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9 집앞, 필운대로, 서울청
당장 일어나!! 이불, 옷에 똥 오줌 천지 3월 8일
독립관 갔다고 서울청앞 바지에 갑자기 최강도 똥오줌 줄줄
종로 29 집앞에서 나를 기다린다
종로 29 의식깨서 집밖에 나오자마자 종로29
종로 29 필운대로 가니 또 종로 29
동영상을 찍는 즉시 동영상이 없어진다
종로 29 19시 독립관에서 서울청 가니 사직공원 앞 종로 29
종로 29 밤21시 독립관에서 서울청 가니 서울청앞 종로 29
종로 29 밤 23시 독립관에서 종로 도서관길로 집으로 가는데 종로 29
종로 29 23시반 무인샵에 잠시 들러 나가니 종로 29
종로 28 사직로, 사직 터널
종로 25 서울청
종로 26 서울청
종로 28 30분후 또 출동
종로 28 집앞
쓰레기 트럭 시켜 스토킹
19시 사직터널, 독립관 가는길
20시 같은 장소, 사직터널, 독립관 가는길
21시 같은 장소, 사직터널, 독립관 가는길
쓰레기 트럭 1717
22시 1717 경복궁
20분후 집 앞 골목으로 또 왔다
택시 시켜 스토킹
97년부터 하루 종일
너무 많아 더 안찍을 예정. 편집할 시간도 없다.
농협, 스페이스본 지날때마다 경찰떼, 동네 어중이 떠중이 시켜 서있게 한다
이게 97년부터.
1시간후 같은 장소, 지날때마다 누군가가 있다.
뇌 조작
제일 오래된 순서
맨 오른쪽 자주색이 새거
맨 왼쪽 주황색이 제일 오래된것 = 제일 깨끗했다
새 자주색 칫솔을 꺼내자 뇌를 억눌러 지금까지 순서를 뒤죽박죽 촬영하게 했다
제일 깨끗했던 맨 왼쪽 주황색을 더 더럽게 했다
2026030 7 131517
위 사진 보면 뇌를 조작해서 2026030 7
날짜 0과 7사이에 한칸 띠게 했다.
사진만 아니고 파일명도 위와 똑같이 한칸 띠게 했다.
24시간 감시, 24시간 행패
수십년째 매일 반복되는 행패
1. 양말, 옷마다 구멍을 뚫는다
오리털 파카 - 면도칼로 ㄱ 자로 긁는다
바지 엉덩이 한복판 - 면도칼로 ㄱ 자로 긁는다
양말 수백켤레 - 구멍 뚫어 영하 16도에도 양말을 못신는다.
2. 신발창을 뗀다. 신발 신는것 불가능
새신발 사면 없어진다. 5, 6개월 지나 쓰레기가 되면 현관문앞에 나타난다.
갈기갈기 찢고,,
3. 새옷 - 집안 어딘가에 있을거라고만 수십년째 생각만. 도둑질했다고는 생각도 못했다.
4. 이삿날 = '팤씨' 대목날.
호주에서 1주일마다 이사갔는데, 다 쓸어갔다.
장갑 손목을 죄는 고무부분을 저렇게 수백개를 실, 고무를 뽑고, 뽑는다
계란을 손에 드는 순간 떨어뜨린다 = 24시간 철처히 감시.
종로 도서관 직원 총출동
내가 가는 시간 맞춰 출근, 퇴근 하신다
독립관 가는길
딜쿠샤 땡깡부려 할수없이 골목길로 돌아가는데.
다시 딜쿠샤를 지나게 뇌를 조종했다.
옆 골목길로 가면 안나왔을텐데, 창문에서 아줌마가 문열고 나를 노려봤다.
촬영하니 아줌마가 없어졌다 = 얼마나 치졸한 쓰레기냐?
욕했다고 30년 땡깡부리는거라고 한다
← 이 글 쓰니 벽에 낙서
← 이 글 쓰니 '벽에 낙서 지우느라 힘들었을거야~' 뇌에 입력했다.
벽에 낙서 지우는 것도 일이냐?
하루종일 감시 순찰차 사이렌 경광등 좁은 막다른 골목길에 하루종일 오느라 행패, 땡깡 부리는것은 안힘들었냐?
누가 별 욕도 안닌것에 30년 행패,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내 돈 뺏고 날 죽이려 쫒아오냐?
정신병자에게나 큰 욕이였을거다.
일반인이라면 그보다 더한 욕도 하고 듣는다.
이상기에게 돈주라고 호통친다
이상기 = 세입자도 아니면서 내가 여자 혼자라고 만만히 보고 내 돈을 뜯으려고 멋대로 내 집에 침입했던자.
보증금, 월세,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1원 한푼 낸적 없다.
누군지 전혀 모른다.
세입자도 아닌자가 집세도 안내며 행패 땡깡을 부려 전기 수도 가스 회사마다 전화로 1년 넘게 안내니 끊으라고 독촉했었다.
예약, 취소를 반복하고 결국 안나타난다
직원들에게 말하면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낸다.
30분마다, 10분 마다 예약, 취소 매일 수년째 반복
직원들에게 말하면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낸다
30분마다 예약, 10분 마다 예약, 취소를 반복하고 결국 안나타난다
ㅆ
계속 내 앞에 왔다갔다..
와이파이를 못하게 한다
집, 공공 Public_Wifi, Seoul, Seoul_secure,, 가계, 상점 와이파이 불가
다른 사람들은 잘 되도 나만 안되게 한다.
PC 로그인 자동 로그인 안되게 전파 조종
Daum, Naver, 어제 글쓰니 오늘은 모든 웹사이트마다 로그인
야후, 야후 재팸, 인스타로그인하면 페이스북 자동 로그인 안되게 한다.
휴대폰 DAUM 로그인 1분마다 해야한다
네이버에 사진 올리려면 창이 PC 화면 전체를 덮고, 크기 조종 불가능
인공 환청
더러운 할배 목소리 가래침, 코훌쩍
24시간 감시
화장실 나오기 직전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집밖으로 나가려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의식깨면 성기 항문 마인드 공격, 하루종일 성기 항문 행패만.
코 앨러지 마인드 나는 앨러지가 없다
왼코에 마인드 - 하루 종일 콧물
← 이 글 쓰니 오른 코에도 마인드 쐈다.
발바닥 마인드
갈기갈기 찢어 최강도 쓰라림, 따가움 땡깡중
음식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숨긴후 썩으면 나오게 한다
문어를 샀는데, 아무리 찾아도 못찾았다.
유통기간이 1주일 지난후 보게 했다.
지난달에도 문어가 유통기간이 1주일 지난후 나타나게 했고
바지락살, 굴,, 야채,, 수십년째 같은 행패.
머리카락이 입속, 깨끗히 설거지하면 머리카락
똥천지 만들어 또 빨래, 알수없는 머리카락이 계속 나온다.
10번 넘게 헹궈도 계속 비누거품이 안없어진다.
어금니 다 뽑고, 앞니,, 송곳니,, 다 뽑는다.
머리털, 성기털까지 뽑는 사이코 '팤씨'다
얼굴 흉기로 구멍을 뚫고 또 뚫는다
온 몸에 비누 거품 튀게 해서 할수없이 벌거벗고 빨래하는데, 양쪽 엉덩이, 골반을 뼈가 부셔질듯 고문.
전에는 양손 뼈도 부셔질듯 고문했다.
왼쪽 성기 1, 2차 마인드 24시간 성도착 행패'
집안에 똥 오줌 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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