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29, 집밖에서 기다린다. 골목 나가면 종로 29가 온다.

갑자기 최강도 바지에 소변 줄줄

1. 독립문 공원 15시

2. 서울청앞 22시 소변 줄줄

3. 귀가길 소변 줄줄. 바지, 발 토시, 신발이 소변으로 질퍽.

4. 귀가하니 화장실, 집 안이 똥천지, 언제 어떻게 똥이 바닥에 뭉게져있는지 모른다.

구역질 난다





대소변 바지, 치마,, 너무 많아 반만 빨았다. 이불, 담요도 소변 천지

고무장갑마다 갈기갈기, 독극물로 녹여 찬물에 맨손으로 빨래했다.

애쓰게 빨래 다하니 깨끗한 대형 타올을 더러운 곳에 떨어뜨려 다시 빨래했다.

투명 카메라 제거한적 없다.

벌거벗고 빨래하는중에도 투명 카메라로 행패만.


성기에 가래침, 샤워하면 성기가 축축


미치겠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종로 29 독립문 공원가는데 산 위로 경광등 번쩍이며 간다.


독립문 공원에서 돌아오는길 15:36에도 경광등 번쩍이며 종로 도서관으로 갔다.

2시간후 또 독립문 공원가는데 같은 방향으로 갔다. 돌아올때도 마찬가지.

19시 필운대로에 출동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경복궁, 삼청로, 서울청앞, 오늘은 독립문





서대문 6대 동시 03, 02, 05, 01, 04, 소속없는 차 998루4503

동영상에는 6대만 보인다. 아주 작게 보이는것 포함하면 8대.


2026년2월14일 15:01:53



종로 29

집 골목 입구





종로 02

사진찍게하려고 나를 유인, 정차중



종로 25 2026년 2월 14일 14:47:15

독립문 공원으로 가는데 출동






독립문역 2026.02.13 205026

순찰차가 떼로 온다

내 앞에 있었는데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멀리간후 찍게 했다


촬영 즉시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삭제 = 찍으나 마나


뿌연것, 껌껌한것, 멀리있는것은 삭제안함.







경찰박물관 앞

매일 경찰밴이 정차해있다.





경비대 202 용산에서 청와대로 돌아온후 순찰차 하루 20대 물밀듯이

순찰차 땡깡 97~2012년에 비하면 10% 수준.



202 경비대



사진 뒤죽박죽 업로드 = 시간명, 파일명이 아니고 '팤씨'가 원하는 순서대로



이 사진이 제일 먼저


경복궁 후문에서 경찰 무리가 나를 기다린다



내가 뛰니, 내 옆에서 같이 뛴다






컵을 수십년째 수백개 깼다. 텀블러 수십개 도둑질


서울청앞에서 매일 이것을 전시하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더 깬다.



사직터널앞 80어1276 쓰레기차 매일



세종문화회관뒤 80어1276 쓰레기차 










세종문화회관뒤


1. GS 매일의 트럭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온다. 5년째 매일


2. 식당인들, 출동





3. 80어1276 쓰레기차 


4. 대우 로얄빌딩, 청소 경비 총출동



서울청 동문 적선빌딩 경비들 총출동 = 매일




경복궁역 상점, 쓰레기들고 총출동 = 매일


또 다른 상점남





집 골목 gs출동 = 매일

21시 GS


22시 집 골목 GS

--- 이게 97년부터





굴을 먹었는데, 꼭 이렇게 1토막이 남기게 한다 = 며칠후 보게 했다



버섯 - 1조각이 남게 했다 = 며칠후 보게 했다.


빵 먹는중 방바닥에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떨어뜨린다.

며칠후 보게 했다


모든 것을 더럽게 한다








이메일에 동영상, 사진 파일 저장할때마다 다른 순서. 뒤죽박죽










전기 전파 조종, 해킹


1. 정독, 종로 도서관 해킹 PC 화면 무한 꺼진다.



2. DAUM 해킹. 폰으로 켤때마다 로그인, 이 글 쓰니 본인 인증, PC도 로그인,, 더 행패

7번 클릭해야 메일 업로드 가능


3. 폰에서 업로드할 파일을 선택하면 사라짐


4. 네이버 해킹 - 사진, 동영상을 올리려고 '사진'을 클릭하면 뜨는 창이 PC 화면 전체 크기가 되게 하고, 크기 조종도 불가능. 집 PC만

3년전, 금융앱을 켜면 '송금' 주식 '매도 확인' '매수 확인' 버튼이 폰 화면 밖에 나오게 해서 송금 주식 매도 매수 불가능하게 만들었다








코피가 쏟아진다.

인공 환청 - 가래침, 코훌쩍

반원 아주 환한 톱니 무니 수십년째, 점점 커진다. 오늘은 반원

현관문 노끈 25개 묶는데, 시간 많이 걸린다.

묶자마자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풀어버린다 = 20년 넘게 매일 반복


가스렌지 무한 끈다







왼눈알 24시간 당김

혀매움

굉음

왼쪽 성기 1, 2차 마인드


왼손 바닥, 발바닥 당김





악랄 졸림으로 아무것도 할수없다


빨리 의식잃고 싶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의식회복 = 당장 일어나!! 똥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다리 소아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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