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송곳니 뽑는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바지, 발토시, 신발이 소변 천지 17시반, 1월2일 2026년
귀가하면서 소변 줄줄
현관문 앞 소변 줄줄
현관이 매일 소변 천지
화장실에 대소변 바지, 이불 시트 천지. 2틀전 대소변 바지 6개 손빨래했다.
종로24 (3015) 종로26 대신 왔다
종로14
종로01
종로17
종로 03
집앞 골목까지 와서 와이퍼 용액을 뿌리고 갔다. 2026년 1월31일
와이퍼 용액 발사 이 분이 원조이시다. 서울청앞
종로11
뇌 억눌러 행패
1. 2시간 편집한 동영상, 사진을 다 삭제해서 뇌가 뒤죽박죽
뭐를 삭제했는지를 몰라 더 뒤죽박죽
편집한 동영상들이 계속 없어진다
수많은 행패를 글, 말로 정리가 안된다.
세상 아무도 안겪는 일을 당해 표현 방법도 모른다.
2. 의식깨면 매일 손이 부어있다. 지난 15년간
오늘도 사진 찍으려니 폰이 안보이게 해서 생각을 못하게 해서 부은 손 사진을 못찍게했다.
3. 외출하니 폰을 집에 두고 와서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1월 31일, 2월1일 매일 반복행패
현관문에 노끈 25개 묶었는데 다시 풀고, 또 묶고,, 무한 반복
집 골목 순찰차 대신 저렇게 경찰처럼 서있게 시킨다
얼마나 치졸한 또라이냐? 이게 29년째. 매일.
이 사람들은 시키는데로 서있기만 해서 내용은 모르고, 동시에 어중이 떠중이들이 쓰레기 봉지들고 나온다.
2. 매일
PC 안하고 앉아있기만.
'PC하는 사람만 오는 곳인데 PC 안하고 가만히 앉기만 할거면 나가라'고 직원이 계속 말했다.
'왜 시비거냐!' 직원에 어처구니 없는 말한다.
내 눈에 띄려고, 계속 가방을 내 앞에 뒀다 가져갔다 반복.
3. 매일. 엄청 시끄럽다 = 이유는 내 관심 끌려고.
2년전 내가 필운대로에서 종로 도서관 갈때마다 미리 와서 가방 주렁주렁 들고 날 기다리며 내 앞으로 갔다.
오늘 2월1일 큰소리를 질러 깜짝 놀랐다.
옆 사람도 놀랐는데. 아무 이유없이 소리 질렀던것.
환청 환시인가 했다. 어처구니 없다.
4. 수많은 쓰레기를 보내며 사귀라고 강요.
여자들까지 보내는데, 목적은 내 집에 들이는것 = 나를 병신으로 아나보다.
쓰레기를 집에 들이면 내가 쫒겨나냐?
폰 행패
1. 와이파이 집에서 못쓴지 수개월째.
몇달에 한번 쓰면 잘된다. 10분 지나면 불가
2. 스타벅스나 seoul, public,, 이런것도 전부 조종한다. 팤쎃톻이 허락할때만 사용가능
3. 폰 촬영 = 뿌옇게 나오게 한다.
한참 기다려야 선명해진다.
얼굴 촬영 = 자동 촛점 맞추는 기능 없앰
4. 듀얼 스크린 안나오게 한다.
5. 스크린 샷 안되게 한다
6. DAUM 켤때마다 로그인하게 한다
DAUM 메일 보낼때마다 파일을 선택하면 없어진다. 2,3번 반복하고 또 하고,, 녹초가 된다.
7. 네이버, 구글에 동시 파일을 업로드한다
네이버 '사진'을 클릭하면 창이 뜨고 파일을 선택, 구글에 드래그 드랍, 네이버에는 확인만 클릭하면 동시에 입력이 된다
- 마인드무기로 내가 보고, 듣고, 말하는것을 24시간 감시, 이 창 크기가 화면전체에 뜨게하고, 화면 크기 조종도 못하게 한다.
네이버에 올리고, 구글에 또 다른 폴더를 켜서 따로 따로 올려야한다.
닥치는대로 파손
1. 의자 또 파손, 찌그러져 앉을 수없고, 폭신한 바닥솜도 독극물로 다 죽었다.
책상 수십개 파손해서 책상은 더이상 못산다.
마우스 파손, 새마우스 얼마후 또 파손할거다
컵 마다 파손,,
2. 닥치는대로 도둑질,, 집안 살림살이가 없다.
음식에 독극물, 더러운것
2. 손톱을 깎을때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더 깊숙히 깍게한다. 마인드도 쏴서 최강도 땡깡 행패만 = 이게 27년째
3. 투명 카메라, 마인드 무기로 24시간 감시
발가락에 무좀 마인드
- 벌거벗고 샤워할때마다 새끼 발가락에 비누칠하면 최강도 무좀, 엄지 발가락에 비누칠하면 최강도 무좀
아가리
1. GS트럭 3062, 그 옆 salad 와 교대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나온다.
2. 외국 여자 식당
3. 현관문 열면 옆집이 인터컴을 켠다
= 이유를 알고 보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쾅 쾅 소리내게 했던것
정신 병자, 팤쎃톻이 주장하는 땡깡하는 이유
1. 혓끝 조심
100배, 만배 더한 욕을 이상기, 이상호에게 들어도 나는 웃으면서 달랬다
2. 위 글 썼다고 '담벼락 낙서' 때문이라고 2025년 눈쎂 마인드로 알려줬다
3. 위 글 쓰니 낙서 지우기 힘들었을거야~
낙서 지우기는 힘들고, 순찰차로 24시간 사이렌, 경광등, 좉짭 무전기 소리내며 하루종일, 좉짶쎄 길마다 행진,, 이런것은 쉬웠나보다 ---
당시 인터넷도 없었고. 너무나 많은 행패로 글을 정리할 엄두도 안나서 벽에 낙서했다.
물 마시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눈 깜빡이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29년째 24시간 성추행, 성희롱,, 온갖 성범죄 당한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 하루 종일, 화장실 가기전 길, 방에 다 싸게 한다
똥싸는 것, 똥 딱는 것,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투명 카메라를 아는 사람이 경찰말고 있겠냐?
마다 투명카메라를 설치한다
99년 신수동 의경들은 지금도 다 기억할거다.
1. 열풍 마인드를 여름에는 쏘지만, 겨울에는 1차 2차 마인드로 온 몸, 머리.
모자를 못쓴다
2.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가 24시간 귀에 머뭄
3. 혀 매움, 혀 화상 - 최강도 행패
4. 왼쪽 눈알 당김
5. 왼쪽 성기 중간, 1차, 2차 마인드
, 왼 손바닥, 왼 검지, 왼 발바닥 - 24시간 왼쪽 전체 근육이 당김
2월1일 10시 시위 못가게 낮 12시까지 의식잃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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