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202 경비단, 기동대 경찰들을 보내 나만 쫒아다니고, 나만 막는다

15시 의식깨자마자 집밖에 나가니 종로 29 이 분과 50대 여경






매주 토요일마다 기동대 경찰이 떼로 온다 = 맨 아래 사진


기동대 경찰이 BTS 핑게 대고 낮 17시 서울청, 떼로 나에게 우르르 몰려와 지난 7 ~10월 처럼

시위 못하게 난동 부렸다.


기동대, 아무것도 안하고 나만 쫒아다닌다

안됩니다 ←  이 말만 한다.



기동대 

서울청 ~ 사직로 ~ 사직 공원 직원들 ~ 사직 터널 ~ 독립문 ~ 독립 공원 ~ 독립관까지 쫒아왔다.

50명 넘게 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나만 쫒아다녔다.

지금도 이 좉짭세들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종로 29가 10분마다 서울청, 사직로에 왔는데, 안됩니다 하며 나만 쫒아다니며 사진을 못찍게했다.

종로29가 보이는데, 기동대들이 나를 막아 사진을 못찍게 하는 동영상



- 모두 나에게 우르르 몰려와 나를 막고, 안됩니다만 아가리 하는 좉쨮쎄,,

- 움직이지도 못하게 했다


서울청 건너 종교교회 옆


서울청100

경찰들이 벌떼로 몰려와서 '신분증 보여라'며 서울청까지 쫒아왔다.




21시 41분 경찰들이 갑자기 사라진다

이후 독립문에 또 갔는데, 1미터 마다 있던 기동대 경찰들도 전부 없어졌다.



이런 차들이 물밀듯이 왔다. 전날 3월 19일에는 스페이스본 뒤에 수십대






서대문 14, 서대문 01, 종로 25는 계속  오도방정

서대문 14 순찰차에서 내려 위협








매일 내 앞에 오시는 영원히 안보고 싶은 2인 3월22일

1. 종로 01, 금천, 지원,, 으로 수시 오는 분

서울청만 가면 충전을 핑게로 매일 온다.



3월21일 BTS 핑게로 종로 01 타고 또 내 앞에 왔다.

침 뱉고,, 너무나 짜증난다. 서울청 안내실 화장실 가서 세수하고 안경도 씼었다.


수차례 발로 계속 차고,, 분통이 터진다.

팤씨가 시켰다


서울청, 세종문화 회관, 경복궁,, 가는데마다.




2. 같은 인물, 매일의 도서관남

나는 다른 사람들 처럼 내 볼일 외에는 아무 관심없는데 

지금까지 팤씨가 도서관에 100명 넘게 보냈다.







종로 02



종로 27



낮 2시

매동 초등학교앞, 길에 아무도 없고, 경찰들만










폰조작 뿌옇게나오게 한다. 전파조종






폰조작 화면이 검게나오게 전파 조종



종로 06 2개






또 카페 남 시켜 행패

나를 기다리게 했다. 문밖에 서있어서 사진 찍으려니 안으로 들어갔다. 밤 23시 반

종이로 문을 차서 밖으로 나오게 해서 사진 찍었다.



오전에 여종업원 집 골목 입구 카페

골목 입구, 안에 카페가 많다. 총출동한다.






밤에 남 종업원





매일 상점, 아줌마, 아저씨를 불러 소란을 일으킨다


어중이 떠중이들이 문밖에 있다가 내가 사진 찍으려고하면 안으로 들어간다.

문을 쾅 닫는다.



종로 도서관 

도착 즉시 직원, 청소부 총 출동 = 5년째 매일


나를 모르는 동네 어중이 떠중이가 없다. 가는데 마다 아가리 테러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하루종일 행패


쌀을 쏟고,

물을 발에 쏟는다.

계속 물건, 음식을 쏟고 떨어뜨린다


칫솔도 더럽게하고, 한번 쓰면 반토막

비누도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마구 비벼 닳게한다



매일 같은 행패가 29년째 반복


안경테와 다리 사이에 머리카락이 끼게 한다.

가스렌지를 수시 꺼서 물도 못끓인다.






안심하고 음식을 못먹는다

99년부터 매일 침입, 독극물,,


계란을 매일 깨고,,


무슨 상상하기 싫은 행패부리냐??










예약 취소 반복

종로 도서관









전기 전파 조종


1. 종로 도서관 폰을 충전, 충전기에 꽂으면 화면이 켜지는데, 안켜지게 행패


2. DAUM 폰 해킹 - 켤때마다 로그인, 5번을 클릭해야한다.


3. 구글 블로그 - 새로 작성한 글만 맨 위에 올라옴, 작성중인 글중 새로 작성하면 그 글이 맨위에 오는데, 안되게 행패


4. 메일에 동영상 파일을 저장하려고 입력하면 빈창, 2, 3번 클릭, 또 클릭.







팤씨가 청와대 202경비단 불러 투명카메라로 필사적 망신


우산 수백개를 훔쳐서 우산도 제대로 못써서 할수없이 모자에 검은 천을 길게 달았다.

옆 머리를 잘랐다. 집에서 가위로.

24시간 마인드로, 투명 카메라로 감시하는 팤씨가 내가 집에서 혼자 머리를 잘랐다고

청와대 202를 불렀다

모자에 길게 단 검은 천을 모자속에 넣게 하고 내가 자른 머리가 나오게 뇌 조종, 손 조종,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조종,,


모자에 길게 내려뜨린 천을 떼서 내가 자른 머리가 보이게 했다.












투명 카메라로 똥싸는 것 감시, 똥 딱는 것 감시 29년째

내가 가는 화장실마다, 방 안 곳곳, 길목마다 집 안 곳곳에 투명 카메라

내가 보는것만 아니고, 내가 안보는것도 '퍜씨'은 다 본다.

내 숨소리까지 들었다.


혼잣말도 못하게 했다



샤워후 수건으로 딱으면 성기 항문이 축축하다. 1년 전에는 발도 축축






움직일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샤워 다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발 다 씻으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마인드 무기

왼 엄지 발가락 - 눈썹마인드로 쏜다

오른 중지 발가락 - 눈썹마인드 바늘 찌름

오른 입술 - 갈라지는 마인드


머리 - 열사병, 1, 2차 마인드 수만번 쏴서 열펄펄

굉음

왼 손, 손바닥  왼 발바닥 24시간 당김

왼 눈알 당김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의식이 없어 9시, 12시, 13시 시위 못감

8~10시간 1초도 안깨운다. 이 글 쓰면 도중 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2시간 만에 7시간이 지났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15시까지 1초도 안깨움


의식회복 = 당장 일어나! 똥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지난 7 ~ 10월 기동대 시켜 서울청앞 시위 못하게 했다

할수없이 김앤장앞에서 시위했는데, 매일 벌떼처럼 와서 나가라, 안된다,, 이 말만 반복, 

나만 감시, 나만 막았다































기동대 시켜 스토킹 감시, 교통 순경떼를 시켜 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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