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6 촬영하다 차에 치일뻔했다
침입 뇌조작
4월 16일 03:03부터 의자에 앉은채 의식잃은 상태 CCTV 정지됬다
← 19일 쓴 글
20초에 1화면만 나와서 실 속도로 7, 8번 모니터 했다.
그러나 다음날 4월 19일 밤 다시 보니 4월16일 16:02에 CCTV가 멈췄다.
20일도 16:02부터 정지. 8번 확인
'03:03부터 의자에 앉은채 의식잃었다'고 생각하게 뇌조작했다
① 4월 16일 16:02 = 의식잃은채 누워있는데 CCTV가 꺼졌다
② 4월 17일 침입 - 악랄 졸림, 뇌 억눌러 CCTV 모니터 못하게 했다
③ 4월 18일 09시 이후 침입
4월18일 밤22시 이후 도착했는데 19일 03시에 CCTV 켜서 알게됬다.
오늘도 퍼맞았다. 종로 21, 26, 27, 29, 22, 02, 01, 03
종로01 - 07 서울청 동문, 4거리, 경복궁
종로27 세종문화회관 뒤- 경희궁4단지 - 세종문화회관 뒤, 왕복
종로26 동시, 수퍼 앞. 운전석
종로29 종로 도서관 - 사직공원 - 종로 도서관 - 사직 공원 무한 왕복
종로21 정독도서관
기동대 10여명 수퍼로 쫒아옴 21시. 청와대 202가 보낸것
10여명이 우르르 오더니 아무것도 안사고 그냥 나갔다.
종로26 종로27 동시
종로 29 09시 집 골목나가니 필운대로, 옆 골목으로 들어가더니 다시 필운대로로 왔다.
종로 29 17시 종로 도서관앞 = 종로29가 종로 도서관앞에 올때까지 의식잃게해 서있게 했다.
← 사진 못찍게 하려고.
종로 29 5분후 사직공원 정문에 도착하니 나를 기다린다
막내 여동생까지 마인드 무기 쐈다고 알려줬다. 1달전.
종로 22, 27 동시
나한테 겁주려고 우르르 몰려오는 밴, 경찰 버스,, 20260418 172358
20260418 173456
마인드 경찰이 안올때만.
올때는 직전에 떠난다
20260418 193030
이것만 지금 떠난다. 나를 겁주려고 제일 먼저 왔다 제일 나중에 감.
경찰 10여명이 갑자기 사직터널에서 나왔다. 독립문 방향
나를 겁주려고
앞을 찍으려고 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뒷모습만 찍게 했다.
경찰떼, 경찰 버스, 순찰차,, 집 앞, 집앞 골목, 경복궁, 수퍼,, 매일
종로 27 위대한 경찰들
위대한 경찰이시다
1. 깨끗히 빨래했는데 썩은 내
18 밤 - 19일 빨래, 20일 귀가, 현관문 여니 썩은 내
깨끗히 손빨래한 무릅 담요가 썩은 내 - 또 빨래해야한다.
장갑 빨았는데 썩은 내, 그래도 할수없이 꼈는데 손에서도 썩은 내
전에는 1달 넘게 빨래가 안마르고, 빨래에서 물이 계속 떨어져 방이 홍수.
최근까지 1주일 넘게 안마르게 했다
=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것을 당해 나도 뭔지 몰랐다.
머리 감으면 하루 종일 안말랐다.
2.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빨래 썩은내 같은 썩은 맛, 알수없는 불쾌한 쓴맛. 독약 먹은것 같다
종로 04
가는데 마다 매일 땡깡, 꼬투리 잡고 아가리
30초 마다 내 앞에 왔다갔다 시켰던 이들중 1.
2. 잠시 쓴다더니 계속 쓰길래 내가 말하니 똥개 할배가 떠났다
3. 잠시후 30대 또다른 똥개를 보냈다
밬섷돟이 얼마나 또라이냐? 1초도 행패를 안멈춘다
4. 마인드 무기로 내가 보는것을 다 보고 내가 인터넷 못하는 pc로 인터넷하는 것을 보고 수많은 꼬붕들에게 pc를 풀수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일부러 내 앞에서 그 방식으로 pc를 쓰게 시켰다
마인드 컨트롤 무기를 매일 쏜다
더 많은데 다 일일이 못쓴다. 계속 추가할 예정
머리 눈썹마인드 멍, 머리 수많은 1, 2차 마인드로 열펄펄
얼굴 붓기
오른 눈썹뼈 1, 2차 마인드, 왼쪽 성기와 똑같은 통증. 이마 한가운데, 이마위, 귀주변,, 수시 바뀐다
왼 눈알 당김 = 24시간. 오른 눈알 수시 당김 = 사팔뜨기
양 눈알 악랄 졸림
양 귀 굉음, 이명 24시간
앨러지 가려움, 코·목젖 가려움
전에는 벗꽃 피기전 최강도 행패
목젖 1. 가려움 2. 음식 삼키면 확 삼키게해 기침, 물마시면 기침
코 콧물
양 눈 앞머리 최강도 가려움. 4월20일 밤부터
눈 밤에는 검은 구름, 낮에는 흰 수증기
오른눈 주위, 머리 열풍
왼 송곳니 뽑는다
오른 앞니 어금니 음료수, 키위, 오렌지, 요플레, 물 마시면 최강도 마인드 죽음 행패
왼 혀 혓바늘
혀 매움
목 목뒤 중간, 왼 목 옆, 앞 쥐젖
어깨 양쪽 당김
왼 젖꼭지 표현할 통증을 모르겠다. 2010년부터
왼 등 당김, 표현할 단어를 모르겠다. 왼젖꼭지와 같은 통증
양 팔 당김
손 붓기
오른 엄지 손가락 손톱을 어제 잘랐다고 물만 뭍히면 살이 찢어지는 마인드. 밤에만
낮에는 손 씻어도 아무렇지 않았다.
손톱 깍으면 손톱옆 살을 손톱깍기로 자른듯한 마인드
오른 새끼 손가락, 중지, 왼손가락, 왼발 죽음의 최강도 쥐
허리 통증 표현할 단어를 모른다. 허리를 움직이지도 못한다.
빨래할때 세제물을 마구 튀기게해서 벌거벗고 빨래하는데, 투명카메라로 감시, 허리 최강도 부셔질듯
배 쥐여짬, 양쪽
왼 성기 중간 1, 2차 마인드
오른 성기 갈고리를 끼운듯 마인드 행패
성기 항문 음핵 질 수시 온갖 마인드, 알수없는 분비물, 피섞인것, 거무퉤퉤한것 줄줄 흘린다
샤워하려면 커다란 가래침 같은 것이 뚝 떨어진다.
수시 본드, 알수없는 독물질인지 성기털을 철수세미처럼 만든다.
2010년부터 말로 표현 못할 옷갖 음탕 마인드
하루종일 대소변 또 대소변
화장실에서 똥싸는것, 똥 딱는것 감시, 바지 벗기 직전 다 싸게 한다. 2010년부터
목, 등한복판, 허벅지, 무릎뒤, 종아리 쥐젖, 최강도 가려움
다리 발 진물 줄줄, 최강도 가려움, 갈라짐, 따가움, 쓰라림, 찢어짐 마인드
발, 발바닥 수시 칼로 찢은듯 피, 오늘 어제 또 마인드 쐈다.
발바닥 찢어짐 마인드. 불타듯 마인드, 쓰라림 마인드, 방안에서도 못걷는다
발을 펴고 누워도 발바닥은 찌르듯 따가운 듯, 매움,, 10년 넘게 당해도 표현할 단어를 모르겠다
발가락 눈썹마인드 바늘 찌름 - 주로 왼쪽
양무릎 뒤, 양 종아리뒤 말로 표현 못할 통증, 근육통 비슷
온몸 뼈 부셔질듯, 운동을 안하다가 하면 생기는 통증 비슷.
온몸 마비 2007, 8, 9년 악랄오른쪽 몸 늘 열
왼쪽 어깨 목 팔 손바닥 검지 손가락 허리 골반 허벅지,엉덩이, 발바닥 24시간 당김
오른쪽 동시 24시간
눕지도 앉지도 못한다
왼쪽으로 누우면 왼쪽 엉덩이, 골반, 허리 당김, 오른쪽으로 누으면 오른쪽 당김 2010년부터
양 쪽 등 똑바로 누우면 당김
어깨 양쪽
가방을 왼쪽으로 메면 왼쪽 어깨 최강도 당김 마인드, 뼈 부셔짐 마인드
오른쪽으로 메면 오른쪽
효자동 2012년 살때부터 심했다
해킹
1. 폰 사용 안할때 와이파이를 늘 끄는데, 켜면 와이파이가 켜져있다
2. DAUM 폰으로 로그인 할 때마다 비번, 인증
6. 스타벅스 와이파이, 그 외 내가 하는데마다 와이파이 막는다
뇌 억눌러 하는것마다 행패
1. 뇌 억눌러 폰 두고 가게했다.
2010년부터 매일. 현관문도 안잠그고 다녔다. 밤에 귀가하면 현관문이 안잠겨있다.
2. 폰 사용안할때 와이파이 끄는데 폰켜니 켜져있다 = 매일
하루 종일 화장실로 끌고 갔다
소변 줄줄 흘리며 화장실
화장실에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해서 행패 부리는것이 제일 무섭다
성기 항문에 가래침, 본드
샤워후 수건으로 딱자마자 성기 축축 = 썩는 독극물 뿌림
길에서 의식잃게 한후 끌고간다 무섭다
악랄 졸림으로 눈감으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4월 19일 19시 서울청앞 악랄 졸림 못견뎌 눈감았는데 前단계없이 1시간 넘게 의식잃게 했다.
19시반부터 20시반까지 어디론가 끌려갔는지 모른다. 무섭다
서울청앞 시위 24시간 어디론가 끌려갔었다. 수년간 나도 몰랐다.
2015년 서울청 근무 마인드 경찰들은 나보다 더 잘 안다.
어느날 밤, 의식잃은 상태로 눈만 1분 정도 뜬것 같다.
폰을 손에 꽉 잡고 내 손으로 내가 피켓을 묶는것을 봤다.
길, 어딘가에서 의식잃은 나를 발견한 마인드 경찰이 박섷돟에게 연락해서 어딘가에서 의식잃은 나를 다시 서울청 앞에 오게 한다.
그때까지 수년간 마인드 경찰들도 몰랐고, 나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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