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해서 하루 종일 행패

하루 수천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난다고 생각만.


종로 03, 04 서울청 도착, 총 출동

종로 03, 04, 07, 02 독립문 총출동

서대문 01~ 05, 14, 998루4503 독립 공원앞 총출동

- 3월 27일 -


종로 04

오늘은 서울청앞, 어제는 종로 03

서울청 도착하자마자 왔다. 어제 사진 올렸다고 화나서 또 온것










청와대 202 경비단 경복궁 후문


북촌 가면 총출동










경복궁 후문앞 도착하면 기동대 버스가 지나간다


집 골목 입구 가면 종로 29, 쓰레기 트럭이 지나가는것과 같은 것





21시 40분 갑자기 사라진다

나만 포위, 막고 '안됩니다' 반복





서울100

서울청 앞


서울 701(998루3010) ← 서울100 (998구6656) ← 서울100 (998루3010) ← 서울청 교통 순찰대 02(3010)


기동대들이 나를 포위, 사진을 못찍게 한다






오늘도 서대문 01~05, 998루4503 총출동

서대문01








서대문 순찰차 총출동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서대문 02

서대문 03

서대문 14, 좃쨮쎄, 앂짭세가 동시 나온다

서대문 01

오늘도 총출동, 매일 총출동








음식을 안심해서 못먹는다

쌀 씻을때 쌀 다 흘리고 쓰레기, 머리카락을 넣는다.


99년 이상기 끌고 매일 침입, 음식에 독극물 넣었다



이상기 끌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이상기에게 보증금을 주라고 윽박 지른다.

이 자가 누군지도 모르고, 이 자에게 보증금, 월세, 공과금,, 1원 한푼 받은적없다.



이상기 돈을 내가 떼먹었다고 팤씨가 마인드 경찰들에게 모함한것도 몰랐다

내가 여자 혼자라고 나를 만만히 보고, 내 집에 멋대로 들어와 등쳐먹으려던 자.

= 팤씨와 같은 성품의 쓰레기








영문도 모른채, 아무 이유없이 97년부터 당하고 있다

팤씨 주장

1. 혓끝 조심 : 별 욕도 아니었다.
2. 담벼락 낙서 "년넘동 파출소장 팤씨 뒈져라" ← 이것도 욕이냐?
3. 낙서 지우는게 힘들었다 ← 이게 말이 되냐?
낙서 지우는것은 그리 힘들고, 24시간 내 방 창문앞 순찰차 사이렌 경광등 땡깡부리는것은 그리 쉬웠냐?

99년 신수동 쫒아와서 황당했고, 2005~7년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내 돈 뺏고, 날 죽이려했다.
돈을 못뺏어서 못죽이고 있는 것


팤씨 = 망상증 정신병자















모든것을 더럽게 한다

뇌를 억눌러서 어느것이 새 것인지 모르게 해서 옛날 칫솔로 양치하게 한다.


새치약 - 1, 2번 쓰면 다 없어진다.

비누, 세제, 야채, 과자,, 모든것이 없어진다.



독립문 가는 길

사직 터널앞

쓰레기 트럭, 버스, 어중이 떠중이 총출동







셔터문 내릴때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서있게 한다

지금은 건물 밖에서 셔터를 내리는데, 전에는 안에서 셔터를 내렸다.

여기 외, 스페이스 본 뒤, 성곡 미술관 길 입구에서도 쓰레기 버리며 셔터를 안에서 내렸다. 



집밖

골목에 어중이 떠중이 쓰레기 부대

할배딸










마인드를 매일 쏜다

지난 반년전부터 오른 엉덩이, 허벅지뒤, 무릎뒤, 왼 무릎뒤

표현할 단어를 모르는데, 주사맞은 통증, 멍통증, 뻐근함,, 이 모든것이 포함된 마인드 쏴서 행패

며칠 없어지더니, 3월27일부터 다시 같은 마인드 쏴서 행패                                                                                                        







벌거벗고 샤워 감시

다 딱았는데 비누물이 허벅지에.

전 날을 비누 거품이 팔.

그 전 날은 쓰레기가 발 등에.







가스렌지를 켤수없다. 켜기를 무한 반복


현관문 노끈 30개를 묶는데, 매일 1, 2개를 풀어버린다.


검은 구름


음식 먹을때마다, 씻을때마다 쏟게 흘리게 한다.

쇠고기, 돼지고기 밀봉뜯는 순간 역한 내. 수십년째 매일 행패, 뇌 억눌러 지금 쓴다


안경 알과 안경 다리 사이에 머리카락이 끼게 한다. 하루 수십번

내가 살살 뽑으려면 확 뽑는다 = 하루종일

머리카락이 깨끗히 설거지하는데 나온다. 입에서, 음식에도








지금

발 다리 마인드 최강도 가려움

굉음

왼 눈알 당김


왼 성기 중간 1, 2차 마인드 행패, 같은 통증이 오른 눈썹뼈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악랄 졸림


열폭팔 - 오른 몸은 열 펄펄, 왼쪽 몸은 차갑다


손, 얼굴 수십년 붓기 행패로 쭈글 쭈글 해졌다







음탕 쓰레기 팤씨


샤워후 딱으면 성기 항문 축축, 전에는 발도 축축


성기에 본드나 끈적한 액체, 풀을 뿌리는듯





해킹

1. 네이버 해킹

- 사진, 동영상 올리려고 클릭하면 창이 화면 전체를 덮고, 조종을 못하게 해킹

-  AI로 조작하는걸로 안다


2. Daum 해킹

켤때마다 로그인하게 한다



3. 폰 켜면 와이파이, 조명, 위치 켜있게 한다 









뇌 조종

뇌 억눌러 매일 폰, 안경, 시계, 모자를 두고가게 한다.

오늘은 스카프두고 나와 다시 돌아갔다.















3월27일

04시까지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반복하다가 04시 이후 안깨움.

저녁 19시까지 1초도 안깨움

당장 일어나 ! 똥, 악랄 졸림,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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