대문 똥개들 서대문01~ 05  4월 1일


똥개들이 독립문 4거리에서 고가도로 밑에서 경광등 번쩍이며 나를 유인한다고 글 쓰니

오늘 4월1일은 서대문 05, 02 똥개들이 사직로에서부터 쫒아왔다


서대문 45 (998고7447)

서대문 54 (998고7419)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서대문 (998고7454)

998더1342






5. 998고7454, 서대문02 동시 





서대문 998고7454



서대문 02



6. 종로 04





7. 독립문에 도착하면 똥개들이 바퀴벌레처럼 몰려든다







8. 종로 26

스페이스본뒤에서 내 쪽으로 향해 오다가 옆 파크 팰리스뒤로 간다.


10분전에도 도망가서 사진을 못찍어서 도망갈까봐 숨어있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이 들에게 손을 흔드는 식으로 신호를 보내 사진 못찍게 도망가게 한것.





9. 독립문 건너, 경찰떼들이 시도때도 없이 경광봉 들고 다닌다




10. 독립문 갈때마다 종로 25, 119가 파출소로 간다 = 매일







11. 종로 04 내 앞에 있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멀리간후 찍게 했다

이 분, 서울청 → 김앤장 → 경복궁역 → 서울청을 밤새 왕복하신다.









12. 서대문 (998더1342)







13. 종로 06



종로 04 방금전 서울청 왕복하시던분이 사직터널, 독립문앞까지 오셨다





종로 01 ~ 07









 


경복궁 경비 시켜 위협한다





독립관 가는길 



1. 시키는대로 말잘듣는게 더 신기하다


나를 더러운말로 그만큼 모함 망신시켰다.


2. 쓰레기 트럭 부대


3




4




5




6. 사직 터널 근처, 매일 쓰레기 트럭, 택시, 어중이 떠중이 부른다.



7. 매일 개 데리고 산책하는 분





 


식당 아줌마를 시켜 폭행하게 했다

세종문화 회관뒤, 식당들을 내가 지날때 마다 밖에 나오게 한다.


내가 받아치려고 하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폭행당하게 한다.


식당 총출동






 


뿌옇게 나오게 한다

집 밖으로 나가면 할배딸, 앞집, 옆집, 동네 어중이 떠중이들 모두 쓰레기 봉지 들고 나오게 시킨다


집 앞

뿌옇게 나오게 한다







서울청옆 식당 시켜 내가 지나는 시간에 맞춰 발매트를 털게한다


수시 구정물을 나에게 끼얹게 시킨다

2002년 백승민 처제 년 시켜 구정물 끼얹는 행패부렸다.

몇년전까지 수시 행패부리게 했다.




집근처, 가는데 마다 사람들을 부른다.





순찰차는 검게, 뿌옇게 나오게 하고







꼬붕 사진은 늘 뿌옇게 나오게 한다








흉기로 얼굴, 온 몸을 마구 찔러 흉터


'쥐젖' 이런거 처음 보고, 이런 말도 처음 듣는다.


온 몸, 목 뒤 한가운데, 등 한가운데, 무릎, 허벅지,, 마구 쏴서 최강도 가려움


목에 점 = 흉기로 찌르고 찔러 점을 만들었다


매일 계속 흉기로 찌른다. 얼굴 흉터를 편집할 시간이 없다.

























발 다리에 마인드를 매일 쏜다

최강도 가려움, 갈라짐, 쓰라림

오른 발바닥, 엄지 발가락 아래 마인드를 쐈다. 표현할 단어를 모른다. 찌르듯, 쏘듯,,


마인드 무기로 매일 쏜다

1. 오른 엄지, 중지 발가락 아래 발바닥 마인드


2. 오른 엉덩이 골반 마인드 - 반년전부터 쐈다. 왼 무릎 뒤도 같은 마인드



3. 목젖에 마인드 쏴서 기침

침삼키게 목젖을 조종해서 기침










24시간 성기 항문만 집중 고문하는 또라이 음탕 편집증 정신병자


1. 방귀 테러는 얼마나 많겠냐?

행패가 많아서 일일이 안쓸뿐 20년째 24시간 방귀



2. 성기, 질속에서 끈적한 것이 나온다

샤워후 수건으로 딱는 즉시 최강도 행패 = 수건을 빨래시키려고.




똥바지 빨래 산더미


갑자기 최강도 똥 줄줄 흘리며 화장실 갔다.

전날 왼쪽 성기항문 마인드, 왼쪽 바지가 똥천지 됬다는 글 썼다고, 오늘은 오른쪽 바지가 똥천지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집에 도착하자마자 현관문앞 소변천지

1시간 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흘리며 화장실로


뛰어가나, 천천히 가나 바지 벗기직전 바지, 신발, 방바닥에 대소변 줄줄





종로 도서관, 갑자기 최강도 똥 줄줄 흘리며 화장실


변기 앉기 전 다 싸게 했다




24시간 대소변 마렵게한다

24시간 대소변 마렵게 해서 소변양이 엄청나다


샤워후 수건으로 딱자마자 성기 축축

수건으로 딱는 순간 질에서 끈적한것이 나오게 한다.












음식에 독극물, 상상하기 싫은 수많은 행패,,


오늘 4월1일 쌀을 씻는데 계속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쌀을 쏟고, 엎고,,

깨끗히 쌀을 씻으니 알수없는 더러운 쓰레기. 똥 화장실 하수구 수채 구멍 똥이 생각나게 했다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계란을 매일 깬다







99년부터 이상기를 끌고 매일 침입

이상기

팤씨와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모르지만, 나와는 아무 관련없다.

내가 여자 혼자라고 내 돈을 뜯으려고 내 집에 멋대로 침입했던 자.


내가 이 자에게 보증금을 안준다고 한다

보증금, 월세,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일체 받은 적없다.

세입자 아니다.


이 자를 끌고 팤씨는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온 정신병자다.









종로 도서관

1.  도서관 도착 즉시 청소부들을 총출동시켰다

남청소부를 시켜 난동부리게 했다.


2. 종로 도서관 직원 총출동



3. 도서관 나가는 시간 맞춰 정문에 쓰레기 트럭


4. 매일 쓰레기남

충전실에 또다른 쓰레기남








아가리

1. 외국남 시켜 소란 난동 

며칠전 글, 셔터문을 내 앞에서 내리게 한다,,

성곡미술관 길, 내 앞에서 셔터내리게 했다는 글 썼다고 오늘 4월1일


40대 외국남 시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셔터를 내렸다.

사진만 찍었는데 사진 찍었다고 한참을 나를 쫒아오며 소리 질렀다



2. 세종문화회관뒤, 식당남 시켜 난동


수시 행패부리게 시키는 salad 건너 식당남을 시켜 난동부리게 했다.





3. 독립관 가니 공사중이라며 나가라고 하게 시켰다.

이런거 공사는 첫날만 공사시늉하고, 2년후 공사 기간 끝나기 1, 2달 직전에 공사하던데

팤씨가 공사 하는 곳 직원을 부른것.

내가 못오게 하려고.









길에서 아줌마, 아저씨, 어중이 떠중이 시켜 폭행, 나를 때리게 한다

내가 대응하려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폭행만 당한다.



매일 트러블을 만든다. 97년부터

청소부 시켜 난동 피우라고 했다

종로 도서관 도착 - 청소부 난리 = 사진 찍었다고 난동, 팤씨가 시킨것. 매일 소란, 난동

종로 도서관 - 오늘도 난리, 내가 지날때마다 청소부








전기 전파 해킹


도서관 pc 무한 다운

도서관 폰 충전기 조종, 충전 안되게 행패

















마인드로 뇌를 읽고 내가 보는 것을 보고 자주 보면 못보게한다


당근마켓 앱 팤씨가 다 바꿨다.

반년전 전라도, 경상도가 나오게 완전히 바꿨는데.

지금은 속이려 먼 동네가 나오게 한다.

홍은동, 후암동, 신설동,,

완전히 바꿨다.

내가 보는것마다 조종한다.

- 눈썹 마인드컨트롤 무기 로 뇌를 읽고 내가 싫어하는 것만 악랄 행패




유튜브, 내가 싫어하는것만 나오게 한다

축구, 손흥민, 게임, 만화,,

미국 뉴스 매일 보는데, 10년, 20년전 뉴스가 나오게 한다






전기 전파조종

DAUM 이메일 접속할 때마다 로그인 4~7 번 클릭, 10초후 다시 접속해도 또 로그인

종로 도서관 - PC 전파조종, 무한 화면 꺼짐, 먹통












매일 반복되는 행패


1. 환한 타원형 톱늬 무니 점점 커진다.


2. 가스렌지 켤수없다


3. 머리 눈쎂 마인드 멍


4. 열사병


5.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를 뇌에 강제로 주입


6. 왼쪽 눈알 당김, 오른쪽 눈알은 수시 사팔 뜨기


7. 오른귀 굉음



8. 왼쪽 성기 중간, 1차, 2차 마인드 



9. 혀 매움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30분 pc했는데 3시간 지났다.

9시 도서관 갔는데, 1시간만에 3, 4시간이 지났다.


하루 5시간만에 20시간이 지나, 아무것도 못했다




4월1일 글 올리자마자 01시 의식잃게 했다.


글 올리는 작업중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못올릴까봐 부랴부랴 글 올리자마자 음식을 먹는중, 양치도 안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악랄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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