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떵이가 매일 떨어진다. 성기 항문에 똥 뭍힌다 3월 3일
당장 똥싸 !
성기 항문에 똥을 뭍혀서 샤워가 필수.
항문에서 똥떵이가 떨어진다.
지난 수십년간 내 항문에서 나온줄 알았다.
내가 멍청하기도 하지만,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 행패를 당해서 나도 잘 몰랐다.
팤씨가 똥을 항문에 뭍힌것이였다 = 누구 똥인지 모르고, 내 똥은 아니다.
어제는 방에 머리 위에 똥 떵이.
더러워서 미치겠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16년째 하루 수십번,, 미치겠다 -
엄마를 죽인다고 매일 위협한다
2009년 눈썹마인드 쏜후 엄마에게 마인드로 고문한다고 알려주며 나를 위협한다.
종로 26
서울청 가면 즉시 출동한다.
종로 29 23시 4분
사직공원
종로 29 23시 25분
사직공원 → 종로도서관 → 한바퀴 돌고 → 필운대로입구
종로 26 서울청 도착 즉시 출동
매 앞에 있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멀리간후 찍게 한다
경찰버스, 밴, 순찰 오토바이 물밀듯이
종로 03 형사 = 방정 대왕
18시반
사진, 동영상 무한 삭제
네이버 사진 동영상 올리려고 클릭하면 나오는 창이 화면 전체를 덮는다. 축소 조종 불가.
DAUM 해킹
폰 로그인 할때마다 아이디, 비번 입력. 1분후 이메일 입력할때 마다 또 로그인.
집 PC 무한 로그인하게 한다
이 창이 무한 뜬다
종로도서관
수많은 남녀를 내 집에 들이려고 필사적
= 너무나 이해안가는 부분.
보자마자 일당인줄 아는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는지..
'팤씨' 지능이 낮은것을 알지만,, 29년째 수백명을 보낸다.
이해가 안가고, 어처구니없다. 될때까지 보내려는것 같다.
팤씨가 쓰레기를 보낼수록 절대로 상종하면 안되겠다는 의지만 더 강해진다.
'당장 사궈라!!' 강요한다
어중이 떠중이
1. 길목마다 어중이 떠중이가 쓰레기 들고 나오게 시킨다.
2. GS 트럭 3062
3. 서울청 옆 치킨
지날때마다 발매트 턴다.
옆 쓰레기를 발로 차니 나를 죽일 태세로 '으익!' 소리지르며 달려든다.
4. 쓰레기 트럭, 집 골목, 사직터널
5. 매일의 골목 할배
출동 시작.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문연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문열때까지 문앞에 서있게 한다.
홈플러스
건물 경비, 직원이 교대로 나온다.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서
종로 도서관 직원 교대로 총출동 = 5년전부터 매일
전에는 한꺼번에 출동, 지금은 1명씩
종로도서관
예약 10분이 지나면 자동 취소되는데, 취소가 안된다.
14시 20분에 촬영했는데 11시 40분 예약이 그대로
직원에게 알리니, "왜 찍었냐"고 나에게 오히려 화를 낸다.
13시 31분 스샷. 11시 40분 예약이 그대로.
직원이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낸다.
끝날때까지 안나타난다.
사방에 투명카메라, 감시
종로 도서관 청소 아줌마가 엘리베이터까지 쫒아와 내 발 뒷꿈치를 뚫어지게 봤다.
검은 치마, 검은 바지에 신발안에서 삐져나온 흰 발토시가 보였다.
나는 몰랐다.
나도 못본것을 투명카메라로 철처히 감시하던 '팤씨'가 청소부 불러 보게 했다.
2007년 강경희도 수시 내 옷, 바지를 뚫어지게 쳐다봤었다
= 29년째 꼬붕 시켜 아가리, 24시간 철처히 감시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
종로 도서관에서 3시간 PC했는데, 30분 정도 깨어있었다.
아래 사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올린것. 어디서 온 사진인지 전혀 모른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부순다
모든것을 더럽게 한다
더러워서 못살껬다.
새칫솔 꺼내자마자 행패부린다
마인드를 매일 쏘고 또 쏜다
발 다리, 발바닥갈라짐,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말로 표현 못할 온갖 행패.
눈쎂마인드 뇌 조종 꿈
정윤희가 나온다.
나는 애, 여자인지를 안고 캐비넷에 들어간다.
뭔지 몰라 가만히 있으니 아줌마가 캐비넷 문을 닫고 뭔가를 작동.
엘리베이터처럼 위로 올라간다.
한참 위에 있다가 내려오고.
여동생이 나온다.
일본인데, 내 비자가 1달이 지났다.
걱정이 되서 또 케비넷으로 들어가서 위로 올라간다.
= 갑자기 이곳이 결혼 정보회사로 남자들에게 보이려고 들어가는것
수십년째 매일 반복
1.치약을 짜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다 짜서 없앤다. 잔 치약은 본적없다.
3. 안경, 다리 접지부분에 수시 머리카락 끼게 한다.
비오면 신발, 가방에 물이 가득
뇌 억눌러 글 못올리게 했다. 1달전 비올때 마찬가지.
어제 비, 초코파이 박스안에 폰을 넣었는데 초코파이는 전혀 물에 안졌었는데, 폰만 물
배터리 침수시켜 50%가 즉시 0% 됬다.
인공 환청
, 코 훌쩍
눈 알 테러
눈 멀게 하려고 표현할 단어를 모르겠다.
찌르는것 비슷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로 화장실
어제까지는 화장실 못가게 바지입은채 싸게 했고
엄동설한, 비오는데 쏟아지는 소변으로 꽁꽁 언 얼음 아스팔트를 맨발로 다녔다.
'독립관' 앞에서 소변 줄줄.
하루종일 명령한다
당장 똥싸!
당장 오줌싸!
바지에 대소변 다 싸게 하루 종일 행패
화장실에서도 투명카메라로 철처히 감시
샤워후 수건으로 딱은 후, 성기 축축
당장 의식잃어 !
하루 종일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하다 언젠가부터 안깨움
15시 당장 일어나 !
똥. 악랄 졸림, 발다리 가려움
의식잃어 10시, 12시, 13시 시위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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