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성기 항문 마인드 고문만 한다. 2월 16일
종로 01~07 독립문 공원가는데, 사직 터널앞 총출동. 22시 청와대, 경복궁역 총출동했다.
종로 29 도재홍님, 50대 여경이 경복궁역 식당 골목으로 오셨다
종로 07 21시 독립문 공원, 독립문역, 사직터널로 온다.
며칠전 종로 06 경찰이 오늘은 종로 07
종로 29 도재홍님
기동대 경찰
22시 수퍼가니 총출동
남자들이 우르르 몰려가 물건 사냐? 1, 2번도 아니고.
몇년전에는 수시로 교통경찰들이 떼로 왔었다. 그 사진, 동영상 많이 올렸다.
폭행 쓰레기 트럭 나를 치려고 나를 향해 돌진
모든것을 더럽게 한다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 독극물, 상상하기 싫은 더러운것
매일 반복 되는 땡깡
1. 새 의자 또 파손
2. 모든 물건, 의자를 더럽게해서 시트를 씌워 사용하는데, 의식깨면 시트가 늘 벗겨져있다.
3. 가스렌지 무한 꺼서, 사용 불가
4. 현관 노끈 25개 넘게 묶는데 늘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풀어버린다. 다음날 나가려면 끈들이 풀어져있다.
5.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쌀을 엎고, 찌게를 엎는다 = 수십년째 매일.
오늘은 대소변 바지 빨래하는데, 깨끗히 빨지마자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대야 2개를 엎었다
6. 알수없는 머리카락이 계속 입에 들어가있다.
뇌 억눌러 행패
독립문 역에서 인터넷 거래를 했다. 전날 물건을 사는데 주소 101동 1101호를 분명히 외웠다.
오늘 낮에 가니 아니였다.
폰 배터리를 집에서 충전을 못하게 해서, 폰을 자주 못켠다.
할수없이 폰을 켜서 다시 보니 201동 2201호 였다.
전날 뇌를 조종해서 잘못보게 했던것.
하루 종일 시간 낭비했고, 왔다갔다 녹초가 됬다
최강도 소변 줄줄
음탕한 '팤씨' 성기 음핵 항문 질속 - 마인드 행패
1. 독립문 공원 13시 바지, 신발에 소변 줄줄
2. 독립문 공원 19시, 바지, 신발에 소변 줄줄
왼 쪽 성기,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왼 신발에 소변 가득.
저녁에는 오른 성기 최강도 소변으로 오른 신발이 소변 천지
3. 22시반 귀가하며 소변 줄줄
4. 현관문에 소변 천지. 소변이 마를 새 없다.
움직일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그만둘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숨쉴때마다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산더미 대소변 빨래, 빨아도 빨아도 끝이 없다.
뇌에 성기, 성교를 24시간 뇌에 주입한다
글로 표현 못할 온갖 음탕한 짓. 찌르는듯
악랄 졸림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다리 소아마비.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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