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99년부터 매일 침입 독극물. 3월 6일

왼쪽 코에 마인드 쏴서 집중 행패, 성기 항문에 마인드 쏴서 행패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음식에 상상하기 싫은 더러운것을 넣는다.


전에는 계란을 사서 집에 오면 반을 깨고, 삶으면 반을 깼다.



손에 계란, 폰,, 들고 있을때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손을 조종, 떨어뜨린다.









옥인 파출소 원래는 종로 23, 종로 29로 바꼈는데, 지금은 종로 28


종로 28 집앞에 나가자 마자 나를 기다린다.


종로 28 10분후 옆 길, 마을버스 다니는 길로 가니 또 종로 28, 내가 가는 것을 알고 온 것.


(전에 종로 25, 26으로도 수시 서울청, 신문로에 오셨던 분, 오늘은 종로 28)


종로 28 옥인 파출소, 청와대에서 가까운 파출소,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간후 폐쇄, 2025년말부터 다시 열림

종로 29 사직 파출소. 종로 28, 29가 순찰차를 교대하며 활동한다.







종로 29 의식깨서 집밖에 나가면 종로 29 출동

필운대로 가니 종로 29


귀가할때마다 골목 입구에 종로 29


종로 26 밤 0시





서대문 03

독립 공원 총출동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바로 내 앞에 있었다


종로 27 141너 9350

번호판이 바꼈다







경찰버스, 밴, 순찰 오토바이, 순찰차 서대문 01 ~ 05

독립 공원 4거리










매일 이렇게 경찰들이 떼로 온다 : 사직공원 건너 스페이스본


언제부터인지는 모르나 매일 온다.




같은 장소, 경찰들



전에는 아저씨, 아줌마들이 서있었다










 






쓰레기 트럭 스토킹

1. 집 골목 입구

매일 골목, 길마다 쓰레기 트럭 시켜 스토킹.


집앞 골목에서 수시 나를 치려고 한다.

아주 위험한 순간에는 폰이 저절로 꺼진다




2. 사직터널, 독립공원 가는길 = 매일


사직터널, 쓰레기 트럭이 떼로 온다.



사직터널, 하루 5, 6번 지난다.

떼로 부른다




3. 세종 문화회관뒤

매일 쓰레기 트럭




나를 모르는 동네 어중이 떠중이 없다 97년부터


1. 사직 터널 쓰레기 트럭옆, 매일의 또다른 남






2. 경복궁 상점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오게 시킨다.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전 직원이 퇴근한다

눈알, 목을 조종 늘 문 앞에 서있을때 보게 한다



3. 팤씨가 시켜서 나온 것. 세종 문화회관 뒤



4.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쓰레기 들고 나온다. 세종 문화회관 뒤



5. GS 트럭

늘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온다. 세종 문화회관 뒤


폰 해킹해서 뿌옇게 나오게 한다






6. 집 앞

매일의 에어컨 실외기 남

팤씨가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오게 시킨다. 내 앞에 서있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집앞, 매일밤 에어컨 실외기 앞에 서계시는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간후 사진만 찍게했다.



서울청옆

매일의 식당,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발매트를 털게 시킨다.






97년부터 수백명 남자들을 보내 강요한다

'팤씨' 뜻대로 안 응하면 폭행, 난동부리게 시킨다.

매일 내 앞에 왔다갔다,,

1초도 보고 싶지않고 몸서리가 쳐진다.













종로 도서관

1. 내가 가면 전직원 출동

팤씨가 시켜서 나온 것. 


2. 팤씨가 시켜서 나온 것. 



3. 늘 빈 책상인데, 내가 충전하러 갈때면 나와있다.

내 얘기를 전혀 안하고 나와있어서 내용은 잘모른다.








예약, 취소를 반복하고 결국 안나타난다

직원들에게 말하면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낸다

30분마다 예약, 10분 마다 예약, 취소





팤쎃톻이 원하는 PC만 써야한다


매일 - 14시까지 의식잃게해 10시 시위 못가게 한다

종로 도서관 매일 내가 쓰는 15번 PC, 땡깡남들과 제일 멀리 떠어진 곳, crea*** ID로 로그인, 내가 못쓰게 한다.

14번 PC를 늘 쓰는 여자도 14번 못쓰게 예약해서, 내가 오면 예약 취소, 14번 PC 쓰게 한다.









더러워서 미치겠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무한 행패, 땡깡

치약, 비누,, 며칠만에 빈통









우산 수백개 도둑질, 파손

새거 사면 도둑질, 파손

또 새거 사면 도둑질, 파손,, 무한 행패.

길에서 주워 쓴다.


도둑질한 내 우산 비슷한것을 두고 나에게 집어가게 유도한다.

투명 카메라를 설치, 종로 26, 27, 28, 청와대 202부대를 불러 보게 한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더러운 쓰레기를 우산안에 넣었다.






온몸, 얼굴,, 흉기 행패 자국

상처가 아문후 보게 한다






오른 팔목안, 주사바늘 자국

상처가 희미해진후 보게 했다

10년전까지는 아주 상처가 뚜렸했는데, 그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자 겨울에 주사를 놓고


뇌 억눌러 못보게 한다






발 다리 - 갈기갈기, 가려움, 따가움, 진물, 피









음탕한 팤씨

의식깨면 성기 항문 마인드 고문 부터

하루 종일 대소변, 화장실로 끌고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무슨 행패부리냐?



97년부터 공중 화장실마다 투명카메라로 감시


화장실 문앞,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바지 단추 풀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바지 지퍼 풀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변기에 가기 직전,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바지에 소변 다 싸게 한다





의식깨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집에서 화장실 가려고 생각 =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부엌, 방에 소변줄줄.


얼마나 음탕한 또라이면 성기 털까지 뽑고 또 뽑냐?

머리카락 6, 7년 전부터 다 뽑았다




샤워후 수건으로 딱자마자 성기 항문 축축

전에는 발도 축축






1시간 마다 하루종일 화장실로 끌고간다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자 마자, 자동으로 갑자기 최강도 마인드컨트롤 무기 소변 줄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 무슨 상상하기 싫은 더러운 행패 부리는지 제일 무섭다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온 지독한 정신병자

성품이 인간 쓰레기


이상기를 끌고 쫒아와서 이상기에게 돈을 주라고 한다.


이상기가 누군지 전혀 모르고. 내 돈을 뜯으려고 내 집에 멋대로 들어온자.


세입자도 아니고, 세입자와 친분도 없는것같다.


















왼쪽 코

마인드 쏴서 1주일 전부터 콧물이 24시간.


비염 앨러지 행패부리려고.


환절기, 기온차가 심할때만 기침, 앨러지 비염과 같은 현상이 있었다.

15년 전부터 그 현상이 완전히 없어졌다. 기온차가 심해도 비염이 없다.


24시간 감시하던 '팤씨'가 그것을 이용,


2006년 3월 캐나다 도착하자마자 앨러지 비염 마인드를 쏴서 최강도 비염 행패를 부렸다


지금 그 행패부리는 중







매일 반복 행패, 수십년째

1. 신발에 돌, 모래, 얼음, 눈,, 수십년째 매일, 행패가 너무 많아 매일 못썼다

비오는 날, 신발, 가방이 물 홍수. 어디서 나온 물인지 모른다


2. 인공환청 - 내가 싫어하는 더러운 할배 목소리 가래침, 기침, 코 훌쩍이는 소리

아버지 코 훌쩍거렸던 소리. 무한 24시간

아버지가 즐겨 불렀던 노래 무한 강요









녹는 독극물


고무 장갑, 옷, 수건도 녹는 독극물, 썩는 독극물로 흐믈흐믈, 갈기갈기.

대소변 바지 - 고무 장갑이 녹아 매일 맨손으로 빨래한다




열사병

1. 열풍마인드를 쏜게 아니고, 1, 2차 마인드 온 몸에 수만개를 쏴서 열이 나는것

 머리 양쪽, 어깨, 팔뚝위, 허벅지위 - 찬바람 마인드 = 에어컨 튼것같다.


2. 머리 열풍 - 1차, 2차 마인드를 수만번 쏴서 모자를 못쓴다.


3. 머리 멍 - 눈썹마인드 바늘 비 테러.




24 아바타


1. 왼 눈알 최강도 당김 - 눈뜨는 게 불가능


2.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를 뇌에 강제로 주입


3. 손, 얼굴 수십년 붓기 행패로 쭈글 쭈글


4. 왼쪽 목, 어깨, 팔, 등, 왼 손바닥, 왼 검지, 왼 발바닥 - 24시간 왼쪽 전체가 당김.



5. 귀 굉음 - 양쪽 동시 또는 번갈아 굉음





3월 6일 14시까지 의식잃게했다.


3월 7일 15시까지 의식잃게 할 거다.

의식회복 = 5분마다 똥, 똥

의식회복 = 눈알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 무한 반복후 언젠가부터 안깨움.


20년 넘게 당해도, 의식깨면 어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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