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앞,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바지, 신발이 소변 홍수
19시반 서울청앞 소변 줄줄, 귀가하니 현관문 소변 천지
22시 서울청앞 바지에 소변 줄줄, 소변 줄줄 흘리며 또 귀가
이불, 담요에 소변 천지
어제 빨래했는데 또 소변 빨래가 산더미
종로 28 위대한 여경이시다.
이 골목, 저 골목,, 한바퀴 돌고 또 순찰차로 출동. 벌금 티켓 물린다는 말만 무한 반복
종로 04 경복궁역 19시
종로 03 서울청 21시
트러블 메이커, 팤쎃톻
종로 도서관
땡깡 남를 시켜 나에게 난동부린것을 직원에 오히려 모함 아가리.
땡깡이
1. 난동 남을 시켜 시비, 땡깡
당시 아무도 안오는 휴일인데, 꼬붕들 총동원, 자리가 꽉찼고, 이 자의 옆자리만 빈 상황
2. 1차 시비 = '음료수 금지'라며 나에게 시비
처음보는 자. 내 일에만 집중해서 신경을 안썼다. 쳐다도 안봤다.
3. 2차 시비 = 잠시후 '다리를 떤다',, 계속 시비 땡깡.
마침 빈 자리로 옮겼다.
편집중인 사진, 동영상, 다운받아 설치한 편집기와 수많은 프로그램을 다 저장, 삭제
4. 3차 시비 = 난동 남이 커피 타령하며 계속 옆에 와서 시비, 땡깡.
--- 모두 자기 일에만 집중하는데, 오로지 시비, 땡깡.
5. 4차 시비
다음날, 요즘 PC하는 사람이 없어, 이용자가 별로 없는데
이 자가 예약한 6번 PC 옆 5번만 비었다 = 팤쎃톻이 똥개들 총 출동 시켰다.
5번에 앉아있더니 이 자가 내 옆 6번에 앉았다.
갑자기 내 머리를 치고 땡깡, 난동,, 소란 피우게 시켰다.
디지털실 직원은 3개월마다 바뀐다
아가리 폭탄으로 40대 남직원, 30대 남, 총 3명이 1년간 이곳 근무했다 = 있을수가 있냐?
직원이 1년만에 바꼈는데도 주말에 이 40대 남직원이 아가리 폭탄으로 근무하러 왔다.
얼마나 아가리 폭탄했으면 주말에 출근하고, 근무지 옮긴후에도 오냐?
어처구니 없다. 정신병자다.
팤쎃톻이 커피, 음료수로 또 아가리 폭탄
모두 음료수를 마셔서, "마셔도 된다"고 했는데, 이런 사소한 것으로 아가리, 아가리,,
지금은 "뚜껑있는 음료는 반입가능"이라는 안내문을 온 책상마다 붙였다.
아가리를 얼마나 했겠냐?
-- 오후에만 종로 도서관 갔다
난동 남을 피해 오전에 가니
이 난동 남이 오후 2시, 1시, 12시,, 점점 일찍 온다.
또 다른 난동 남들도 교대로 땡깡부린다
19시 이전에는 서울청 못간다
기동대 경찰들이 19시 되면 가서
19시 이후 서울청에 갔다.
2월3일
정독 도서관, 현대 미술관, 경복궁역, 서울청까지 쫒아왔다
팤쎻툫이 아가리 폭탄 신고로, 신고 받고 기동대가 출동, 쫒아오는것
경복궁앞
내가 뛰어가면 경찰들도 뛰어온다.
삼청로, 나를 에워싸서 옴짝달싹 못하게 한다.
가방을 뺏고, 가방을 열라고 강요한다
가방을 보이라고 한다.
가방을 열라고 한다
종로 02, 04, 05 총 출동, 경광등으로 나를 유인
112 폭풍 신고로 기동대가 쫒아다니게 시킨것
현대 미술관 앞, 내가 경복궁 쪽으로 뛰면 경찰들도 뛰고
반대 방향, 삼청동 쪽으로 뛰면 경찰들도 반대 방향으로 나를 에워싸 뛴다.
나를 포위해서 뛴다
여기 동영상은 전부 원본
누가 이런거 참냐?
종로 도서관
정수기 물 뜨는데
저렇게 서서 감시한다.
시키는대로 모두,, 어처구니 없다.
전날은 화장실까지 쫒아오고..
경복궁
경비, 청소부 총출동
정독 도서관
청소부 총출동
매일의 땡깡
1. 폰 - daum 로그인 할때마다 인증창. 6, 7번 클릭해야 로그인 가능. 반년째 하루 5, 6번
2. 동영상 편집기 무한 다운
팤쎻툫이 원하는 분량 만큼만 편집가능
사진, 동영상을 멋대로 삭제한다. 수십년째 삭제 행패로 백업해서 저장하는데 없어진다.
편집기에 파일 - 뒤죽박죽 업로드됨
5분에 끝낼일 하루종일 해도 불가
3. 도서관 PC 무한 다운, 화면 꺼짐
집 PC는 느려서 사용 불가.
4 장갑 - 손 목을 감싸는 고무줄 부터 파손한다. 수백개 새 장갑을 박스째 도둑질했다
5. 폰을 손에 들고 있으면 무조건 떨어뜨린다.
6. 화장실 세변대, 욕조, 대야, 샤워기 박살
의자 또 박살..
현관 도어락 박살
모든 물건 파손한다
7. 계란을 깨서 계란도 못먹는다.
몇달만에 계란을 사서 삶았는데 깼다. 뇌 조종해서 못봤다.
8. 음식마다 독극물, 더러운것 99년부터
음식도 제대로 못먹는다
9. 인공환청 - 더럽게 가래침, 코푸는 소리 하루종일
10. 생각을 읽으니 생각을 못한다
투명 카메라로 똥싸는 것 감시, 똥 딱는 것 감시 29년째
99년 의경들은 지금도 다 기억할거다.
내가 가는마다, 집 안 곳곳에 투명 카메라
내가 보는것만 아니고, 내가 안보는것도 '퍜씨'은 다 본다
97년부터 알았다
5~ 10미터 가까이에서 24시간 감시한다
오줌 다 싸면 소변 줄줄
샤워 다하면 소변 줄줄
발 다 씻으면 소변 줄줄
귀가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밥 다먹으면 소변 줄줄
똥 다 싸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성기 항문 아바타 마인드컨트롤 무기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자 마자, 자동으로 갑자기 최강도 마인드컨트롤 무기 소변 줄줄
성기에 가래침
지난 1년간 샤워하려면 커다란 가래침이 떨어졌다.
어제는 방안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방안에 커다란 가래침이 떨어졌다.
샤워하면 성기 축축 - 3년째. 전에는 발도 축축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최소 8시간은 1초도 안깨운다
의식회복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다리 소아마비.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돈뺏고 나를 죽이려 쫒아왔다
돈을 안줘서 아직까지 나를 못죽였다
이상기를 끌고 와서. 이상기의 보증금을 내가 떼먹었다고 한다.
이상기가 누군지도 모르며, 1원 한푼 받은적도 없다.
세입자도 아닌데 보증금을 주는 경우도 있냐?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