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바지, 신발이 소변 홍수. 3월 10일

낮에 의식깨니 똥 오줌 천지

수퍼 가니 점원앞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바지에 줄줄

서울청앞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독립관, 최강도 소변 줄줄, 바지, 신발이 소변 홍수. 독립관이 소변천지가 됬다.









서대문 05, 순찰차, 경찰밴 총출동 3월10일 18시

눈알, 목을 조종해서 멀리서부터 보게 했다.

서대문05 내 팔을 비틀었다

팤씨 땡깡 당하면서 수많은 똥개들에게 수도 없이 당해 너무나 분통이 터졌다.

다른 좉짶 순찰차들이 사진 못찍게 내 팔을 비틀어. 다 도망가고..

30분후 독립문 4거리로 돌아가니, 내가 올것을 알고 서대문 05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종로 29


종로 29  매일 귀가할때마다 마중 오신다

다음날 의식회복후 집밖에 나가면 필운대로 출동하신다


매일 같은 장소.

전날은 필운대로로 가니, 거기로 오셨다.


위대한 경찰이시다.







종로 04

종로 02













종로 03 형사차

3, 4년 전부터 집앞 골목, 필운대로, 서울청,,

지금은 매일 독립 공원 건너

방정대왕으로 활약중이시다










쓰레기 트럭 시켜 스토킹


1. 사직터널, 독립관 가는중 쓰레기 트럭



2. 세종문화회관뒤 쓰레기 트럭




3. 세종문화회관뒤 GS트럭











수많은 어중이 떠중이들

97년부터 길에 서있게 시켰다.

쓰레기 봉지들고, 빗자루 들고, 물뿌리개,,

시키는대로 일사분란

사진을 찍으려면 안으로 쏙들어간다.
= 의식잃어 사진 못찍게 한다.






창문을 열면 앞집 어중이 떠중이가 서있게 한다.











한번 예약하지, 누가 1시간씩, 30분씩 예약하냐?

1시간 마다 예약

30분마다 예약 취소 반복중

결국 나타난 적은 없다.

직원은 알면서도 모른척하고, 내가 말하면 화를 내서, 나도 포기.













99년부터 매일 침입

더럽게 한다. 모든것을. 토나온다


치약, 비누, 세제 -- 며칠을 못쓴다.

화장품 사면 독극물, 캔 스프레이만 살수있다

이것도 1, 2번 쓰면 빈통 = 수십년 당하면서도 잘 몰랐다.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 지독한 정신병자, 곤조 더러운 놈이 행패부린것줄 어떻게 아냐?








계란을 사서 집에 오면 다 깨져있다

삶을때 깬다.

손에 들고 있으면 떨어뜨린다.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계란을 다 깬다.


독극물 행패. 99년부터 매일 침입, 독극물 행패, 할수없이 하숙집으로 식사하려고 이사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독극물

야채, 고기 밀봉을 벗기는 순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독극물 넣는다.

표고 버섯이 다 썩어.. 어떻게 음식을 먹을수있냐?








투명 카메라

99년 온 집안에 설치


벌거벗고 샤워, 똥싸는 것, 똥 딱는 것 감시 29년째


공중 화장실에서 나를 감시하며 다른 여자들도 감시했다.

- '퍜씨'가 알려줬다.


내가 가는 화장실마다, 방 안 곳곳, 길목, 집 안 곳곳에 투명 카메라


99년부터 내가 보고 듣는것을 '퍜씨'도 보고 듣는것을 알았고, 내가 안봐도 나를 보는것을 알았다


혼잣말도 못하게 했다.



99년 신수동 집 창문 밖에서 남자들 괴성 들었다

놀라서 창밖을 아무리 봐도 아무도 없었다


5~ 10미터 가까이에서 24시간 감시한다는것을 알았다.




허벅지에 비누칠하면 허벅지에 쥐

사타구니에 비누칠하면 사타구니에 쥐

엄지 발가락에 비누칠하면 엄지 발가락에 갑자기 최강도 최강도 쥐





벌거벗고 샤워 마치고 딱는데 왼팔에 비누 거품

할수없이 다시 씼었다.


다 씼으니, 이번에는 오른 팔에 비누 거품 = 화장실 24시간 철처히 감시 97년부터






샤워 마치고 수건으로 딱으니, 오른 발가락에 더러운것을 뭍혔다

할수없이 다시 샤워

이번에는 왼 발에 더러운것. 또 샤워= 무한 반복









빨래
무한 물이 떨어진다. 다시 빨고, 또 빨고,, 무한 반복하다 포기했다.

10여년 전에는 1달넘게 빨래가 안말랐다.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 것만 당해 '팤씨' 행패인줄 나도 몰랐다.








썩는 독극물

샤워후 수건으로 딱으면 성기 항문이 축축하다. 1년 전에는 발도 축축

← 1년전 이 글 쓴후 발 축축은 없어졌다

똥 오줌 싸도 성기 항문이 축축



할수없이 다시 씻는데도 축축,, 무한 축축

다시 씻어도, 딱아도 축축







목에 마인드

무한 기침.

코로나때는 악랄 했다.

사람들이 화를 내고..










마인드 컨트롤 무기를 얼굴, 온 몸에 매일 쏜다







동영상 편집할때마다 녹초

'팤씨'가 원하는 분량만큼만 합칠수있다

편집 순서 뒤죽박죽, 멋대로 업로드한다.






네이버 사진 동영상 업로드창

PC 화면 전체를 덮는다.







DAUM

켤때마다 로그인 하게 한다.








쓰레기 남자들 끊임없이 보내며 사귀라고 강요한다.

지난 1, 2달간 하루도 안나타난적이 없다.


내 앞에 무한 왔다갔다,,































수십년째 매일 반복 행패


인공환청 - 더러운 할배 가래침, 콧물 훌쩍,, 온갖 더러운 소리. 2010년부터 매일


굉음 24시간

왼 눈알 당김 24시간

무한 기억, 연상, 쓰레기 노래 24시간





왼성기 중간 찌르듯 1, 2차 마인드 무기 24시간

= 이것과 똑같은것이 오른 눈썹뼈에 2틀전부터.

2010년부터 수시 눈썹뼈에 쏴서 행패부렸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8~10시간 1초도 안깨운다.


의식회복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의식이 없어 10시, 12시, 13시 시위 못감












성기 항문만 집중 마인드 컨트롤 무기 행패부리는 성도착 '퍜씨'






I hold my sign from 2007 in front of police agency every day, 24 7.

All Korean police related Mind control weapon know, hear of me.

And they want PARANOID P to kill me.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악랄 졸림 Paranoid has Jongro 26, Seodaumun 13 police cars rush in

종로 도서관 난리 깽판, 구글도 아가리 폐쇄 Paranoid put dirty things, rotting poison, shit, hair, trash, dirt, soil, mold on food, my face, clothes,, after break in everyday from 1999

악랄졸림, 음탕한 성도착 팤쎃톻 대소변, 성기 고문만 종로 28, 29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