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을 갈기갈기 찢어 못걷겠다
트러블 메이커
매일 트러블을 만든다. 1997년부터
집 골목 입구 카페 3월15일 오늘 또 난동
1. 2025년 10월14일 꼬투리 잡았다. 가는데 마다 꼬붕 시켜 쓰레기 봉지, 별일 아니였다.
편집증 정신병자에게는 모든것이 꼬투리가 된다.
2. 팤씨 아가리로 일방적으로 폭행당한 동영상, 유튜브
https://www.youtube.com/shorts/K0Ep37FmFWs
Trouble maker Korean police has strangers assault me everyday from 1997. 20251212 - YouTube
https://www.youtube.com/shorts/a91l4Xzx9dU
Korean police has strangers assault me 20251212 - YouTube
https://www.youtube.com/shorts/g4TtnqzTXI43. 그후 다른 이들처럼 내가 지나는 시간마다 쓰레기 들고 나오거나, 서있게 시켰다.
= 매일 트러블만 만든다.
4. 3월 15일 오늘, 지나는데 다른 여종업원을 시켜 나오게 했다. 내가 사진 찍으려니 안으로 도망.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내가 사진찍으려면 모두 안으로 도망간다.
5. 할수없이 꼬붕들 보면 던져주는 쓰레기를 차고 지났다.
6. 밤 23시 이전에 문닫는데, 무슨 말로 속여서 나를 기다리게했다.
옆카페도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문열어 쓰레기 내놓고, 위 카페 남 종업원도 나왔다.
내가 사진 찍으려니 들어가서 못찍게 했다.
할수없이 길 쓰레기 페트병을 '팡'차니, 나오길래 사진 찍었다.
7. 남 종업원이 위 카페 주인에게 전화 '선글라스 낀 아줌마냐?'는 소리를 나도 들었다.
매일 트러블만 일으켜 만성 노이로제 같은 상황.
할수없이 쓰레기를 봉지에 넣고 도망갔다.
매일 29년째 이런 트러블만 일으킨다
-- 골목 입구 카페인데
1. 왼쪽 카페
2. 그 뒤 매일의 식당
3. 오른쪽 카페
5. 건너 카페
식당, 철물점,,
팤씨 아가리가 안간 곳이 없다. 일일이 모든 사람들에게 아가리 29년째
도둑질
머리띠 도둑질, 모자 도둑질, 수건 도둑질, 우산 도둑질, 장갑 도둑질,,
어제 도둑질, 그제 도둑질, 오늘 도둑질, 1년 내내 도둑질, 29년째 매일 도둑질
독립관 앞 신발, 바지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서울청 앞 바지에 똥 줄줄, 소변 줄줄
집에 도착하면 현관문에 소변 줄줄
움직일때 마다 방, 부엌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독립문 4거리
1. 종로 25 18시 독립문 즉시 출동
40전후의 남경이 4거리에서 내 사진에 안찍히려고 옆차선에서 직진 차가 오는데도 옆차선으로 가다 사고날뻔했다.
경찰이 멋대로 차선을 불법 변경.
나도 차에 치여 죽을뻔했다
30대 여경
3일전 '팤씨 아가리'로 쓰레기 봉지든 또라이년이 112 신고, 종로 25가 왔었다.
그 30대 같은 여경인데 폰을 조종, 사진에 안찍혔다.
어제 종로 26 남경도 분명히 찍었는데, 남경의 얼굴이 안찍혔다.
2015년에 매일 같은 일 당했었다. 폰으로 찍으나 마나
2. 종로 25, 24, 서대문 01 ~ 05 순찰차 떼. 20시
경찰들도 떼로 와서 서서 나를 기다렸다
사진 다 찍고 파란불에 건너는데 호루라기를 분다.
교통 경찰들이 호루라기를 부는것은 처음 본다 = 미리 호루라기 불려고 준비했던것.
서대문 32 (1332)
서대문 22 (1305)
서대문 54 (998고7419)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팤씨' 똥개가 사직 파출소, 청와대 202에 많다
종로 02, 29 동시
집앞 골목을 나와 필운대로 가니 즉시 출동
필운대로, 사직로 횡단보도, 사직로, 경복궁,, 교통경찰이 떼
종로 27 경복궁역
종로 29 또 광화문
종로 26, 27 동시 출동
폰조작 화면이 검게나오게 조작 따로 올릴것 전파 조종으로
폰조작 뿌옇게나오게 한다 따로올릴것 전파조종으로
18시 독립관 가는길 = 아가리
딜쿠샤를 피해 골목으로 가니 쓰레기차들이 18시에 물밀듯이 온다
동네 어중이 떠중이들 시켜 쓰레기 들고 나오게했고
경찰을 부르게 시켰다.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안찍혔다. 이 미친년이 난동을 부렸다.
됴유쥬 2021년 1월 겨울, 난동부릴때 동네 사람들 다 부르듯이(그 골목, 낮에 사람들 거의 없다)
지난 12월, 2026년 1, 2월 거의 매일 기동대 경찰 부를때 서울청 근처 상점 상인들 다불렀다.
3월 12일도 쓰레기 트럭을 다 불렀다
여경 사진을 찍었는데 폰 해킹, 안찍혔다
매일 멀리서 순찰차 경광등으로 나를 유인한다
매일 멀리서 떼로 오고 또 온다.
눈알, 목을 조종. 보게 한다
독립 공원 20시
종로 25 또 왔다
독립 공원 20시
매일 이런식으로 나타난다
종로 27 30분, 1시간 마다 온다
종로 06 2개
경찰 버스가 물밀듯이
광화문
기동대 경찰 총 출동 = 1997년 y동 좉짶 그대로
쓰레기 트럭시켜 스토킹
독립관 가는길, 딜쿠샤 옆길
독립관 가는길, 사직터널
매일 떼로 온다
트러블 메이커 '팤씨'
동네 어중이 떠중이 다 부른다. 골목 입구 총출동.
안에 있지만 밖에 있었다.
모든것을 더럽게한다.
뇌를 억눌러 오래된 순서대로 사진을 찍었는데, 뇌를 억눌러 1주일 전까지는 뒤죽박죽 사진을 찍었다
발 다리 갈기갈기
방안에서도 못걷는다
발바닥에 온갖 마인드를 쏜다
발바닥을 바닥에 내딛을 때마다 망치로 맞는 마인드,,
표현할 단어를 모르는 마인드,, 무한 쏜다
눕거나 앉을때도 발 뒤꿈치에 갈기갈기 찢는 마인드, 따가움, 쓰라림 마인드로 발를 펼수도 없다
정상인은 3시간을 1번에 예약한다
1시간 마다 예약
30분마다 예약
10분 마다 예약
예약 10분후 로그인 안하면 자동 취소되는데, 취소도 안된다.
직원에게 말하니 '자리비움' 상태라고 한다.
자리비움 = 로그인해야 가능
로그인 한적도 없고, 끝까지 안나타난다.
동영상 편집
팤씨가 원하는 분량만큼만 편집 가능
편집기를 멋대로 끄고, 업로드 순서 뒤죽박죽
집 PC로 로그인 할때마다 DAUM 로그인, 인증창
다른 웹사이트마다 로그인 창이 뜨게 한다.
네이버 해킹 = 사진 올리려고 창을 클릭하면 업로드 창이 화면 전체를 덮고, 크기 조종 못하게 한다
= 사진을 삭제할 목적
1초도 보기 싫은데 매일 내 앞에 나타난다
눈알 조종해서 보게 한다

의식잃게한후 끌고갔다
김앤장 옆 스타벅스
금요일 3월13일 19시부터 19시20분
19시부터 20분간, 속이려 도중 여러번 깼다고 속인다.
종로 도서관 전파 조종
충전안되게 충전기를 조종한다
충전할 때만 비번 설정한다.
비번 설정후. 충전후 설정안함으로 변경할때 다시 비번 안눌러도 되는데, 다시 비번을 누르게 조종한다
종로 도서관
도착 즉시 청소부, 남녀 직원 출동
매일 반복되는 행패
1. 인공 환청 - 더러운 할배 가래침, 콧물 훌쩍
2. 반짝이는 환한 톱니 무늬 타원형 = 매일 무늬가 바뀐다.
= 하루종일
온전한 원, 타원은 없고, 늘 4분의 1은 빈 타원
3. 굉음
4. 왼 성기 - 1, 2차 마인드
5. 왼눈알 당김
6. 열사병
머리에서 열이 펄펄, 모자를 못쓴다.
옷입으면 열펄펄, 벗으면 동상
오른 턱에 뭔가를 3일전 쐈다. 이빨 다 뽑고 턱도 뽑을까봐 무섭다.
몇달전부터 엉덩이, 다리, 무릅뒤 - 표현할 단어를 모르겠다
주사맞은 통증, 멍통증, 뻐근한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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