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01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악랄 졸림, 사진 글 삭제해서 글을 못쓴다 종로 28 윤선홍이 내가 있던 종로 도서관 2층 디지털 실까지 왔다. 이 자를 보게 하려고, 마주치게 하려고, 갑자기 최강도 똥. 종로 26 발 다리 - 피, 진물, 가령움, 갈라짐, 따가움, 칼로 베는 마인드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 13시 까지 의식잃게한다. 당장 일어나 !! 똥 똥 똥 11월 20일 05시 당장 일어나!! 새벽 5시 방, 시트, 담요 - 똥 오줌 천지. 소변 바지, 똥 이불 빨래만 발 다리 -진물 줄줄, 최강도 따가움, 칼로 베는 마인드 11월 20일 01시반 발 다리 진물 줄줄, 갈라짐, 가려움, 따가움, 쓰라림, 불탐, 칼로 베는 마인드 행패로 서울청에서 집까지 1시간 만에 도착, 전에는 녹초 행패로 1시간 걸렸다. 발바닥 갈기갈기 찢어져 방안에서도 못걷는다 종로 01 21시 사직공원앞, 서울청 1. 수퍼 할배 대신 그 옆 치킨 2. 또 다른 그 옆 매일의 치킨 3. 세종문화회관 뒤 gs 트럭 3062 4. 옆 salad 5. 경복궁 역 땡깡 식당남 6. 효자 자율 방범대 -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총출동 7. 종로 도서관 - 경비, 2층 디지털 실 8. 악랄 졸림 귀가 = 현관문 소변 줄줄. 낮에 의식깨자 갑자기 최강도 똥 줄줄, 똥 이불 시트, 담요를 빨았는데, 어디서 나왔는지 계속 똥 담요. 수십년째 벌거 벗고 샤워할때마다 감시 - 엄지 발가락 씻으면 엄지 발가락 쥐,, 손씻으면 손에 쥐. 악랄 졸림 = 눈감는 즉시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함 11월 21일 12 시 ~ 13시 당장 일어나 똥 11월 20일 20시 발 다리 최강도 가려움, 따가움, 쓰라림, 진물 줄줄, 불탐 악랄 졸림으로 눈을 못뜨겠다. 눈감는 즉시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함 ㄱ, 2분이 사직 파출소 종로 28 타고 온다. 내 눈에는 다른 얼굴로 보이는데, 이름은 같다. ㄱ 1 ㄱ 2 사진만 찍는데, 나를 보자마자 '...
악랄졸림. 곧 의식잃을거다. 9월28일 0시10분 수퍼 할배 사진 올리려고 준비중 모자이크도 안했는데, P 씨가 멋대로 공개시켰다. 3명 조회수, P씨로 추정한다. 박씨 행패가 걱정된다. 하드디스크 사서, 포맷하고 집에서 하려는데, P씨가 전파 조종, 폰충전도 집에서 못하는데, PC 사용을 허락하겠냐? 박씨가 파손한 PC 수십대가 집에 있다. 공유기 행패로 인터넷도 겨우한다 =공유기 행패 부리면 새벽 2시까지 서울청 시위해서, 공유기 행패를 안부리는것. 종로 도서관 또 난리난 상황 1주일마다 난리친다 1. p가 행패 부릴때는 늘 뇌를 억눌러 뭔가를 두고가게 한다. (지난 수십년간, 두고간 물건 찾으러 가면 종로 01 ~ 05, 26, 27, 28, 29 총출동 시켰다) 폰을 두고 나오게 해서 다시 종로 도서관에 갔다. 2. 난리 피우려고 종로 28, 도서관 가는 길에 나를 기다리게 한다 = 교과서 3. 1주전 여청소부 떼 시켜 "저 여자 계속 여기 다니면 우리 그만 둔다" = 사진 찍은것이 꼬투리 4. 오늘 9월 26일, 폰을 가지려고 엘리베이터를 탔다. 지난 3월 P 아가리 행패로 쫒겨났을때 제일 앞장섰던 이용자 당시는 글 안올렸다. 종로 25 H가 괴성 질렀어도, 이 분이 아무 말 안했으면 별 일이 없었을것. P 관련된 자같다 위 이용자 내 앞에 너무나 자주 나타나서 일당이라고 생각했다 (위 사진은 1년전 찍은 사진) ==박씨가 내 글을 많이 삭제했다== == 폰 가지러 4층 가니, 3월 나를 쫒겨낸 30중후반 남직원이 ...
팤씨, 못일어나게 악랄 졸림 팤씨가 또 교통 순찰대 3061 고병수, 종로02,03 시켜 벌금 때문에 안썼는데 1월12일 21시 서울청앞 바지에 똥오줌 1월13일 13시 당장 일어나! 똥오줌 천지, 악랄 졸림 악랄 졸림으로 눈뜨는게 불가능, 빨리 의식잃고 싶다. 1월13일 03시 1초 깨고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 3시간이 10분만에 지났다. 악랄 졸림 1월13일 01시 악랄 졸림, 대소변 또 벌금 : 팤쎃톻, 교통 순찰대 03 시켜 벌금 서울청 교통 순찰대03, 989루3061 고병수, 종로03 조웅수 시켜 벌금. 종로26 ~29 시켜 벌금 끊게했는데, 1월 12일은 삼청로, 내가 지나는 시간 맞춰, 종로 01 ~05 까지 동시 불렀다. 1월 12일 18시반. 사람살려 29년째 하루종일 매일 순찰차 땡깡. 능력이 없어 내가 할수있는게 서진찍는게 고작. 하루종일 길에 있던 시간은 1시간도 안되는데 순찰차 6,7대. 정독 도서관부터 교통 오토바이, 경찰버스가 경광등 번쩍이며 쫒아왔다. 사진찍었다고 벌금. 팤쎃톻 행패로 벌금 수십번째. 게다가 또라이, 팤쎃톻은가 종교교회 건너 매일의 구두수선까지 불러 행패 스타벅스, 서울 public 와이파이 안되게 행패 서울청앞 기동대 버스 매일 19시 20분까지 기다린다 악랄 졸림, 왼쪽 성기 항문 대소변 마인드 16년째 하루 종일 행패 1월 11일 0시 ~ 1월 12일 낮 12시반까지 의식잃게했다. 3일간 굶어도 전혀 배고프지 않다 악랄 졸림. 1초깨고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으로 하루가 다간다. 악랄 졸림 못견뎌 의식잃는다. 12시반 서울청 시위갔는데, 잘모르겠다. 카드 내역 잘못되서 우편물들고 은행갔는데, 우편물이 없어졌다 팤씨 행패로 한번해도 될일을 2, 3번. 출금도 2, 3번,, 시간 낭비,, 매일 29년째 분통터지게했다 종로 06 998루3021 사직로 12시반 종로 06 998루3021 경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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