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고 샤워하는것, 똥싸는것, 딱는것 감시. 97년부터

3월 26일 기동대 똥개들을 피해 20시까지 정독도서관안에 있었다.

종로 28, 22, 15, 16,, 28 총출동 20시15분 정독 도서관 나가니  

내가 가는 것을 미리 알고 기다린다. 경복궁역 편의점, 필운대로,,

순찰오토바이떼


종로 26 21시 50분 성곡미술관 길에서 스페이스본으로 오길래 멀리서 숨어서 사진찍으려고 준비중인데 어떻게 알았는데 파크 펠리스 뒷골목으로 도망갔다.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내 손을 마구 흔드는 식으로 신호를 보낸것.

1년전 김앤장앞에서 시위할때, 종로 26, 27이 수시로 왔다.

멀리서 올때 사진찍으려 준비하면 신한은행 옆길로 늘 도망갔었다.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내 손을 마구 흔드는 식으로 신호를 보낸것.


종로 22, 26, 29, 16 사진 안찍히려고 필사적





서울청 113, 100, 종로 01, 03, 26, 27, 29 동시



종로 29 기동대 짭새들이 나만 쫒아다니며 나를 포위, 사진을 못찍게 한다.

움직이지 못하게 해서 분통이 터졌다


종로 29가 10분 마다 왔다



기동대 나를 쫒아다니며 '안됩니다'

2025년 7 ~ 10월간 매일 서울청에서 나를 막고 시위 못하게 하며 '안됩니다'만 했다

나만 감시, 포위, 나만 막았다

종로 27 기동대가 나만 막아 촬영을 못했다. 지나간후 찍었다.




아무것도 안하고 나만 감시, 나만 포위, 나만 막는다 '안됩니다'만 반복하면서.

20260321 213506



나만 감시, 포위



서울 100

나만 감시, 나만 포위, 나만 막는다 '안됩니다' 만 반복







종로 15 (3005)





서울청 113



서울 100

밴도 수십대

종로 26 



종로 03







종로 29

순찰차 대신


집 골목 밖으로 나올때마다 종로 29

종로 29가 올때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서있게 하는것.





사직공원  아무도 없는 길

BTS 공연을 핑게로 사직 공원 직원까지 불렀다.




서울청 113, 100, 종로 01, 03, 26, 27, 29,,

밴도 수십대, 

세종문화 회관뒤 동시

너무 많이 와서 기억도 못하고, 없어진것도 많고

기동대 똥개들이 나를 계속 포위해서 촬영을 못하게 했다.

경찰버스 물밀듯이 사직터널, 독립문








겁주려고 이 경찰차들,, 얼마나 편집증 정신병자냐?


소풍 온 사람들

부럽다. 정말 한가한 직업.






종로 01

서울청 도착하자마자 왔다

내 앞에 나오려는 기회만 엿본다.

촬영하는데 갑자기 뒤에서 나를 쳤다.

침뱉고, 발로 계속 찼다

내가 서울청 도착 시간 맞춰 충전하러 매일 오는분


종로 01, 지원, 금천 24,, 바꿔가면서 온다.





나타나려고 필사적
안보고 싶다.








서울청앞 길에 차, 사람도 없는데 경찰들만
청와대 202 갑자기 21시 40분에 갑자기 사라진다





이런 경찰차가 세종문화회관뒤에 수십대 깔렸다.







BTS 공연을 핑게로 사직 터널앞


아무도 없는 이 길에 10초, 1분마다 경찰들이 독립관까지 서있다.


'하이브 기획사' 알바들도 연두색 쪼끼입고 5미터마다 사직 공원 건너에 있다



독립문 건너까지.

어처구니없다. 오로지 나한테 겁주려고.

밤에는 이 곳에 학원 아저씨가 경광봉 들고 서있다.



너무 많아서 편집이 힘들어 다 못찍었다

10초 마다 촘촘히 있다. 광화문과 반대인 장소

오로지 나한테 땡깡부리려고.






경찰 버스는 더 많았다.

동영상만 90컷 찍었다.

그걸 어느 세월에 다 편집하냐?




사직 공원 건너 경찰들


아무도 없는 길에 경찰들만 있다.







독립문앞, 서대문 01 ~ 05 총출동



서대문11 (998더1302)


서대문14(998더1309)

서대문 32 (1332)

서대문 34 (1334)

서대문 54 (998고7419)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서대문 02


독립문 앞


교통 경찰들만










팤씨가 보낸 이

독립관 갈때, 화단 위로 간다. 그 앞을 막고 서있게 시켰다.


늘 남자꼬붕들을 시켰다.

이 날은 여자가 길을 막고 서있어서 속을 뻔했다.


독립관 공사

며칠전부터 막은 상태




서대문 14




서대문 순찰차 6대 동시



서대문 02 또 왔다








다시 독립문 가니, 독립문 사거리에 경찰이 계속 있다.


내가 다시 오는것을 알고.



독립공원안. 뒤에 철물안이 독립관, 1주전 막았다.











다시 사직 터널 지나, 사직 공원 건너




사직공원 건너







스페이스본, 농협 옆, 서울청 가는 길




사직공원 건너, 사직 터널, 독립문 가는길


개, 아저씨

팤씨가 매일 내가 지날때 마다 나오라고 시킨다.


매일 봐야한다.


그 옆에 건물, 매일 오신다.

내가 서있는데 셔터문을 세게 내린다.

이 분이 셔터문 내릴때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서있게 한다.

길을 지나면 사람들마다 내 앞에서 문을 쾅쾅 닫는다

= 이 들이 문을 쾅쾅 닫을때까지 의식잃게해 서있게 하는것





위 아저씨들 바로 옆, 사직로에는 쓰레기 트럭, 택시가 늘 서있다

토요일은 미화원이 노는날. 이 날은 토요일




택시 손님이 0 인 장소 = 사직 터널

오로지 나때문에 택시들이 매일 서있다.


집 골목 입구

밤 12시에 가계에 있다.

낮에는 여자 웨이트레스, 밤에는 남자


동영상을 여러번 촬영했는데, 삭제되 없어졌다.





서울청옆 치킨 발매트 털게 시킨다. 내가 지날때마다.


그 옆 수퍼 할배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와서 냉장고 문 열고 들어간다.




20260320_135517


뇌 억눌러 어느 칫솔이 새것인지 모르게 해서, 예전 칫솔로 양치했다.

 



 


화면이 까맣게 된다 해킹















마인드 무기, 온몸에 수시 쏜다

1. 발바닥에 마인드를 쐈다.

새끼 발가락 아래 - 수십년째 매일 행패부려도 표현할 단어를 모른다

며칠전까지는 새끼 발가락 아래 - 발등, 지금은 발바닥쪽. 계속 찌르듯 행패



2. 수시 갈라지는 마인드, 쓰라림 마인드 동시에 쏴서 땡깡


3. 발 다리 - 가려움 마인드로 24시간 최강도 고문

갈라지는 마인드로 발다리를 찢고, 

가려움 마인드로 긁어 피뚝뚝, 갈기갈기 만든다





노숙자







악랄 졸림 당장 의식잃어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의식회복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3월 27일 20시까지 1초도 안깨움





눈썹 마인드컨트롤 무기 로 뇌를 읽고 내가 싫어하는 것만 악랄 행패

마인드컨트롤 무기로 내가 보고 듣고 말하는것 감시, 자주 사용해서 하는것마다 해킹, 사용 불가


내가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퍜씨'도 보고 듣고 내 생각을 읽는다


1.네이버 해킹 - 사진, 동영상 올릴때 창 켜면, 온 PC 화면을 덮는다


2. DAUM 해킹 - 켤때마다 로그인, 클릭도 4~7번 하게함


3. 유튜브 - 소리 조종 아이콘이 없어졌다



4. 폰 안쓸때 - 조명 시간, 와이파이, 위치를 끄는데 늘 의식잃게해서 켜져있다.















벌거벗고 샤워하는 것, 똥싸는것, 똥딱는것 감시 97년부터


1. 샤워해서 딱는데 왼 팔에 비누 거품, 다시 딱으니 오른 팔에 비누거품,,


샤워를 하고 또 했다.


2. 다음 날 샤워하니 왼 발에 더러운 쓰레기, 화장실 똥바닥에서 나온건지 너무나 더러운것이 뭍었다.


다시 씼으니 오른 발에 더러운 같은것이 뭍었다


샤워를 또 했다



3. 오늘 샤워하고 다 딱았는데 왼 팔에 비누 거품,, 할수없이 수건도 빨고, 다시 샤워했다


이게 수십년째 매일 행패




갑자기 최강도 마인드컨트롤 무기 대소변 줄줄

샤워할때 비누칠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헹구면 소변 줄줄

눈깜빡일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눈뜨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샤워후 수건으로 딱자마자 성기 항문 축축

전에는 발도 축축


오늘도 성기에 본드같은것 뭍혔다.






매일 무한 반복 행패

안경테, 다리 사이에 머리 카락이 끼게 한 - 10분마다, 하루 수십번


가스렌지 - 끄고 또 끈다. 물도 못끓인다.


현관문 노끈 30개 - 1, 2개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풀어버린다.







뇌 조종, 손조종

자막 스펠링, 날짜를 멋대로 바꾼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쌀씻을 때마다 쏟게 한다


현관문 노끈 30개, 꼭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1, 2개 떨어뜨린다

















지금 행패

악랄 졸림

다리 가려움

귀 굉음


왼성기 1, 2차 마인드 = 팤씨가 제일 집중 땡깡


왼 눈알 당김


성기 성교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

열폭팔 - 오른쪽이 늘 열, 99년부터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 무한 반복후 언젠가부터 안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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