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칫솔, 꺼내자마자 더럽게 한다. 2월 25일
음탕한 변태 성욕자, 팤씨
성기 항문에 더러운것 뭍힌다. 샤워하면 성기 축축, 전에는 발등도 축축
18시 독립 공원, 서울청 가면서 바지, 신발에 소변 줄줄
귀가하면 현관문, 갑자기 최강도 소변
깨끗한 바지 입는것 포기
매일 바지, 이불, 시트 담요에 대소변,, 빨래가 끝이 없다.
- 오늘도 손빨래. 고무장갑 수백개 갈기갈기, 녹는 독극물로 녹여 맨손으로 빨래했다.
집 앞 202 청와대 경비단
나를 기다린다.
내가 집에서 나오는 시간 맞춰 온다. 13시
종로 26 서울청 도착하면 즉시 출동.
서울청앞, 왕복 주행
종로 29
종로 도서관앞에서 나를 기다린다.
집 골목 입구에서 기다린다
전에는 종로 28, 29 동시 왔는데
종로 28 옥인파출소로 가면서 종로 29만 오고 또 온다.
종로 25 독립 공원 도착 즉시 출동
사진 못찍게 필사
옆방
현관문을 옆면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트림, 괴성 지르게 해서 옆집에 알린다.
백승민 장모년처럼 내가 방문 열면 인터컴을 켜서 감시한다.
감시할때마다 나도 박스를 문앞에 둔다.
박스를 옆집이 발로 차서 계단에 쓰레기 천지로 만들었다.
쓰레기 트럭 시켜 스토킹
독립 공원 갈때, 올때마다 쓰레기 트럭이 사직터널 앞
20260224 185407
촬영할때 쾅쾅 소리가 계속 난다 = 속이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 한후 쾅쾅 소리내는것
93모2416
1시간후 같은 장소
20260224 194849
93모2416 속이려 같은 트럭
촬영할때 속이려 쾅쾅소리
세종문화회관 뒤 쓰레기 트럭
속이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멀리간후 찍게 했다.
매일 같은 장소
1. 매일의 GS트럭
2. 매일의 남
사직공원 건너 스페이스본옆
어제 동영상, 같은 분. 다른 남, 녀도 늘 서있다.
내가 지나는 시간에 맞춰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 길에 1, 2분마다
더러워서 미치겠다
매일 crea**** 아이디로 예약, 취소를 반복한다
종로 도서관, 정독 도서관, 수년전 부터 행패.
유튜브 - 광고 나오게 조종
내가 싫어하는것만 나오게 한다
더러운 똥이 거실을 룸바로 밀고 가고, 주인여자가 괴성 지르는 동영상
이 동영상을 검색기록에서 아무리 찾아도 없다 = 팤씨가 삭제한것
= 지독한 정신분열증 환자
매일 내 앞에 나타난다. 사귀라고 강요한다
너무나 많은 행패로 지금 쓰지만, 지난 반년 넘게 매일 본다.
2월22일 순찰차 동영상이 없다. 확인하려고 해도 뇌를 억눌러 전부 삭제. 뇌가 뒤죽박죽
매일의 행패
* 뇌 억눌러 폰을 두고가게 한다.
* 눈쎂 마인드 머리 멍 2020년터 24시간
*발에 찌름 마인드
* 발다리 - 가려움, 쓰라림, 따가움
* 열사병
찬바람 마인드를 머리에 쏴서 에어컨을 머리에 켠것같다.
* 왼쪽 성기 중간, 1차, 2차 마인드
*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를 뇌에 강제로 주입
* 오른 엉덩이에 주사맞은듯, 반년전부터 24시간
* 오른 허벅지, 골반 당김
* 왼 손바닥, 발바닥 당김
악랄 졸림으로 아무것도 할수없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다
의식회복 =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의식회복 =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다리 소아마비.
13시까지 1초도 안깨운다.
의식이 없어 10, 11시 13시 시위 못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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