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는중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3월29일 이 글을 올리는 작업중이였다. 저녁 식사를 하면서.
음식을 입에 가득넣고, 타자를 치는중 PC 켠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매일 양치도 안한 상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01시 ~ 21시까지 단 1초도 안깨웠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깨운것을 모를 수도 있다.
3월 30일 20시간 의식잃었는데도 악랄 졸림
05시 악랄 졸림 못견뎌 빨리빨리 의식잃고 싶다.
종로 01 ~07 서울청 도착 즉시 출동
서대문 01 ~ 05, 14, 998루4503 독립문앞, 서대문 똥개들 출동
종로 26, 27 동시
종로 26
매일의 경*. 서울청 4거리
종로 01 ~ 07 총출동 사직터널앞
종로 07
종로 07(998루3032)
종로 04, 종로 02 동시
종로 02
윈도 와이퍼 클리너 발사
서울100
세종문화 회관 뒤에서 나를 포위, 사진 못찍게 한다
쓰레기 트럭 시켜 스토킹
얼마나 또라이냐?
쓰레기 트럭 시켜 나를 치라고 한다
독립공원 갈때
경찰버스가 물밀듯이 온다
독립문 방향, 반대 방향으로
독립문 4거리, 무한 왕복
매일 같은 트럭을 시켜 스토킹 93모 2415
여기 인터넷에 사진 올릴때부터 같은 순찰차를 같은 장소에 오고 또 오게 했다
= 1번 왔다고 속이려는 것인줄 알았다.
쓰레기 트럭도 같은 차를 계속 보낸다.
20시반 93모 2415, 같은 쓰레기 트럭
편집증 정신병자, 생명을 바쳐 행패.
말 잘 듣는다. 2001년 백승민, 장모년,, 처럼.
위 쓰레기 트럭이 스페이스 본뒤, 성곡미술관으로 쫒아온다
1시간 뒤, 독립 공원 가는데 쓰레기 트럭, 택시,,
독립 공원 가는데 쓰레기 트럭
독립 공원 가는데 쓰레기 트럭, 택시,,
독립 공원 가는데 쓰레기 트럭, 택시,,
23시반, 집앞
매일 어중이 떠중이, 택배 트럭이 서있다.
전에는 집에 있으면 하루 종일 택배문 여닫는 인공환청 악랄했다.
pc 수리점, 활약을 매일 하신다
PC 수리점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서울청까지 오신다 = 매일
집앞
골목 할배딸
골목 입구 카페
집앞 골목 똥개들,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쓰레기 들고 출동한다.
골목 할배, 할배 딸, 어중이 떠중이 쓰레기 봉지 부대
누군지 모를 동네 어중이 떠중이 쓰레기 부대
내가 가는데마다 똥개들이 어찌도 말을 그리 잘듣는지..
서울청 길
서울청옆 매일의 치킨 - 내가 지날때마다 발매트 턴다
수퍼 할배도 수시 나온다.
동영상 뿌옇게 나오게 해킹
동영상 편집 녹초가 된다
1. 순서 뒤죽박죽
2. 수시 꺼짐
3. 팤씨가 원하는 분량만큼만 편집 가능
정독 도서관에서 나오니 쓰레기 부대 출동
청와대 202 부대
구글 해킹
시간 순서가 아니고 뒤죽박죽 올라가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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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행패
1.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샤워하면 비누거품이 깨끗히 행구고 행궈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팔에 비누거품,
전날에는 허벅지에 비누거품
그 전날에는 발에 더러운 쓰레기가 뭍게 했다.
팤씨 행패로 샤워를 3번, 4번 또 하고 또 한다.
2. 설거지다 하면 더러운것을 뭍힌다. 쓰레기나 머리 카락
설거지를 3번, 4번 하게 한다
3. 쌀, 야채 씼을때 깨끗히 다 씼으면 더러운것 뭍힌다.
엇그제 똥 화장실 바닥 똥뭍은 머리카락인지,, 토나온다.
하는것마다 3번, 4번 하게 한다.
아가리
마인드로 감시, 내가 하는것마다 아가리
음식 먹었다. 헤드폰 썼다.. 아무말 안하면 아무일도 없을 일
바나나 먹었다고 경고 받았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온 정신병자
누가 믿겠냐?
이상기 끌고 내 돈 뺏고 날 죽이려 했다.
얼마나 내가 멍청히 당해줬으면 오른 발목 옆에 마인드 쏜것을 알려줬겠냐?
이상기에게 보증금을 안줬다고 하는데, 이상기가 누군지도 모른다.
나와 아무 관련없는자.
세입자는 차경희였고, 받을 보증금이 있으면 세입자가 달라고 해야지,
남은 보증금이 있어도 보증금 달라고 안하는 세입자도 있냐?
팤씨가 뭔데 남의 일에 경고망동하게 나서냐?
음식을 안심해서 못먹는다
더러운 머리카락이 입속, 칫솔, 음식에
며칠전 똥천지 화장실 쓰레기붙은 머리카락을 깨끗히 씻은 쌀에 올려놨다
소름 끼친다
매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행패만.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독립문 사거리 횡단보도,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1시간후 독립관에서 또 바지, 신발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23시 종로 도서관을 지나 귀가중, 왠 남자가 나를 기다린다 = 1달째 매일
지금 행패
1. 발다리 최강도 가려움
2. 대소변 마렵게 함
3. 왼 눈알 당김
4. 굉음 - 양쪽 귀
5. 왼성기 중간, 1, 2차 마인드 행패
6.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7.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8. 악랄 졸림
스타벅스 공유기, Public wifi, Seoul 와이파이 조종, 인터넷 불가
3월29일
21시까지 1초도 안깨웠다
21시 당장 일어나 똥, 악랄 졸림, 다리 최강도 가려움
3월30일
20시간 의식잃고 깼는데 악랄 졸림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05시
악랄 졸림으로 양치도 하기 싫다.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반복. 1시간만에 05시가 됬다
20시까지 1초도 안깨울거다
사진, 동영상을 올리면 맨 아래 업로드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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