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억눌러 도서관 휴무일 가게했다. 2월 23일
이번엔 마우스 왼쪽을 파손했다
새 마우스 1달만에 파손
또 새 마우스 사니 1달만에 또 파손.
마우스 수백개 파손. 미치겠다.
뇌 억눌러 행패
종로도서관, 전 날 '내일은 휴관일' 입간판을 봤다.
볼 때 뇌에 "내일은 오지말아야지" ← 이 생각을 못하게 해서 도서관에 가게 했다.
종로 29
종로 도서관으로 가니 나를 기다린다.
전에는 종로 28, 29, 경찰들, 사직공원 청소 경비, 종로 도서관 청소부들이 총출동 시켰다.
나를 유인, 사진 찍게하려고 서울청 113 (998소7505)
전에는 후미에 소속이 없었다.
998루4503 소속 없는 차
998소7514 수시 삼청로, 서울청, 경복궁. 차 후미에 소속이 없다
998소7507 수시 삼청로 온다. 차 후미에 소속이 없다. 지금은 서울청 113
종로 14 수시 서울청
의식깨면 갑자기 최강도 똥 줄줄
방이 똥천지
귀가,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집안, 이불, 담요, 치마, 의자가 소변 천지
덮을 이불, 담요가 없다
더러운 똥 동영상 나오게 유튜브를 조종한다
룸바 청소기가 온 방을 똥천지 만드는 유튜브
현관문 열때마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괴성, 트림이 나오게 해서 옆집이 인터컴으로 나를 감시시킨다.
귀가할때는 '핔씨'가 내가 집에 도착하는 시간을 알려준다.
계단을 오르자 옆집 문닫는 소리에, 쓰레기를 널어놨다.
새장갑 500개 박스 통째 도둑질.
장갑마다 구멍
손목을 저렇게 풀어버린다
손목을 죄는 부분을 풀어버린다 = 수백개째 매일 행패.
책상 수십개 파손, 더이상 사자마자 쓰레기 되는 것을 살수없다
의자, 이런식으로 파손, 또 파손
의자를 펼쳐서 침대처럼 눕거나 앉아서 의식잃는데, 파손.
여기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소변천지가 됬다
1, 2분마다 어중이 떠중이들이 쓰레기 들고 나온다.
10%만 겨우 촬영한다.
2, 3분마다 온 동네인들이 쓰레기 들고 나온다.
촬영하느라 정신을 못차린다.
정신 못차리게 어중이 떠중이들이 쓰레기 들고 나온다.
내 앞에 있었는데 2, 5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멀리갔다.
오후 6시 출근시간 같은데, 무슨말을 들었는지 오후 5시 01분에 오신다
1년전부터.
무척 친절하신분. 종로 도서관 경비.
뇌 억눌러 바지락살을 방에 숨겨 못보게, 생각 못하게 했다
하루종일 뜨겁게 보일러 켜고, 부풀어 부패시켰다.
= 이런식으로 행패 수십년째. 누가 참냐?
소비기간 지난후 보게했다.
모든 행패가 이런식, 치졸한 정신병자
더러워서 미치겠다.
99년부터 매일 침입 땡깡.
지금은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한후 더럽게한다.
계란을 사올때 깨고, 삶을때 깨고,,
이제는 삶은후도 마구 박살낸다.
매일, 독립 공원 갈때 사직터널앞에 쓰레기 트럭.
매일 원치않은 사람들을 보내고 또 보낸다.
뇌를 읽고, 내가 나가려면 먼저 나와있다. 1, 2번도 아니고.
'팤씨'가 이 들을 끌여들였다. 매일 오신다.발을 갈기갈기 찢는다.
, 쓰라림
폰 해킹
1. 촬영하면 뿌옇다. 한참 기다려야 선명해짐
2. 화면이 점점 까맣게 되게한다
모니터, 윈도우를 조종한다
화면 맨위 오른쪽 ' ㅡ ㅁ X ' 중 ' ㅁ X ' 가 없다. 끄고 싶어도 못끈다.
휴대폰도 맨아래 '확인' 버튼 못누르게 저런식으로 안나오게 한다.
송금도 불가능, 주식 거래 불가능
= 팤쎃톻 행패인줄 상상도 못했다.
네이버 해킹
사진을 업로드 하려고 '사진' 클릭하면 저렇게 PC화면 전체를 팝업창이 덮는다.
사진 못찍게 행패
1. 순찰차, 꼬붕이 내 앞에 있는데, 사진 찍으려면 2 ~ 10초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 멀리가 있다.
2. 사진 못찍게 손 조종, 폰 조종, 폰이 먹통, 폰파일 저장 초과.
3. 폰, 배터리 조종
배터리 50% 남았는데도 5% 남았다고 촬영 불가, 조명 불가
다음날 충전하려면 5% 남았다는 폰이 55% 남아있다.
정독 도서관 PC 해킹
동영상 켜지려면 한참 기다려야한다. 하는것마다 일일이 행패
이상기 돈을 떼먹었다고 한다
내가 몰래 소송했다고 하고, 보증금을 떼먹었다고 모함한 줄 몰랐다.
이 자를 상대로 소송한적도 없고
이 자의 보증금을 떼먹은 적없다.
차경희에게 세를 줬고, 내가 차경희 동거인, 이상호 행패에도 아무말없이 웃으며 달래주니
내 돈을 등쳐먹으려고 내 집에 멋대로 들어온 자
이상기를 끌고 호주 뉴질랜드 캐나다까지 쫒아왔다
내 돈 뺏고, 날 죽이려했다
엄마, 동생에게 마인드 쏴서 죽음의 고문을 한다
동생의 사업을 파산 시켰다.
4. 빨래하면 썩은 내, 전에는 1달 넘게 빨래가 안말랐다
왼쪽 성기 항문에서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왼쪽 바지, 신발에 소변 천지
물 마시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눈 깜빡이면 갑자기 최강도 소변 줄줄
바지에 대소변 줄줄 흘리며 귀가 했다
24시간 성추행, 성희롱,, 온갖 성범죄 97년부터
오로지 성기 항문만 집중 마인드 컨트롤 무기 고문 공격
똥싸는 것, 똥 딱는 것, 벌거벗고 샤워하는것 감시
투명카메라
99년 신수동 집 창문 밖에서 남자들 괴성
당시 신수동, 마포 의경들은 지금도 다 기억할거다.
지금도 집안 곳곳, 내가 가는 공중 화장실마다 투명카메라로 감시하고, 202 부대를 불러 같이 본다.
화장실에 가려고 생각 즉시 = 온 방에 소변 줄줄
성기 항문 가래침
샤워후 축축 = 썩는 독극물 뿌림
매일 반복되는 행패
안경 알과 안경 다리 사이에 머리카락이 끼게 한다. 내가 살살 뽑으려면 확 뽑는다 = 하루종일
1초 깨고 1분 前단계없이 의식잃기 무한 반복
음식을 씻을때, 먹을때 다 쏟게 한다.
음식물이 온 방, 옷, 시트에 쏟아져있다
혼잣말을 못하게 한다
'욕하거나 천벌받아라' 하면 집밖에 순찰차 사이렌 경광등. 99년부터
새 비누, 치약, 화장품, 세제
며칠 안쓰고, 다 닳게한다. 더러운 것을 뭍힌다
모든 물건을 더럽게한다
음식을 안심하고 못먹는다. 99년부터.
더럽게 악랄 행패로 그릇, 도마, 수저, 이불이 더러워서 없다.
신발 도둑질 파손
새신발 사면 없어진다.
'퍜씨'가 신고, 몇달후 현관에 쓰레기가 되어 나타난다.
지금은 수십개 창을 다 들어내 신발을 못산다
새 옷 영원히 안나타난다.
집안에서 없어져서, 어딘가에 있는줄만 안다. 수십년전 부터
-- 모든 것이 마찬가지
이사날은 '퍜씨' 대목
다 쓸어간다
호주에서 1주일마다 이사갔는데, 물건들이 다 없어져 어리둥절,,
벌레 행패
구더기 사진 동영상을 많이 올리자 구더기는 안보이는 곳에 발사한다.
날파리가 온 방을 날라다닌다.
죽음의 이빨 뽑는 마인드 최강도 행패
앞니, 송곳니 동시 뽑는다.
어금니도 2개씩 2019년부터 뽑았다.
뇌 억눌러 행패
1. 바지, 모자, 목도리를 확인해서 입어도 반대로 입고 있다
고쳐입어도 뒤집어있거나, 반대로 입고 있다
2. 도서관 휴무일
뇌 억눌러 휴무일 가게해 골탕먹인다.
3. 수퍼 할인
오늘도, 어제도,, 15년째 매일 당한다.
밤 귀가전 수퍼에 간다. 70% 할인해서.
70% 할인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 샀다.
귀가해서 보면 30%, 50% 할인을 70%로 보게 뇌를 조종한다.
4. 뇌 억눌러 동영상 자막을 엉망으로 만든다.
= '팤씨'가 원하는 날짜, 자막으로 올라간다.
5. 과자, 빵, 고기, 야채 한 조각씩 뉘억눌러 못먹게한다.
다음날, 또는 다 썩은후 보게 한다.
과자 봉지를 뜯을때마다 과자 반이 잘려져 없다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해서 잘라 어딘가에 숨긴다.
눈썹 마인드
아주 미묘한것, 내가 모르는것, 나도 모르는 내 생각도 '퍜씨'는 나보다 더 잘 알고, 나에게 알려준다
머리 멍 - 눈썹마인드 바늘이 수만개 동시에 쏟아진다.
1. 왼쪽 눈알 최강도로 24시간 아바타 당김
고개, 목도 조종, '퍜씨'가 원하는것을 보게 한다.
2. 굉음 - 수시 왼쪽, 오른쪽 번갈아
왼 손바닥, 발바닥 - 24시간 왼쪽 전체 근육이 당김
4. 무한 기억, 무한 연상, 쓰레기 노래를 뇌에 강제로 주입
5. 오른쪽이 늘 열 - 99년부터
← 이 글 쓴후 온 몸에 찬바람, 동상, 열풍 마인드를 쏘고 또 쏜다
6. 왼 성기 - 1차, 2차 마인드 행패
7. 손 부기
2월23일
당장 의식잃어!!
당장 눈 안감으면
1. 왼성기 1, 2차 마인드 행패
2. 왼 새끼 발가락 아래 발바닥 5초마다 송곳 찌름 24시간
눈감는 즉시 = 前단계없이 의식잃게함.
前단계없이 의식잃어 언제 뭐하다 의식잃었는지 알수없다
14시까지 1초도 안깨움.
의식회복
당장 일어나!! 똥, 똥, 똥
악랄 졸림, 최강도 다리 가려움, 다리 소아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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