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일어나 ! 방이 똥천지. 독립공원, 바지, 신발에 소변 줄줄

오늘 또 기동대가 쫒아올것같다

서울청 113 (998소7507) 나를 유인하려고 삼청로에 왔다

998소7507 수시 삼청로. 차 후미에 소속이 없었는데 오늘은 서울청 113.




마인드 24시간 행패

전에는 왼 엄지 발가락 아래 = 10년 넘게 행패

← 이 글 쓰니 몇달전부터 왼 새끼 발가락 아래 - 하루 종일  5초마다  송곳 찌르는 마인드 행패

표현할 단어를 모른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 2월21일 -

17시 독립 공원, 바지 신발에 소변 줄줄

19시50분 독립 공원 소변줄줄, 귀가 소변줄줄

22시 독립 공원, 바지, 신발에 소변 줄줄

23시반 귀가 소변 줄줄


- 2월22일 -

20시 독립 공원 소변줄줄, 귀가하며 소변줄줄

22시 독립 공원, 바지 신발에 소변 줄줄

23시반 귀가 소변 줄줄






생각을 못하게 한다

뭔가를 생각하는 즉시 아바타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물 마시려고 생각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커피 마시려고 생각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누우려고 생각하면 왼쪽 성기 항문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일어나려고 생각하면 왼쪽 성기 항문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뛰어가나, 천천히 가나 바지 벗기직전 바지, 신발, 길에 대소변 줄줄





하고 있던 일을 다하는 즉시 눈썹마인드컨트롤 무기로 생각을 읽고 최강도 대소변 줄줄


현관 노끈을 다 묶는 즉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모자를 벗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안경을 벗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신발을 벗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왼 성기 - 찬바람, 얼음 마인드컨트롤 무기

성기 항문 가래침, 더러운것


샤워후 축축 = 썩는 독극물 뿌림


















도서관 예약, 취소를 10분마다 반복

여직원이 나에게 오히려 화낸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트림이나 땡깡부렸다




14시 10분 예약



10분후 취소 또 예약을 반복중

14시 30분

15시 20분

하루종일 예약, 취소를 반복후 결국은 안온다

이런식으로 지난 수년간 매일 행패.





취소, 예약을 반복중

(시간 순서 = 파일명으로 업로드 안되고 뒤죽박죽 업로드 되게 한다)


15시 20분


14시 10분

14시 30분


14시 50분

15번 PC 예약, 취소 무한 반복,, 결국 안나타났다.











종로01



종로26 (3070)








기동대

오로지 나때문에, 늘 경복궁 후문에


전에는 버스만, 여기 사진 올리니 경찰들이 떼로 나와 서있다.




경광등 사직공원앞 - 오로지 나때문에.


97년 년넘동에서도 막힌 길에도 곳곳에 경광등.













독립 공원, 독립관 앞


누군지 알수없으나 '팤씨'가 원하지 않는 기관에서 온 분


내가 여자라서 여자를 보낸것 같다.


경찰, 국정원, 기무사나 군 수사 기관,, 중 1. 경찰로 추정함.


그렇다고 나를 도와줄 분은 아니다.


이미 오래 전, 2010년 팤씨 똥개 매일 19시만 되면 내 파나소닉 감시카메라 보고 갔던 그 똥개..

도움은 포기 했다.




이 분이 다녀간후 '팤씨' 땡깡이 더 심해졌다.





최강도 가려움, 따가움, 갈라짐


폰 행패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없앴다.

듀얼 스크린 불가

스크린 샷 불가

애쓰게 편집한 사진 동영상 삭제







DAUM 폰 해킹 7번 클릭해야 로그인 된다.


네이버 PC 해킹 사진 올리려고 '사진 ' 클릭하면 사진 창이 화면 전체를 덮고, 크기 조종 불가능

← 이 글 쓰니 구글, 유튜브,, 다른 모든 웹싸이트 창도 화면 전체를 덮는다


폰 금융앱

3년전까지 '송금' 주식 '매도 확인' '매수 확인' 버튼이 폰 화면 밖에 나오게 해서 송금 주식 매도 매수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종로도서관 전파 조종

1. 폰을 충전하려고 충전기에 꼽아 전원을 연결하면 화면이 안켜지게 한다.


충전이 전혀 안될때도 많다.


2. 종로 도서관 PC 해킹, 화면 무한 정지 = 화면이 켜질때까지 무한 기다림 반복.










쓰레기 남을 매일 물밀듯이 보내 강요한다

너무 많은 행패로 매일 안쓰지만, 지금까지 사진 올린 쓰레기들, 매일 내 앞에 나타나고 또 나타난다.











매일 반복, 수십년째

인공환청 - 가래침, 코푸는 소리 '기도문'을 어쩔수없이 튼다.

인공 환후 - 썩은 내

수시 코피

모든 물건을 더럽게한다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99년부터.

그릇이 더러워서 없다. 그릇, 도마, 수저, 이불이 없냐?







1년내내 열사병 


1. 열풍마인드를 쏘기도 하지만

온 몸에 1, 2차 마인드 수만개를 쏴서 열이 나는것.



2. 머리에 1차, 2차 마인드를 얼마나 쐈는지. 열풍, 모자를 못쓴다.


3. 찬바람 마인드 . 머리 양쪽, 어깨, 팔뚝위, 허벅지위,,

오른쪽이 늘 열 - 99년부터

















파손, 땡깡 = 투명 카메라로 청와대 202 부대, 옥인 사직 파출소 경찰들 불러 본다


써야할 행패가 너무 많아 지금 쓴다


1. 내 우산을 수백개 도둑질 파손

= 내가 길에서 다른 우산을 주워가게 하려고, 다른 우산을 길목 쓰레기 위에 놓는다

투명 카메라로 다른 경찰들 불러 보게 한다.

수천번 당해서 그냥 발로 찬다.



2. 길에서 다른 의자를 주워 가게 하려고 내 의자를 파손한다.

다른 비슷한 의자를 쓰레기 더미 위에 올려두고 내 눈알을 조종, 보게 한다

청와대 202 경비들을 불러 투명카메라로 보게 했다.

= 수천번 당해서 그냥 발로 찼다

의자마다 파손. 앉지도 못하고 있다.











10분만에 3시간 지났다




뇌를 억눌러 행패


1. 폰을 두고가게 했다. 폰을 가지러 다시 귀가. 하루종일 시간 낭비시킨다.

폰을 못가지고 나가게 폰을 박스 밑에 숨겨 못보게 했다



2. 뇌 억눌러 공유기 못끄게 했다.

23시 귀가하니, 공유기가 켜있다.



3.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가방 끈에 묶는 피켓을 떼게 했다.

할수없이 다시 묶으니, 휴대폰 끈까지 같이 묶게 뇌를 억눌러 행패.


'팤씨' 행패로 시간이 다 간다




4. 동영상, 사진을 삭제한다. 얼마나 많은 사진 동영상들이 삭제됬는지 일일이 확인도 불가능.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으로 빨리 의식잃고 싶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8~10시간 1초도 안깨운다 ← 이 글 쓰니 도중 잠시 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12시 당장 일어나!! 똥

방, 부엌이 똥천지. 똥 줄줄 흘리며 화장실로 뛰어갔다.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다리 소아마비.



2월22일 13시까지 의식잃게해서 서울청 시위 못갔다



2월 23일 13시까지 의식잃게 할거다. 의식깨면 똥천지, 악랄 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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