팤씨 침입 4월16일 03시 ~ 4월 18일 22시

쳐맞고 왔다 4월18, 19, 20일. 3일 연속

종로 29 집앞에 나를 기다린다.


당장 의식잃어 ! 마인드 최강도 발 다리 쥐, 발 다리 가려움

= 최강도 행패 못견뎌 의식잃고 싶어 눈감았다. 4월20일


4월21일 0시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최강도 발 다리 쥐, 가려움 행패 못견뎌 의식잃고 싶다

앨러지 행패, 며칠전부터 코, 목젖 가려움, 0시 부터 눈 가려움

(작년까지는 벗꽃 피기전 꽃가루 앨러지로 속이려 행패, 올해는 4월 후반부터 행패)

- 의식잃게 안하면 새 글 올린다 -


종로 26, 27 동시 세종 문화회관뒤

종로 27 서울청 - 세종문화회관뒤 - 경희궁 4단지 - 서울청 : 계속 쫒아온다.

종로 02, 01 서울청 동문 동시

종로 04, 06 서울청 건너

종로 21 정독 도서관앞

종로 29 종로 도서관 정문 - 사직공원 정문 - 종로 도서관 정문 - 사직공원. 계속 빙빙 돈다.







4월20일 새 글 작성중,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하면 글 못올린다.

사람 살려~ 왼 발목, 발등 최강도 쥐 = 당장 의식잃어 행패다.

최강도 쥐 못견뎌 의식잃는다



뇌에서 CCTV를 지웠다

침입하려고 4월13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의식잃게하고 CCTV 못보게 뇌 억누른후 침입했다.

팤씨 특성상, 주로 밤늦은 시간 새벽 12시 이후 침입한다.

2010년 연희동, 그후 효자동 살때, 밤 12시 이후 6시간 매일 침입했다.


팤씨 침입

① 4월 16일 03시 이후 침입

② 4월 17일 침입

③ 4월 18일 09시 이후 침입



이 집 이사 전, 이 근처 누상동 집 매일 침입했던 방법. 5년전

유튜브 생방을 켤때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 유튜브 라이브를 끄게 했다.

유튜브 라이브가 꺼진줄도 모르고 의자에 앉아 前단계없이 의식잃었다.

의식잃으면 팤씨가 침입했다 = 수십번 이렇게 침입했고


2012 ~ 15년 효자동, 청와대에서 제일 가까운집 살때 팤씨가 한달에 5, 60번 침입했다.

99년 신수동 이사, 하루에 10번도 넘게 침입, 못견뎌 하숙집으로 이사,, 이사만 다녔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와 매일 침입했다.




이 집은 매일 침입 못한다. 그 이유를 모른다

내가 CCTV 모니터를 매일 하면 1년에 1번 침입한다.

이번은 침입하려고 6일 동안 24시간 의식잃게 해서 침입했다.





하루종일 악랄 졸림으로 방심한 틈을 노려 침입했다.

하루에 1번씩 꼭 CCTV를 봤다. 




팤씨, 내가 지날때마다 매일 발매트 털게하고, 이 날은 발매트로 나를 치라고 시켰다.

전에는 남 녀가 번갈아 발매트 털게 시켰는데

지금은 전담으로 이 분만, 옷도 같은 옷입게한다 = 지난번과 같은 동영상이라고 속이려고.


가는데 마다 매일 땡깡, 꼬투리잡고 아가리





경찰 버스 물밀듯이 사직터널 = 매일





서울 110 독립문 4거리

뿌옇게 나오게 폰을 해킹









Independence Hall will be demolished because of Mind Control Weapon


독립관

멀쩡한 건물을 헐고 다시 짓는다고 한다

토요일 낮에 가면 40대 남이 나와 '가라' 고 한다

4월18일 공사 관계자도 아니면서 문앞에서 나를 기다리더니 공사 관계자인척 문을 잠그니 가라고했다.

차키를 원격으로 잠그더니 공사징 문을 닫았다.

할수없이 길 위로 가는데, 뒤돌아보니 옆 극동아파트 안으로 들어갔다.

아파트 주민시켜, 차를 독립관앞에 주차하게 하고 나를 쫒아낸것.







서울청 길 어중이 떠중이, 동네 상인들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오게 한다.


아줌마, 1달전 내 앞에서 길에 앉아있던 까치들을 발로 쾅쾅치며 내쫒았다.

치금도 아줌마의 웃는 표정이 구역질 난다.

이 분도 매일 나오신다.




방 창문을 열면 앞집, 옆집,, 동네 어중이 떠중이




집 골목 미화원, 동네 어중이 떠중이,


집 골목 입구, 매일의 환경 미화원






독립문 가는길,사직터널

쓰레기 트럭, 택시, 어중이 떠중이떼



택시떼 = 팤씨가 부른것




쓰레기 트럭들 = 매일 떼로 부른다.





독립문 갈때마다 사직터널 입구 쓰레기 트럭, 택시, 어중이 떠중이


쓰레기 트럭 2, 3대 동시, 택시 2, 3대 매일














집 밖 할배, 할배딸, 동네 어중이 떠중이

집 골목 밖 나오니, 카센타, 카페, 상점, 어중이 떠중이를 다 부른다.







독립문, 사직터널 남


1시간마다 독립관에 갔는데, 지날때마다 나오시는 분.


4월 18일 오후 독립문 가는데, 오토바이 타고 이 분이 개 집앞에서 멈췄다.

이 분이 개 집앞에 올때까지 팤씨가 나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서있게 했다


이 분과 대화해본적도 없고, 1초도 알고 싶거나 보고 싶지않다.

팤씨가 이 분 시켜서`` 나에게 '어디 갔다오냐?'고 물어봤다.


모르는 사람, 팤씨가 가는데마다 부르는 수많은 어중이 떠중이.

지금도 분통이 터진다.


"당신이 뭔데 내가 어디가냐 마냐"고 소리쳤다. 너무나 찌증난다.

사진은 수십번 찍어도 이 분의 얼굴은 거의 모른다.


20260412 193940


20260412 205030

지나갈때마다 개 데리고 나온다 = 독립관 매일 가기전까지전 본적 없는 분



99년부터 매일 침입, 모든것을 더럽게 했다




발을 갈기갈기 찢는다.







순찰차 사진 = 화면이 까맣게 나오게 폰 해킹


모든 사진 = 뿌옇게 나오게 해킹










사직터널 앞 내가 지날때마다 셔터문을 쾅 닫는다.

셔터문 내릴때까지 이 문앞에 서있게 하는것.




순찰차가 까맣게 나오게 한다 = 꼬붕을 뿌옇게만





종로 도서관

1. 매일의 남 청소



2. 팤씨가 폭파시킨 신발에서 계속 가루가 조금씩 떨어진다고 여청소부에게 빗자루 들고 쫒아오게 시킨다.
가루여서 거의 안보이고, 아무말 안하면 아무도 모른다.

그걸 꼬투리 잡고, 도서관 직원에 난리, 난동.

가루가 날렸다고 또 빗자루 들고 나에게 와서 난리.

매일 아가리 당한다.


뿌옇게 나오게 폰을 해킹



뿌옇게 나오게 폰을 해킹

= 치킨에서 발매트 터는것. 뿌형게 나와 안보인다






택시가 뿌옇게 나와 찍으나 마나






서울청 건너, 경희궁3단지

뿌옇게 나오게 폰을 해킹




사귀라고 강요한다


내가 안넘어가면 폭행, 난동 부리라고 시킨다.

컵을 들고 있다고 난동, 커피 마셨다고 난동, 물 마셨다고 꼬투리 잡고 난동, 도서관 직원들, 도서관에 온 난리

수백명 쓰레기, 치 떨린다.





폰 해킹

폰을 켜면 와이파이, 위치가 켜있고, 조명시간을 15초로 맞추는데 1분에 맞춰져있다




얼굴붓기


성기 항문 음핵 질 - 피섞인 분비물을 지난 몇달간 매일.









화장실에 투명 카메라

손빨래

팤씨가 도둑질 파손할때까지만 모든 물건을 사용할수있다.

고무 장갑을 독극물로 녹이고, 갈기갈기 찢어 고무장갑 포기하고 맨손으로 빨래한다.

온 몸에 세제물을 튀기게 해서 할수없이 벌거벗고 빨래한다

오늘은 머리에 계속 비눗물 튀게 했고, 엉덩이 양쪽 뼈가 부셔질듯 마인드 행패부렸다









보일러 물

지난 글. 2010년~2015년 샤워할때 물을 틀면 뜨거운 물, 미지근한 물만 나온다고 했는데,

그 글 썼다고 뜨거운 물, 미지근한 물만 나왔다.

따뜻한 물로 씻어야지 누가 팔팔 끓는 물, 미지근한 물로 씼냐?

 - 그것 전부 마인드로 조종한것을 한참후에 알았다.





머리 카락
손빨래했는데, 머리카락이 무한 나온다

쌀 씻을때 머리카락이 나왔다

밥먹는데 계속 알수없는 머리카락이 나온다.










목젖에 마인드


배추, 된장소스 곱창 먹는데, 목젖마인드로 삼키게 조종

물마시면 지난 수년간 기침하게 했다  24시간 철처히 감시, 철처히 행패


= 정신병자다






더러운 가래침 인공 환청

할수없이 '기도문'을 트는데, 기도문 듣는다고 더러운 인공 환청 소리가 가려지냐?






지난 29년간 호시탐탐 침입만 노리는 '팤씨' 때문에 하루 한시가 공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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