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관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신발, 바지에 줄줄. 즉시 왠 남자를 보냈다
← 이 글 쓰면 독립관 직원들 다 이 글 보게 한다.
1주일전 알수없는 공사로 독립관 주변을 철판으로 막았다. 막힌 상황.
주차장을 통해 들어간다.
3월25일
서대문 방정 경찰 총출동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 독립문 4거리, 직진안하고 나한테 방정떤다고, 금화 터널 아래로 가더니, 다시 서대문역 방향
서대문01 ~ 서대문05 동시 총출동
방정 경찰 신호등 흐름으로 차들이 질서정연하게 가는데 나와서 깨방정.
← 눈알, 목을 조종해서 안볼수없게 했다.
종로 22 종로 29 대신 매일 온다.
내가 가는 것을 미리 알고 기다린다. 경복궁역 편의점, 필운대로,,
종로 26, 종로 27 동시에 왔다
뿌옇게 나오게 해킹
서울청에도 수시 온다 = 기동대가 시킨것.
종로 26
경정님이시다
종로 26 또 경정
5분마다 경정, 매일 경정
1주일 내내 경정, 이분은 1주일 내내 근무하신다
종로 26
또 경정
차에서 내려 위협감을 느끼게했다 = 매일 차에서 나온다
순찰차가 물밀듯이 온다
화면이 까맣게 나오게 해킹
까맣게 나오게 해킹
종로 26 또 경정
사진 못찍게 필사적
종로 26
종로 25 독립문 가는 즉시 4거리에서 파출소로 간다. 2달째 매일
건너 서대문 좉짭들은 더 바쁘다.
동영상 화면 깜깜, 뿌옇
모든것을 더럽게한다
맨 왼쪽부터 제일 오래된 순서
4번째 제일 새것을 사용한날, 뇌를 억눌러 생각을 못하게 해서
뒤죽박죽 사진을 찍게 했다.
맨 왼쪽이 제일 오래됬지만, 제일 덜 더럽게 보였다.
뇌를 억눌러 더 더럽게 만들었다.
맨 오른쪽, 새칫솔도 끔찍하다.
내 돈 등쳐먹으려는 누군지도 모르는 자 이상기를 끌고 매일 침입, 독극물, 더럽게 행패부렸다.
위대한 대한민국 경찰들
피아노 학원도 불러 나왔다
상점들 총출동
서울청앞 건너
동십자각, 위대한 경찰이시다.
두명
1명은 내 앞
1명은 내 뒤
양쪽에서 포위
망신시키려고 동네 상인들을 다 불렀다.
놀란 상인이 뛰쳐가는 모습
서울청 옆, 천주교회 안으로 도망쳤는데, 거기까지 오셨다.
서울청앞 건너
정신병자 팤씨가 도둑질 파손할때까지만 사용 가능
1. 바늘 쌈지를 도둑질, 1번 도둑질도 못참겠는데 수백개 도둑질.
뜨게질 코바늘, 수백개 도둑질
대바늘 수백개 도둑질
2. 모자 또 도둑질
장갑 또 도둑질
,, 어제 도둑질, 오늘 도둑질. 1년 내내 도둑질
도둑질로 미치겠다
3. 모자 수백개 도둑질
몇년전 모자를 도둑질, 다음날 사직 공원 난간에 걸어뒀다.
너무나 분통터져 사직 공원 건너 차길에 던져버렸다.
4. 이 모자, 우산 수백개를 도둑질해서 할수없이 검은 천으로 얼굴 가리려고 꼬맷고,
무한 도둑질로 끈도 달았다.
팤씨가 도둑질한줄도 몰랐는데, 집 골목 입구 필운대로에서 쓰레기 더미위, 박스안에 버린것을 눈알을 조종, 보게 했다.
청와대 202를 불러 내가 집어가는 것을 보게 했다.
그 후 또 도둑질, 지금은 없다.
1. 자전거 정류장마다 텅 비였는데, 내가 시위하는 곳에만 자전거를 저러게 많이 가져다 두게했다.
2. 자전거 트럭을 시켜 5년넘게 매일 스토킹하고, 스페이스본 옆, 사직공원 건너에서 깜빡이 켜게 시킨다
너무나 치졸한 행패가 많아 일일이 다 못썼다.
오로지 나때문에 저 많은 자전거를 세우게 시켰다
이상기 끌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이상기에게 보증금을 주라고 호통.
이상기는 세입자도 아니고, 누군지도 전혀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다.
보증금, 월세,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공과금,, 1원 한푼 낸적 없다.
내가 여자 혼자라고 만만히 보고, 내 돈 등치려고 왔던 자.
팤씨의 성품을 알수있다. 얼마나 경거 망동한 놈이냐?
내가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설사 안줬다해도 팤씨가 뭔데 남의 일에 참견하냐?
-- 세입자, 차경희의 빚을 350만원 대신 사채업자에게 갚아줬고
세입자 차경희는 1년간 월세 60만원,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소송비,, 낸적없다.
보증금은 겨우 1천만원이였다.
나만 손해봤다.
쓰레기 남을 매일 부른다
30대 뚱뚱남, 전에 나에게 캔 커피 줬는데 1달만에 내 옆에 와서 앉았다.
갑자기 분노가 치밀었다.
혼잣말로 작은 소리로 욕했는데 직원이 '시끄럽다'고 한다
매일 보낸다. 난동 부린것 지금도 치가 떨린다.
영원히 안보고 싶다.
나를 모르는 어중이 떠중이가 없게 한다
1. 집앞
매일 어중이 떠중이
택배차
매일 에어컨 실외기 똥개들
2. 옆방 - 내가 방문 열면 인터컴을 켠다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내가 모르는 소리를 내게 해서 알렸다
세종문화 회관뒤
1. 식당 - 내가 지나는 시간에 맞춰 나와서 화장실로 간다
2. 세종문화 회관뒤 로얄빌딩 경비
독립관 가는길, 사직 터널
1. 쓰레기 차 총출동
2. 개, 아저씨 (개 집에 사는것같다)
3월21일 청와대 202가 서울청에서 독립관까지 2, 3미터마다 짶쎄들을 세웠다
아저씨의 개 집 앞에도 짶쎄를 세웠다.
마인드 컨트롤 무기로 내가 개집 지날때마다 욕하는것을 보고.
2002~4년 백승민 장모년처럼 서있는데, 당시는 아무말도 못했다.
가만히 아무말도 안하고 당한다고 행패가 멈추는 정신병자가 아닌것을 알고 나도 욕이나마 한다.
3. 학원
몇주전부터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경광봉들고 나와서있게한다.
어처구니없는 정신병자.
서울청 길
1. 수퍼 할배 - 내가 지날때마다 밖에 나와서 냉장고 문을 연다.
2. 서울청옆 치킨 - 매일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발매트 턴다
전기 전파 해킹
1. 구글 해킹
사진, 동영상 업로드 - 뒤죽박죽
구글을 완전 장악, 수많은 행패,, 일일이 다 쓸수없다.
2. 네이버 해킹
집 PC
사진, 동영상 올리려고 클릭하면 화면이 PC 전체를 덮는다.
2틀간 행패가 없더니, 원래대로.
3. DAUM 해킹
이메일 접속할때마다 로그인, 본인 인증하게 한다.
클릭도 4~7번 해야 로그인된다
4. 동영상 편집
5초에 될것을 3시간째
뇌조종,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행패
1. 폰 안쓸때 조명은 15초로, 와이파이, 위치를 늘 끈다
정신병자가 조명을 2분, 와이파이 켜고, 위치도 켜있게한다.
하는 것마다 뇌 조종 행패
2. 뇌억눌러 저녁 6시를 5시로 뇌에 입력, 서울청 시위
저녁 7시를 8시로 알게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무한 행패
1. 음식 먹을때마다, 씻을때마다 쏟게 흘리게 한다.
2. 세수 비누로 설거지하는데, 조금만 뭍히고 싶지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비누가 닳게해서 며칠만에 비누가 없어진다.
비누를 손에 묻힌후 수세미에 뭍힌다.
3. 수세미도 더럽게 해서 사용안한다.
과일 망을 쓰는데,, 이것도 마찬가지지만,, 방법이 없다.
4. 벌거벗고 샤워할때 물비누를 조금씩 쓰고 싶어도 다 쏟게 한다. 세제, 치약도 다 짜없앤다
5. 현관문 닫을때 살짝 닫고 싶은데, 빌라 입주민 다 듣게 쾅닫게 한다.
치졸 치사 행패
1. 가스렌지를 사용을 못한다.
무한 꺼진다
2. 목젖에 마인드 쏴서 수시 침 삼키게 해서 기침, 하루 10번 수십년째 매일
3. 물 마시면 기침
4. 인공 환청
할배 가래침, 더러운 코훌쩍,,
할수없이 유튜브 '기도문'을 틀면, 무한 광고 조종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집안, 부엌이 매일 소변 홍수
하루 종일 당장 똥 싸 ! 오줌 싸 ! 명령한다.
화장실 가면 경비, 청소부에 아가리, 감시시킨다.
음탕한 정신병자
왼쪽 성기 중간에 1차, 2차 마인드 쏴서 24시간 행패
화장실 가는중, 앉은 자리에서 다 싸게 해서 화장실에 못가게 한다.
1시간마다 하루종일 화장실로 끌고간다
화장실 가는 중 바지, 길, 신발에 다 싸게 한다
똥 오줌 줄줄 흘리며 화장실 가게 한다
하루종일 화장실로 끌고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 무슨 상상하기 싫은 더러운 행패 부리냐?
생각하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성기 항문 아바타 마인드컨트롤 무기
아바타를 실감한다
3월25일 1시간 만에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행패로 06시가 됬다.
의식잃고 싶지않은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악랄 졸림으로 눈뜰수가 없다
15시 당장 일어나 똥 !
악랄 졸림,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
왼턱, 어금니에 피멍울
정독 도서관 가면 삼청로에 청와대 202가 깔려있다.
효자동에는 아무일 없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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