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똥싸 ! 집이 똥천지, 옷에 똥. 똥치우느라 1시간 넘게 물 1톤
당장 똥싸 !! 당장 오줌 싸 !! 하루 종일 명령 3월 7일
하루 종일 화장실, 가는데마다 투명 카메라로 감시한다. 202부대, 종로 28, 29 똥개들 부른다
똥치마, 똥빨래 산더미 매일
1. 당장 일어나 ! 똥 !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니 = 아바타 갑자기 최강도 똥 줄줄. 똥천지.
2. 전날 비왔다고 신발, 가방에 물 홍수. 신발 빨래
3. 담요를 터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길에 떨어뜨렸다. 밤 12시 현관문 노끈 30개 묶고 푸는데 30분 걸리는데, 다시 노끈을 풀고, 묶고,, 녹초가 됬다.
담요 빨래 추가.
4. 고무장갑 - 사자마자 녹는 독극물로 녹이고, 구멍 뚫어 맨손으로 빨래한다.
종로 26 서울청 가면 즉시 출동
종로 04 서울청 가면 즉시 출동. 서울청앞 횡단 보도 빨간불 신호에도 사진 안찍히려 도망.
종로 29 필운대로 가면 즉시 출동.
종로 26
종로 26
종로 29
서대문 교통
독립문역 4거리
수많은 차들이 신호에 맞춰 잘 가는데, 경찰이 내가 지난다고 붉은 봉을 무한 흔든다.
운전자들에게 오히려 산만하게 한다.
예약, 취소를 반복하고 결국 안나타난다
직원들에게 말하면 오히려 나에게 화를 낸다.
30분마다, 10분 마다 예약, 취소 매일 수년째 반복
매일 행패
1시간씩 예약
30분씩 예약
20분, 10분,, 결국 안나타난다.
오늘도 내 앞에 왔다갔다..
내 눈에 뜨일려고 필사적.
97년부터 30년째 수많은 남자들을 보내며 사귀라 강요.
계란을 삶을때마다 반을 깼다.
종로 도서관
전 직원이 가는데 마다 총출동
쓰레기 트럭 시켜 스토킹
1. 독립 공원 가는길,, 골목마다 쓰레기 트럭
팤씨 아가리 행패로 '딜쿠샤'앞을 못지나고, 골목길로 간다
2. 사직터널에 쓰레기 트럭
독립 공원이 가까워서 자주 간다. 갈때마다 쓰레기 트럭시켜 스토킹
3. 사직 터널, 쓰레기 트럭 총출동
20시
4. 사직 터널, 쓰레기 트럭 총출동
21시
5. 사직 터널, 수많은 쓰레기 트럭들
6. 집골목 근처,, 쓰레기 트럭이 물밀듯이
7. 쓰레기 트럭
8. 쓰레기 트럭 시켜 나를 치라고 한다
9. 쓰레기 트럭 1717
지난 2년간 매일 오거리마트 앞,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왔다.
이 들이 올때까지 길에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서있게 했다.
지금은 경복궁역 → 사직로→ 필운대로 오거리마트 → 경복궁역,, 한바퀴 돌게 시킨다.
택시 시켜 스토킹
97년부터인데 너무 많아 더이상 촬영 안할 생각이다.
편집할것도 너무 많다
GS 트럭 시켜 스토킹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오고, 내가 수퍼에서 돌아올때까지 계속 기다리게 시킨다.
폰 해킹 - 폰이 뿌옇게 나오게 한다
상점 시켜 나오게 한다
1. 내가 지날때까지 기다렸다 퇴근한다
2. 전날 동영상. 매일 문앞에 나와 서있다 = 1달째
3. 경복궁역을 지나면 온 상점이 총출동, 나와 서있게 시킨다.
4. 3개월전 동영상인데 오늘 같은 일이 반복됬다.
식당인들이 골목 길, 식당앞 문으로 간다.
외국녀가 그 문에서 금속 사다리 들고 나왔던 3개월전과 똑같다.
오늘 같은 장소, 상점, 건너 식당앞문으로 가고
남자 2명이 또 같은 일을 했다.
스페이스 본 경비 출동
비오면 신발, 가방이 물천지
신발과 가방에 있던 과자 상자에 물을 쏟았다.
전날 비올때, 다른 과자 상자에 있던 휴대폰에 물을 부어 침수, 폰을 파손했다.
과자 상자, 과자들은 전혀 졎지 않았다.
네이버 로그인
3년전까지 이런 창이 매일 떴다.
오늘 또 계속 떴다
네이버도 해킹, 전파 조종한다.
성기 항문 가래침
샤워후 수건으로 딱자마자 축축
머리 열사병
← 이 글 쓰니 양팔에 찬바람 마인드, 발가락, 왼쪽 귀에 동상마인드 쐈다. 3월7일
손, 얼굴 수십년 붓기 행패로 쭈글 쭈글 해졌다
왼쪽 성기 중간 - 1차, 2차 마인드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를 뇌에 강제로 주입
당장 의식잃어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3월 7일 15시까지 의식잃게 했다.
의식이 없어 10시, 12시, 13시 시위 못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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