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202 부대, 종로 29, 26, 27, 22, 24, 25 시켜 스토킹
종로 29 15시 의식깨서 집밖으로 나가자 마자 출동
종로 25 매일 독립문 4거리에서 내가 오는 시간에 맞춰 파출소로 간다
종로 26, 22 동시 19시 서울청 도착 즉시 경정이 또 왔다
종로 26, 27 동시 21시 서울청 도착 즉시 경정
전날 3월19일 경정, 그 전날 18일 경정. 이번달 매일 경정
위대한 경정이시다.
차에서 내려 위협감을 느끼게했다
= 청와대 202 부대가 시킨것
종로 29 23시 배화여대앞에서 기다린다. 3월 23일
종로 29, 24, 06, 07, 12, 13, 14,, 동시
종로 01 ~ 05 경복궁역, 서울청, 사직 터널 ~ 독립문역
1시간후에도 계속 나때문에 기다리고 있다.
종로 06 - 2개
종로 06 (998루3021)
종로 06 141너9334
종로 27 - 2개. 속이려고.종로 27 141너 9350
종로27 (3039)
종로 29, 종로 02 동시
종로 29는 필운대로에서 계속 내 앞에서 내 걸음 속도로 갔다.
종로 03, 04 동시 서울청 동문
종로 29, 24, 06, 07, 12, 13, 14,, 동시
종로 29, 24, 06, 07, 12, 13, 14,, 동시
서대문 14
경복궁 후문
종로 05, 02,, 더 많이 있었다.
경찰들 총출동
매일 기동대 버스 대신, 교통 경찰떼
경정이 전 날은 종로 26, 다음날은 종로 27,, 능력이 많은 분이시다.
매일 오신다.
종로 29
매일 같은 장소로 오신다
집앞
1. 매일 깜빡이 택배 트럭, 앞집 남,,
2. 꼬붕 지팡이 할매
아가리
무슨말을 하면 사람들이 모두 이렇게 총출동하는지..
97년부터 가는데 마다.
아무도 말을 안해줘서 나만 몰랐다 = 더러운 말로, 모함 망신 = 나를 원수로 여기게하는 아가리.
가는데 마다 쨮
쓰레기 트럭
택배 트럭
택시,, 이게 29년째
스페이스본 옆
매일 어중이 떠중이를 부른다
사직 터널
쓰레기 트럭
택시
매일의 개, 아저씨
오늘, 3월20일은 농협 수퍼까지 오셨다.
오늘 3월20일 난동
유아 교육원 청소부 시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와 서있게 시켰고
쓰레기 끄는 끌차, 바닥이 얇은 쓰레받이 같은 날카로운 쇠 끌차로 나를 치려고 했다
쓰레기를 나를 향해 마구 던졌다.
매일 팤씨 때문에 봉변, 난동 행패 당한다.
가는데 마다 경광등 달린 경비 회사차 시켜 스토킹, 28년째
세종문화 회관뒤, 쓰레기 트럭 10년째 매일
세종문화회관뒤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식당마다 쓰레기 들고 나온다
스페이스본
늘 경비들이 서있었다
세종문화 회관뒤. 20시 반
대우 로얄 빌딩, 내가 지난다고 저렇게 후라쉬 들고 건물 밖까지 나왔다.
어처구니 없다.
스페이스본 지나 성곡 미술관 길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사진을 못찍었지만,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쓰레기 버리고 셔터도 내 앞에서 내린다.
사직 터널 갈때마다 건물 할배 시켜 셔터 앞에 서있을때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셔터를 내리게 했다 - 이 글 썼다고 더 행패
국립 현대 미술관 뒤
여기 어중이 떠중이 총출동
1. 아줌마,아저씨 시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오게 시킨다
2. 청소부
현대미술관 뒤
골목 총출동, 미화원, 상점, 미술관 청소부
쓰레기 부대 총출동, 경복궁역
쓰레기 트럭
오거리 마트만 지나면 멀리서 1717
폰 해킹 - 뿌옇게 나오게 한다종로 도서관
직원, 청소부 총출동
길목마다 똥개들
1. 사진 찍으려면 쏙 들어가 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것.
똥개 사진 찍으려고 문을 발로 쾅쾅차도 무시한다 = 팤씨가 지시한것
2. 골목밖, 필운대로 나가면 쓰레기 트럭, 미화원이 지나간다
수시 종로 28, 29도 골목을 지난다. 이들이 지날때까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이 골목 이사후 15년째
매일 내 앞에, 오늘은 매점까지 쫒아왔다
난동부릴까봐 근처에도 못간다.
매일 보라고 강요한다.
1. 매일 내 옆에 앉았다.
영원히 보고 싶지 않고, 불쾌하기만하다. 매일 온다.
정신병자, 예약 취소를 무한 반복
정상인은 한번에 예약을하는데
1시간씩, 30분씩, 10분씩,,
예약 대신 최근 3일간 꼬붕 아줌마를 시켜 pc를 쓰게 해서 내가 못쓰게했다
3월 20일은 꼬붕 아줌마가 옆 pc, 예약, 취소 반복은 원래대로 돌아왔다.
3일전부터 꼬붕 아줌마, 내가 오면 20여분후 나간다.
꼬붕 아줌마가 옆 pc를 썼다.
AI를 이용한 해킹같다.
3월 21일
뇌 억누르고, 뇌 조종
1. 서울청 안내실 정수기에서 포도를 씻으려는 생각을 읽고 경비들을 시켰다.
나를 기다리던 경비들이 '화장실가서 씻으라' 잔소리 한다.
종로 도서관에서도 포도를 씻으면, 직원 불러 보게 한다.
마인드로 보고, 생각을 읽고,, 내가 하는것마다 감시, 아가리
2. 뇌 억눌러 공과금 못내게 해서 매달 연체료만 내게 한다.
3. 폰, 매일 와이파이가 켜있게한다.
4. 어제 새벽에 글을 업데이트후 동영상이 중복된것 같아서 창을 켜서 확인하려고 했다.
그 순간 뇌를 읽고, 뇌를 억눌러 중복된 동영상을 삭제 못하게 했다
마인드 수시 쏜다
1. 사람 살려 ~
오른 앞니 마인드 쏴서 음식 먹을때마다 마인드 최강도 행패 = 살인 두통같다
처음에는 찬물, 찬 음료, 키위, 토마토, 딸기,, 식은 국,,
2. 오른 엉덩이, 골반 - 멍든 통증. 3개월째 24시간
3. 오른 입술 - 갈라지는 마인드
4. 다리 가려움 10년 넘게 매일, 늦여름 부터
5. 발 갈라짐, 찢어짐, 쓰라림
6. 왼몸은 동상, 오른 몸은 열펄펄
머리에 1, 2차 마인드 수만번 쏴서 열펄펄
전파 조종
1. 폰을 엄청 느리게 한다. PC 도 마찬가지
2. 구글 블로그 글 쓰면, 작성중인 글이 맨 위에 오르게 하는데, 3월부터 안되게 한다.
AI로 하는것같다
- 네이버 '사진' 클릭하면 창이 화면 전체 덮는 행패는 3월 20일 부터 없어졌다. 정상이 됬다
3. 동영상 편집기 무한 다운
팤씨가 원하는 만큼만 편집 가능. 업로드 순서 뒤죽박죽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행패
1.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쌀을 다 쏟고 쏟게한다.
담요 터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길바닥에 밤 01시에 떨어뜨리게 한다.
전에 살던 집은 옆집으로 떨어져 주우러 갈수없는 상황. 옷 100여벌 날렸다.
2. 야채, 쌀 씻거나 설거지할때 온 몸에 물을 튀게 했는데, 의식잃게한후 옷을 물에 적신다
5. 성기 항문에 가래침, 샤워후 수건으로 딱자마자 축축
매일 행패
인공 환청 - 가래침, 코훌쩍.
매일 손빨래
고무장갑 - 구멍을 뚫어 파손, 녹는 독극물로 파손,, 맨손으로 찬물에 빨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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