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에 소변 줄줄, 독립관, 서울청앞에서 신발 벗고 꽁꽁 얼린 땅을 맨발로 다녔다
투명 카메라 화장실 감시 수시 화장실로 끌고감. 3월 4일
휴지로 딱아도, 비데로 씻어도 성기 항문에 똥, 똥, 똥 = 수십년째 패닉 상태.
비데 물이 쏟아질때 손으로 성기 항문을 문질러 씻는다. 수십년째.
똥을 성기 항문에 뭍혔다
똥이 안나올때까지 비데 물로 헹궜는데 또 똥을 성기 항문에 뭍혔다
비데 물 나올때 성기 항문을 손으로 문질러 씻어 똥이 안나왔는데
허벅지에 똥이 묻었다.
할수없이 비데로 다시 씻고, 비데 물로 성기 항문을 손으로 문질러 헹구니 성기 항문에 똥이 나왔다.
= 이것을 하루 종일 반복
종로 27 서울청 도착하니 즉시 출동
종로 29 서울청 가니 사직공원앞 출동
독립공원앞, 매일 순찰차 5 ~9대 동시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서대문 05
서울110 (998구6660)
사직 터널, 독립 공원 갈때마다 쓰레기 트럭
서대문05(998더1300)
서울청 114(998너1436)
서울110 (998구6660)
독립 공원 갈때마다 서대문 순찰차 총출동
서대문 01
서대문 03
서대문 05
서울 110
998루4503
밴
경찰버스, 순찰 오토바이
물밀듯이 온다. 너무 많아 다 찍는것 불가능
매일 이렇게 경찰들이 떼로 온다
경찰 버스, 밴이 경광등 번쩍이며 하루종일
새로운 매일의 행인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매일 나온다
종로 도서관
1시간 마다 예약. 10분 지나면 취소되는데, 취소되지도 않고.
직원들에게 말하면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낸다
예약, 취소를 무한 반복
종로 도서관 가면 정문 부터 청소부, 직원이 총출동
독립관 앞
매일 경광등 달린차
독립 공원 갈때마다 쓰레기 트럭
사직터널에 늘 쓰레기 트럭 시켜 나를 기다리게 한다
독립 공원에 갔다고.
세종 문화회관 뒤, 지날때마다 쓰레기 트럭을 부른다
매일의 GS 트럭
내가 오는 시간 맞춰 즉시 온다
이 자가 올때까지 의식잃은채 길에 서있게 한다.
어제는 홈플러스 문 앞에 서있는데 GS트럭이 내가 문여는 시간 맞춰 지나갔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묶은 피켓을 풀게 한다.
다시 묶으면 다른쪽을 또 풀게 한다.. = 무한 반복
새 칫솔,,
안심해서 쓸수없다.
모든 것을 더럽게 한다
길목마다 가는데마다 쓰레기 봉지 들고 나오게 시킨다.
동네에 나를 모르는 사람이 없게 만든다. 97년부터.
'팤씨'가 뜯은것
과일, 야채, 요구르트, 빵,, 모든 음식을 안심해서 못먹는다
늘 이렇게 파손한다.
오이맛 고추
고추 먹으면 최강도 매운 마인드 행패로 오이맛 고추만 먹는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반은 없어지게 했다.
나머지는 1주일후 나올것으로 예상
독극물로 음식을 못먹는다. 99년 매일 침입, 이사만
토마토를 몇개를 남기게 하고 보름후 나타나게 한다
야채를 매일 1조각 남기게 하고 며칠후 보게 한다
최강도 가려움, 갈라짐, 따가움, 진물, 피
양쪽 엄지발가락 아래 뼈, 발목 뼈 돌출로 혹 = 24시간 마인드를 쏜다
같은 창 2개 켜서 행패. 이 창에 이 글, 이 사진. 저 창에 저 글, 저 사진.
뇌가 뒤죽박죽, 글이 뒤죽박죽
독립관에서 서울청가는 길 - 바지에 소변 줄줄, 신발을 신는것이 불가능. 맨발로 걸어 왔다.
귀가하니 현관문 앞 소변 줄줄
노끈 다 묶자 마자 소변 줄줄
모자 벗자 마자 소변 줄줄
바지 벗으려는 순간 소변 줄줄
-- 29년째 마인드, 투명 카메라로 1거수, 일투족 감시 행패
화장실 문앞,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슬리퍼 신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비누칠 하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물로 헹구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다 씻고 나오기 직전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 2010년부터 단 1번도 안멈춘 행패
매일 반복 행패
1. 인공환청 - 더럽게 코푸는 소리.
2. 눈썹마인드 머리멍 - 16년째 24시간
3. 열사병 - 1년 내내, 1, 2차 마인드를 너무 많이 쏴서 열풍이 부는것
4. 손 부기
5. 굉음 - 왼쪽 오른쪽 번갈아
6. 왼 눈알 당김
7. 왼 성기 - 1, 2차 마인드 24시간
8.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 24시간 강제 주입
사진, 동영상이 맨 아래 올라가게 구글을 조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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