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칫솔 더러워서 미치겠다. 수십년째 행패, 상상하기 싫은 더러운 짓한다. 30년째 이 행패, 어떻게 참냐? 2월 26일

쌀을 씻는데 더러운 벌레 같은 것이 나와 씼고 또 씻고..

밥을 하는데 또 벌레가 나오고,,





독립 공원 갈때마다

종로 25 독립문역을 왕복한다.

서대문 순찰차 총출동 - 독립 공원 갈때마다 땡깡



종로 27 30대 남경, 서울청에서 외무부, 5분후 또 서울청에서 사직 공원, 무한 왕복


종로 26 서울청, 외무부 왕복 주행중







종로 29 

경찰버스가 물밀듯이 하루 종일



독립문 4거리 내가 지난다고 경찰들 총출동

서대문 12, 14, 01~ 05, 56, 54


경찰밴, 매일 독립문 4거리





현대미술관 뒤. 또 다른 경찰






독립 공원 갈때 올때마다 쓰레기 시켜 감시. 사직 터널






 








매일의 장소 사직공원 건너 스페이스본옆, 매일의 남

2월 25일 같은 장소




2월 24일 매일 같은 장소



2월 23일 매일 같은 장소





매일의 식당, 세종문화 회관뒤 SALAD






매일의 GS 트럭 3062





김앤장 옆 스타벅스앞


24시간 시위하느라 가끔 지나도 늘 새벽 2, 3시에도 불만 켜있고


지난 수십년간 매일 지나도 단 1번 본적없는 이


궁금하다고 생각한 뇌를 읽고 내가 지나는 시간 마다 나온다 = 1년 전부터. 거의 안다닌다.






내가 사용하는 PC만 1시간 마다 예약

10분 마다 예약, 취소를 반복


몇년간 이 매일 땡깡 반복




모든것을 안심해서 쓸수없다.


하는것마다 행패. 모든것을 더럽게 행패




1차 마인드 왼쪽 엄지발가락에 쐈다.

2007년부터. 양쪽 엄지 발가락에 1, 2번 쪽을 여러번 쏘고, 또 쐈다.

1주일전 3번에 쐈다.


오른손 중지 1마디에도 3일전 쐈다.






 

갈기갈기 찢는다


매일 마인드를 쏜다


방안에서도 못걷는다



사람 살려 ~ 쓰라림, 따가움,, 가려움



















남자들 끊임없이 보내며 사귀라고 강요한다.

내가 무시하면 땡깡, 폭행하라고 시킨다.


내가 나가려는 시간에 맞춰 나오게 시킨다. 미리 나와 서있다 = 매일











이상기를 끌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청담동 리더스빌, 차경희에게 보증금 1000만원에 월 60만원, 세를 줬는데 월세 전기 수도 가스 관리비 1년을 안냈다.

세입자는 보증금 달라는 말을 한적없고. 집주인 연락을 끊었다.

보증금이 남았는데도 보증금 달라고 말안하는 세입자도 있냐?


이상기

누군지도 모르는, 세입자도 아닌자가 보증금 달라고 내 집에 멋대로 들어와 행패.


법원 소송으로 내쫒았다.


보증금 1000만원

세입자 차경희가 나형운, 사채업자에게 빌려 나에게 준 돈으로 보증금은 나형운의 돈.


이상기는 사채업자에게 꼼짝못하면서 나를 만만히 보고, 계속 보증금, 내 돈을 뜯으려했다.






네이버 해킹


사진, 동영상 업로드할때 나오는 창이 온 PC 화면 전체를 덮는다. 축소 안되게 행패

= 이유는 구글, 네이버 사진, 동영상을 삭제하려고.

= 내가 하는것마다 감시, 하는것 마다 행패




동영상 편집 = 녹초

무한 끈다








무한 도둑질 파손

옷 수백개 - 도둑질, 갈기갈기

가방 수백개

마우스, 케이블, 휴대폰 수백개

PC 수십개

양말, 우산, 신발, 모자 수백개

자전거 수백개 - 걸어다닌다


닥치는대로 가구 박살,, 가구가 없다





인공 환청

2010년부터 더러운 할배 가래침, 코푸는 소리












이빨 뽑는 마인드 행패

몇년전부터 시린 이가 아니고, 죽음의 말로 표현 못할,, 세상 처음 당하는 행패.

물 마실때 미지근한 물도 마찬가지, 이를 뽑듯이.


양쪽 송곳니, 위 앞니, 아래 앞니,, 닥치는대로 뽑는다.


어금니는 다 뽑아 없다.







녹는 독극물

고무 장갑, 옷, 수건이 독극물로 흐믈흐믈






음식에 독극물


99년부터 매일 침입, 매일 토햇다.

야채 밀봉 뜯는 순간 독극물, 먹을때 독극물






벌레를 조종한다

누가 믿냐? 마인드 경찰들만은 믿겠지.

온 집안에 파리 똥천지








수십년째 매일 행패가 반복됨


몇달째 하루종일 눈꼽

- 양쪽 눈에 마인드 쏴서 계속 분비물 나오게 조종

떼도 떼도 계속 나온다











성기 항문 아바타 마인드컨트롤 무기


화장실 가려고 생각하자 마자, 자동으로 갑자기 최강도 마인드컨트롤 무기 소변 줄줄

하루종일 아바타, 디지털 트윈을 실감 한다



생각을 못하게 한다

생각할 때마다 아바타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어디 가려고 생각할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밖에 나가려고 생각하면 왼쪽 성기 항문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시위하려고 생각하자 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커피 마시려고 생각하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줄줄






움직일때마다 왼쪽 성기 항문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아무것도 못하게 한다


집 앞 도착하자마자,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현관 노끈을 다 묶는 즉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샤워후 축축 썩는 독극물

성기 항문 가래침









눈썹마인드 머리에 바늘비 멍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게해서 눈썹마인드 수만개를 동시에 쏜다. 2010년부터 매일




열사병

머리에 마인드 1, 2차 수만개를 쏴서 열풍이 분다.

← 이 글 쓰니 찬바람 마인드를 쏴서 에어컨 바람이 분다



아바타 


1. 왼쪽 눈알 최강도로 24시간 당김


'퍜씨'가 원하는것을 보게 고개, 목도 조종한다


2. 발바닥 - 온갖 마인드를 매일 쏜다. 방안에서도 못걷는다



3. 내가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퍜씨'도 보고 듣고 내 생각을 읽는다

99년 '퍜씨'가 내 숨소리까지 듣는것을 알았다

어린 시절, 내가 모르는 아주 미묘한 생각, 기억도 다 알고, 나에게 알려준다


4. 오른귀 굉음


5. 왼쪽 성기 중간, 1차, 2차 마인드 


6. 혀 매움



7. 손, 얼굴 수십년 붓기 행패로 쭈글 쭈글 해졌다









2월 26일

CCTV 보니 PC 하는중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했다.

前단계없이 1분 의식잃기 반복후 04시 이후 안깨웠다.





당장 의식잃어 !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8~10시간 1초도 안깨운다. 이 글 쓰면 도중 깨워 당장 일어나 ! 대소변



의식회복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다리 소아마비


13시까지 1초도 안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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