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9, 28, 25, 26, 서대문 01~ 05, 종로 02, 03, 매일 출동


종로 29 낮 15시 의식 회복후 집밖 나가니 종로 29, 청와대 202가 시킨것.


종로 29 필운대로 가니 또 방정 떨러 왔다.


종로 29 23시 넘어 귀가, 필운대로에서 옥인 파출소 방향


종로 26 서울청 앞길을 왕복 주행



종로 02 독립문 4거리, 나를 치려고 했다. 또 다른 차에도 치일뻔했다


종로 28 필운대로

          옥인파출소, 청와대 근처. 통인파출소, 청운 파출소외에 청와대에서 제일 가까운 파출소.



종로 24 독립문 4거리를 왕복 주행, 차에 치일뻔했다. 사진에 안찍히려고 필사적.


종로 05, 종로 01 서울청 1분 간격


종로 25 독립문 4거리


서대문 01  ~ 05,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무한 왕복







15시까지 의식잃게해서 밖으로 나가자 마자 방정 경찰단 출동

서대문01 ~ 05

998루4503

종로 25 동시


종로 25 1시간전







동시
서대문 01 ~ 05

998루4503

종로 25 1시간후 또 왔다









서울청 400

갑자기 주유소로 간다








사직 터널




순찰차들이 동시 출동한다 = 매일

독립문



서대문 01 ~ 05  19시 총출동

서대문 01 ~ 05  19시 50분 총출동



서대문 01





종로 25, 서대문 01 ~ 05,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동시





종로 25 갈때마다 온다. 1 시간후 또 온다.








종로 25 1시간전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독립문 앞 길, 매일 왕복



독립문 가면 즉시 온 순찰차들이 갑자기 몰려온다.




서대문 01 ~ 05,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종로 25 동시





청와대 202가 경찰들을 불러 다 나오게 시켰다.



매일밤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서대문 01~05 동시에 온다


매일의 사진









사직터널, 독립문 갈때마다 어중이 떠중이 다 부른다


쓰레기 트럭, 택시 부대, 건물 경비 꼬붕 부대가 매일 나오는곳

내가 지난다고 개를 끌고 매일 나온다.


농협, 사직 공원까지 쫒아오게 시킨다. 어처구니없다.





GS 트럭 1950 내가 지나는 시간에 맞춰 급히 온다.






지금까지 수백명, 얼굴만 다르지, 같은 놈으로 보인다

사귀라고 강요한다.

내가 무시하면 폭행, 난동 부리라고 시킨다


1, 2달전부터 매일



1년전부터 매일





종로 도서관 PC 예약 취소 반복 1달째


2, 3일간 꼬붕 아줌마들을 보내더니, 지금은 원래대로 예약, 취소 반복만.

도서관 직원에게 말하면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내서. 아무 말도 안한다.

로그인 한적도 없고, 끝까지 안나타난다.








전기 전파 조종


1. 스타벅스 공유기, Seoul, public_ wifi,, 아무것도 안되게한다.



2. 구글 블로그

가장 나중에 작성중인 글이 맨위에 올라가는데 집, 도서관 PC, 휴대폰 모두 해킹.

지금 작성중 글이 맨위에 안올라가게 한다.




3. 동영상, 사진을 폰에서 PC로 케이블 연결 안되게 6, 7년 전부터 행패 부려,

이메일에 저장하는데. 그것도 안되게 한다



3. DAUM 자동 로그인 안되게 한다

← 이 글 쓰니 다른 모든 사이트도 안되게 한다




4. 네이버 '사진' 업로드 클릭 - 화면 전체가 나오게 하고 크기 조종 불가.


5. 종로 도서관 폰을 충전, 충전기에 꽂으면 화면이 켜지는데, 안켜지게 행패







뇌 조작


인공 환청 - 가래침, 코훌쩍. 할수없이 '보혈 기도문'을 듣는데, 유튜브 광고가 무한 나온다


눈썹 마인드컨트롤 무기 로 뇌를 읽고 내가 싫어하는 것만 악랄 행패


눈썹 마인드컨트롤 무기 로 뇌를 읽고 내가 편하다, 좋다, 즐겨하는것은 못하게 행패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



보는것마다 성교를 연상시키게 뇌에 주입 - 2015년까지는 악랄 했다


매일 물건을 두고 다니게 뇌를 억누른다.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계란을 무한 깬다

칫솔 더럽게 하고,,

더러워서 이불, 그릇, 도마, 수저,, 아무것도 없다.

전부 더러워서 버렸고, 새거 사는것이 불가능 = 사자마자 더러워짐


비누, 치약이 며칠만에 반토막.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비누, 치약을 다 뽑는다.










수십년째 매일 반복 행패


1. 가스렌지를 무한 끈다 - 물도 못끓인다



2. 의식잃게한후 머리에 눈썹 마인드컨트롤 무기 바늘비 = 머리 멍



3. 도둑질, 파손 - 어제 도둑질 파손, 그제 도둑질, 오늘 도둑질,, 1년 내내 도둑질 파손.



4. 열사병 - 머리에 찬바람 마인드를 쏴서 에어컨을 머리에 튼것같다.


옷입으면 열사병, 벗으면 동상, 찬바람


5. 눈알 당김



6. 굉음








음탕한 변태 성욕자 팤씨

질속을 바늘로 찌르고

샤워할때마다 성기 쓰라림

← 2015년 이전에는 24시간, 상상이 불가로 더 악랄했다.








당장 똥싸 ! 오줌싸 ! 하루종일 명령한다

성기 항문에 똥을 뭍혀서 샤워가 필수.

항문에서 큰 똥떵이가 떨어졌다.

지난 수십년간 내 항문에서 나온줄 알았다.


지금은 작은 똥덩이가 계속 떨어진다


하루 종일 똥, 똥






독립관 앞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대소변 빨래 산더미.


똥 다 싸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오줌 다 싸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똥 다 딱으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대소변 다 싸고, 휴지 딱는 즉시 소변 줄줄

똥오줌 다 싸면 또 소변 줄줄 나온다













담요, 옷을 창밖에 털때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떨어뜨린다


매일 바지, 담요, 치마,, 소변 천지 만든다.

고무장갑마다 갈기갈기 찢고 독극물로 녹여 애쓰게 맨손으로 빨래한 담요를 창밖에 터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떨어뜨렸다.


에어컨 거치대에 떨어져서 막대기로 건지려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길 바닥+에 떨어뜨렸다.

새벽 2시, 누가 그 밤에 밖에 나가고 싶냐?

노끈 30개를 풀고, 묶고,, 30분 걸린다.


그나마 이 집은 밖에 나가서 집어올수있지만, 전에 살던 집들은 불가능한 상황.

그런식으로 옷 수백벌을 포기했다




 

새 옷 사면 없어진다

1.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만 20년 넘게 생각만


옷사입는것 포기, 중고나라에서 옷 사입었는데, 성인들은 새 옷 팔고, 10대들은 쓰레기 옷 판다.


쓰레기 옷을 버리려고 헌옷 수거함에 갔다가 새옷 주워왔다.







2. 이 일 이후, 팤씨가 청와대 202, 종로 27, 29, 26, 28에 망신시키려고 일부러 내 옷을 더 도둑질했다.

오리털 코트, 옷마다 면도칼로 ㄱ 자로 긁고

새옷의 올을 뽑고,,

독극물로 옷을 녹이고

독극물로 옷의 색깔을 다 뺀후 갈기갈기 만들었다









새 대야마다 수십개 부셨다


세상 아무도 안당하는것을 당해 나도 어리 둥절.


길에 새것같은 대야 주워서 썼다.

지금은 파손한 대야 그대로 쓴다.

내 대야를 파손한후 종로 26, 27, 동네 어중이 떠중이, 골목입구 매일의 방정 식당 불러 비슷한 대야를 쓰레기 더미에 올린후, 대야를 길에서 주워간다고 다들 불렀었다.

곧 파손할거라 안 집어가 팤씨가 실망했고,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더 망신 시켰다.


-- 이런식으로 내 모자 훔쳐 쓰레기 더미에 올리고, 지샥시계, 옷, 자전거,, 닥치는대로 행패















악랄 졸림

8~10시간 1초도 안깨운다

1분 깨고 1분 의식잃기 무한 반복으로 1시간만에 5시간 지났다.

의식이 없어 9시, 10시, 13시 시위 못감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19시까지 의식잃게함


의식회복 =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또 똥, 똥


집안이 똥천지. 청소하면 또 똥














앞이빨, 송곳니, 어금니 동시 뽑는다

발다리 갈기갈기, 최강도 가려움 24시간 행패



마인드 컨트롤 무기 보다 '퍜씨'의 정신병이 더 무섭다


집 밖에 종로 28, 29 죹, 쓒쫲쎼가 나를 기다린다







구글에 사진을 올리면 맨아래 업로드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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