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9 집밖에 나가면 즉시 출동, 서울청가면 즉시 출동, 귀가하면 즉시 출동. 3월5일

서대문 순찰차 5대 동시 출동

방정 경찰단 독립공원 앞길에 끝없이 오고 또 온다

서대문11 (998더1302)

서대문 22 (1305)

서대문 32 (1332)

서대문 45 (998고7447)

더 많이 있었는데 촬영중 사라짐


종로 29 

위대한 매일의 경찰



14시 의식회복, 집밖에 나가니 종로 29

필운대로 가니 종로 29

종로 도서관으로 가니, 배화여대 길에서 나온다.


종로 26 서울청 도착 즉시 출동


종로 29 사직공원만 가면 즉시 출동



종로 29 서울청가면 사직공원으로 출동


종로 29 사직공원 사직터널 독립문역 고가도로 사직 터널 사직공원 무한 뺑뺑이 왕복중


종로 29 






서대문 03



서대문 05 

998루4503 이 똥개는 소속이 안써져있다

서대문 03

서대문 01


서대문 02 


서대문05(998더1300)



독립 공원 갈때마다 서대문 순찰차 총출동한다


여러번 간다.


교통경찰 = 횡단보도에서 오도방정 떤다

이유는 내가 지나가서.










종로26 
서울청 도착 즉시 출동

폰해킹으로 뿌옇게 나오게 한다









독립 공원 50세 전후의 교통 경찰, 제일 자주 오시는 분






독립관앞, 수시 알수없는 이들이 온다





골목마다 쓰레기 트럭 시켜 스토킹

1. 딜쿠샤를 통과해 매일 독립공원갔는데


난동을 부려 다른 골목으로 가려는 뇌를 읽고 쓰레기 트럭을 불렀다.






2. 사직터널 근처


3. 사직터널









길마다 상점을 불러 발매트 털게 한다 = 내가 지나는 시간에만









골목마다

매일의 골목인이 나올때까지 의식잃은 채 길에 서있게했다.






사귀라고 강요한다


오늘 또 내 앞에 왔다갔다



컵들고 있으면 컵들고 있다고 도서관에서 난리, 난동

물마시면 물마셨다고 도서관에 난리 친다.







매일의  GS 트럭

사진이 뿌옇게 나오게 폰을 조종, 해킹한다







칫솔이 더러워서 미치겠다

1. 치약 - 1번 쓰면 반토막

비누, 세제,, 모든 물건을 '팤씨'행패로 금방 없어진다

2. 헌칫솔 → 새칫솔 순서대로 놓고 촬영했다.

주홍색  → 파란색  → 보라색  → 새 칫솔

뇌를 억눌러 이 생각을 뇌에 지우고. 제일 덜 더러웠고, 제일 오래된 주홍색 칫솔도 더럽게 했다


뇌를 뒤죽박죽, 사진도 뒤죽박죽






종로 도서관 예약, 취소를 무한 반복한다 3월5일

 → 1시간씩 예약한다

 → 30분씩 예약한다.

 → 10분씩 예약한다.


직원에게 말하면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낸다 = '팤씨' 아가리






마인드로 발, 다리, 발바닥 매일 쏜다


최강도 가려움, 갈라짐, 피, 진물







종로 도서관

갈때마다 정문에 직원 출동

계단 오를때마다 직원 출동









성기 항문 아바타 마인드컨트롤 무기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는 순간, 화장실 문앞, 변기에 앉으려는 순간, 바지 벗기 직전 똥 오줌 다 싸게 한다





미치겠다 화장실, 또 화장실


하루종일 화장실로 끌고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 행패

← 이게 제일 무섭다


화장실 가는 중 바지, 길, 신발에 다 싸게 한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독립관 갔다고


서울청앞 바지에 소변 줄줄,


귀가길, 무인 가게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바닥을 휴지로 딱고 또 딱고.





샤워후 수건으로 딱자마자 성기 항문 축축

전에는 발도 축축

마인드 컨트롤 무기 분비물 



사람들 앞, 방귀 망신

수십년전부터,, 다른 행패가 너무 많아 매일 안썼을 뿐





24시간 대소변 마렵게한다


24시간 대소변 마렵게 해서 소변양이 엄청나다





매일 빨래가 산더미

손빨래한다.


고무장갑 수백개 녹는 독극물로 녹이고, 구멍 뚫어 맨손으로 빨래한다.

온 몸에 비누물이 튀게한다.

깨끗히 빨래하면 화장실 똥바닥에 떨어뜨린다

빨래할때마다 양 엉덩이, 골반에 마인드로 뼈가 부셔지는 고문.


어제는 양손목에 마인드로 빨래를 손으로 주무를 수도 없게 행패






비오면 신발, 가방에 물가득

초코파이 박스에 폰을 뒀다. 전혀 물에 안젖었는데, 박스 안에 뒀던 폰을 침수시켜 파손했다

3월 4일 글

← 이 글 쓰니 오늘 3월5일 비왔는데 또 초코파이를 샀다

초코파이 박스가 찢어져있고, 박스가 물바다가 됬다.

초코파이를 얼마나 도둑질 했는지 모른다. 일일이 모든것을 챙길수없다.







양념 불고기, 밀폐 포장

칼로 밀폐 포장을 찔렀을때 '팍'하는 소리가 났는데, 뜯으려고 봐도 터진 부분이 안보였다.

대신 공기가 나오는 소리가 났고, 이미 아주 조금 뜯겨져있었다.

= 무슨 더러운짓했는지,, 노이로제가 걸렸다.







옷을 못사입는다

수십년전부터 바지 엉덩이 한복판에 ㄱ 자로 면도칼로 긁어 못입게 했다.

오리털 코트에 ㄱ 자로 면도칼로 긁는다.

옷, 수건,,에 녹는 독극물, 썩는 독극물은 일상.


몇년전 현관문 지날때 걸쇄에 스치면서 '퍽 퍽'하는 소리가 났다 = 인공 환청


오리털 파카에 구멍을 내려고 걸쇄에 스치게 해서 마치 걸쇄에 걸려 옷이 뜯어진것처럼 속이려했다.


걸쇄에 걸려 옷이 찢어질수도 있냐?


그 전후로도 수천번 걸쇄에 스쳐도 옷이 찢어진적은 없다.

맨몸으로 스쳐도 안다친다.




인공환청으로 속여서 옷을 찢고, 음식에 독극물 행패

현관문 걸쇄에 닿을때 '퍽퍽' 소리나게 하고, 밀폐 양념 불고기 뜯으려고 칼로 찍을때, 인공 환청으로 찍는 소리만 나게 하고,,


얼마나 치졸한 쓰레기냐?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온 싸이코

이상기의 돈을 내가 떼먹었다고 모함한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상기에게 1원 한푼 받은적도 없고, 세입자도 아니다.

보증금, 월세,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1원 한푼 낸적도 없다.

내가 여자 혼자라고 나를 만만히 보고 내 집에 멋대로 들어와 내 돈을 뜯으려던 자.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3월4일


계란을 사서 귀가하면 계란 반이 다 깨져있다.

계란을 삶을때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계란을 깬다.

손에 계란을 들고 있으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떨어뜨려 깬다.

,, 모든 일에 일거수 일투족 행패, 행패,,











종로 도서관 전직원 출동

디지털실 직원 - 아무것도 안하고 나만 감시. 수시로 왔다갔다

원래는 직원이 자리를 비웠다. 직원이 거의 없는 상태가 전에는 많았다.



종로 도서관 해킹

모니터가 수시 꺼진다. 켜질때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한참 기다려야한다.

폰을 조종, 까맣게 나오게 한다

 ← 이 글 쓰니 더 꺼진다


네이버 사진 올릴때마다 집PC 창이 PC 화면을 다 덮게 한다.

동영상 편집기를 수시 다운시킨다












3월5일 14시까지 1초도 안깨웠다



3월6일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함

15시까지 1초도 안깨운다.


15시 의식회복 = '당장 일어나 ! 똥, 똥, 똥' 악랄졸림, 다리 마인드 컨트롤 무기 가려움


오른 엄지발가락 - 말로 표현 못할 행패, 찌르듯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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