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깨고, 2틀 의식잃기 무한 반복

악랄 졸림으로 아무것도 할수없다. 4월10일



하루 의식 회복, 다음 2틀간 의식잃기 = 무한 반복


4월7일, 8일 이틀간 의식 잃고 4월9일 깼다


4월4일, 5일 이틀 동안 의식잃고, 4일 6일 깼다.






영문도 모른 채 당하고 있다

동생들. 엄마는 얼마나 더 영문도 모른째 당하겠냐?

연락처를 몰라 연락도 못하고, 24시간 감시, 땡깡 고문 당하는것 자체가 감옥에 사는것 같은 생활이다.



팤씨 = 정신병이 아주 심한 자. 아무 이유 없이 땡깡.

남동생, 500만불 수출탑 기업가를 파산. 엄마, 동생들 마인드로 고문. 

29년째 24시간 마인드 감시 땡깡.





정신병자, 본인이 말하는 행패 부리는 이유

1. 혓끝 조심 2. 담벼락에 낙서 3. 낙서 지우는게 힘들었다.


낙서 지우는게 그리 힘들면 순찰차 24시간 사이렌 경광등 번쩍이며 쫒아 행패 부리는것은 쉬웠냐?




아가리 왕, 팤씨 혓끝에 더 당했다

100배 더한 욕을 이상기 이상호에게 들었다.


2015년까지 사람들이 내 얼굴을 못쳐다 봤다.

99년 ~2002년 연희동, 모래내 시장,,

처음 보는 어중이 떠중이들이 놀란 눈으로 혀를 차며 나를 쳐다 봤다.

얼마나 심한 아가리를 놀렸는지 = 나만 모른다.


혓끝 조심해야할 아가리가 누군데, 혓끝 조심하라고 하냐?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와 내 돈뺏고, 날 죽이려 했던 사이코. 누가 믿냐?

내 돈을 못등쳐 먹은게 제일 불만.

이상기에게 돈을 주라고 호통




이상기 = 박성동 1원 한푼 빚진적 없다

세입자도 아니면서, 세입자 행세하며 내가 여자 혼자라고 쉽게 등칠수 있다고 행패 부리는 자들.


이상기 = 누군지 전혀 모르는 자.








팤씨, 청와대 202 시켜 기동대 불렀다


벌떼처럼 나에게 몰려들고, 덤벼대는 기동대를 경비, 김월영씨가 막아줬다. 4월6일


2. 4월9일은 다른 경비가 막아줬다.


기동대, 나 때문에 우르르 몰려왔다. 내가 가면 다 간다.




1. 경복궁 매일 나때문에 경찰이 서있다. 

2. 서울청, 오로지 나때문에 경찰이 떼로 온다. 무슨 일인지 서울청 경비가 나를 도와준다.





종로 02

매일의 경찰로서 '우수상'을 줘야한다



서울 500 (998루3056)


경비떼가 우르르 몰려온다.



종로 26 경정

매일 오신다.

매일의 경찰로 '우수상'을 줘야한다.


종로 26

4월9일

서울청 4거리, 서울청으로 오려다가 멀리서 나를 어찌 보는지, 나에게 나타나려했다가 내가 오는것을 알자

보행자 녹색불인 4거리에서 외무부로 도망.

'광화문 시대' 앞 횡단보도에 보행자가 있어서 더 이상 못가고 멈췄다 = 이 이유로 촬영 가능.

5분전에도 왔었는데 못찍었다.





종로 29 오늘

4월9일 종로 도서관 23시경

이 분도 '매일의 여경 우수상'을 줘야한다.


나에게 '공무집행 방해로 입건한다. 통보처리한다' 이 말 하려고 쫒아다니는것 같다











경복궁, 경비도 부른다

경찰은 나때문에 하루 종일 경광봉 들고 서있다. 물론 20분마다 교대겠지.


가는데마다 청소부, 쓰레기 트럭, 경비, 경광봉, 경찰들



계란을 매일 깬다





계란 먹을 때도 계속 쏟고 흘린다.

쌀씻을때 다 쏟고, 밥먹을때 다 흘리고.


옷, 이불이 밥풀 투성






종로 도서관 직원 총출동



여기 가기전

유아 교육원 청소부 = 매일 나온다




남직원은 사진 못찍게 해서 잘 찍을수없고





남 청소도 아주 심하게 겁준다.

내가 도착하면 저렇게 지난 5년간 매일 나와있다


매일의 우수상을 줘야한다.

무슨 말을 들었길래.

도착하면 나와있고

3시간후 나가려면 또 나와있다.

점심도 안먹고, 5년째 12시 20분에 나와 청소한다.



사진 찍으면 '팤씨'가 나를 폭행하라고 시킨다




















현대 미술관뒤

동네 상인들 시켜서 위협, 쓰레기 봉지 들고 나오게하고,,

24시간 1초도 안쉬고 행패, 모함한다.

막대기를 들어 위협받았다.

모두가 저런 시늉.





현대미술관뒤

식당남들 - 5, 6년 전부터 늘 저렇게 서있게 시켰다.

지난해 말부터 매일 경찰이 저 곳에 서있던 사진 동영상은 이미 올렸다




현대미술관뒤 상점

퇴근도 안하고 나를 기다린다.

내가 지나가면 퇴근

길에서 모르는 사람들마다 손을 흔드는지, 때리려는지,,

손을 흔드는게 아니고 때리는 시늉하라고 팤씨가 시킨것.









팤씨가 사람들을 시켜 시비, 행패, 폭행 ← 이게 29년째




현대미술관 뒤 골목인 총출동

동네 아줌마, 아저씨 시켜 나를 위협하라고 시킨다

나를 때리려는 시늉하는것같다. 막대기 휘두른다 = 시킨것.

이 분은 나를 여러번 봤을지 모르나, 나는 처음 본다.






GS 트럭 경기 91아 6974

5~7년전 매일 세종문화 회관 뒤, 경복궁 역, 집앞까지 쫒아왔던 트럭, 또 왔다






세종문화 회관 뒤 로얄 빌딩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매일 교대로 나와서 입간판을 들고 간다







세종문화회관뒤

매일 오는데, 엄청 순한 이. 다른 이들은 모두 나에게 땡깡부렸는데, 이 분만 그냥 간다.

← 이 글 쓰니 폭행하라고 시킬거다.
















이해가 안가는 충성 똥구멍빨이 97년부터

2001~3년 백승민 가족, 장모년,, 모두 아무것도 안보고 팤씨 항문만 본다.

꼭두각시처럼 시키는 대로 일사분란 움직인다

나를 모함 망신이 기본이겠지.






독립관 가는길

사직터널에 매일 쓰레기 트럭, 어중이 떠중이, 택시

택시 4대가 동시.

여기 택시 손님 전혀 없는곳 = 매일 내가 지날때마다 떼로 와있다.

97년부터 똥개들 많이 봤다








수많은 노숙자, 나에게 사귀라고 강요한다 97년부터

내 집에 들이라고 강요한다. 나를 얼마나 병신으로 알면..


종로 도서관 앞을 지나 귀가하는데,

자정이 다 되는 시간, 2달전부터 엄동 설한에 매일 저기 있다.

어처구니 없다.

내가 지날때까지 저렇게 기다리게 시킨다.






매일 보낸다

이 들을 시켜 아가리, 경고 받게 한다

1. 바나나 먹었다고 경고.





2. 내 앞에 앉게 시켜 손을 뒤로 뻗어 내 눈을 찌르게 해서 욕했다고 경고

내 앞에 앉고, 내 주의를 끌려고 계속 소란.



















매일 집 앞에 택배차



집 문 열면, 쓰레기 트럭



집문 앞, 택배차

매일 같은 트럭이 수년째

세종문화회관뒤, GS 트럭과 같은 것


집 출입문 열면 어중이 떠중이, 쓰레기 트럭, 택배차

귀가할때도 저렇게 매일

















매일 동네 어중이 떠중이, 앞집, 옆집 남








길마다 어중이 떠중이

서울청 건너 '광화문시대'

갈때마다 청소부, 상인들을 부른다. 2012년부터



세종문화 회관뒤 상인들


집 골목


나를 모르는 어중이 떠중이가 없다.












음식에 독극물

버섯이 안마르고 썩는다.

상상하기 싫은 더러운것,, 99년부터 매일 침입


안심하고 음식을 못먹는다. 할수없이 하숙집으로 이사갔다




계란을 매일 깬다

24시간 땡깡
















인공환청 하루종일, 더러운 코 훌쩍, 코 삼키는 소리 집중행패





가스렌지 무한 끄고, 켜지도 못하게 한다. 물도 못끓인다.


차를 마시려고 물을 끓이는데 가스렌지 수십번 꺼졌다.

2, 3분 끓였는데 물이 다 쫄아 없어졌다.



물 끓일때, 밥할때 무한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해서 다 태운다.







보일러 미지근한물, 뜨거운 물만 나온다.


따뜻한 물로 머리 감고 샤워해야하는데, 나는 미지근한 물, 아니면 뜨거운 물,, 샤워 불가


2010년 악랄 했다. 아무도 안당하는것 당해 나도 뭔지 몰랐다.


이사가는데마다 보일러 고장







쥐젖

이런말 처음 듣는다.

인터넷에 수시 나오게 했다.

나와 관련 없는것 같아 무시했는데, 너무 많이 봐서 쥐젖인줄 알았다

목뒤 한복판, 등 한복판








오늘 다리 상태

서울청에서 '다리 가려움, 갈기갈기, 진물, 피,,' 외치니 더 행패

앞니, 송곳니, 어금니 동시 다 뽑는다 = 정신병자

욕하고, 낙서한게 이유라고 한다









모든것을 더럽게 한다


새칫솔이 더 더럽다

오래된 순서대로 정렬, 사진 찍는데

뇌를 억눌러 뒤죽박죽.

제일 오래된 칫솔이 제일 덜더러웠다.

제일 오래된 칫솔이 더러워서 사진 찍기 시작했는데, 새칫솔을 더 더럽게 한다.


2007년 귀가하면 비누에 대소변.

귀가 포기, 찜질방마다 쫒겨나 노숙, 감시 카메라를 달고 귀가했다.

아프리카TV, 경찰청 시위,,

나를 죽이려고 필사적이였다.


비누, 치약,, 팤씨가 다 쓴다.















매일 반복 행패


1.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30분만에 5시간 지났다.




2. 오늘 비오니 신발, 셔츠, 바지에 물 가득.

바지위에 입은 치마는 안젖어있다.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것 당해서 뭐가 뭔지 몰랐다.





지난 달 비왔을때

신발, 가방에 물 가득

다음날도 비 왔는데 신발 가방은 멀쩡한데 휴대폰만 물이 가득

= 휴대폰 파손






3. 폰켜면 와이파이가 켜져있다. 꺼도 소용없다.


조명 시간 멋대로 조종

폰 잠금 - 멋대로 풀어버린다




 













동영상 편집할때마다 뇌 해킹, 전파 해킹


1. 편집한 사진을 삭제, 뇌 억눌러 저장 못하게 했다. 하루 종일 편집만 한다.




2. 뇌 억눌러서 애쓰게 편집한것을 멋대로 삭제, 멋대로 편집, 뇌가 뒤죽박죽, 글, 동영상이 뒤죽박죽

내가 편집하려던것 멋대로 삭제해서 엉뚱한것 편집,, 뇌가 뒤죽박죽

다시 편집 또 편집한다

아까운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1분 의식잃기,, 하루가 다간다




3.  동영상 편집중 드래그 안되게 한다.

드래그가 안되면 편집불가. 파일을 타임라인에 드래그로만 가능.







4. 팤씨가 원하는 양만큼만 편집, 2개만 남고 합쳐도 새로 편집기를 켜서 편집하게 한다.

동영상 편집 녹초











5. 드래그 불가, 편집 불가

할수없이 전부 일일이 저장했는데

확인, 또 확인했다 = 수만번 이런 행패부려서

저장하니 또 엉뚱한것만 저장. 같은 것만 반복 저장하게 했다 = 무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행패만


할수없이 전부 다시 편집

편집해도 계속 엉뚱하게 편집된다 = 무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행패만











6. 그림판 켜면 한참후에 열린다

10개를 동시 엔터키 누르는데,

동시에 안켜지고, 5분, 10분,, 띠엄띠엄,, 팤씨가 원하는 때에 켜진다





7. 종로 도서관 해킹 수시 pc먹통을 만든다

얼굴 흉터 사진 - 하루종일 의식잃게해서 동영상 편집할 시간이 없다.

저장했는데, 저장한것을 삭제한다






8. 집 PC 해킹 - 껐는데도 계속 켜있다




9. 폰- 동영상 촬영하면 뿌옇게 나오게 한다.

순찰차 - 뿌옇게, 깜깜하게 나오게 한다.





뿌옇게 나오게 폰 해킹




















마인드 무기

1. 코 - 콧물 줄줄 흘리는 마인드 쏜후, 코를 헐게 한다
피딱지가 코에 가득




2. 성기, 항문, 질, 음핵에 마인드 쏴서 가래침같은것, 피,, 쏟아진다

질속 알수없는것이 줄줄 흘림. 피도 썩인다.





3. 왼 젖꼭지, 그 옆, 그 옆구리, 최강도 마인드



4. 양쪽 다리 마인드 - 최강도 가려움, 진물, 피, 갈라짐



5. 쥐

오른 새끼 손가락, 왼 새끼 손가락, 왼 발,,

1시간마다 마인드 쏜다. 4월7일 밤부터




6. 오른 엉덩이, 허벅지 - 1년째 멍, 주사맞은 것 같기도.



7. 알수없는 멍 - 왼 발에















4월6일 눈썹마인드 뇌 조작 꿈

1. 모래내 시장, 모래내역 건너 건물이 불탔는지 기둥만 남아 황량한 상태

북가좌동에 이사감, 실제로는 거의간 적이 없는데, 꿈에서는 자주 다녔다고 한다.

1층 단독 주택에 이사. 새 집은 아닌데 새 씽크대, 벽지는 새것 아님, 창문이 아래, 싱크위에도 커다란 창문.





2. 다음날 마인드 무기 조작 꿈 4월8일

내 왼팔을 어깨 마디부터 자른다.

살을 잘라 후라이팬에 고기 구워 먹으려함. 내가 정신 차렸는지 119 부름.































지금 행패

성기 항문 마인드 무기로 24시간 대소변 마렵게 한다.


왼성기 중간

왼 눈알 당김


굉음

양 다리 - 가려움, 진물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김상희 "코스모스 한들한들 걸어가며는~~~"












당장 일어나 대소변


하루 종일 대소변





 











맨 아래 업로드 되게 구글 해킹

같은 동영상을 1~ 6 개월후에 업로드해도 맨 아래 나오게 했다.










I protest everyday in front of police agency holding this signfrom 2008.


Mind Control Weapon related Korean police know, read, watch my blogs, YouTube streaming from then, but I have never been helped.

They rather make Pig kill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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